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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진로교육 내실화 위한 '공감원탁회의' 참여자 모집
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참여자 모집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6월 11일 오후 2시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에서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및 차별화 방안, 초등 진로 교육 활성화 방안, 진로와 진학 지원을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에 반영될 계획이다.회의는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의와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소주제별로 토의 그룹을 배정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토의를 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효과적인 회의를 지원한다.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누구나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이나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 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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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나래교육원, '길 위의 인문학'으로 학생 인문 소양 함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5월 8일 고등학교 1·2학년 대안 교육 위탁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전거 라이딩과 트레킹을 통해 몸을 움직이며 인문학적 성찰을 나누는 독창적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자연과 사람, 철학적 사유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각자 선택한 활동에 참여했다.자전거 라이딩에 참여한 학생들은 꿈나래교육원에서 출발해 유등천과 갑천 자전거길을 따라 엑스포 시민광장까지 이동하며 체력과 인내심을 길렀다.트레킹 참여 학생들은 보문산 시루봉 정상까지 오르며 도전과 성취를 경험했다.학생들은 봄의 자연경관 속에서 감성을 표현하고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는 성취감을 맛보았으며 모둠별 협력과 배려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또한 휴식 시간에는 또래 간 깊이 있는 소통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시간도 가졌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감성을 자극하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성찰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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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학교장터 교육으로 청렴 계약 문화 확산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5월 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각급 학교 및 기관 계약 업무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장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정정보 처리장치인 학교장터 활용을 통한 청렴한 계약 문화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내용은 지역 업체 이용 확대를 위한 ‘대전지역사랑장터’ 개설 등 시스템 개선 사항 안내 및 시스템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학교장터 시스템 활용, 공공기관 우선 구매 지원 시스템 활용, 지역 제품 구매 방법 안내, 청렴 교육 등이다.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중증 장애인 생산품 및 장애인 표준 사업장 생산품 우선 구매 교육, 장애인 연계 고용 도급 계약 제도 안내 등 취약계층 생산품 구매 촉진을 위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재정과 윤석오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계약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임은 물론 교직원의 업무도 경감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전문성과 청렴성을 바탕으로 공공 구매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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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관광객 상생 '공정관광' 본격화
대전시, 지역기반 공정관광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인 ‘2026년 지역기반 공정관광’을 본격 추진한다.공정관광은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관광 수익이 지역 주민에게 환원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방식이다.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야기와 주민의 삶을 직접 체험하고 교감하는 여행을 지향한다.이번 공정관광 프로그램은 대전의 숨은 마을 이야기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 26회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마을특화 △치유 △친환경 △야간 △미식 여행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당일형과 체류형을 포함해 510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참가비는 1인 기준 1만원부터 12만원까지 프로그램별로 다르게 책정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승의 기운을 받아 함께 자라는 나, 그리고 나무 이야기 △대전 무장애 숲길과 목공이 만나는 아날로그 힐링 워크 △대전에서 1박2일 가치 머묾 △식장산내 낭월생생여행 △성북동 가는 길 등이 있다.특히 ‘대전 무장애 숲길과 목공이 만나는 아날로그 힐링 워크’ 프로그램은 임산부, 영유아, 청소년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관광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공정관광은 지역과 사람을 존중하는 새로운 여행 방식”이라며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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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 완료…안전·청결 '이상 무'
대전시,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 완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간선급행버스를 포함한 전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을 완료했다.이번 점검은 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지역버스노동조합이 합동으로 진행했다.합동 점검반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기·종점지에서 차량의 안전 관리와 청결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점검반은 △타이어 마모도 △하차문 압력 감지 센서 정상 작동 여부 △저상버스 리프트 정상 작동 여부 △소화기 비치 및 내구연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점검 결과 △소화기 압력게이지 이상 △장애인 하차벨 미작동 △후면 업체명 누락 등 경미한 결함이 발견됐다.이에 따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했으며 그 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운수업체에 개선 조치를 요구하고 향후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점검 결과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대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을 지속해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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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입양의 날 기념행사서 '가족의 의미' 되새기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월 7일 대전 엑스포아쿠아리움에서 ‘제2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입양의 가치를 나누며 입양가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입양, 한 아이의 온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주제 아래 입양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입양가족 사례발표, 축하공연, 반편견 입양교육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실제 입양가정의 사례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입양을 결심하게 된 과정과 양육 경험, 가족으로서의 성장 이야기를 진솔하게 공유하며 입양가정이 겪는 현실적 고민과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한편 그동안 민간 입양기관 중심으로 이뤄지던 입양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지는 공공 입양체계로 전환되면서 시는 입양아동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입양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공적 책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강태선 대전시 아동보육과장은 “입양은 아이의 인생뿐 아니라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입양가족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공공 입양체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입양 가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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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소방서 박윤동 소방위, 'KBS119상' 대상 수상 쾌거
대전 최초 ‘대상’ 쾌거… 대덕소방서 박윤동 소방위, 제31회 KBS119상 수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KBS 가 주최하고 KBS 미디어가 주관, 소방청이 후원하는 ‘제31회 KBS119상’에서 대덕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박윤동 소방위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대전소방본부 소속 직원으로는 최초의 대상 수상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KBS119상’은 재난현장에서 활약하는 구조·구급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계기로 199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올해 시상에서는 대상 1명, 본상 21명, 공로상 2명, 봉사상 1개 단체, 특별상 2개 단체, 명예상 1개 팀이 선정됐으며 박윤동 소방위는이 가운데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박윤동 소방위는 구급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중증 응급환자 처치 등 다양한 상황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해 온 구급대원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구급활동으로 시민 생명 보호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2002년 1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구급활동뿐만 아니라 구급운영 강사로서 후배 대원들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도 힘쓰는 등 조직 내 전문성 향상에도 힘써 왔다.김화식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대전소방 전체의 역량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31회 KBS119상 시상식’은 6월 24일 오후 2시 10분부터 약 70분간 KBS 별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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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화이글스와 '꿈순이 유니폼' 출시…도시 매력 알린다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꿈순이 유니폼’ 출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 ‘꿈순이’를 활용한 특별 협업 유니폼을 출시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꿈돌이 콜라보레이션’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유니폼·모자·인형·응원 도구 등 총 2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이며 대전의 상징 캐릭터와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이 함께 도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꿈순이 유니폼’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꿀잼도시 대전’브랜딩 전략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화이글스의 팀 컬러에 꿈순이의 귀엽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반영해 야구팬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난해 꿈돌이 유니폼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사랑스러운 꿈순이와 함께 대전만의 색깔을 담은 새로운 협업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협업이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연계한 의미 있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꿈순이 유니폼’을 비롯한 전 상품은 5월 8일부터 한화이글스 온·오프라인 공식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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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평동 공장화재 희생자 추모식 개최…안전대책 강화 약속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문평동 공장화재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5월 9일 문평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추모식은 유가족 측이 주관해 마련한 자리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 간 아픔을 나누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대전시는 합동분향소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추모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추모식에도 참석해 추도사와 사회 진행 등을 맡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추모의 뜻을 함께할 예정이다.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정부와 대전시, 대덕구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추도사 △분향 및 헌주 △추모편지 낭독 △ 추모공연 △위패 봉송 순으로 진행된다.대전시는 이번 추모식을 계기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위로를 이어가는 한편 향후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대책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추모식이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유가족과 시민들이 서로를 위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시도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지원과 재발방지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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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수목원, 5월의 꽃 축제 '봄꽃 전시회' 개막
한밭수목원, ‘2026 봄꽃 전시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의 도심 속 녹색 휴식처 한밭수목원이 봄의 절정을 맞아 시민들에게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추억을 선사한다.대전시는 5월 8일부터 25일까지 18일간 한밭수목원 동원과 서원 일원에서 ‘2026년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오월의 꽃마중’을 주제로 먼 길을 찾아온 귀한 손님을 맞이하듯 정성껏 가꾼 봄꽃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시민들이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운영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전시의 중심이 되는 ‘작약’은 수줍음을 머금은 채 우아하고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으아리’는 고결한 마음으로 입체적인 수직 정원의 묘미를 전한다.또한 5월의 여왕인 ‘장미와 해당화’는 수목원 전역을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공간으로 채운다.여기에 전통미를 살린 항아리정원에는 ‘야생화’를 배치해 청아하고 단아한 매력을 더했으며 각 식물이 가진 생태적 특성과 조화를 살린 공간 구성으로 시민들이 자연의 생동감을 더욱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꽃마중’의 장을 마련했다.아울러 수목원 곳곳에는 꽃담 조형물과 체험형 핀스크린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야간에는 조명이 더해져 꽃잎의 세밀한 질감을 감각적이고 낭만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봄꽃 전시회는 다양한 식물이 가진 고유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도심 속에서 꽃들이 건네는 다정한 인사과 봄의 찬란함을 만끽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