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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초등생 독서 동아리 '꿈길' 참여자 모집
어린이 독서동아리 ‘꿈길’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어린이 독서동아리 ‘꿈길’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책을 가까이하며 독서를 생활화하고 글쓰기와 토론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프로그램은 매주 선정 도서를 읽고 주제별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운영 과정은 초등 1~2학년 대상 ‘그림책 동시 여행’초등 3~4학년 대상 ‘K-역사 문화 이야기’초등 5~6학년 대상 ‘나에서 사회로 독서’를 주제로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한다.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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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학부모 대상 자녀 진로 특강 성료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자녀의 결대로 성장 지원을 위한 학부모 진로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학생성공센터에서 관내 중학교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하는 학부모 진로 특강’을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 및 진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생의 흥미와 역량에 맞는 진로를 함께 탐색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자연 이공계 진로 진학을 위한 중학교 생활 길라잡이’를 주제로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소개하는 한편 자연 이공계 진로 희망 학생을 위한 중학교 시기 학습 관리와 진로 설계 방향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해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특히 학부모가 자녀의 흥미와 잠재력을 이해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생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이해와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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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으로 탄력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추진해 온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공식 지정되며 본격적인 사업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인천시는 지난해 10월, 공공주도 해상풍력의 발전사업을 통해 지역 이익공유를 극대화하고 사업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을 신청했다.한국에너지공단의 사업계획 평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 심의 의결을 거쳐, 3월 15일 해당 단지가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집적화단지 지정에 따라 인천시는 향후 사업시행자 공모안을 마련하고 공모 절차를 통해 사업자 선정을 추진할 계획이다.공모안 마련 단계에서는 해상풍력 특별법 체제에 부합하도록 기후부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이후 발전지구로 편입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주도 해상풍력 1호 모델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인천시는 지자체 주도 사업의 핵심 요소인 지역 상생과 이익공유 확대 방안을 민관협의회 등 이해관계자와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공모안에 반영할 계획이다.인천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구성인원 총 29명 인천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은 타시도 사례와 달리, 어촌계 주민과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입지선호조사 등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을 통해 상향식으로 입지를 선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특정 사업자가 없는 상태에서 집적화단지 지정을 추진해, 해상풍력 특별법 체제와 유사하게 사업시행자 공모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표적인 공공주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지난해 12월 10일 정부 관계부처로 구성된 범정부 해상풍력 전담반이 발표한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보급 계획'에 인천항을 신규 해상풍력 지원부두로 개발하는 내용이 포함되면서 인천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의 설치 운영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기반 시설 확보도 가능해졌다.인천시는 중장기적으로 영흥 미래에너지파크와 연계해 해상풍력 지원부두 기반시설을 확대하고 항만을 중심으로 관련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집적화단지 지정으로 인천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지역 이익공유 확대와 산업 연계 효과를 통해 지역과 산업, 환경이 함께 성장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인천시는 이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속도를 내는 한편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참고 1 집적화단지 및 인천 공공주도 사업 개요 집적화단지 제도 개요 신재생에너지법,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 지원 등에 관한 지침 지자체주도 입지발굴, 수용성확보, 사업자공모 등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한 40MW초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사업계획서 평가 후 단지지정 시 1MWh 당 최대 0.1REC 부여 REC :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전력을 1MWh 생산 시 발급받는 인증서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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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뮤지엄파크, 2028년 개관 목표 착공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6일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뮤지엄파크 사업부지에서 '인천뮤지엄파크 건립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문화예술계 인사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축하했다.박물관과 미술관 예술공원이 결합된 전국 최초의 시립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되는 인천뮤지엄파크는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며 전시와 교육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플랫폼이 될 전망이다.인천 문화 인프라의 마지막 퍼즐 '인천최초 시립미술관'10년 준비 끝 첫 삽 전국 특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시립미술관이 없는 도시 인천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제한되고 지역 예술인들이 활동할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이러한 문화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 바로 인천뮤지엄파크다.이로써 인천이 마침내 '시립미술관 시대'를 연다.사업은 2016년 용현 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부지 기부채납 협약을 시작으로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중앙정부 투자심사 등 주요 행정절차를 거치며 약 10년에 걸쳐 추진됐다.2019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 박물관 미술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통과했고 이후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 등 절차를 거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2년 국제설계공모에서 '경관의 기억'설계안이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박물관 미술관 예술공원 결합 문화도시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인천뮤지엄파크는 미추홀구 학익동 587-53번지 일대에 연면적 3만8889 규모로 조성된다.총사업비는 약 2416억원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박물관과 미술관, 공원형 문화공간이 결합된 복합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설계돼 시민들이 전시와 교육,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인천뮤지엄파크는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도시재생 프로젝트라는 의미도 갖는다.뮤지엄파크가 들어서는 용현 학익 지역은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원도심 지역으로 산업시설 중심의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다.또한 인천공항과 개항장 관광지구 등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도 기대된다.인천에는 약 10만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어 국제도시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성장할 가능성도 크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전국 최초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인 인천뮤지엄파크를 차질 없이 건립해 인천의 품격을 높이고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새로운 문화의 심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뮤지엄파크는 산업도시 이미지가 강했던 인천이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상징적인 문화 프로젝트로 평가된다.20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는 인천뮤지엄파크가 300만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넓히고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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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예술인 숙원 풀리나…용현학익지구에 예술인회관 건립 확정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16일 지역 예술인단체와 현장 설명회를 갖고 지역 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천예술인회관'을 용현학익 지구에 건립하기로 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인천예술인회관 건립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인천예총이 사용하고 있는 수봉문화회관은 1982년 건립된 시설로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시설 규모가 협소해 인천예총 외 다른 예술단체 입주가 어려워 예술계에서는 오래 전부터 새로운 예술인 전용 공간 조성을 요구해 왔다.시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해 2022년 인천예술인회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건립 부지 검토를 진행해 왔다.2023년 연구용역에서는 용현 학익지구가 건립 대상지로 제시됐으나 인근 사업부지에서 토양오염이 확인되면서 지난해까지 대체부지 검토가 이어지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 된 바 있다.시는 이후 추가 검토를 거쳐 용현학익지구를 최종 건립 부지로 확정하고 이날 지역 예술인들에게 건립 계획을 공식 설명했다.인천예술인회관은 총사업비 747억원이 투입되며 부지 7619 에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약 1만5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시설에는 공연장, 전시실, 연습실, 작업공방, 사무공간, 커뮤니티 공간 등이 들어서며 예술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된다.시는 이날 인천예술인회관 이전 건립 현장 설명회와 예술인단체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예술계 의견을 수렴했다.현장 설명회는 미추홀구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 열렸으며 인천예총과 인천민예총, 인천문화재단 등 지역 예술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듣고 건립 예정 부지를 함께 둘러봤다.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예술인 단체장들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 활동을 위한 정책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인천예술인회관 건립 사업은 2026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2028년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를 거쳐 추진된다.이후 2030년부터 2031년 상반기까지 현상설계 및 건축허가를 마치고 2031년 하반기 공사에 착수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인천예술인회관 건립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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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운영…디지털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미디어 문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한국언론진흥재단 주관 ‘2026년 미디어 교육 평생교실’지원 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디어 활용 교육뿐만 아니라, 도서관 내 ‘미디어창작실’의 전문 장비와 크로마키 시설 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으로 구성됐다.특히 미디어 분야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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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 출범…글로벌 인재 양성 시동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지난 13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은 양 도시 학생 간이 상호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과 인천 정체성을 겸비한 ‘글로컬 인재’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참가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운영 계획 발표, 학생 팀별 프로젝트 발표, 학부모 응원 영상 상영, 교육감과 학생들의 소통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인천 국제교류단은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과 보스턴을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키울 예정이며 7월에는 뉴욕 고등학생들이 인천을 답방해 교육과 문화를 나누는 상호 교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의 국제 역량 강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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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일자리 16만개 창출 목표…고용률 70.1% 도전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16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고용심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일자리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원동력”이라며 “경제 위기와 고용 불안이 어느 때보다 가중되는 시기인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고용 안정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본 안건 심의에 앞서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두 가지 핵심 과제가 보고됐다.먼저 ‘2025년 인천광역시 6대 전략산업 기반 일자리 계획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바이오 반도체 등 인천시 6대 전략산업의 일자리 분야 성과와 한계 분석, 단기 및 중장기 인력 육성 방안이 공유됐다.이어 오는 5월 대시민 공개를 앞두고 있는 ‘인천일자리플랫폼’의 구축 상황이 보고됐다.해당 플랫폼은 기존 ‘인천일자리포털’을 고도화한 것으로 구직자들의 일자리 생애주기에 맞는 취업정보 제공은 물론, 각종 정책 지원사업, 교육훈련 과정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한 번에 보여준다.이와함께 다양한 플랫폼에서 올라온 인천지역 구직 공고문도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요 안건인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보고 및 심의가 이어졌다.올해 인천시는 고용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 부문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하고 전통산업과 신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완화하는 데 정책 중점을 둔다.이를 위해 시는 2026년 고용률 70.1% 달성을 목표로 1조 2841억원의 재정을 투입해 총 16만9234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핵심 전략은 고부가가치 미래 일자리 인천형 특화 일자리 청년의 꿈 도전 일자리 맞춤형 균형 일자리 함께하는 소통 일자리 등 5대 전략이며 총 19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특 광역시 고용률 1위와 광역시 경제활동인구 및 취업자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시는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 민선 8기 일자리 창출 목표 60만8647개를 올해 상반기에 조기 달성하고 최종적으로 67만 개 이상 달성을 전망하고 있다.이번 제2회 고용심의회에서 의결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은 오는 3월 31일까지 인천시 일자리포털에 공시될 예정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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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4월 재능기부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4월 재능기부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 시민 강사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4월 재능기부 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 전문성을 나누는 참여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4월 운영 강좌는 ‘쏙쏙 클래식’, ‘치매예방 힐링 퍼즐’, ‘한중 지명에 얽힌 역사문화와 지혜’, ‘요들송 배우기’등 4개 과정을 마련했다.강좌는 4월 8일부터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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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AAC 마을 조성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소통 지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AAC 마을 조성 사업 참여기관 설명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강화학생성공센터에서 AAC 마을 조성 사업 참여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했다.AAC 마을 조성 사업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학습권과 표현권을 보장하고 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무장애 의사소통 환경’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설명회에는 강화역사박물관, 옥토끼 우주센터 등 강화 지역의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완대체의사소통의 개념과 필요성, 타지역의 선진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2026학년도 운영 계획 발표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설명회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는“언어가 아닌 그림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우리 기관이 학생의 소통을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센터는 향후 ‘교사 연구회’와 기관별 1:1 매칭을 통해 맞춤형 AAC 도구를 개발할 예정이며 8월 중 각 기관에 비치해 9월부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시설 이용을 본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