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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만나 현안사업 건의
14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원희룡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14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원희룡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 시장과 원 장관 면담은 계룡시 주요 숙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국토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은 물론 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수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원 장관과의 면담에서 계룡역 환승센터 진입도로 국비 지원 신도역 부활 건의 국도1호선과 계룡대로 연결도로 신설 관내 엄사면 일원 호남선 철도 복개 및 복합공원화 사업 호남선 고속화 건설사업 관련 당면사항 등을 건의했다.
계룡역 환승센터는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 및 서대전IC부터 두계삼거리까지 국도 4호선 확장 등 향후 계룡시를 경유하는 교통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계룡역 이용객은 물론 계룡시민과 인접지역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 및 환승체계 개선을 위해 주차장형 환승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신도역 설치 역시 계룡역 이용객 증가에 따라 계룡대 군인과 계룡시민의 원활한 철도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에서는 신도역 부활을 위해 지난 8월 충청권 광역철도 추가역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또한 계룡역과 강경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3단계 건설사업 추진 시 신도역을 부활해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서명운동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시장은 건의한 숙원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국토부의 공감과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했고 향후 국토부와 국가철공단을 지속 방문하는 등 계룡시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주요 SOC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전국적인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계룡시는 계속해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보다 편리하고 개선된 교통체계가 필요하다”며 “현재 계획 중인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국방수도에 어울리는 사통팔달의 교통망 완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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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학년도 수능시험 수험생 종합대책 추진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6일 치러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들이 불편 없이 원활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계룡지역 수험생은 모두 645명으로 계룡고와 용남고 2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으로 시는 원활한 시험 시행을 위해 교통지도, 소방안전 등 5개 분야 9개 추진과제를 설정해 각 부서별로 세부실행계획을 수립·이행하기로 했다.
먼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수능시험 당일 공무원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추는 한편 시험장 근방 차량 진출입 관리,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노점상 일제단속, 긴급 수송차량 지원 등 수험생이 안전하게 시험장에 입실해 편안한 가운데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시험당일 듣기평가 시간대인 영어영역 시간에는 듣기평가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동차 경적 등 소음자제와 학교주변 건설공사현장 일시 중지 등을 적극 요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능 당일 화재 및 긴급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시와 계룡소방서가 함께 소방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긴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환자 후송을 위한 비상의료체계 구축도 완료했다.
동시에 수능이후 시험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자칫 일탈로 이어지지 않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일제 점검 및 지도활동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시험장을 찾는 수험생들이 불편함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행정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에는 자동차 경적, 공사장 소음, 생활소음 등으로 인해 수험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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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용도령 1박 2일 가족 힐링캠프’ 개최
지난 11일과 12일 1박 2일 일정으로 논산시 연무읍 일원에서 계룡시에 거주하는 군인 및 일반가족 20가정 80여 명을 대상으로 ‘용도령 1박 2일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했다(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1일과 12일 1박 2일 일정으로 논산시 연무읍 일원에서 계룡시에 거주하는 군인 및 일반가족 20가정 80여명을 대상으로 ‘용도령 1박 2일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 힐링캠프는 계룡시가 지난 4월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 특성을 반영해 군인 가족과 일반 가족이 함께하는 캠프를 통해 가족문화를 공유하고 이해와 소통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 힐링캠프 프로그램으로는 명랑운동회 바비큐 파티 보물찾기 아침 가족요가 및 명상 추억사진 촬영 및 마음나누기 시간 등 가족이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가족 구성원은 물론 다른 가족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첫 개최된 이번 가족 힐링캠프 참여자 만족도 조사 및 결과보고 등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개선함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나와 다른 형태의 가족을 이해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가 온 가족이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시민의 건전한 여가생활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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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정전70주년 주제사업 ‘여름을 덮다’ 공연 열어
포스터(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오는 19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한국전쟁 정전70주년을 맞아 비보잉 팀 ‘갬블러크루’와 현대무용단 ‘고블린파티’가 함께 출연하는 공연 ‘여름을 덮다’를 초연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여름을 덮다는 국가보훈부, 한국스트릿댄스협회, 무대위사람들 스튜디오, 푸른영웅코리아협회 후원, ㈜갬블러크루, 고블린파티와 계룡시가 주최 및 주관해 시행하는 공연으로 한국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역사를 댄스와 무용을 통해 추모하는 국내 최초의 융합 공연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단 21년차 브레이킹 그룹 갬블러크루와 다양한 움직임과 시선을 가진 한국의 도깨비들이 모인 현대무용단 고블린파티가 2023년 한국전쟁 정전70주년을 맞아 브레이킹과 현대무용의 움직임을 통해 가슴 아픈 역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확장하고 추모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최근 TV에서 방영된 댄스경연대회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모으고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브레이킹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국내·외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스트릿댄스 장르인 브레이킹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국내·외 대회를 휩쓴 갬블러크루와 자신들만의 특색 있는 몸짓과 연출로 현대무용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있는 고블린파티의 퍼포먼스로 계룡시민과 예술단체 관계자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정전70주년 주제사업 ‘여름을 덮다’는 한국전쟁이라는 가슴 아픈 역사를 안무로 표현하고 추모하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라며 “한국전쟁과 정전협정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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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율방범대,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11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에서 범죄예방을 결의하고 대원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는 11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에서 범죄예방을 결의하고 대원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회는 충청남도 15개 시·군 연합대장과 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동강령을 함께 낭독하며 법 질서 실천을 다짐하고 다양한 체육 경기를 펼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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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쉽게 버리세요’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김장철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김장철 배출 편의를 위해 ‘김장철 채소류 배출 전용 봉투’를 한시적으로지급한다고 밝혔다.
김장철에는 배추·무등 야채류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지만 일반 가정에서는 3리터와 5리터 음식물 쓰레기 배출 봉투를 주로 사용하는 만큼 음식물 쓰레기 배출 불편을 줄이고자 김장철 채소류 배출 전용 봉투를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김장철 채소류 배출 전용 봉투는 20리터 규격으로 전면에 김장철 채소류 배출 전용봉투 문구와 안내문이 기재 되어 있으며 음식물쓰레기 수수료 스티커 부착 공간이 별도로 있어 수수료 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하면 된다.
지급처는 관내 대형마트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등 6개소로 1천원 짜리 음식물쓰레기 배출 스티커를 구입하면서 전용봉투를 요청하면 무상으로 받을수 있다.
시 관계자는 “김장쓰레기를 버릴 때는 최대한 물기와 기타 이물질을 제거해야 하며 뿌리껍질류, 고추씨등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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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7회 계룡시 농업인대회’ 성료
10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제17회 계룡시 농업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0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제17회 계룡시 농업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 계룡시연합회 등 관내 5개 농업인단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며 한 해 동안 수확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농업인들에게 정보교류를 통한 역량강화 및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농업인,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농업인대회에서는 농업비전을 공유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애쓴 농업인들을 격려했으며 지역 농업발전에 공헌한 농촌지도자 이흥근 회원 등 우수 농업인 5명에게 계룡시장 표창이, 생활개선회 김나은 회원 등 3명에게는 계룡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래떡 나눔 행사를 열어 우리 농업과 농업인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도·농 상생의 장을 마련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효택 농촌지도자 계룡시연합회장은 “농업인들의 지혜와 슬기를 모아 어려운 농업환경을 극복하고 나아가 농업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기 위해 농업의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며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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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립공주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9일 공주대학교와 공공정책 개발·자문, 지역인재 육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9일 공주대학교와 공공정책 개발·자문, 지역인재 육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은 이응우 시장과 공주대학교 임경호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및 인사,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 교육욕구를 충족하고 시 발전을 위한 공공정책 개발 및 자문기관 다양화를 위한 것으로 계룡시와 공주대는 지난 8월부터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무협의를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계룡시 발전을 위한 공공정책 개발 및 자문 문화·관광 자원 및 축제 프로그램 등 개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 및 학습시설 공동 활용 공무원 위탁 교육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그밖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 등으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립공주대학교와 폭넓은 교류의 장을 마련, 상생협력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공주대학교의 전문적 교육시스템이 교육, 문화, 정책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주대학교와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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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행복과 진심을 담은 첫 토크콘서트 열어
8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소중한 시민, 통하는 계룡!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 지난 8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소중한 시민, 통하는 계룡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개청 20년 만에 처음으로 열린 이날 토크콘서트는 시민패널이 참여한 행복토크와 오은영 박사의 소통강연으로 구성됐으며 행복토크는 계룡시 치어리딩협회의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이응우 시장 인사말씀, 시민패널 소개, 계룡시 비전 영상 시청, 시장과 시민패널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소통토크의 메인 프로그램인 시민패널과의 대화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학부모, 소상공인과 선배시민을 비롯해 시민소통위원 등 다양한 세대의 시민이 참여해 계룡시 발전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시민패널은 젊고 활기찬 도시 즐길 수 있는 관광문화도시 안전한 스마트 도시 친환경 복지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 시장은 제안에 대해 담당부서의 면밀한 검토 후에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제안과 의견은 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정책제안, 생활불편 개선 등 언제든지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열린 소통강연에서는 국민멘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은영 박사가 ‘공감, 행복의 시작은 소통에서 출발한다’는 주제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을 실시하며 격의 없는 소통으로 강연에 참석한 관람객으로부터 ‘역시 오은영’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한 시민은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 목소리를 듣기 위한 토큰 콘서트를 마련해 준 계룡시에 감사드린다”며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가 존재하는 현대사회에서 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앞으로 보다 다양한 소통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청득심이라는 말이 있듯 소통과 경청이 선행될 때 시민이 행복한,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현장의 시민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통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 하루 빨리 건설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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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2기 계룡농업대학 졸업식 성료
8일 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에서 ‘제12기 계롱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졸업식을 개최했다.(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2기 계롱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졸업식을 개최했다.
졸업식에는 이응우 시장, 충청남도의회 이재운 의원, 계룡농업대학 총동문회 진병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농업 미래를 위한 교육에 열중한 졸업생 43명을 격려하고 도시농업 전문가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는 지난 4월 개강해 도시농업의 이해와 활용, 텃밭작물 친환경 재배기술 및 치유농업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 등 총 24회 100시간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농업대학 발전과 자치활동 운영에 기여한 공로자 7명에게 농촌진흥청장 표창, 도시자 표창, 시장 표창, 의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졸업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명은 성적우수상을, 17명은 개근상을 수상했다.
계룡농업대학은 2012년 개교해 2022년까지 34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계룡시 도시농업 발전에 필요한 핵심인재를 양성·배출하는 교육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7개월 간의 교육과정을 완주한 졸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농업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계룡 도시농업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