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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시민 시정참여 확대
계룡시, 2021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시민 시정참여 확대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재원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생활불편 해소 및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내년 주민제안사업공모를 통해 접수된 36개의 사업 중 현장 확인, 타당성, 소요사업비 등 담당부서 검토를 거친 후 사업추진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 소관부서의 의견 청취 및 최종예산 반영사업 선정을 위해 개최됐다.
위원회는 각 제안사업의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 및 내용에 대해 심의했으며 심의 결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켜줄 ‘로고라이트’ 설치 두계천로 해충예방시설 구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정비 도곡1리 마을 쉼터 운동기기 설치 등 반영 13개, 부분반영 1건 등 총 14건, 1억 5천8백만원을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확정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2022년도 본예산에 반영에 11월에 의회에 제출하고 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해 예산 반영결과는 12월말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시철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투명한 지방재정운영을 위해 소중한 제안의견을 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더욱 발전해 시민의 알 권리와 시정참여 확대를 통한 참여민주주의가 성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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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결혼이주여성 한국사회적응교육 진행··· 한국 좋아요
계룡시, 결혼이주여성 한국사회적응교육 진행··· 한국 좋아요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실시한 한국사회적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에 반하다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필수적인 기본소양을 익히면서 한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으로 가정경제 관리 교육 경제 피해예방 교육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한국 전통 생활 예절 및 역사 교육 전통 의상 및 공예 체험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한 학습 및 건강한 경제생활 영위를 위해 필요한 지식배양에 초점을 두고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이주여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순한 내용전달 위주의 교육이 아닌 직접 실습 및 경제피해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참여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가정경제 관리, 생활예절, 역사 등을 배울 수 있어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금번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싶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주관한 이희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 여성의 한국사회 적응과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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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2년도 본예산 편성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계룡시, 2022년도 본예산 편성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지방보조금 관련 예산의 효율적 사용과 건전재정 운영을 도모하고자 ‘2022년 지방보조금 편성을 위한 사전심의’ 및 ‘2022년 행사·축제 신규사업 사전심의’ 등 2건의 안건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 규모, 사업비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고 ‘2022년도 예산편성운영기준’에 적합하게 편성되었는지를 밀도 있게 심사했다고 전했다.
시는 회의 결과 ‘2022년 지방보조금 편성을 위한 사전심의’에서는 신규사업으로 지속가능한 계룡발전 디딤돌 사업지원 등 11개 사업 2억원, 192개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53억원을 지원하기로 심의·의결했으며 ‘2022년 행사·축제 신규사업 사전심의’는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등 3개 사업 1천 2백만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심의 결과는 2022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할 예정으로 지방보조사업이 건전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보조금 집행·정산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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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2산업단지 분양 탄력 가속화··· 일자리 창출 등 기여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1일 충청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각 시·군, 투자예정기업이 함께하는 국내기업 합동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도지사, 황상연 계룡시 부시장을 비롯한 5개 시·군과 기업대표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계룡시는 길산스틸㈜, ㈜자우버와 각각 89억원, 72억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길산스틸㈜는 스테인리스 강판 제조업체로 제2산업단지 내 6,883㎡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89억원을 투자하고 17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며 ㈜자우버는 위생용 종이제품, 식기세척기 세제 제조업체로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689㎡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72억원을 투자하고 2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길산스틸㈜, ㈜자우버가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기업체에서는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자우버 강민구 대표는 “계룡 제2산업단지는 사통팔달의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 우수인력 확보 등이 용이해 기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나 ‘위기는 곧 기회’라는 신념으로 시와 적극 협력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황상연 부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계룡 제2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투자기업의 계룡시 조기정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장건축 설립 및 신규투자 관련 행정절차 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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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연 선보여
계룡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연 선보여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22일 저녁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가요’를 공연한다고 전했다.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가요는 우리 지역 예술인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된 공연으로 어울림뮤직 색소폰 앙상블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팝스오케스트라 공연 및 인기가수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연장 사전 소독을 포함해 관람객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확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객석도 800여석 규모를 100석으로 축소 운영하는 등 안전한 공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금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위드코로나 시대가 성큼 다가온 만큼 방역수칙 준수 하에 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를 적극 검토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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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영상 사진전 우수상 수상
계룡시,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영상 사진전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공무원 드론영상 사진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시는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계룡시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기 위해 사진전에 공모하게 됐고 이를 위해 드론으로 영산홍이 활짝 핀 사계고택의 모습을 렌즈에 담아 은농재를 포함한 전통가옥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금번 사진전을 위한 사진 촬영 외에도 2017년 드론을 도입한 이후로 시정홍보 및 각종 행정업무에 드론을 운용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한 영상지도 제작 각종 개발 사업을 위한 기초자료 및 사업설명 자료 제공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드론은 사진·영상 촬영부터 안전물 점검, 인명구조 등 활용분야가 굉장히 다양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업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드론운용을 위한 인력 및 기술력 확보를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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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친환경 설비 지원으로 청정도시 조성 앞장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추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저녹스보일러 지원사업은 ‘대기관리권역법’에 따라 친환경 보일러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른 조치로 저녹스 보일러의 가격이 일반 보일러 대비 20만원 이상 높은데 따른 보일러 설치 지원 및 대기환경 보호를 위해 실시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사업으로 저녹스 보일러 214대를 지원했으며 아직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지 않은 세대에 보일러 보급을 위해 국비 3천만원과 시비 2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200여대 분의 보조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대상은 2021년도에 계룡시 소재 주택에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가정으로 10년 이상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 우선 지원하며 우선 지원 후 잔여 물량에 대해서는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일반 시민의 경우 대당 20만원, 저소득층의 경우 대당 6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일까지로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에 시청 환경위생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을 앞두고 저녹스 보일러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환경부 및 충남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국비를 추가 확보하는 등 친환경 보일러 보급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대기보호사업 추진으로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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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병영안보체험장 주변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 나서
계룡시, 병영안보체험장 주변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22일까지 신도안면 석계리 일원의 병영안보체험장 내 주요 체험시설물 안전점검과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 및 정비는 내년에 軍문화를 주제로는 세계최초로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엑스포를 정확히 1년 앞둔 시기에 사전 예행연습의 의미를 담아 실시되며 시는 병영 안보체험장 內 고무보트 단정 도하장과 막타워 훈련장, 상설공연장 일대 잡목 제거 및 예초 작업을 비롯한 환경정비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해 내년에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세계인들을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병영안보체험장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1년 앞둔 현재 쾌적한 환경조성 및 사전 예행연습의 의미가 있다”며 “사전에 모든 준비를 마무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엑스포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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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한 도시 건설 박차··· ‘국가안전대진단’ 순항
계룡시, 안전한 도시 건설 박차··· ‘국가안전대진단’ 순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4일 두마면에 소재한 과선교 일원에서 황상연 부시장 등 시 관계자와 안전관리자문단 위원,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참여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계룡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 위험 및 취약시설 안전점검과 자율안전점검 운동 추진을 위해 10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40일간 실시되는 ‘2021년 계룡시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난 15일까지 45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의 합동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토목 분야 전문가, 공무원, 드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은 과선교의 안전실태를 확인 및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특히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곳까지 면밀히 점검을 실시하는 등 빈틈없고 면밀한 현장 점검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안전점검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자율안전점검운동을 위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시민들이 자율안전점검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캠페인도 추진 예정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상연 부시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계기로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자율안전점검 및 생활 속 안전 위해요소 제거 등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계룡시 건설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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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순조롭게 진행
계룡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순조롭게 진행
[충청뉴스큐]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역량개발을 강화할 수 있는 계룡시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계룡시는 18일 황상연 부시장과 관계공무원 및 청소년수련관 건립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청소년복합문화센터’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소년활동진흥법 상 시장·군수·구청장은 청소년 수련관을 1개 이상 설치·운영해야 하나, 그동안 계룡시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 및 교류의 장 역할을 할 수 있는 청소년 수련관이 부재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 신도안면 남선리 1279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3554㎡ 규모로 북카페, 동아리실, 요리·음악연습실, 프로그램실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구성된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계획했으며 센터를 통해 청소년 재능개발과 인적교류 공간 제공은 물론 청소년 욕구에 맞는 문화, 진로체험, 체육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 센터 건립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지난 6월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제기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주변 주차장 추가 확보 진로 체험 및 학교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 확보 센터만의 대표 시설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검토 결과 및 조치 보고가 함께 진행됐으며 새로운 안건으로는 청소년 이용이 적은 시간대에는 지역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센터로 이어지는 두계천 징검다리 설치 요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시는 제안된 의견은 관련 법령 및 관계 부서 의견과 예산 등에 대한 사항을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황상연 부시장은 “청소년복합문화센터가 청소년의 건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정보 교류의 장으로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센터 건립 및 청소년 역량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