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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문화관, 재테크 전문가 손갑헌 강사 초청 인문학 경제 특강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삼척교육문화관은 6월 11일 오후 6시 30분, 지역 주민의 폭넓은 인문학적 경제 가치관을 위해 ‘행복한 인생을 위한 재무설계 재테크’을 주제로 손갑헌 강사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강연은 세일즈에 품격을 더하라, 중년의 품격을 더하라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작가이자 경제전문가인 손갑헌 강사가 나서 ‘돈 걱정 줄이고 삶의 만족 높이기’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재테크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인문학 경제이야기 마지막 특강으로는 6월 25일 여지영 대표의 ‘부동산 은퇴설계’강연이 운영될 예정이다.장병진 관장은 “은퇴 이후 행복한 인생과 건강한 삶을 꿈꾸는 시민들에게 인생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철학적 강연”이라며 재테크의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삼척 시민들이 새로운 경제적 시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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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방초 골프부, 제38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골프선수권대회 출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맹방초등학교는 6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원주시 오로라 CC 에서 개최된 ‘제38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초등부 남자 3위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맹방초등학교 6학년 김지홍 학생과 5학년 이강민 학생이 출전했다.두 학생은 평소 성실한 훈련과 다양한 대회 참가를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침착하고 자신감 있는 경기 운영을 펼치며 맹방초등학교 골프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김지홍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초등부 남자 3위 성적을 거두어, 선수 개인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의 결실일 뿐만 아니라, 더 큰 무대를 향해 성장해 나가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강민 학생 역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맹방초등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골프 특성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인성 함양은 물론,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김혜경 교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값진 경험과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강원소년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의 기량을 발휘하며 학교의 자긍심을 높여준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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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치킨, 속초청해학교에 사랑의 간식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속초청해학교는 6월 9일 오전 11시, 710치킨이 본교를 방문해 전교생을 위한 치킨 30마리와 음료3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710치킨은 지난 4월 30일과 5월 28일에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해 각각 치킨 11마리와 음료 11개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교내 체육대회를 응원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추가 기부를 진행했다.이날 전달식에서 이길환·이미화 대표는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직접 치킨과 음료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백행학 교장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신 710치킨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길환·이미화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과 교직원들게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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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년 자산 2배 적금 2차 모집... 720만원 목돈 마련 기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기업의 고용 안정 및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은 청년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소속 기업이 5만원, 도와 시군이 5만원을 추가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3년간 매월 총 20만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 청년은 원금 720만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지난 4월 24일까지 진행된 1차 모집에서는 총 503명이 선정됐으며 이번 2차 모집에서는 100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면서 도내 기업에 재직 중인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근로자 중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근로자이다.신청은 기업과 근로자가 순차적으로 진행해야 하며 기업이 먼저 신청한 뒤 시군의 기업 심사를 거쳐 해당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신청 근로자의 소득, 재산, 거주기간, 근로기간, 가구원 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한다.지원제외 대상 중앙 및 지자체의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 기참가자 또는 참가중인 근로자, 고용보험 미가입자, 사치·유흥·향락업체, 도박, 사행업 종사자 등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조 해당하는 기업, 임금체불 사업주 등 신청 기간은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10시까지이며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기업 신청 마감은 7월 3일 오후 2시, 근로자 신청 마감은 7월 3일 오후 10시이다.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기업의 고용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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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3회 도민의 날 강릉서 개최... 800명 한뜻으로 화합 다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1일 10시 30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국회의원, 시장·군수를 비롯해 도·시군 기관·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해 도민의 날을 함께 축하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실시된 제9회 지방선거를 통해 차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 선출된 우상호 당선인도 참석해 미래 강원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경축행사는 △ 국민의례 △ 선행도민대상 시상 △ 경축사 △ 축사 △ 화합 퍼포먼스 △ 경축공연 △ 강원도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선행도민대상’ 시상식에서는 타의 귀감이 되며 공동체 가치 실천에 앞장서 온 도민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 예정이다.봉사 부문 김만수님은 17년간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 1600회, 취약계층 도시락 제작·배달 980회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왔다.나눔 부문 김혜숙님은 20년간 평창장애인복지관 후원이사로 활동하며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800여 가구를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가족사랑 부문 김길수님은 93세 부친을 정성껏 봉양하며 효행의 모범이 됐다.고향사랑 부문 박영화님은 26년간 재난구호성금 모금 활동에 참여하고 퇴직금 등 1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출연하는 등 고향 발전에 기여해 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행사는 도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한 ‘찾아가는 도민의 날’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도는 지역 곳곳의 도민들과 특별자치도의 성과를 공유하고 도민 중심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올해 강릉에서 개최된 도민의 날 행사는 모든 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며 “도민이 행복하고 중심이 되는 강원특별자치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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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19년 방치된 공사중단 건축물 39곳 정비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공사중단 건축물의 체계적인 정비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치건축물 정비법 제6조에 따라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도내 공사중단 건축물은 2026년 5월 말 기준 14개 시군 39곳으로 평균 방치 기간은 19년에 이른다.이는 전국에서 경기도 다음으로 많은 수준으로 민간 중심의 정비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공공정비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할 계획이다.공사중단 건축물 전국 지역별 현황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360곳 22 16 11 20 3 9 6 2 100% 6.1 4.4 3.0 5.5 0.8 2.5 1.7 0.6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53 39 29 32 17 14 26 30 31 14.7 11.1 8.0 8.9 4.7 3.9 7.2 8.3 8.6 착공신고후 공사중단기간이 2년 이상인 건축물 14개 시군 39곳, 평균 19년 방치 춘천 원주 강릉 동해 태백 속초 삼척 홍천 횡성 6 7 4 - 3 1 1 1 1 영월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양양 - 5 1 3 - 1 - 3 2 특히 사업성 부족이나 복잡한 이해관계로 장기간 방치된 현장에 대해서는 공공의 적극적인 행정 개입과, 필요시 매입 등을 통해 주민 편익시설과 지역활력 거점으로 활용하는 등 민관 협력형 정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도는 국토교통부 제4차 정비기본계획과 연계해 ‘예방·관리·정비의 선순환 안전체계 정착’을 목표로 다음과 같은 3대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공사중단 신고·안전조치 계획 의무화 및 현황조사 실시 기간 단축 등 선제적 예방에 힘쓴다.위험건축물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점검을 지원하고‘찾아가는 상담제’ 와‘집중이력 관리제’를 도입해 밀착 관리한다.공공 정비 지원을 강화해 매년 ‘1시군 1정비’ 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이번 계획은 외부 용역 없이도 건축과와 전문가 자문단이 직접 수립한다.이를 통해 약 8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도와 시군 간 협업, 이해관계자 면담, 전문가 컨설팅 등을 강화해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도는 오는 8월까지 현장 정밀조사를 완료하고 전문가 및 시장·군수 의견 수렴을 거쳐 9월 중 정비계획 초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후 도의회 보고와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2월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민간 중심의 자율 정비에 공공의 지원과 역할을 더해 사업 추진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공사중단 건축물이 지역의 새로운 활력 거점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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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소양호 수돗물, 붕어 폐사에도 '안전'… 수질 기준 전 항목 적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소양호 상류에서 발생한 붕어 집단 폐사와 관련해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소양호를 수원으로 사용하는 소양취수장과 소양정수장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소양취수장 원수는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1.0mg L, 총유기탄소 1.5mg L, 총인 0.014mg L, 용존산소 10.1mg L로 주요 수질지표에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소양정수장 정수 역시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탁도는 0.07NTU 로 매우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또한 냄새와 맛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고 철·망간, 암모니아성질소 등 주요 항목도 먹는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상수원 내 독성물질인 황화수소 존재 여부와 관련해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원수와 정수를 대상으로 특별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황화수소는 모두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소양호 상수원 수질과 취·정수장 운영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상수원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최근 소양호 붕어 집단 폐사와 관련해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황화수소가 검출되지 않았고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상수원 수질과 취·정수장 운영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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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450억 투입 '의료 AX 허브' 조성... 암 특화 AI 기술 본격 육성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의 세부 과제 선정을 위해 관심 기업 등을 대상으로 6월 11일 오후 3시 서울 양재 엘타워 2층 비바체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지난 4월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총괄 운영 기관으로 확정되어 본격 착수했으며 강원 지역 의료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50억원을 투입해 AI 기반의 암특화 의료산업 육성 및 병원과 연계한 실증 체계를 구축한다.이를 위해 사업 첫해인 2026년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폐암을 주요 암종으로 지정, 치료 및 관리에 특화된 AI 기술의 개발과 실증을 목표로 현재 4개 분야의 세부과제를 수행할 기업 선정 공모가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지원분야는 △암치료 어시스턴트 AX, △진료지원 로보틱스 AX, △일상관리 회복지원 엣지 AX, △암특화 의료 AX 데이터 실증환경 조성이며 강원특별자치도에 소재하거나 이전을 확약한 기업에는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암치료 어시스턴트 AX'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치료 경로를 탐색하고 의료진에게 제시하는 기능이 핵심이며 '진료지원 로보틱스 AX'는 AI 가 탑재된 로봇을 통해 환자에게 물리적 돌봄을 제공하고 간호·간병 환경에서 의료진을 스마트하게 지원한다.'일상관리 회복지원 엣지 AX'는 환자가 착용하는 초경량 AI 기기로 일상 생활에서 재발 징후를 감지하는 기능이 핵심이며 '암특화 의료 AX 데이터 실증환경 조성'은 희귀암 등 암데이터를 생산해 과제 개발에 활용하고 임상 환경으로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축한다.선정된 과제는 연차별 성과 분석을 통해 최대 5년간 지원하며 지역 거점 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통해 실제 병원 현장에 적용되고 상용화로 이어질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총괄 운영 기관인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강원 의료 AX 는 이제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암 특화 AI 기술은 높은 산업적 수요는 물론,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의료 접근성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우수 기업과 혁신 기술이 강원도에 집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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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산업국, 출연기관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 '본격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은 6월 9일 소관 출연기관인 강원디자인진흥원과 강원테크노파크을 차례로 방문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연기관의 반부패·청렴 실천 의식을 높이고 청렴으로 신뢰받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청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도와 출연기관 임직원들은 청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청렴 슬로건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심원섭 산업국장은 “청렴은 공공서비스를 수행하는 모든 기관이 함께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강원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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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목해변서 400명 규모 '별빛요가' 개최... 여름밤 힐링 축제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6월 20일 강릉 안목해변에서 강원 대표 야간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인 ‘2026 별빛요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별빛요가’는 자연 속에서 요가와 명상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재단의 대표 웰니스 관광 콘텐츠다.지난 4월 영월 청령포원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약 170명이 참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참가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번 강릉 행사는 약 40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행사 당일 해가 서서히 저물기 시작하면 안목해변 백사장은 수백 명이 함께하는 야외 요가 공간으로 변한다.참가자들은 눈앞에 펼쳐진 동해의 푸른 바다와 귓가를 스치는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몸을 이완하고 별빛 아래에서 명상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요가 인플루언서와 전문 강사진이 함께 진행하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전용 공간도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본 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프로필 촬영, 별빛 타로 푸드테라피 체험, 조개 목걸이 만들기,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여름밤 해변 곳곳에서 펼쳐지는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 시작 전부터 안목해변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마사지볼, LED 장미꽃, 강원 구황작물빵, 감자 키링 등으로 구성된 웰컴키트가 제공된다.또한 강릉페이를 함께 증정해 행사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지역 상권을 이용하며 강릉 여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여기에 동원F B GNC, 오비맥주, 멜킨스포츠, 매트마리, OFH-1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GNC 멀티비타민, 카스 올 제로 논알코올 맥주, 프리미엄 요가매트 등 풍성한 협찬 물품을 제공한다.민간기업과 관광이 협력하는 상생형 웰니스 관광 모델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이번 강릉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명상 프로그램 종료 후 펼쳐지는 드론쇼다.수백 대의 드론이 안목해변 밤하늘을 수놓으며 별빛요가만의 특별한 메시지를 선보일 예정으로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재단은 참가자들이 행사 전후로 안목 카페거리와 강릉의 대표 관광지, 지역 맛집과 숙박시설 등을 함께 이용하도록 유도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별빛요가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강원의 대표 웰니스 관광 콘텐츠”며 “이번 강릉 행사에서는 동해의 밤바다와 별빛, 요가, 드론쇼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강원만의 힐링 매력을 온전히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년 별빛요가’세부 내용 및 참여 방법은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 및 강원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