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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2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이불빨래' 봉사 펼쳐
태평2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이불빨래 봉사 실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을 앞두고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무거운 이불을 수거해 깨끗하게 세탁·건조한 뒤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정희 회장은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김상균 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녀회와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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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태평2동, 버드내초와 '안전·상생' 소통간담회 개최
태평2동 버드내초 운영위 학부모회 소통간담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지난 24일 버드내초등학교 도서관에서 버드내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와 함께 학생 안전 확보와 마을-학교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민이자 학부모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버드내초등학교 측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을 최우선으로 건의했다.주요 내용으로는 △학교 정문 앞 과속방지턱 설치 △통학로 노후 안전 펜스 교체 △ 급식실 및 체육관 건립 △방과후 및 동아리 활동 장비 지원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태평2동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제안했다.특히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태평2동의 대표 축제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에 버드내초등학교 학생들의 공연 참여를 적극적으로 요청했다.김상균 동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며 “오늘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중구청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신속하게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태평2동은 앞으로도 관내 다른 초등학교와도 소통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마을·학교가 함께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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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사동, 7개 학교와 교육 현안 '맞손'... 협력 강화 신호탄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부사동은 25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대표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부사동 관내 7개 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보운초등학교, 문창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신일여자고등학교, 청란여자중학교, 청란여자고등학교, 남대전고등학교 등 관내 7개 학교의 학교장과 학교운영위원회 대표, 학부모회 대표를 비롯해 부사동장과 부사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학교와 부사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했다.류성일 동장은 “이번 간담회가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 참여를 통한 ‘중구다움’을 실현하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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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6·25전쟁 76주년 기념식 개최… 400여 명 참석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6월 25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 대전광역시지부와 함께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장과 보훈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격려금 전달, 제1호 차세대 회원 기념패 전달,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결의문 낭독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대전광역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는 6·25참전유공자회 대전광역시지부에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대전시는 보훈가족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 보훈대상자 12명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또한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에서 마련한 지부별 제1호 차세대 회원 기념패가 김병한 씨에게 전달됐다.김병한 씨는 6·25전쟁 당시 동락리 전투에 참전한 고 김상홍 대령의 아들로 참전유공자의 호국정신을 다음 세대에 계승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념패를 받았다.이어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기념공연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예신주니어꿈나무합창단의 6·25의 노래 제창이 진행돼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대전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미래세대가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호국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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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VR·메타버스 활용 '알잼유성'으로 미래 교육 시동
유성구, 미래 기술 활용 마을 체험 교육 ‘알잼유성’ VR·메타버스로 지역 역사·문화 탐구…AI 진로 체험·창업 교육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7월 7일까지 진잠·구즉 권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유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AI 와 메타버스를 접목한 미래형 마을교과과정으로 두리중·송강중·진잠중 등 3개교 320명 학생이 참여한다.프로그램에서는 ‘유성이와 마법의 온천수: 좀비 마을을 구하라’를 주제로 유성의 실제 동네를 모델링해 제작한 시나리오 기반 체험형 VR 콘텐츠가 진행된다.또한, 실제 마을 지도를 기반으로 구현된 메타버스 공간에서 다양한 디지털 미션을 수행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도적으로 탐구하게 된다.아울러 생성형 AI 음악 제작, AI 디자이너 체험, VR 드로잉 등 지역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과 청소년의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창업 교육도 운영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을 새롭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마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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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400억 지급…97.6% 신청 완료
유성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사용 홍보 총력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률이 97.6%를 기록한 가운데 22만 2491명에게 400억여 원을 지급했다고 25일 밝혔다.유성구는 오는 7월 3일 신청 마감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이 기한 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상권과 협력한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먼저, 45개 골목형 상점가와 송강전통시장에서는 상인들이 직접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스티커를 부착하고 점포 내 홍보물을 게시하며 지원금 신청과 사용을 안내하고 있다.또한,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상권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방문객에게 신청 방법과 사용처를 안내하며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미신청자에게 우편 안내 등 개별 안내를 시행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주민의 생활 안정은 물론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 주민들께서는 기한 내 신청하시고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상권에서 적극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전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는 매출액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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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아성산업개발 2600만원 상당 교육 물품 전달받아
아성산업개발, 유성구 아동 교육 지원 물품 기탁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5일 아성산업개발(주)가 2600만원 상당의 초등학생용 학습도서와 교구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돼 아동의 기초 학습 능력 향상과 자기 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현민우 대표는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성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업,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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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16일간 운영 종료
유성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관내 공장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가 25일 오후 6시를 끝으로 운영 종료한다고 밝혔다.합동분향소는 지난 5일부터 유성구청 1층 로비에 설치·운영됐으며 운영 기간 시민·기관·단체 관계자 등 1300여명이 방문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유성구는 지난 1일 사고 발생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피해 상황을 관리하고 수습 대책을 마련했으며 유성구청 대회의실에 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설치해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에 나섰다.피해자지원센터는 총 16개 기관이 협력해 장례 절차 지원과 생활 불편 해소, 각종 행정 민원 처리 등 피해자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을 신속히 해소했으며 총 87건의 민원 사항을 접수·처리했다.또한, 유가족과 부상자가 사고 수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과장급 공무원을 1대1 전담 공무원으로 배치해 장례·심리·행정절차 안내 등 각종 애로사항을 지원했다.유성구는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이후에도 1대1 전담 공무원을 팀장급으로 지정해 유가족과 부상자에 대한 행정적·심리적 지원을 이어가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상자와 유가족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유성구청 간부 공무원들은 25일 오후 분향소 운영 종료 직전 마지막 조문을 진행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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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720명 대상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본격화… 7월 1일 신청 개시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추진하며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총 17개 서비스, 720여명 규모로 진행된다.주요 모집 대상 서비스는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70명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70명 △노인여가통합지원프로젝트 80명 △건강안마서비스 70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50명 등이다.이용자 선정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를 원칙으로 하며 서비스별 특성에 따라 세부 선정 기준이 다르게 적용된다.선정된 이용자는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카드를 발급받은 뒤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정부지원금은 소득 구간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구는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분야별로 접수 기간을 구분해 운영한다.△노인 분야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아동·청소년 분야는 7월 3일 △장애인·기타 분야는 7월 6일 △전체 분야는 7월 7일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소득 관련 서류, 사업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청 기간을 확인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대전 동구청 생활보장과로 문의하거나,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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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무원 사칭 소화기 구매 강요 사기 전화 주의보 발령
대전 동구, 공무원 사칭 ‘소화기 구매 강요’ 사기전화 주의 당부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최근 지역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동구청 직원을 사칭해 소화기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전화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주민과 소상공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피해 예방 홍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사칭전화는 대부분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이용해 걸려왔으며 ‘재난안전과’, ‘시설점검과’직원이라고 소개한 뒤 “법적으로 소화기를 구비해야 한다”, “리튬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해 전용 소화기를 구매해야 한다”, “점검 시 미비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등의 설명으로 특정 업체를 연결해 물품 구매를 유도했다.하지만 동구청에는 해당 부서가 존재하지 않으며 특정 업체를 통해 소화기 등 물품 구매를 권유하거나 대행하는 사업도 시행하고 있지 않다.구는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반복 발생하고 있는 만큼, 출처가 불분명한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받았을 경우 응하지 말고 반드시 해당 기관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무원이 개인 휴대전화로 업무 전화를 하는 경우는 드물며 특정 업체의 물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대행을 안내하는 일은 없다고 설명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공공기관을 사칭해 주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았을 경우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동구청이나 관계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피해를 예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유사 피해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추가 사례가 발생할 경우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대응할 방침이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