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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초등학교, 손흥민-이소나 동시 배출...지역사회 '자랑'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춘천 부안초등학교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와 대한민국 트롯 스타를 동시에 배출한 학교로 주목받고 있다.부안초등학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와 TV조선 '미스트롯4'우승자 가수 이소나를 배출한 학교로 알려지며 지역사회의 큰 자랑이 되고 있다.손흥민 선수는 독일 분데스리가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FIFA 푸스카스상 수상 등 세계적인 기록을 세운 대한민국 대표 축구 선수다.최근에는 부안초 출신 가수 이소나가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트로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이소나는 국악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발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부안초등학교는 1988년 창단된 '부안 국악 관현악단'을 중심으로 30여 년 넘게 전통을 이어온 명품 국악 교육을 특색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매년 국악 발표회를 개최해 학생들이 우리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을 무대에서 직접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함정길 교장은 "손흥민 선수와 '미스트롯4'우승자 이소나가 모두 우리 학교 출신이라는 사실은 교육가족 모두에게 큰 자부심"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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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앞바다 잇따른 지진.김진태 지사 "도민 불안 없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 지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1일 저녁 6시 5분 삼척시 동쪽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밤 10시 11분 규모 2.1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도내에서 접수된 유감 신고는 0건이고 시설 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짧은 시간에 지진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도민이 느낄 수 있는 불안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련 상황을 면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이에 따라 도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대비태세를 갖추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또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추가적인 여진 발생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김진태 지사는 "도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갖춰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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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겨울 문화 공백기 채운 ‘신년 공연 지원사업’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개최한 12개 단체의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시범 도입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5개 지역에서 총 14회의 공연이 개최됐으며 1672명의 관람객이 클래식, 전통예술,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신년 공연을 관람했다.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 은 공연 활동이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겨울철 문화 공백기를 해소하고 도민에게 새해에도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2026년 처음으로 시범 추진된 사업이다.이를 통해 전문예술단체의 창작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곳곳에서 도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에 참여한 예술인들은 "공연 개최가 어려운 시기인 1~2월에 관람객들에게 새해의 희망과 감동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특히 평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공연을 개최한 '라벨라앙상블'의 박리다 대표는 "이번 공연은 평창 지역의 겨울철 문화 공백기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문화 행사였다"고 밝혔으며 '예술단 농음'의 김지희 대표는 "일반적 공연과 일정이 겹치지 않아 준비와 연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그만큼 공연의 완성도와 만족도가 높았던 무대였다"고 전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겨울철 문화 공백기에 열린 이번 공연을 통해 연중 지속적인 문화예술 지원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 신년 공연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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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우수 시군 지역자율방재단 평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도내에서 활동한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활동 실적과 협력도 등을 평가해 우수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평가 결과 인제군이 총점 155점 중 153점을 받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인제군은 활동 실적, 교육 실적, 상호 협력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한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활동 평가에서도 만점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및 도내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이어 우수 시군에는 동해시가, 장려 시군에는 강릉시가 선정됐으며 이 밖에도 총 6개 시군이 우수 방재단으로 선정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중 총 2천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각 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도내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해 대설, 호우, 산불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제설 작업, 호우 대비 배수구 퇴적물 제거 및 전도목 정비 등을 추진했다.또한 가평 지역 재해 피해 복구 지원 등 도내뿐 아니라 타 지역 재해 복구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한편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에 근거해 도내 18개 시군에서 지역 주민, 봉사단체, 방재 관련 업체 등으로 구성된 민간 자율 방재 조직이다.현재 총 303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위험지역 예찰 및 신고 재난 발생 시 응급 복구, 이재민 구호 활동 등 재난 현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임현식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재난과장은 "재난이 다양화, 대형화되는 상황에서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활동해 주시는 지역자율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율방재단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강화해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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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소년체육대회 홍천군 육상 선발전 대회’ 성공적 개최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 홍천군 육상 선발전 대회’ 성공적 개최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은 11일 홍천종합운동장에서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 홍천군 육상 선발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육상 유망선수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 향상, 스포츠맨십 및 협동심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초등학교 15개교와 중학교 3개교에서 총 69명의 학생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대회는 트랙 종목과 필드 종목 등 총 27개 종목으로 운영됐다.트랙 종목은 80m, 100m, 200m, 400m, 800m, 100mH, 110mH, 3000m, 3000mW이며 필드 종목은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 등으로 각 종목에서 참가 학생 선수들의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학생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고 관중들은 선수들의 멋진 모습에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대회를 함께 즐겼다.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육상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체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 준비 과정에서 스포츠맨십을 함양하고 협동심을 발휘하며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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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2026년 1분기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원은 3월 11일 원주시 일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조직 핵심가치를 공유하며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협업과 조직 결속력을 높이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4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황환택 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의 직무 교육과 '2026 인재원 핵심가치 선언식'이 함께 진행됐다.선언식에서는 청렴실천 서약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다짐하고 AI 선도기관 및 ESG 기반 행복 경영 실천 의지를 전 직원이 함께 공유했다.오후에는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일대에서 미디어아트센터 관람과 케이블카 코스 체험 등 직원 단합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학철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인재원의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직원 간 신뢰와 공감대를 높이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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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교육도서관, 3월 퇴근길 인문학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정선교육도서관은 오는 3월 26일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제1차 퇴근길 인문학 "일상 속 와인 인문학 : 알고 마시면 달라지는 와인"을 운영한다.퇴근길 인문학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이번 강연은 와인의 역사와 문화, 일상 속 와인 이해를 중심으로 와인을 인문학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하고 시음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와인 취향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박미정 관장은 "와인은 단순한 음료를 넘어 역사와 문화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인문학적 매개체"이며 "이번 강연을 통해 정선군민들이 와인을 통해 일상의 교양을 넓히고 스스로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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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교육도서관, 성인 대상 독서 동아리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태백교육도서관은 3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성인 대상 독서 동아리 프로그램 '낭독, 필사 동아리'를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문학, 인문학 작품을 함께 낭독하고 인상 깊은 문장을 필사하는 활동을 통해 문장 이해와 표현 능력을 심화하고 참여자 간 작품 감상을 나누며 주체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동아리는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 주 목요일 19:00~21:00에 태백교육도서관 2층 동아리실에서 운영되며 담당 사서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월별 선정 작품 낭독, 인상 깊은 문장 필사 및 어휘 탐색, 작품 감상 나눔 순으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작품을 읽고 필사하며 감상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문장 구조와 표현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비판적 사고력과 언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선착순 마감한다.정미라 관장은 "이번 동아리가 참여자들에게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문학 작품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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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 분쟁 여파 대응 수출기업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 등으로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고 국제 해상 운임상승과 물류 차질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도내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선다.우선, 수출기업 경영안정을 위해 총 7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기존에는 미국 관세 정책 영향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 연 1.5% 고정금리 조건의 융자를 지원해 왔으나,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된다.에 따라 지원 대상을 도내 수출기업 전체로 확대한다.이를 통해 통상환경 악화에 따른 기업들의 유동성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물류비 지원도 강화한다.중동 분쟁으로 급등한 해상 운임에 대응해 해상, 항공 국제운송비와 국제특송 등 물류비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또한, 물류 반송 비용을 새롭게 지원 항목에 포함하고 기업당 지원 한도도 최대 500만원으로 늘려 수출 현장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수출보험 지원도 확대한다.단기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단체보험 등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50만원까지 보험료를 지원한다.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보험료 할인 연장과 보증 한도 확대도 병행 추진한다.아울러 강원형 수출바우처에 물류비와 보험료 지원 항목을 반영해 피해기업이 보다 탄력적으로 지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도는 긴급 지원과 함께 수출시장 다변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중앙아시아, 몽골, 동남아 등 신흥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의료기기, 바이오 등 도내 주력 수출품목을 중심으로 해외 로드쇼와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또한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수출애로 합동지원 창구'를 운영하고 피해기업에 맞춤형 지원사업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중동 리스크는 도내 수출기업에 계약 지연과 물류비 상승 등 직접적인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는 금융, 물류, 보험, 시장다변화를 연계한 촘촘한 대응으로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통상 불확실성에 흔들리지 않는 수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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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이 탐낸 강원의 맛,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되는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행사가 지난 3월 9일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 이번 접수에는 총 1만1101명의 신청자가 일시에 접속하며 370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해, 지자체 최초로 강원 사찰 관광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이번 행사는 넷플릭스'흑백요리사2'최종 7인에 올라 사찰음식 명장으로 화제를 모은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시연을 필두로 월정사 스님의 싱잉볼 명상과 차담, 그리고 전나무 숲길 걷기 등 오감을 깨우는 고품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고요하고 차분한 사찰의 수행 환경을 유지하고 참가자들이 체험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인원을 30명 소수 정예로 제한해 운영의 질을 높였다.특히 참가비 일부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관광객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의 온기로 이어지도록 설계함으로써, '관광이 곧 지역 경제의 활력'이라는 재단의 사업 철학을 실천했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