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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학교운영위원장 청렴 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고성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오후 2시 고성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운영위원장 18명을 대상으로‘2026년 고성군 학교운영위원장 청렴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고성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를 이끌 임원을 선출하고 협의회 발전 방안을 협의했다.또한, 학교운영위원장 청렴 연수, 각급학교 학교운영위원회 현안사항 논의가 진행됐다.홍성봉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이끄는 핵심”이라며 “고성 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학교운영위원장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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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선정…창업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공모에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2026년 말까지 국비 6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약 11억원이 투입되며 첨단장비 기반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제조창업 지원이 본격 추진된다.‘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는 기존 운영 중인 메이커 스페이스와 제조 전문성을 보유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제조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13개소가 선정됐다.‘메이커 스페이스’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람들이 3D프린터, 레이저커터, 각종 디지털 공작 기계 활용법을 배우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협업·융합하며 실제 구현해 보는 공간을 의미 도는 그동안 강원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와 132종의 장비를 구축하고 초기 창업자의 시제품 제작, 신규창업, 제품화 등을 지원해 왔다.이번 사업은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전문교육, 시제품 제작, 초도양산 지원 등 제조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창업 인프라 간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시제품 제작과 양산까지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제조창업 활성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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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2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인재원은 교육 격차 해소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2차 모집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원 평생교육이용권’은 도내 성인 3205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차 모집에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1833명을 선정했다.이번 2차 모집 대상은 1372명으로 저소득층과 장애인뿐만 아니라 19세 이상 강원특별자치도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 따라 일반유형과 장애인 유형으로 분류된다.일반 이용권은 19세 이상 도민, 장애인 이용권은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발 한다.신청은 이용권 유형에 따라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와 보조금24에서 신청하며 시군 평생학습부서에서 방문신청도 가능하다.이용권 선정은 온라인 추첨으로 진행하며 선정결과는 5월 중 개별 안내 된다.문의사항은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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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 취약 시설 1416곳 집중 안전 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도내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1416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 규모는 전년 대비 438개소 증가한 것으로 약 45% 확대된 수준이다.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 등 총 2700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밀접시설로 점검 대상을 확대해 어린이시설,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점 점검한다.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6월 1일까지 운영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신청받아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강원도민은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재난·사고 우려 시설을 신고할 수 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이 확인된 시설은 긴급 보수·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생활 속 작은 위험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점검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고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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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불가사리 ‘골칫덩이→자원’ 전환… 친환경 제설제 활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4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 환동해관에서 강릉시, 한국수산자원공단, 스타스테크와 함께 ‘해양 불용자원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연안에서 대량 발생해 어업 피해를 유발하던 불가사리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새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자체와 공공기관은 불가사리 수거를 담당하고 민간기업은 이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함으로써 처리비용 절감과 해양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하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한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 한국수산자원공단은 불가사리 수매사업과 연안 정화사업을 통해 4월 말부터 집중 수거에 나서며 수거된 불가사리는 폐기 대신 기업에 공급된다.스타스테크는 해양수산부 인증 기술을 활용해 이를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로 생산할 계획이다.특히 불가사리 기반 친환경 제설제는 기존 제설제 대비 도로 및 차량 부식률을 낮추고 식물 피해도 줄이는 등 환경친화적 장점을 갖는다.자원화된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 일부는 지자체와 지역사회에 환원되어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예정이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불가사리를 단순 폐기물이 아닌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해양 불용자원의 자원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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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지역 최초 2개 특수학교 동시 의료적 지원 협약 체결
영동 지역 최초 2개 특수학교 동시 의료적 지원 협약 체결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1일 오후 1시 30분, 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과 강릉·동해 지역 특수학교 중도장애학생의 학교 내 의료적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영동 지역 최초로 두 개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동시에 추진되는 의료적 지원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학교 내 의료적 지원은 장애학생의 교육권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제공되는 의료서비스로 그 범위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시행령 제28조의2에 근거한다.가래흡인, 경관영양 등 호흡 및 섭식과 같이 생명과 직결되는 지원을 포함하며 학생을 담당하는 간호사가 교실 내 상주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는 중도장애학생의 안정적인 학습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인 교육 지원이다.이번 협약은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병원이 아닌 학교 현장에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의료 기반의 지역 교육 의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은 지역 책임 의료기관으로서 필수의료 제공과 공공의료 전달체계의 총괄·조정 기능을 수행하며 의료 취약 분야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 역량을 갖추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의사의 처방에 기반한 의료적 지원을 수행하고 간호 인력을 강릉·동해 지역 특수학교에 파견해 중도장애학생에게 상시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학교 현장과 연계한 지속적인 관리·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교와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교 내 장애학생의 건강상태 진료 및 의료적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권 및 건강권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 △특수교육 교직원 및 보호자의 학생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최안나 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장은 “그동안 의료적 지원이 절실했던 특수학교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강릉의료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현장 내 전문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중도장애학생들이 건강권과 교육권을 동시에 보장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의료적 지원은 중도장애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직결되는 핵심적인 요소”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공공의료 기반의 학교 내 의료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중도장애학생들이 건강권과 교육권을 동시에 보장받으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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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평균 6.43대 1의 경쟁률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교육행정 등 6개 직렬 선발 예정 인원 145명에 총 932명이 지원해 평균 6.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은 결과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은 83명 모집에 643명이 지원해 7.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동일 직렬에 구분모집으로 △교육행정 7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2.00대 1 △교육행정 2명 모집에 6명이 지원해 3.0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기타 직렬은 △사서 7.78대 1 △시설 4.40대 1 △공업 0.33대 1 △공업 2.00대 1 △시설관리 6.43대 1 △운전 5.04대 1로 집계됐다.응시자들은 6월 20일 필기시험을 치르며 필기시험 장소는 6월 1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고 이날부터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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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문화관 '도토리마켓' 개장...책 나눔으로 자원순환
원주교육문화관, 책나눔 도토리마켓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원주교육문화관은 4월 25일부터 책나눔 ‘도토리마켓’을 운영한다.‘도토리마켓’은 ‘도서관에서 토요일마다 우리끼리 책나눔 플리마켓’의 줄임말로 도서관 이용자가 쓰임을 다한 개인 도서를 상호 교환하는 자원 순환 프로그램이다.해당 프로그램은 4월 25일 6월 27일 9월 19일 11월 28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 자료실 앞에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용석태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관과 함께 자원 재활용에 이바지하고 지역민의 독서 기회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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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만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2026 강원 방문의 해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2026 강원 방문의 해’연계 대만 주요 여행업 관계자 홍보답사를 진행했다.이번 홍보답사는 강원자치도 원주시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관광지 및 미식 콘텐츠 홍보를 통해 외국인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강원 관광의 국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홍보답사에는 대만의 유력 여행업계 관계자가 다수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원주 오크밸리 웰니스 콘텐츠 체험, 정관장 인삼공장·모월양조장·한지테마파크 등 신산업 테마 콘텐츠 체험,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액티비티 콘텐츠 체험, 막국수·옹심이·순두부 등 강원 지역 특화 미식 콘텐츠 체험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 맛거리가 공존하는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특히 참여한 대만 여행업자들은 체험 현장을 생생히 담은 사진과 영상을 확보하며 각 대만 여행사의 고객들에게 강원의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움, 편리한 접근성, 그리고 특별한 체험과 맛을 선사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이를 통해 한국을 여행지로 고려 중인 대만 잠재 관광객들에게 강원 관광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효과가 기대된다.이번 홍보답사를 통해 대만 여행업자들이 직접 경험한 체험형·미식형 특별한 강원관광상품이 방한 관광객 3위의 주요 인바운드 시장인 대만에서 각 여행사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서도 활발히 판매될 전망이다.이를 통해 강원의 체험 관광과 미식 관광의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고 대만 여행시장에서의 자발적 온라인 입소문을 유도해 지속 가능한 국제 홍보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팸투어는 한국관광공사 중국팀과 타이베이지사와 협업해‘2026 중부관광의 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강원·충북·충남·세종 등 한국의 중부 지역 관광을 집중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다.따라서 강원 홍보답사 이후, 4월 20일 오후에는 세종시로 자리를 옮겨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한 B2B 상담회를 3곳의 도내 시설업체와 재단의 해외관광팀·마이스크루즈팀 실무자가 참여해 강원-대만 여행업계 간 강원상품 개발 추진의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홍보답사와 B2B 상담회는 강원 원주시를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시도”며 “대만 관광객들에게 강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 그리고 수준 높은 미식 관광이 세계 각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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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 기업 21곳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석탄산업전환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대상 기업 21개사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은 4월 17일 개최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 기여도, 지속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선정 기업은 주민창업 7개, 지역재생창업 12개, ‘정태영삼 맛캐다’ 2개 등 총 21개사다.특히 올해부터 추진 중인 ‘정태영삼 맛캐다’분야에서는 외식업 맞춤형 지원 및 운영 개선을 위해 2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지역 브랜드화와 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대표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1:1 전문가 매칭을 통한 사전진단 컨설팅과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해 사업 안정성과 성과 창출 가능성을 높인다.도는 이번 선정 이후에도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추진할 계획으로 초기 선정에서 제외된 우수기업에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산업구조 다변화와 자생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지역자원 활용, 일자리 창출, 주민 참여 확대 등을 기반으로 선순환 경제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