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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읍면동 관계관 회의 개최
당진시, 여름철 재난 대비 읍면동 관계관 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3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안전총괄과장 주재로 14개 읍면동 재난 및 사회복지 담당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남 세이프존 구축 관련 읍면동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대비해 안전 취약계층 파악, 주민 대피 보조 인력 연계, 주민 대피 명령권 읍면동장 위임 등 재난 대응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업무를 공유했다.특히 읍면동 재난 담당 팀장과 사회복지 담당 팀장이 함께 참여해 자력 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한 대피 방안을 함께 고민해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극한 호우나 장기간 폭염과 같은 자연재난 발생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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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4동, 새마을협의회와 봄꽃 심어 화사하게
아산시 온양4동 새마을 남·여협의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봄꽃 식재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4동 새마을 남 여협의회는 지난 22일 온천대로 일원에서 봄맞이 금어초 1000본 식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김민시 변현숙 회장은 "우리 동네를 위해 꽃길을 조성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봄꽃 식재가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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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교통안전 강화 TF 회의 개최…취약점 개선 논의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4일 ‘2026년 제1차 교통안전 정책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동남 서북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 교통안전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의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시는 지자체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여부 지자체 교통안전 예산 확보 노력 지자체 사업용 차량 안전 관리 수준 등에서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음주 운전 준수율 지역교통안전정책 이행정도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등에서 전년대비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다만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등에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단속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등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이번 TF 회의를 계기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관리체계를 점검해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김희정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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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음봉고 설립, 민관 협력으로 속도 낸다
아산시, ‘음봉고’ 적기 개교 위해 지역사회와 맞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음봉 지역의 숙원 사업인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지역 주민, 사업시행자와 손을 맞잡고 민 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아산시는 23일 음봉 어울샘도서관에서음봉고등학교 추진위원회, 사업시행자인 탕정어센트와 함께 ‘음봉고 적기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음봉 지역 내 고등학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원거리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이 지역은 최근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 증가로 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교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실시계획 인가 등 학교 설립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법령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또 추진위는 지역 주민과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 전달하고 학교 설립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돕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사업시행자는 학교용지 확보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부지 조성 공사 등 실무를 책임 있게 수행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세 기관은 협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주요 현안을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와 주민, 민간사업자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울러 음봉고가 개교하면 지역 교육 여건이 개선되고 정주 여건 향상과 함께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학교 신설은 아이들의 미래이자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과제”며 “과정이 쉽진 않겠지만, 민 관이 협력해 차질 없이 개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음봉면 월랑리 128-3번지 일원에 들어설 음봉고는 2만 19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학급 규모는 일반 42학급과 특수 3학급 등 총 45학급이며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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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불당1동, 통장협의회와 무궁화공원 봄맞이 대청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1동은 24일 통장협의회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통장협의회는 유동인구가 많은 무궁화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홍명화 통장협의회장은 “환경정화를 통해 우리 동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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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밤을 밝히는 '별빛 한 바퀴' 야간 관광버스 운행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다음 달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야간 관광 순환버스인 ‘별빛 한 바퀴’를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의 주요 야간 명소를 연결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별빛 한 바퀴’는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운행 코스는 아라리오 조각공원, 천안역, 삼거리공원, 원성천, 천호지, 성성호수공원 등 천안의 대표적인 야간 경관 명소를 경유한다.이용 요금은 성인 4000원, 청소년 군인 3000원, 어린이 경로 2000원이다.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카드나 현금 등으로 결제한 뒤 선착순으로 탑승할 수 있다.각 관광지에는 벚꽃과 어우러진 야간 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되며 버스킹 공연과 푸드트럭, 미디어파사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색다른 야간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호서대학교 라이즈사업단, 충남관광협회 등 관 학 민 협력 체계를 통해 ‘탄소중립 관광’ 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순환버스 운영은 개별 차량 이용을 줄여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친환경 이동 방식을 지향한다.이계자 관광과장은 “시민들이 천안의 밤을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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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새마을회, 충남사랑나눔연대와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동은 24일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충남사랑나눔연대와 ‘나눔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와 충남사랑나눔연대는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이날 협약에 앞서 천안천변 인근 100평 규모의 텃밭에서 봄맞이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추진했으며 오는 6월 감자를 수확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금춘영 김춘한 회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손소희 신방동장은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추진한 이번 협약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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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새마을부녀회, 열무김치로 전하는 따뜻한 마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2동은 24일 새마을부녀회가 봄맞이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11개 경로당과 지구대, 119안전센터에 정성껏 담은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외에도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여름철 보양식과 명절음식, 김장김치 등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서예진 새마을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어르신들과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분들이 맛있는 열무김치를 드시면서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힘써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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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대표, 서산 시민 대상 '부자되기 습관' 강연
제94회 서산아카데미, 존리의 부자학교 대표 강연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존리의 부자학교’존 리 대표를 초청해 제94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94회 서산아카데미는 오는 3월 26일 오후 7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시에 따르면,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을 주제로 올바른 금융 습관과 경제적 독립의 중요성 등 돈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존 리 대표는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한 금융 전문가로 올바른 투자와 금융 습관을 통해 누구나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다.관련 활동으로 EBS ‘부모클래스’, MBN ‘모두의 강연 가치들어요’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으로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존리가 알려주는 부자엄마 되는 법’, ‘존리의 부자학교’등 저서를 통해 건전한 경제 인식 확산과 장기적 자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3월 26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당 1매씩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서산아카데미가 시민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과 경제적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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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복지봉사단 힘 보태 저소득층 주거 환경 확 바꿨다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 옥룡동은 관내 저소득 독거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종명 옥룡동 복지봉사단장을 비롯한 봉사단원과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해 해당 가정을 방문, 정리정돈과 실내 청소, 폐기물 처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옥룡동 복지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또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이기숙 옥룡동장은 “복지봉사단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옥룡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