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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직원 회계 실무 교육으로 역량 강화… '투명 행정' 시동
18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년 지방회계 직원 실무교육 장면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직원들의 회계 분야 전문 지식 함양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지방회계 직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경리 담당자와 희망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회계 업무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이고 회계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공공 계약 및 회계 분야 전문가인 김종욱 공공계약연구원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사례 중심 지출·계약 실무 △감사 지적 사례 분석 △기타 실무 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와 감사 지적 사항을 중심으로 유의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김낙철 부구청장은 “회계 업무는 행정의 신뢰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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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복지만두레, 어르신 150명에 삼계탕 대접 '무더위 이겨내세요'
대전 서구 복지만두레,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복지만두레운영협의회는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이웃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만두레 회원들은 150여명의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를 살폈다.이원필 운영 협의회장은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다가오는 삼복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구 관계자는 “복지만두레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살피고 돕는 대표적인 복지공동체”며 “항상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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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무더위 취약계층 위한 여름나기 나눔 릴레이
도안동 수목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선풍기 기탁 기념 촬영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도안동·만년동·복수동서 취약계층 지원 위한 나눔 활동 전개 무더위를 앞두고 대전 서구에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도안동 수목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18일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선풍기 8대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 16일 수목토아파트 축제에서 열린 바자회 수익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물품은 냉방기기 구매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유중선 수목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만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세대 2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고추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직접 고추장을 담근 후, 대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안남식 협의체 위원장은 “한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복수동 복지만두레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25세대에 반찬을 전했다.음식은 회원들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과 김치 등 4종의 밑반찬으로 구성됐다.윤승로 복지만두레 회장은 “나날이 오르는 밥상 물가로 인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좋은 재료로 영양가 있는 밑반찬을 만들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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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갈마2동, 폭염 속 야외 근로자 위한 '시원한 응원' 캠페인 재개
갈마2동, 폭염 속 야외 근로자‘시원한 한 잔의 응원’ 캠페인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2동은 환경관리원과 공공부문 야외 근로자를 위한 ‘시원한 한 잔의 응원’ 캠페인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6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환경관리원과 야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지역 내 12개 자생단체와 인근 마트와 편의점 8개 점포가 참여한다.관내 환경관리원과 공공부문 야외 근로자들은 해당 업소에서 선결제된 시원한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환경관리원 이씨는 “올해도 캠페인이 이어진다고 하니 현장에서 근무하는 야외 근로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보내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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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성인지 감수성' 높인다…학교 양성평등 문화 조성 '첫걸음'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6월 18일 관내 초·중·고 특수·각종학교 양성평등교육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진단검사 결과 해석과 활용 온라인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6월 25일부터 실시하는 학생 성인지 감수성 표준화 검사와 교직원 성인지 감수성 자가진단 검사의 원활한 운영 및 결과 활용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성인지 감수성 진단검사는 양성평등 의식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과 성폭력 문제 예방과 학교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한다.학생 대상 성인지 감수성 표준화 검사는 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성평등 의식, 성인지 주체성, 성평등 관계 역량, 사회적 연대, 디지털 성인지 등 다양한 영역의 성인지 감수성 수준을 진단한다.교직원 대상 자가진단 검사는 개인별 결과 제공과 활용 가이드 안내를 통해 맞춤형 연수 및 교육 지원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연수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표준화 검사 결과 해석 방법과 학생 상담 및 교육활동 활용 방안을 안내하고 양성평등교육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학교 현장의 양성평등 의식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또한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학급 단위 찾아가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연수가 성인지 감수성 진단검사의 교육적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양성평등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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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나래교육원, 고등학생 플로리스트 체험... 어르신에 꽃 나눔 '훈훈'
꽃으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진로 탐색과 공동체 의식 함양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6월 18일 고등학교 1, 2학년 위탁학생을 대상으로 플로리스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꽃바구니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플로리스트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동시에, 자신이 만든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플로리스트의 역할과 직업적 특성을 이해하고 꽃의 종류와 의미, 꽃바구니 제작 기법 등을 배웠다.이어 카네이션과 장미, 리시안셔스 등 다양한 꽃을 활용해 자신만의 꽃바구니를 제작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은 꽃을 단순한 장식물이 아닌 감사와 존경,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매개체로 이해하며 작품 제작에 참여했다.꽃의 색과 형태, 배치를 스스로 구상하는 과정을 통해 직업인으로서 필요한 창의력과 책임감, 섬세한 표현 능력을 경험했다.체험 이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기독교사회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학생들은 꽃에 담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정성과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진로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는 동시에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체득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학생들이 직업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나눔 활동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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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최신 교육 트렌드 담은 '교육동향' 3종 발간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부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교육동향 58호, 59호, 60호를 발간해 대전 관내 모든 초, 중, 고와 기관에 배포하고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누리집에 탑재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교육 이슈 및 정책 현안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교육동향을 연 6회 발간해 국내외 최신 교육정책의 동향을 교육가족에게 제공하고 있다.또한 올해부터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발간한 간행물인 ‘KEDI Brief’, ‘교육정책포럼’등을 연 6회 재배포해 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교육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2026년 상반기에는 대전 학부모의 학교 참여 동향을 다룬 58호와 중학생을 위한 고교학점제 이해 교육을 담은 59호, PISA 역량 평가 변화에 따른 미디어와 AI 리터러시 교육 동향을 분석한 60호 등 총 3건을 발간해 교육가족에게 안내했다.하반기에도 대전교육정책연구 자문단을 중심으로 교육동향을 추가로 발간함으로써 교육가족에게 국내외 최신 교육 트렌드를 공유하고 실질적이며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연구소는 주기적인 교육동향 발간으로 대전교육가족에게 교육 현안 및 정책 이슈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교육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교육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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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중학 과정 학습자들의 시화 108점 전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6월 19일부터 7월 17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2층 로비에서 ‘2026년 대전늘푸른학교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화전은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과정 학습자들이 창작한 시화 108점과 엽서쓰기 10점을 전시한다.작품에는 학습자들이 배움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삶의 의미와 일상의 변화, 그리고 학습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 개막 일인 6월 19일에는 최우수상 9점, 우수상 19점, 장려상 29점 등 총 57점에 대한 시상식이 함께 열려 학습자들의 열정과 성과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또한 최우수상 수상작 9점은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 출품되어 전국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학습자들이 배움을 통해 마주한 삶의 변화와 기쁨이 작품마다 고스란히 묻어 있어 읽는 내내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시화전이 문해교육의 중요성과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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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명학교, SK이노베이션과 '한마음 대축제' 열어...발달장애 아동 사회적응 지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원명학교는 ‘2026 나다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 18일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및 SK 이노베이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SK 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발달장애 아동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자립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해피드림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학생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일대일로 짝을 맞춰 함께 운동회에 참여했다.대전원명학교 학생들은 SK 이노베이션 계열의 해피드림 봉사자들과 함께 영화관 나들이, 운동회, 학습발표회 등의 사회적응 활동을 즐겁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원명학교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신나는 운동회에 참여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본 행사를 지원한 SK 이노베이션 계열 자원봉사자들은 발달장애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대전원명학교 고은주 교장은 “오늘 학생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SK 이노베이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마음 대축제를 진행하게 되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도와주신 SK 이노베이션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의 행사가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잘 성장하고 사회에 적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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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오석진 당선인 '1인 1악기·1종목' 체계 구축 선언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문화·예술·체육 교육은 학교폭력 예방하는 최고의 인성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이 문화·예술·체육 교육 활성화를 학교폭력 예방의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며 '1인 1악기, 1인 1종목'체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대전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지난 17~18일 이틀간 대전시교육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새롭게 출범할 대전교육의 철학과 핵심 공약 실현을 위한 혁신 방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오 당선인은 교육정책과·초등교육과 업무보고에서 “정책이 제안됐을 때 안 되는 이유나 걸림돌을 먼저 찾기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실행 중심의 행정 자세가 필요하다”며 공직사회의 능동적인 변화를 주문했다.이어 중등교육과·유아특수교육과·과학직업정보과 업무보고에서는 AI 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를 강조하며 “모든 정책 영역에 걸쳐 있는 AI 교육에서도 첫 번째 중심은 언제나 사람이어야 한다”고 덧붙였다.특히 목적성이 유사하고 기능이 중복된 위원회와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한 통·폐합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한다”며 조직 혁신 필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유보통합 등 교육계 대전환 과제에 대한 철저한 준비도 당부했다.체육예술건강과·미래생활교육과 업무보고에서는 공약 이행을 위한 협조를 주문하며 문화·예술·체육 교육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오 당선인은 “문화·예술·체육 교육이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최고의 인성교육”이라며 “'1인 1악기, 1인 1종목'문화·예술·체육 활동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학교급식 파업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경우에도 학생이 볼모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면서도 “조리실무사들의 요구안에 대해서는 열린 자세로 협상에 임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한편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AI 정책을 총괄할 전담 조직의 필요성도 제기됐다.인수위원회 이상수 위원은 “대부분의 핵심 공약과 정책이 AI 시스템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만큼, 이를 총괄·지휘할 'AI 교육정책 컨트롤타워'를 시급히 구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수위의 제안을 적극 반영해 AI 교육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방안을 조속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