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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7 수시박람회 1만명 몰려… 맞춤형 진학 컨설팅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대학입학박람회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관내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수시모집 대학입학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에는 수도권 주요 대학과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해외 대학 등 국내외 90개 대학이 참여했다.현장에는 대입 정보 파악과 진학 상담을 원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1만여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특히 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진학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학생, 기회균형전형 지원 대상자,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확대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상담에 나선 대입 상담교사들은 학생 개개인의 교육환경과 진로 희망을 면밀히 분석해 △대학별 맞춤형 지원 전략 △전형 방식의 이해 △서류 준비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진학 설계를 지원했다.이외에도 박람회장에서는 △90개 대학별 입학상담 부스 △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상담교사의 1:1 진학 컨설팅 △수능 학습전략 1:1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박람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대학 입학관계자를 직접 만나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개별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수시모집 지원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진학 정보의 격차가 학생들의 기회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외국인·다문화가정 학생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학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촘촘한 진로·진학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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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강화융복합놀이축제 1200명 참가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제3회 강화융복합놀이축제’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강화 문예회관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비롯한 시민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제3회 강화융복합놀이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인천대학교 무한상상연구소와 협력해 운영한 이번 축제는 강화 지역을 기점으로 놀이 문화를 통해 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특히 보드게임 체험으로 수학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한편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 문화로 가족 간의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채로운 체험 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자유 체험존에서 그래비트랙스, 게이미피케이션 기반의 수학 탐구 체험, 대형 소마큐브 및 하노이탑 등 다양한 융복합 교구를 직접 만지고 경험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웠다.또한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 ‘AI 방탈출버스’ 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우봉고 챔피언십 예선전’은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행사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 ‘오랜만에 가족이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등 긍정적인 소감이 주를 이루며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강화 지역 내 체험형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도심과의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융복합 교육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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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유치원 교사 AI 역량 강화 연수 본격 시동
인천광역시교육청, ‘AI 융합 유치원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치원 교사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형 유아교육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AI 융합 유치원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연수는 6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진행되며 관내 유치원 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총 8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디지털 기기 없이 하는 디지털 놀이 △Canva를 활용한 교육자료 제작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 △노션 활용 업무 관리 △유아 디지털 시민성 교육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맞춤형 디지털 도구 제작 △유아 디지털·AI 교육의 방향 △디지털 음악 놀이터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연수는 실습과 사례 공유를 강화해 교사들이 연수 후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와 수업 아이디어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운영한다.또한 누리과정과 연계한 놀이 중심 활동을 바탕으로 AI 와 디지털 기술을 유아교육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시교육청 관계자는 “AI 시대를 살아갈 유아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디지털 시민성”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AI 를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전문성을 높이고 읽걷쓰 기반의 놀이 중심 유아교육을 더욱 풍성하게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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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장애학생 e페스티벌 예선전 성공적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예선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 12일과 15일 인천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인천 예선전을 운영했다.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장애학생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통합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예선전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과 비장애학생 50여명이 참가해, 정보경진대회 7개 종목과 e스포츠대회 5개 종목의 인천 대표선수 선발을 위한 경기를 진행했다.예선을 거쳐 선발된 인천 대표선수들은 9월 강원도 홍천에서 개최되는 본선 대회에 참가해 전국 학생들과 뜨거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대회에 참가한 한 특수교사는 “학생들이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연습을 거듭하면서 스스로 전략을 세우고 기록을 단축하는 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성취감을 경험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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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자월도서 '섬 바다학교' 250명 참가…생태·문화 탐방
인천광역시교육청, 자월도에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3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자월도에서 관내 6개 중학교 학생과 교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3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섬으로 가는 바다학교’는 인천이 보유한 섬과 바다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이번 3기 프로그램에는 검암중학교, 만수여자중학교, 부원중학교, 부평동중학교, 신현중학교, 인천현송중학교 등 관내 6개 중학교 학생과 교사, 교육활동가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학생들은 자월도 해안과 마을 길을 걸으며 섬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주민들의 삶을 관찰하고 소통하는 활동을 펼쳤다.또한 섬의 지형과 생태계, 지역적 특성을 탐색하며 바다와 인간이 맺고 있는 관계를 이해하고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바다학교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섬을 걸으며 자연을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우리 고장 바다의 소중함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의 자연과 삶을 경험하며 배움을 확장할 수 있도록 인천의 해양·생태 자원을 활용한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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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초등 개념기반 수업 심화 연수 본격화…교원 40명 참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개념기반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평가 심화과정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 9일부터 20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관내 초등 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수업·평가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개념기반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평가 심화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기존 이론 중심의 기본과정을 마친 교원들의 실제 수업 설계 및 실행 역량을 심화해 향후 학교 현장에서 개념 기반 질문·탐구 수업을 선도할 핵심 교원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는 효과적인 실습을 위해 2개 분반으로 운영되며 △2022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개념기반 교육과정 사례 분석 및 비판적 읽기 △개념기반 수업 설계 실습 △평가 및 학습활동 설계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참여 교원들은 현장 전문가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수업 설계안을 수정·보완하고 동료 교사들과 공유하고 성찰하는 과정을 거치며 교실 수업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한층 높이게 된다.이번 심화과정을 마친 교원들은 향후 강사, 장학자료 개발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질문과 탐구 중심의 주도적 수업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깊이 있는 배움으로 이어지고 또한 함께 탐구하며 성장하는 교실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초등학교 수업과 평가의 질적 개선을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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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세계로배움학교 3기' 500명 규모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세계로배움학교 3기 연합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인천세계로배움학교 3기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인천세계로배움학교는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인천만의 특화된 학생 체험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이번 발대식은 올해 세계로배움학교 3기에 참여하는 탐방단 학생과 교원, 학부모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탐방단 소개 및 응원 영상 상영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안내 및 탐방단 선서 △탐방단 역량 강화 특강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이어졌다.특히 탐방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초청된 서울대학교 김형렬 교수는 ‘읽걷쓰 기반 국제교류를 통한 글로컬 리더 되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도성훈 교육감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인간과 AI 가 공존하고 협력하는 시대에 인천 학생들이 세계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꿈을 펼칠 수있는 기회를 얻을 것”이라며 “교실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체험을 통해 배우며 삶의 힘을 키우고 전 지구적으로 사고하며 실천하는 글로컬 세계시민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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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지역 서점 9곳과 '희망도서 바로대출'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12일 지역 서점 그루터기 책방과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도서를 이용자가 가까운 협약 서점에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다.이번 협약 체결로 중앙도서관은 관내 총 9개 지역 서점에서 해당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시민들은 일상 공간에서 원하는 도서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시민의 독서 접근성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역서점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독서 문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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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청, 이주배경 가정 대상 생태전환교육 '지구마을'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3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와 호미마을 일대에서 이주배경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하나로 잇는 지구마을’생태전환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이주배경 학생과 보호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가족들이 지구마을 구성원으로서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자원순환과 재생에너지 시설 참관 △호미마을 탐방을 통한 지역 기반 생태전환 교육 △태양광 자동차 제작 등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고 경주까지 해보니 재생에너지가 쉽게 느껴졌다”며 “인천의 생태 공간을 가족과 함께 걸으며 배우는 시간이 소중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기후위기와 문화 다양성은 우리 학생들이 마주하고 해결해야 할 미래 과제”며 “모든 학생이 자신의 배경과 관계없이 존중받고 지역사회와 연결되어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과 다문화 이해교육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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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라하늘대교까지 문화관광해설 확대… '새로운 랜드마크' 경험 제공
인천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확대 청라하늘대교 신규 운영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깊이 있고 생생한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운영 거점을 확대하고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 해설을 제공하는 관광안내 서비스로 현재 도심권 문화관광해설사는 개항장, 월미바다열차 등 주요 관광지에서 운영되고 있다.‘송도역사문화공원’과 ‘세관역사공원’은 지난 4월부터 해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 문화관광해설사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예약해 해설을 이용할 수 있다.특히 송도역사문화공원은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한 정시 해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또한 올해 6월부터는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 높이의 해상교량 전망대가 있는 ‘청라하늘대교’에서도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청라하늘대교 해설은 홍보관 및 전시실, 바다전망대, 친수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량의 건설 과정과 구조적 특징, 영종도와 서해 바다 등 주변 경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문화관광해설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관광서비스”며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인천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화관광해설은 정시 해설과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일정 및 예약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 문화관광해설사 예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