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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안전 농산물 나눔 실천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안전 농산물 나눔 실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잔류농약 정밀검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은 신선 농산물을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에 무상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노은·오정 농수산물검사소에서 검사 후 남은 안전 농산물이 폐기되는 대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돼 안전 먹거리 공급과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2007년 2월 도매시장 현장검사소 개소 이후 20년간 이어져 온 농산물 나눔은 2024년 2556상자, 2025년 2786상자에 이어 올해에도 4월 말 기준 약 1000상자를 전달하며 지속되고 있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안전 농산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검사를 통해 시민 먹거리 안전을 지키는 한편 나눔 문화를 확산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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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도 1회 공무직 채용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6년도 제1회 공무직 직원을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청소 3명, 계량기 교체 1명, CCTV 관제 2명 등 총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원서 접수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대전시청 2층 민원접견실에서 진행된다.응시 자격은 시험공고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대전시에 주소를 둔 사람이어야 한다.고령친화직 전형인 청소 분야는 50세 이상, 일반전형인 계량기 교체와 CCTV 관제는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응시 요건으로는 모든 분야에서 체력검증 100 기준 건강체력 3등급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체력검증 100 측정은 전국 체력인증센터에서 가능하며 대전에서는 국민생활관에서 측정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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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도시공사 협력사업 점검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7일 대전도시공사에서 ‘대전시-대전도시공사 협력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도시주택 분야 주요 현안 점검과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대전시 도시주택국장과 대전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장, 산업단지본부장 등 사업관계자 21명이 참석해 총 12개 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오정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사업,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청년주택 공급 확대 등 주요 도시주택분야 현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둔산·송촌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대상지 내 영구임대주택 유지에 따른 사업성 저하 문제를 공유하고 기존 거주자 이주대책과 공공임대 확보 방안 마련 등 사업 참여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오정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사업은 국가시범지구 지정에 따라 본격 추진을 위한 공동시행 협약 체결을 조속히 완료하고 적기 설계 및 착공을 통해 안정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청년 주거안정 강화를 위한 원도심·갑천·월평동 청년주택 건립사업과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사업도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과 사업성 확보 방안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대전시는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도시주택 분야 주요 협력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시와 도시공사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시민 삶의 질과 밀접한 도시주택 분야 핵심 현안을 함께 점검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주요 도시개발 및 주택공급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혁신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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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대 하천 준설공사로 집중호우 대비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갑천·유등천·대전천 등 3대 국가하천의 재해예방을 위한 유지준설공사를 5월 초 착공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8개 지구, 12개소 약 6.7km 구간에 11만 규모의 퇴적토를 정비하는 것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우기 이전 공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하천의 통수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하천 내 퇴적토가 지속적으로 쌓일 경우 유수 흐름을 방해해 수위 상승과 범람 위험이 커질 수 있다.대전시는 이번 준설공사를 통해 하천 단면을 확보해 홍수 시 물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하천 기능을 유지하는 등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사업이 대규모 개발사업이 아닌 법적 기준에 따른 ‘유지관리 준설’임을 분명히 했다.이를 위해 △기존 하천기본계획에 따른 단면 기준을 반영해 계획을 수립하고 △유수 흐름에 방해하는 퇴적 구간에 한정해 최소한의 준설만 시행하며 △관계행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의 적정성을 확보해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시는 퇴적토를 방치할 경우 수질 악화와 서식지 훼손, 악취 발생 등 2차 환경문제가 우려되는 만큼, 적정한 준설이 환경 보전과 재해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달 초 착공해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되며 유등천 뿌리공원 구간은 봄철 이용객을 고려해 하반기에 별도 시행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준설공사는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공사 과정에서도 환경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향후에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하천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예방 중심의 선제적 하천 정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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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수사 실시
대전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수사 실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비산먼지 발생사업과 관련한 기획 수사를 3월부터 2개월간 실시해 총 6개 사업장을 적발했다.이번 수사에서는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항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미신고 3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 2건,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1건 등이 확인됐다.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주식회사△△ 등 3개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는 분리시설과 혼합시설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고 가동했으며 주식회사 등 2개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항목에 대한 자가측정을 실시하지 않았다.또한 업체는 200m 이상의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토목공사의 경우 착공 전 관할 자치구에 비상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해야 함에도, 사전 신고 없이 약 260m 규모의 도로 구조 개선 공사를 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대전시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위반자를 검찰에 송치하고 위반 사항을 관할 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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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선거사무소 개소…정치권 집결 속 재선 행보 시동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지지자와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함께 박희조·김선광·최충규 국민의힘 구청장 후보, 지역 시·구의원 출마자가 자리해 결집력을 드러냈다.
행사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서철모 후보는 4년 전 방위사업청 유치와 노루벌 국가정원 조성을 제안했다”며 “서 후보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대한민국의 중심 대전, 초일류도시 대전을 만들 것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은 “현재 대한민국은 추락 직전으로, 시급한 해결책이 필요하다”며 “그런 일을 하려면 서 후보처럼 능력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서철모를 지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서구 구민의 염원을 담은 ‘소통나무 전달식’이 진행됐다.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청년들이 직접 전달해 서구의 내일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서 후보는 “말이 아닌 성과로, 약속이 아닌 결과로 서구의 변화를 증명해 왔다. 지금 서구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실험이 아니라, 기존의 리더십으로 완성을 이끌어내는 것”이라며 “검증된 행정력과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시작한 변화를 끝까지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금 살포와 보여주기식 정책으로는 서구의 미래를 지킬 수 없으며, 구민의 삶을 바꾸는 것은 결국 실력과 실행력”이라며 “주민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변화를 통해 서구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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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대전형 청계천’조성, 천동~둔산 하상도로 지하화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제2차 교통혁명 공약’으로 대전천 하상도로를 지하화하고, 지상은 친수공원으로 조성하는 이른바 ‘대전 리버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제1호인 3~6호선 무궤도 트램 임기 내 개통에 이은 2차 교통혁명 공약이다.
동구 천동에서 서구 둔산동까지 이어지는 하상도로를 승용차 전용 지하차도(하저터널)로 전환하고, 지상은 시민을 위한 수변공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대전천 고수부지는 하상도로로 활용되며 생태·친수 공간으로서의 기능이 크게 제한되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발생, 원도심 주거환경 낙후, 재개발·재건축 추진 지연, 하천 기능 훼손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 하루 최대 7만 3000대가 통행하는 교통 수요를 고려할 때, 단순 확장 방식이 아닌 ‘입체적 교통체계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동구 천동 ~ 서구 둔산동 총 6.42km 구간에 왕복 4차로, 설계속도 70km/h 규모로 건설된다. 총사업비는 약 6,700여억 원으로 추산되며 민자사업 방식 우선 추진(30~50년) 후 재정사업을 검토할 예정이다.
공약의 핵심은 ‘도로는 지하로, 자연은 시민에게로’라는 콘셉트다.
하상도로를 완전 지하화하고, 지상부를 생태·친수공원으로 전환해 ‘대전형 청계천’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로 인해 지상·지하 공간 분리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 친수공간 확대 및 공원 인프라 확충, 교통 효율 극대화, 원도심~신도심 연결 경제벨트 형성, 수변 프리미엄 주거환경에 따른 부동산 가치 상승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 후보는 “대전천은 더 이상 도로가 아니다”라며 “대전천을 명품 수변공원으로 되돌려 시민 삶의 질과 도시의 자산 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약은 단순한 도로 사업이 아니라, 교통·환경·경제를 동시에 혁신하는 ‘도시 대전환 프로젝트’”라며 “대전천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최고 수변도시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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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발달장애인 전문 치료의 문 열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발달장애인 전문 치료의 문 열다”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6일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 의료 인프라 구축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장애인 단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운영 방향과 비전이 공유됐다.특히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서비스와 행동발달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다.황경아 부의장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문 의료서비스는 선택이 아닌 권리”며 “건양대학교병원이 대전 지역 발달장애인 의료 지원의 거점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대전시의회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해당 시설은 보건복지부 지정 전국 거점 체계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은 인지·의사소통 제약 등 발달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동발달증진센터는 자해·타해 등 행동문제에 대한 전문 치료를 수행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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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 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강조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 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강조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이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 운영과 주요 현안 대응에 나섰다.박문용 권한대행은 6일 오후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선거기간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박 권한대행은 “6월 3일 24시까지 이어지는 업무대행 기간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그동안 잘 해왔던 것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임해달라”고 강조했다.이어 박 권한대행은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기인 만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더욱 엄격하게 준수해야 한다”며 “작은 오해의 소지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공정하고 엄중한 선거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박 권한대행은 “오는 18일부터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며 “선거업무로 행정복지센터의 업무 부담이 큰 상황이지만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박 권한대행은 “5월에는 행사와 현안 업무가 많은 시기이므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며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유성온천문화축제는 다중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최근 산불을 비롯한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해 긴장감을 유지하고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말고 선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폭우, 산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덧붙였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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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3동 초등생들에게“꿈드림”문구·도서 교환권 선물
월평3동 초등생들에게“꿈드림”문구·도서 교환권 선물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성룡초와 갑천초 1학년 학생 153명에게 3만원 상당의 ‘꿈드림 문구·도서 교환권’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500만원으로 추진됐다.주민자치회는 지역 문구점 2곳 및 서점 2곳와 협약을 맺어 학생들이 선물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김동진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