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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AI 융합교육원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 3일 인천학생과학관에서 ‘꿈별이랑 요리조리 과학관 여행’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디지털·인공지능에 대한 흥미를 높여,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자연과 우주에 대한 탐구심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주요 내용은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이 주도한 8개의 과학체험 부스 △천연 지시약을 활용한 화학 반응 탐구 △과학 용어를 활용한 열전사 머그컵 제작 △AI 기반 사고력 향상 게임 △봄철 꽃과 곤충을 관찰하는 생태놀이 및 보물찾기 △천체투영실에서 상영된 ‘돔 애니메이션 영화제’등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과학관 돌아다니며 스탬프를 찍는 과정이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것 같아 정말 신나는 하루였다”며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과 훨씬 더 친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AI 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체감하고 융합적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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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진로·취업 길잡이’ 컨설팅단 출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9일 인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학생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진로·취업 컨설팅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컨설팅단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15년 이상 경력의 내부위원 8명과 지역사회 진로·취업 전문가 3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88교 211명의 장애학생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컨설팅단 운영 방향 및 역할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전문성 기반의 컨설팅 운영과 현장 중심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컨설팅단은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방문 컨설팅, 학생·학부모 맞춤형 상담, 소집단 및 대집단 연수 등을 실시한다.또한 전화, 이메일 Zoom 등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도 병행해 현장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컨설팅 위원은 “진로·취업 컨설팅단으로서 장애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진로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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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이중언어·마음돌봄 강사 양성’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중언어·마음돌봄 강사 양성’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증가에 발맞춰 학생 맞춤형 교육과 정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026 이중언어·마음돌봄 강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인천은 이주배경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대표적인 도시로 2025년 기준 전체 학생의 약 5%를 차지할 만큼 높은 증가율을 나타낸다.이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는 언어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번 사업은 이러한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중언어교육과 마음돌봄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이를 학교 현장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지난 4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와 협력·운영하는 연수 과정 대상자 40명을 선정했다.선정된 인원들은 5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120시간의 전문 연수 과정을 거쳐 이중언어·마음돌봄 전문가로 거듭나게 된다.연수 이수자들은 향후 구축될 인력풀을 통해 각 학교와 매칭된다.이들은 △교육과정 연계 이중언어 수업 지원 △교과수업 내 코티칭 △다문화가정 학부모 상담 통역 △이주배경학생 정서·심리 상담 등 다양한 역할을 학교 현장에서 수행할 예정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중언어·마음돌봄 강사는 단순한 언어 지원을 넘어 학생의 학습과 정서를 함께 지원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 중심의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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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점검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점검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직접 나서 식재료 품질관리 등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 상태를 살폈다.이와 함께 학교급식 운영 과정에서의 부조리 예방을 위한 청렴 신고 창구에 대한 안내와 홍보물을 전달하며 급식 현장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했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한 급식 문화 확립과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 환경은 함께 가야 할 목표”며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신뢰받는 학교급식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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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인천-해외 학교 간 국제교류’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이달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93개교를 대상으로 ‘2026 인천-해외 학교 간 국제교류’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의 글로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구촌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뒀다.사업에 참여하는 학교들은 각 학교별 상황에 맞춰 해외 협력 학교와 실시 간 또는 비실시 간 방식으로 5차시 내외의 프로젝트형 온라인 수업 교류를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호 문화 이해 △인천 바로 알기 기반 프로젝트 △평화와 공존을 위한 지속가능발전목표 관련 문제해결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국가별 협력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참여 학교에 최적화된 해외 학교를 매칭하고 담당 교사들이 원활하게 수업을 이끌 수 있도록 세부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교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인천에 대한 자긍심을 가진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해외 교육공동체와 네트워크 구축을 확대해 인천형 국제교류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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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담은 추천 DVD 코너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주제로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이번 전시에는 영화 ‘미나리’, ‘인생은 아름다워’, ‘빌리 엘리어트’등 서로 다른 공동체의 모습을 조명하면서도, 결국 ‘함께’라는 가치가 우리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이 선정됐다.해당 DVD 들은 1층 디지털자료실에 영화 설명과 함께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는다.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과 이웃, 나아가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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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작은 학교 학생들이 함께 한 ‘초등 체육한마당’ 개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4월 28일과 30일 강화군 신정체육시설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강화 초등 결이음체육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작은 학교 학생들이 모여 체육활동을 즐기며 협력과 소통의 공동체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28일에는 2권역, 30일에는 3권역 학생들이 참여해 총 200여명의 어린이가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학교와 학년을 구분하지 않고 팀을 재구성했으며 학생들은 준비체조를 시작으로 줄다리기, 릴레이 경기, 협동 놀이 등 모든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스포츠맨십을 함양했다.특히 이번 체육한마당은 강화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결이음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작은학교 학생들이 ‘따로 또 같이’배우는 공동 교육활동의 대표 사례로 운영됐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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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지역 기반형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선도교사 포럼 개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월 30일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지역 기반형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선도교사 및 원장, 경인여자대학교 교수진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연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이음교육의 안정적 정착과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협력 대학인 경인여자대학교 교수진의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 개발 프로그램 연수를 시작으로 △이음교육 거점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거점기관 간 네트워크 구성 △협력 대학 교수와의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포럼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육청-대학-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협력 체계 속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가 지속되어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성장하는 현장 중심의 실천적 유·보 이음교육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 기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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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심 상업거리, ‘일상 속 좋은 장소’로 변화해야
인천 도심 상업거리, ‘일상 속 좋은 장소’로 변화해야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도심 내 상업거리의 공간구성과 장소성 강화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이 연구는 인천의 대표 상권인 부평과 구월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설계적 관점에서 장소성 강화를 위한 해법 제시를 목적으로 한다.연구는 단순히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활동과 의미를 담아내는 ‘좋은 장소’조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기존 상업 활성화 정책이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물리적 공간 개선과 이용자 경험 간의 연결이 부족했던 점에 주목하며 상업가로 활성화는 단순한 시설 정비가 아닌 ‘걷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공간 설계’ 가 핵심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다음 세 가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첫째, 보행 중심의 가로환경 재편이다.부평과 구월 두 지역 모두 보도폭과 가로시설, 체류 공간이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차량 속도 저감·무단차 보행면·전면부 오픈형 상가 배치 등을 통해 시민 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둘째, 상업가로의 장소성을 형성하는 거점공간과 보행연결축의 강화다.구월은 행정·문화시설과의 연계성이 크고 부평은 저녁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특성이 뚜렷한 만큼 지역별 차이를 반영한 공간 전략이 필요하다.특히 광장·교차부·지하상가 연결부 등 사람의 흐름이 집중되는 지점에 포켓플라자, 이벤트공간, 문화결합형 체류지를 배치하면 상권의 활력을 높일 수 있다.셋째, 공간 개선과 함께 운영·콘텐츠 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보고서는 물리적 개선만으로는 매출 제고 및 거리 활성화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상권브랜드 구축, 축제·마켓 등 정기 프로그램 운영, 야간경관 디자인, 지역상인 조직과의 협력체계를 핵심 요소로 제안했다.이는 단순한 ‘거리 정비’ 가 아니라 ‘도심 장소 만들기’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천연구원 안내영 연구위원은 “향후 도심 상업거리 조성 및 정비 시 도시계획적 요소를 반영해 시민의 일상과 경험을 담아내는 ‘좋은 장소’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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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단 하나의 결말, 연극 ‘쉬어매드니스’
관객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단 하나의 결말, 연극 ‘쉬어매드니스’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온 연극 쉬어매드니스 를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추리극’ 이라는 이색적인 형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연극 쉬어매드니스 는 전 세계 36개국, 28개 언어로 공연되며 1450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글로벌 장기흥행 작품이다.국내에서도 대학로를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표적인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작품은 한 미용실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사건 발생 당시 같은 공간에 있던 인물 모두가 용의자가 되고 관객은 이들의 진술과 행동을 따라가며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게 된다.일상적 공간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점차 긴장감을 더하며 관객을 자연스럽게 극 속으로 끌어들인다.무엇보다이 작품은 관객 참여로 완성되는 ‘추리극’ 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관객은 수사 과정에 직접 개입해 단서를 찾고 용의자를 추리하며 사건 해결에 참여한다.관객의 선택이 결말을 바꾸는 열린 구조 덕분에 매 회차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반복 관람의 묘미까지 선사한다.한편 이번 공연은 인천시민 누구나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인천시의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인천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조기 매진으로 보여준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원활한 공연 운영을 위해 관람객께서는 공연 당일 인천시 거주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