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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마트밸리 마라톤 대회로 기업 간 화합 도모
아산스마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 화합의 마라톤 대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2026 스마트산단 마라톤 대회’ 가 21일 아산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순환도로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아산스마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케이엔제이가 후원한 가운데,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대회는 오후 2시 25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장거리, 단거리, 단체전 종목으로 개최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된 자체 사업으로 기업 간 유대 강화와 활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아산스마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마라톤 대회를 통해 입주기업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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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갈산면 체육대회 성황…1천 명 면민 화합
하나 된 면민의 힘 갈산면 체육대회·화합잔치 성황리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홍성군 갈산면에서는 지난 18일 갈산면 체육회 주관으로 갈산 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5회 갈산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가 면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약 1000명이 함께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화합계주, 줄다리기, 한궁 등 다양한 경기가 축제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이어진 노래자랑에서는 면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흥겨운 가락 속에 어우러지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육경기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끈끈한 결속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다음 대회를 향한 기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특히 다수의 인원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갈산면 자율방범대와 파출소의 적극적인 협조로 부상자 없이 질서정연하게 진행되며 민·관·경이 함께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김용덕 갈산면 체육회장은 “25회라는 역사에 걸맞게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화합의 장이었다”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질서 있게 행사를 즐겨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김완섭 갈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면민 여러분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진 화합이 갈산면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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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축제 특별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축제 기간 ‘참여형 특별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제53회 윤봉길평화축제 기간을 맞아 관람객 참여형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늘어나는 관람객 수요에 맞춰 전시·체험·교육을 결합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윤봉길 의사의 평화정신과 독립운동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특히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윤봉길평화축제 기간에는 집중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윤봉길의사기념관 중정과 매헌학당 일원이다.작은 전시 ‘예산의 또 다른 윤봉길’을 통해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 28인의 삶과 활동을 조명하며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매헌학당에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KBS 다큐멘터리 ‘나의 친구, 윤봉길’을 하루 4회 상영해 관람객에게 깊이 있는 역사적 울림을 전한다.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윤봉길의사 캐릭터 스티커 체험과 목련·백화를 활용한 꽃차 체험이 운영되며 중정에서는 기념관 공식 인스타그램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보고 체험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구성으로 기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직접 참여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된다.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윤봉길 의사의 애국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누구나 쉽게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역사교육과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념관 방문객 유입과 체류시간을 늘리고 SNS 기반 홍보를 강화해 대외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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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소상공인 화재보험료 지원으로 경영 부담 완화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해 ‘소상공인 화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기준 화재보험 가입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신청은 ‘소상공인24’누리집을 통한 온라인과 보령시청 지역경제과,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원산출장소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신청 시 신분증과 함께 신청서 화재보험증권, 화재보험료 납입증명서 소상공인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지원 금액은 화재보험 보장보험료의 80%로 연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되며 다년도 가입자는 2026년 납입분에 한해 지원된다.다만 환급 예정 적립보험료와 재난배상책임보험, 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 등 의무보험은 제외된다.또한 공고일 기준 폐업자, 무등록 사업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자,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종사자, 유사·중복 사업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신청 기간 내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을 심사한 후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화재 위험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대상자들이 기간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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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완료…27일 1차 지급
(충청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도는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21일도-시군 실무부서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시군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각 시군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창구를 마련하고 인구 규모에 따라 1 3명의 보조 인력을 배치해 민원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한, 4월 20일부터 제출된 비상연락망을 정비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도는 이번 지급 과정에서 도민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을별·시설별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한다.각 시군은 읍·면·동 공무원과 지역 실정에 밝은 통·리장을 1개 팀으로 하는 ‘민·관 합동 현장지원팀’을 구성하고 취약계층을 사전에 파악해 요청 전에도 사전 실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도민들이 지원금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 채널을 대폭 확대한다.시군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은 물론, 지역별 맘카페와 블로그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대상자 확인 방법, 요일제 운영, 사용처 안내 등 핵심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파해 도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정보 접근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읍면동별 지급대상자에게 별도 문자메세지를 보낼계획이다.아울러 지원금 안내를 사칭한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정부는 절대로 인터넷 주소 바로가기가 포함된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15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20일부터 시작된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상 여부와 금액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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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남부권 주민자치회, 청소년 페스티벌 협력 협약
당진 남부권 주민자치회, 소통협력사업 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1일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남부권 주민자치회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신성대학교, 세한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소통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남부권 청소년을 위한 지역주민 소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합덕, 우강, 순성, 면천면 등 4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매년 번갈아 가며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해 왔다.올해는 우강면 주민자치회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주도로 9월 중 제8회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우강, 합덕, 순성, 면천면 등 남부권역 주민자치회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신성대학교, 세한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들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 채널을 개설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관의 특성에 맞는 업무 분담을 통해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하기로 뜻을 모았다.남부권 주민자치회장단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4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하나 돼 적극적으로 행사를 추진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 대학의 전문적인 인프라를 더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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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 평화축제 개막…가족 참여형 축제로 변신
예산군, 가족과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의 도약…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 개막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산면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사람 윤봉길’을 주제로 저한당과 도중도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머시브 도슨트 프로그램 ‘두 갈래의 길, 하나의 시간’, 평화 부루마불 ‘상하이 가는 길’, ‘밀정’, ‘윤봉길 골든벨’, ‘매헌 사진관’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그리기대회와 시낭송대회 등 경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아울러 ‘고난의 길’, ‘예산에 피어난 봄’등 윤봉길의사 유해 봉환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인디언 텐트 등 가족형 쉼터를 확대하고 먹거리 구성을 강화해 ‘참여형 축제’ 이자 ‘체류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주차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윤봉길 평화축제 공식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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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원봉사센터-호서대 미래융합스쿨 협력…나눔 문화 확산 기대
아산시자원봉사센터-호서대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융합스쿨 봉사단, 맞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호서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융합스쿨 사회복지상담학과는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21일 자원봉사센터 강의실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관계자와 재학생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및 지원 △활동 성과 홍보 및 정보 공유 △기타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특히 호서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융합스쿨 봉사단의 젊고 창의적인 인적 자원과 자원봉사센터의 봉사현장 경험 및 전문적인 관리 체계가 결합돼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확대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김리원 호서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융합스쿨 사회복지상담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의 교육 자원과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모델을 구축해 따뜻한 아산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첫 협력사업으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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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시작…530억 원 규모
아산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시작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신청 접수와 지급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지급기준일 기준 국내 거주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아산시는 비수도권 지역으로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 15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되며 2차 신청은 소득 하위 70% 대상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방식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을 병행 운영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1차 요일제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5·0로 운영되며 금요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되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2차 요일제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 적용된다.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아산시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된다.사용처는 아산시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으로 제한되며 대형마트, 유흥·사행성 및 환금성 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총 530억원 규모의 재원이 시민에게 직접 지원되는 민생 회복 사업으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사업 시행에 앞서 전담조직을 선제적으로 구성하고 예산 확보와 보조 인력 채용, 지급수단 준비, 접수 창구 운영계획 마련 등 사전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또한 신청·지급 과정 전반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혼선을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530억원 규모의 재원이 시민들에게 직접 지원되는 사업으로 민생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만큼, 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철저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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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온 가족 즐거움 가득
서산시, 서산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5일 ‘서산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산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행사는 공연과 생태체험, 어린이 놀이, 지역주민참여 등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됐다.공연 부문으로 철새전시관 1층에서 최준형 마술사의 공연과 한국음악협회 서산지부의 클래식 음악회가 진행된다.생태체험 부문으로 간월도리 유어장에서 천수만 갯벌 체험이 운영되며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한 사전 신청이 필수다.이 밖에도 앵무새 체험, 나만의 버드 레스토랑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어린이 놀이 부문으로 미로 광장과 둥지 전망대 광장에서 에어바운스, 인형탈 포토존, 솜사탕 체험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지역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마룡리 한과 체험, 간월도 굴빵 체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유익한 체험이 계획돼 있다.이날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일부 행사는 유료로 운영된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천수만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