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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경계선 지능 아동 위한 '맞춤형 배움' 9월까지 운영
대전 서구, 경계선 지능 아동 위한 배움의 장 열려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평생학습관은 오는 9월까지 경계선 지능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금 느려도 괜찮아, 넌 소중한 아이야’라는 구호 아래 진행된다.주요 과정은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전문가 특강 △아동의 사회성 향상 및 감정 조절을 위한 조언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제 교육 △부드러운 모루 인형 만들기 및 ‘스칸디아모스’체험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숲 체험 가족 캠프 등으로 구성됐다.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공동체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소중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참여 대상은 경계선 지능 아동과 가족이며 과정별 개강 전까지 서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세부 문의는 서구 평생학습관으로 전화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경계선 지능 아동과 가족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경계선 지능인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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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MSI 2026’ 유치 확정… 1000억 경제 효과 기대
대전시, ‘MSI 2026’ 손님맞이 준비 본격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님맞이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MSI 2026’은 시즌 중반 세계 최강의 e스포츠 팀을 가리는 국제 대회로 한국 대표로 선발된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을 비롯해 전 세계 6개 지역 11개 명문 팀이 참가한다.대회 티켓이 조기 매진되는 등 대전은 벌써부터 e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대전시는 대회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8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1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시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대전을 찾은 방문객들이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을 축제 공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준비했다.대회가 열리는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인근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에서는 e스포츠 팬들을 위한 ‘팬페스타’ 가 운영된다.‘팬페스타’는 모든 방문객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7월 3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되며 ‘신규 챔피언 테마 터널’, ‘게임 아케이드’, ‘LCK 10주년 전시’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또한 ‘MSI 2026’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으로 누적 시청자 수는 1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대전시는 경기 중계 화면 전후에 대전의 첨단 과학 인프라와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담은 홍보 영상을 송출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대전을 알릴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MSI 2026’은 대전이 대한민국 과학 수도를 넘어 전 세계 청년들이 열광하는 글로벌 e스포츠 중심도시이자 첨단 문화콘텐츠산업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대전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대회의 열기와 함께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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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시네마 클래식'으로 명곡의 향연 펼친다
대전시향, ‘시네마 클래식’으로 관객 만난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7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5시네마 클래식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스크린 속 명장면과 함께 관객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음악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다.영화에 삽입돼 극의 몰입도를 높인 클래식 명곡부터 대표적인 영화음악까지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가족 단위 관객들도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공연은 전임지휘자 박근태의 지휘로 진행되며 1부와 2부를 각각 다른 주제로 구성해 영화와 음악의 특별한 관계를 다채롭게 조명한다.1부에서는 영화 속 결정적 장면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클래식 작품들을 선보인다.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상징적인 오프닝을 장식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서주를 시작으로 영화 ‘엘비라 마디간’을 통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2악장’,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감동을 배가시킨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모음곡 중 ‘정경’과 ‘왈츠’ 가 무대를 장식한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박근태 전임지휘자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의 협연자로 직접 무대에 오른다.피아노 전공자로서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은 박근태는 지휘와 피아노 연주를 동시에 선보이며 작품의 우아함과 섬세한 매력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2부는 영화음악의 거장 존 윌리엄스를 집중 조명하는 무대로 마련된다.‘슈퍼맨 행진곡’을 비롯해 영화 ‘쉰들러 리스트’ 주제곡,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모음곡 등을 통해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음악 작곡가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작품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와 감성을 담고 있는 존 윌리엄스의 명곡들이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로 재탄생한다.티켓은 1층 1만원, 2층 7천 원, 3층 5천 원이다.예매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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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70점 수상작 선정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5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제56회 공예품대전’및 ‘제2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성을 널리 알리고 대전의 특색과 매력을 담은 공예품과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공예품대전’과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는 작품성과 창의성,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각각 40점과 3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작들은 공예인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들로 대전의 문화적 가치와 도시 매력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수상작 전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공예인들의 열정과 정성이 담긴 우수 작품들이 대전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작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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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신임 소방공무원 27명 임용…시민 안전 최전선 투입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5일 오전 10시 대전동부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신임 소방공무원 27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임용식을 통해 화재 분야 10명, 구조 분야 1명, 구급 분야 14명, 안전 분야 1명, 화학 분야 1명 등 총 27명이 신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됐다.이들은 27일 정식 임용돼 각 소방서에 배치되며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활동은 물론 생활안전 출동, 재난 현장 대응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재난 대응 등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하며 소방관으로서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췄다.특히 다양한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공직자”며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관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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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소방서, 전통시장 화재 예방 위한 자동소화패치 3곳 시장 보급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5일 신탄진농협 3층 회의실에서 회덕농협·신탄진농협,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함께 전통시장 화재안전 강화를 위한 ‘화재예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전통시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전기적 요인 화재를 예방하고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금융기관과 지원기관, 소방기관이 협력해 화재예방물품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된 화재예방물품은 콘센트와 멀티탭 등에 부착하는 자동소화패치로 일정 온도 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내장된 소화약제가 자동으로 방출돼 초기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전기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 점포의 초기 화재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화재예방물품은 회덕농협과 신탄진농협의 사회공헌 재원으로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사업 추진을 지원했다.대덕소방서는 상인회와 함께 기부받은 물품을 중리시장 등 3개 전통시장 내 점포에 우선 보급하고 화재예방 홍보와 안전컨설팅도 병행할 계획이다.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해 뜻을 모아준 회덕농협과 신탄진농협,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전통시장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낙중 회덕농협 조합장은 “농협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상인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민권기 신탄진농협 조합장은 “이번 화재예방물품 보급이 전통시장 안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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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김경일 교수 초청 '행복 특강'… 직원 마음건강 챙긴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5일 오후 둔산소방서 대강당에서 소방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각종 재난현장과 긴급상황 대응 과정에서 누적될 수 있는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교수가 ‘삶의 질과 행복’을 주제로 진행했다.김 교수는 ‘동기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를 부제로 개인의 행복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심리학적 원리와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행복의 본질과 인간 행동의 동기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문용 소방본부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마음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특강이 직원들이 삶의 의미와 행복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특강 개요 사진은 교육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붙임1 2026년 찾아가는 상담실 명사 특강 개요 강의목적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혜롭고 행복한 삶에 대한 강연 운영개요 2026년 6월 25일 14:30 ~ 오후 4시 둔산소방서 대강당 대전소방본부 직원 100여명 삶의 질과 행복 동기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김경일 교수 현)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인지심리학자 [주요 경력사항] 현) 아주대학교 창의력 연구센터장 현)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게임과학연구원장 전) 아주대학교 입학사정센터장 전) 중앙심리부검센터장, 전) 삼성 HR 자문교수 KBS 아침마당,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tvN 어쩌다어른, 밀어서 무장해제2, 요즘책방 등 진행순서 14:30 14:40 10 ·진행순서 및 강사 소개 안전보건팀장 14:40 15:50 70 ·삶의 질과 행복 ·동기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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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혼인신고 축하 기념품’ 제공
대전 중구, ‘혼인신고 축하 기념품’ 제공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중구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혼인 축하 기념품을 제공하는 중구에서 혼인신고하면 축하선물 드려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공하는 기념품은 공동 가사 참여와 양성평등의 가치를 담은 ‘부부 앞치마 세트’다.구는 이를 통해 혼인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고 화목한 가정 문화를 조성해 저출산 위기에 선제 대응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중 1명 이상이 대전 중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초혼 부부다.오는 7월 1일부터 중구청 1층 민원여권과 가족관계등록팀 민원창구에서 혼인신고 시 주소지와 초혼 여부를 확인한 후, 선착순 300여 쌍의 부부에게 현장에서 즉시 지급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인생의 가장 눈부시고 특별한 순간을 대전 중구에서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작은 선물이지만 부부가 함께 가정을 꾸려가는 데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혼인과 출산을 장려하는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가정 친화도시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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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석교동, 어르신 위한 '청춘을 돌려다오' 힐링 프로그램 첫 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24일 석교동 복지만두레에서 바쁜 일상에 지치고 힘든 어르신들게 작은 힐링나눔을 위한 건강마사지 프로그램‘청춘을 돌려다오’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얼굴과 발 마사지 봉사와 함께 간식이 제공됐으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활기찬 분위기에서 진행됐다.석교동 복지만두레는 이외에도 매년 퇴원 환자 키트 지원, 미르마루 가상복지관 운영, 힐링 나들이 여행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함신자 회장은 “복지만두레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봉사를 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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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창동, '보물찾길' 골목상권 2차 총회 성료...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2배 확대 추진
문창동 보물찾길 골목형상점가 2차 총회 성료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창동은 24일 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문창동 보물찾길 골목형상점가 2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운영 활성화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에 따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문창동은 지난해 12월 1일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등록 추진을 위한 1차 총회를 개최해 골목형상점가 운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문창동 보물찾길 골목형상점가는 현재 보문로 일원 66개 점포가 참여 중이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와 활성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소비이벤트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 활용방안 심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에 따른 상권 활성화 방안 협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임원진 추가 선출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특히 확보한 사업비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연계 소비촉진 행사 및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추진해 방문객 유입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박인혁 동장은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문창동 보물찾길 골목형상점가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와 소비이벤트 사업을 계기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 골목상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