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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교육도시 완성 공약 “(가칭)천동고등학교 유치”천동중 이어 천동고까지 AI 중점학교 미래인재 키운다.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교육도시 동구 완성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가칭)천동고등학교 유치”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천동중학교가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데 이어, 천동 지역에 고등학교까지 확보해 아이들이 동구에서 안정적으로 진학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는 “천동중학교 개교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교육 사다리를 놓아야 천동·효동 일대 학부모들의 걱정을 실질적으로 덜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박 후보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고등학교를 새로 짓는 방식은 현실적 한계가 크다고 보고, 대전시교육청과 협의해 기존 명문 고등학교의 이전·유치를 추진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단순한 학교 신설 구호가 아니라, 학생 수요와 입지 여건, 주거개발 현황, 교육청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현실적 해법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박 후보는 “공약은 가능해야 하고, 가능성을 결과로 만들어야 한다”라며 “신설이 어렵다면 이전·유치라는 현실적인 길을 통해 천동 지역 고등학교 확보를 반드시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유치 대상인 (가칭)천동고등학교는 AI 중점학교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AI 중점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인공지능 관련 수업을 확대하고, 국어·수학·과학·사회 등 다양한 교과와 AI를 연계한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미래형 학교 모델이다. 학생들이 AI를 올바르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윤리교육도 강화하고, 동아리·프로젝트·실습 등 체험형 교육도 확대된다.
천동·효동 일대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 때문에 동구를 떠나는 현실을 바꾸는 정주 여건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천동중학교와 (가칭)천동고등학교를 연계한 안정적인 진학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학부모의 교육 불안을 줄이고,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박 후보는 “좋은 학교 하나가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라며 “천동중학교에 이어 천동고등학교까지 유치해 동구의 아이들이 동구에서 더 크게 성장하도록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AI와 디지털 전환은 반드시 준비해야 할 미래”라며 “(가칭)천동고를 AI 중점학교로 조성해 학부모가 믿고 보내는 학교, 학생이 미래역량을 키우는 학교, 동구의 교육 브랜드를 높이는 학교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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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보건소, 임산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대전 서구보건소, 임산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보건소는 인구 감소 및 저출산에 맞서 5월부터 신생아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임산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백일해는 기침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발작적인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으로 면역력이 약한 영아에게 중증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임신 중 예방접종을 통해 산모의 항체를 태아에게 전달함으로써 출생 직후 아기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 방법으로 권장된다.이번 접종은 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 27주 이상 임산부부터 출산 후 2개월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한다.희망자는 신분증과 함께 산모 수첩 또는 임신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아기 수첩 등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 예방접종은 신생아를 백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대상자들이 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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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 운영
대전 동구,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 운영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 지급을 위해 5월 한 달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미환급금은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폐차 등으로 주로 발생하며 대부분 5만원 이하의 소액으로 주소 불명이나 연락처 변경 등으로 안내가 전달되지 못한 경우가 많다.지난 3월 31일 기준 동구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3597건, 4047만원으로 구는 이번 정리 기간 동안 모든 환급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납세자는 구청 방문 없이도 전화, 카카오톡 채널 ‘대전동구지방세환급’, 위택스 등을 통해 환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에 환급계좌를 사전등록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환급결정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는 만큼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안내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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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년 과학경진대회반’ 참가자 모집
대전 동구, ‘2026년 과학경진대회반’ 참가자 모집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이달 말부터 7월까지 운영되는 ‘2026년 과학경진대회반’ 참가자를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과학경진대회반은 어린이들이 로봇 창작과 과학 미션 수행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청 1층 사이언스 라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이며 대전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교육은 5월 23일부터 7월 말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씩 총 10회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은 오는 8월 초 개최 예정인 ‘제15회 로봇융합페스티벌’경진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학생들과 함께 과학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겨루게 된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과학경진대회반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초 과학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에서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지난해에는 과학경진대회반 참가 학생들이 ‘제1회 월드로보페스타’ 와 ‘제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국제청소년로봇경진대회’에서 금상을 포함해 총 23개의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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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실태점검 추진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할 초·중학교 및 단설 유치원을 대상으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2026년도 기록 관리 및 정보 공개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실태 점검은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정보 공개의 질적 수준 향상과 기록 관리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알 권리를 높이기 위해 원문 공개율 우수 달성 기준을 기존 85%에서 90%로 상향했다.또한 가양유치원 등 관내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5년 주기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규제 위주의 검사가 아닌 학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실무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기록 관리 분야에서는 비전자 기록물의 안전한 이관을 목표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 기관에는 포상을 실시해 실무자들의 전문성 제고를 독려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기록을 철저히 관리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는 가장 기본이다”며 “누구나 교육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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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린이 건강체험 프로그램 ‘유성이의 튼튼스쿨’
유성구, 어린이 건강체험 프로그램 ‘유성이의 튼튼스쿨’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 보건소 내 어린이 건강체험관에서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유성이의 튼튼스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체험관은 탄생·감염·위생·구강·흡연 및 음주 예방·안전·신체활동·영양 등 8개 테마로 구성됐다.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의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해 신생아 모형 체험, 손 씻기 체험, 음주 고글 체험, 신체활동 등 모형과 영상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이 진행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모집이 마감됐으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하반기 참여 신청은 7월 20일부터 유성구청 홈페이지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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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업무 빈틈 메우는 ‘학교 통합인력 지원’ 본격 시동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신규 지원 사업으로 ‘학교 통합인력 지원’업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학교 통합인력 지원’은 교내 단순·반복적 업무에 대해 외부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 학교 업무 지원 전담 팀 협의회를 통해 새롭게 발굴했다.지원 분야는 크게 교육 활동 지원, 특별실 정리, 환경 정리 업무의 세 가지이며 단순 사무 보조, 교구 및 장서 정리, 창고 정리, 학교 행사 보조와 같은 업무에 인력을 투입한다.지원에 투입되는 인력은 학교지원센터에서 자체 구성한 인력풀을 활용한다.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대전 소재 대학교 및 행정복지센터 등과 협의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정부 기조에 맞춰 통합 인력들에게 생활임금을 지급함으로써 노동의 가치에 맞는 정당한 임금을 보장한다.지난 4월 한 달 동안 해당 사업 지원을 받은 동·서부 지역 16개 학교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지원 업무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내 교육 활동 지원과 기자재 정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학교 현장에서 대응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학교지원센터에서 통합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적시에 현장 맞춤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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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흥초, 어린이날 기념‘희망·웃음 UP’ 체육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산흥초등학교는 4월 30일 학교 천연잔디 운동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함께하는 희망 업, 웃음 업’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는 산흥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행사이다.올해도 학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전교생 60여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청·백팀으로 나뉜 학생들의 지네발 달리기, 주사위 게임 등 다채로운 경기와 열띤 응원전으로 꾸며졌다.학생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며 협동의 가치를 직접 체험했으며 학부모와 교직원 또한 줄다리기 등에 참여하며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행사에 참여한 6학년 이지환 학생회장은 “전교생이 다 함께 뛰어놀 수 있어 정말 행복한 하루였고 오늘의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함께한 학부모 역시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며 학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산흥초등학교 원정애 교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성장의 발판이 되고 교육 가족 모두에게는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꿈·행복·동행 교육의 가치 아래 학생들이 저마다의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 동구 상소동에 위치한 산흥초등학교는 대전시교육청으로부터 창의 인재 학교, 작은 학교 활성화 지원 사업 학교로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산흥오케스트라와 사계절 테마 학습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공교육의 혁신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학생 전입학 관련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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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민간 수탁기관 모집
유성구,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민간 수탁기관 모집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아가랑도서관 내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할 민간 수탁기관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기존 위탁 운영 기간이 8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위탁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9년 8월 31일까지 3년으로 선정된 기관은 시설 유지와 안전관리, 프로그램 기획·운영, 이용자 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전에 주소를 둔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로 최근 3년 이내 관련 사업 수행 경험이 있어야 한다.또한, 건강가정기본법에 근거해 설치한 건강가정사업 수행기관이거나 이에 준하는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춰야 한다.참여 신청은 유성구청 사회돌봄과를 직접 방문해 가능하며 유성구는 6월 중 수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정량평가와 제안 발표 평가를 진행한 후 최종 운영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역량 있는 기관을 선정해 지역 중심의 돌봄공동체를 강화하겠다”며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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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은누리 초록별 지구 수호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노은누리유치원은 4월 29일 유치원 인근과 은구비 공원에서 ‘쓰담쓰담 노은누리 환경 캠페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쓰담쓰담 노은누리 환경 캠페인’은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환경 문제와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우리 주변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관심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유아들은 환경 보호 포스터와 캠페인 피켓을 직접 만들어보고 ‘지구를 지켜요’, ‘환경을 보호해요’등의 구호를 외치며 유치원 주변 일대를 걸었다.또한 유치원 주변과 은구비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줍고 주변의 꽃과 나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다.환경 캠페인에 참여한 한 유아는 “친구들과 함께 환경 보호 구호를 외치며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함께 참여한 다른 유아도 “쓰레기를 직접 주워서 주변의 꽃과 나무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노은누리유치원 이순천 원장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유아들이 직접 환경 캠페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