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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 7월 재능기부 6개 강좌 개설… 학습자 모집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7월 재능기부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6월 22일부터 ‘7월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모집한다.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평생학습관은 매월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7월 운영 프로그램은 △자연을 엮고 일상을 채우는 라탄바구니 △스마트폰 기능 실시 간 AI 번역앱 활용 △4주 완성 우쿨렐레 정복 △마음을 가꾸는 클레이 공예 △코드공예 미니토트 겸 크로스백 만들기 △통기타 강의 등 총 6개 강좌다.수강 신청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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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청, 유·초 연계 이음교육 교사 연수 개최… 60명 참여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유·초 연계 이음교육 교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7일 카리스호텔에서 관내 유·초등학교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초 연계 이음교육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유아의 배움과 생활이 초등학교로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교원 간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교실의 물음표, 이음으로 느낌표가 되다’라는 주제로 유·초등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팀빌딩과 소그룹 협력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우리, 생각보다 많이 닮았네요 활동에서 서로의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어 진행된 교실의 물음표를 이음의 느낌표로 활동에서는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과정 연계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서로의 교육과정을 깊이 이해할 때 아이들이 단절 없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현장 교사들과 함께 이음교육 방안을 고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초 연계 이음교육은 유아가 새로운 학교급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겪는 배움과 생활의 단절을 줄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간의 신뢰와 협력 체계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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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교육지원청, 학부모와 함께 '청렴 교육' 첫걸음 내딛다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학부모 청렴 실천 서약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8일 학생성공센터에서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이날 서약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 참여, 불법 찬조금 근절, 가정 내 청렴 교육 실천 등을 약속하고 청렴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은 교육의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단단한 뿌리이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오늘 학부모님들과 함께 다짐한 서약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통과 공정을 최우선으로 삼아 모두에게 신뢰받는 강화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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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도서관, AI 활용 '읽걷쓰 실천가' 양성 연수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읽걷쓰 실천가 양성’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6월 10일과 17일 관내 학교도서관 담당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읽걷쓰 실천가 양성’연수를 실시했다.먼저 10일에 열린 ‘담당자 연수’는 관내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등 84명이 참석했다.소현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특강에서는 인공지능 도구를 학교도서관 실무에 접목해 업무를 효율화하는 방안을 다뤘다.이어 17일에 진행된 ‘학부모 연수’는 자녀의 올바른 디지털 매체 활용 지도법을 비롯해 AI 도구를 활용한 가정 내 교육법을 소개해, 학부모들이 디지털 시대에 자녀의 능동적인 교육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학교도서관 담당자와 학부모는 학생들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 파트너”며 “이번 연수에서 강화된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읽걷쓰’문화가 확산되고 실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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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서 칸막이 넘어 '사회실험' 교육...협력행정 새 지평 연다
인천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실험 교육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기존의 단일 부서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협력과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회실험방법론을 적용한 ‘인천 창의디자인 사회실험 사업’을 시행한다.사회문제를 실험적으로 조사해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정책 도입 전 새로운 시책의 가능성과 부작용을 검토하는 역할 출처 ‘인천시 공공디자인 사회실험 유형 분류 및 단계 구상’윤혜영, 인천연구원) 시는 사회실험 사업의 확산을 위해 공무원 및 시민 대상으로 오는 6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 본관동 3층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사회실험 디자인 전문가 초청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흡연 문제, 시민 간 소통 갈등 등 기존 행정체계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복합적 사회문제에 대해 공공디자인적 접근을 통해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연대 문화 확산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기획됐다.특히 인천 창의디자인 사회실험 사업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해결방안을 실험·검증하는 방식의 사회실험 사업으로 현재 관계부서와의 착수보고회를 마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주체에게 인천형 창의디자인 사회실험 사업의 이해도를 높여 함께 참여하는 정책 추진체계 마련의 첫 단계로서 추진된다.강연자로는 △이종혁 교수, △엄지연 인천시 전문디자이너가 사회실험의 개념과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실제 행정에 적용 가능한 설계 방식과 실행 전략을 교육 내용으로 다룬다.인천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공디자인 기반의 사회실험 방법론을 시정 전반에 확산하고 시민과 행정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공공디자인을 통한 참여형 정책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임철희 시 창의도시지원단장은 “한 부서의 단일 정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문제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시민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공감하고 실험하는 과정 자체가 새로운 해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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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35회 서울가요대상' 품는다... K-팝 축제 6월 20일 개최
글로벌 K-팝 무대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인천에서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6월 20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대표 K-팝 시상식인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서울가요대상은 음원·음반 성과, 전문가 심사 및 글로벌 팬덤 모바일 투표 등을 종합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는 150개국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권은비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인천이 글로벌 한류 콘텐츠 중심지로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규모 국내외 팬 유입은 물론, 인천의 문화관광 기반과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중심으로 복합문화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서울가요대상은 국내외 K-팝 팬들이 주목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며 “이번 행사가 인천의 우수한 마이스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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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돕기 '찾아가는 법률 상담' 확대... 분쟁 1천 건 돌파
인천시, 가맹사업 분쟁으로 어려움 겪는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가맹점 본사와의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현장 방문 법률상담 서비스를 본격 강화한다.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영업이익 감소로 가맹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위약금 청구와 복잡한 소송 절차까지 홀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나 홀로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생계 현장을 비우고 분쟁 절차를 직접 챙기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이에 인천시는 가맹사업 관련 분쟁이 발생한 경우 공무원이 소상공인의 점포를 직접 찾아가 가맹사업거래 분쟁 제도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본사의 불공정 거래행위로 피해를 입고도 대응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생계에 차질 없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행정이 먼저 손을 내밀겠다는 취지다.분쟁조정 신청은 공정거래분쟁조정통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방문·등기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분쟁조정제도는 소송에 비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게 적어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도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침체 속에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이 과도한 위약금 부담까지 홀로 짊어지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두려움 없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하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가맹·대리점 분야 불공정 피해 상담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 또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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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자유총연맹 인천지부 회장 이·취임식 참석 '화합과 도약' 당부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회장 이·취임식’ 참석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은 17일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하와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관계자와 지역 주요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15대 이정태 회장의 이임과 제16대 권기형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정해권 의장은 “그동안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정태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권기형 회장님의 리더십 아래 조직이 더욱 화합하고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했다.이어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국민운동단체”며 “인천시의회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는 다양한 시민 참여 활동과 평화통일 교육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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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만 신베이시, AI 미래교육·학교급식 협력 '맞손'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대만 신베이시의 교육정책을 총괄하는 신베이시교육국 방문단과 학교급식 및 AI 기반 미래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우수한 초·중등 AI 교육 추진 사례와 학교급식 정책을 공유해 상호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방문에는 장밍원 교육국장을 비롯한 신베이시교육국 관계자와 현직 학교장, 신베이시의회 의원, 학교급식 산업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인천시교육청은 급식 영양 및 위생 관리, 학부모와의 소통 시스템 등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급식 정책을 소개했다.이어 ‘AI 를 배우는 교육 AI 로 배우는 교육 AI 와 성장하는 교육’ 이 균형 있게 이루어지는 인천 AI 교육을 소개했다.특히 △학생 성장 단계별 읽걷쓰 AI 교육 로드맵 △읽걷쓰 AI 활용 가이드라인 △교사 역량 기반 연수 △AI 정책학교 운영 등 구체적인 현장 적용 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다.무엇보다 ‘사람이 먼저 생각하고 AI 를 활용한 뒤 다시 사람이 검증·완성’하는 읽걷쓰 AI 의 ‘H-A-H’ 교육 원리와 이를 현장에 접목한 정책 방향에 깊은 공감했다.도성훈 교육감은 “학교급식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핵심 교육활동이며 AI 시대에는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책임 있게 행동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만남이 양 기관의 교육 경험과 우수사례를 나누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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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6 세계 식생활 문화 체험 한마당 개최…청소년 문화 다양성 함양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세계 식생활 문화 체험 한마당’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11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세계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매개로 청소년들이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2026 세계 식생활 문화 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특히 당일 현장에서는 대한민국 중식 요리의 거장 후덕죽 셰프의 특별 쿠킹 클래스가 열려 세계 식문화 레시피를 전수하며 참가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와 함께 미래의 마스터 셰프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실력을 겨루는 ‘학생 요리경연대회’ 가 개최되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 내에는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프로그램’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교육 세션’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원활한 체험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세계적인 마스터 셰프의 클래스부터 미래 인재들의 경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이 세계 문화를 맛있게 포용하고 뜻깊은 추억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