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보조금24’ 서비스 활성화 추진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28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인 국가 보조금 맞춤형 서비스인 ‘보조금24’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점검을 시행하고 활성화 준비에 나섰다.
‘보조금24’ 서비스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확인하기 위해 행정기관이나 부처별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 안내 서비스다.
어르신과 같은 정보취약계층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온라인 ‘보조금24’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시는 ‘보조금24’ 서비스의 빠른 정착과 확산을 위해 면·동별 서비스전담자 지정·교육, 각종 홍보물 제작·배부 및 SNS 홍보, 시스템 점검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24 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는 일 없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보조금24로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직원 교육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
계룡시, 빈틈없는 방역 관리로 안전한 민원실 운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방역 상황 안정 시까지 시청 민원실과 관내 면·동 민원 창구에 대한 방역실태를 매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됨에 따라 다수 민원인이 찾는 민원창구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방역물품 비치 공용 물건 소독 안전거리·대기선 표시 위생수칙 홍보물 부착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민원창구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진행된다.
계룡시는 민원인이 안심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과 관내 면·동 주민센터 청사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은 물론 방문객 체온 검사를 실시하고 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설치, 민원창구 근무자 대상 방역수칙 교육 실시 등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빈틈없는 방역실태 점검으로 민원인 방문이 많은 민원실 방역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민원담당 근무자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에도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
계룡시, 주민자치회 함께 배워가요
계룡시, 주민자치회 함께 배워가요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3일 주민자치회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자치회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란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행정에 대한 단순 자문 및 심의 역할을 하던 것과는 달리, 주민생활과 관련된 사항을 사전심의하고 주민세 또는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해 마을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직접 추진하는 등 주민자치위원회보다 더욱 포괄적인 권한을 가지는 단체이다.
시는 지난해 신도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올해 2년차를 맞아 주민세를 활용한 특화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자치회로의 전환 취지에 맞게 기획과 추진에 이르기까지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아울러 두마면 역시 2021년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자치위원 모집, 운영세칙 제정 및 분과위원회 구성 등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동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을 강사로 초빙해 ‘우리의 삶을 바꾸는 한걸음, 주민자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현대사회의 특성과 시민참여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주민자치회의 과제와 비전 마을의 미래 모습 등 주민자치회가 사회 전반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나아가 주민자치회로 변화될 마을의 미래 모습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그동안 주민자치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의 개념 및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등 사업 및 예산 편성과정에서부터 주민의 참여가 날로 확산되는 추세”며 “우리 시도 신도안면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주민자치회 전환을 통해 지역 주민 스스로 마을 사업 추진 및 갈등 해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
계룡시, 2021년 시민안전보험 가입··· ‘시민의 안전’ 최우선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각종 재난 및 일상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보험 가입에 따라 계룡시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게 될 경우 피해정도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시민안전보험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계룡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2021년 4월 22일부터 2022년 4월 21일까지 1년간이다.
주요 보장내용 및 한도는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천만원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천만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2천만원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천만원 등이다.
단, 15세 미만의 경우 사망보험금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의 시민안전보험 실효성 제고를 위한 권고 사항에 따르면서 시민들에게 보다 실효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항목으로 보험을 구성했으며 일반 보험사 대비 보험료가 다소 저렴한 지방행정공제회에 가입해 예산절감과 시민안전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했다.
시민안전보험은 계룡시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서든지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상하고 또한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해 재난 및 사고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해를 당한 시민은 사고일로부터 3년 내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최홍묵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해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들이 보험혜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
계룡시, 만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만 75세 이상 연령층 및 주·야간보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에 나섰다고 전했다.
금번 화이자 접종대상자는 약 1800명으로 4월 22일은 주·야간 보호시설 6개소의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했으며 26일부터는 만 75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계룡시민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했으며 접종 대상자는 센터에 방문해 예진표 작성을 시작으로 체온검사와 의사 진료 후에 백신을 접종한 뒤, 15~30분 정도 이상 징후를 지켜본 후 귀가하게 된다.
시는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의료인력 채용, 백신보관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 확보, 타 접종센터 벤치마킹 등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수시로 충남도 및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행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센터 개소부터 운영 및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도록 백신접종의 전 과정을 면밀히 살펴왔다.
최홍묵 시장은 “백신접종에 대한 시민 불안을 종식시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면밀한 검토와 협의를 통해 센터 개소를 준비해왔다”며 “어르신들께도 백신의 신뢰성 및 안전성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 결과 75세 이상 어르신의 81%가 백신 접종에 동의한 만큼,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
계룡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 ‘총력’
계룡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 ‘총력’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류재승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의 목표달성을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3일 동안 본청 및 직속기관 등 18개 부서 사업별 담당 팀장이 참석해 통계목별로 집행실적과 세부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실적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 부진요인 분석 및 대책을 강구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매월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예산집행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성과 공유 등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추경예산 성립전 사용 긴급 입찰제도 선금집행 활성화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 신속집행 집행률 향상을 위한 제도의 적극 활용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가졌다.
류재승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위주로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시길 바라며 상반기 집행이 다소 어려운 사업도 부서장 책임하에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3
-
계룡시, 플랜테리어 교육 실시··· 싱그러운 홈스타일링 완성
계룡시, 플랜테리어 교육 실시··· 싱그러운 홈스타일링 완성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활원예 기술교육 ‘싱그러운 홈 스타일링, 플랜테리어’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한다.
플랜테리어는 식물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살아있는 식물이 주는 초록의 생명력과 미세먼지 제거, 새집증후군 완화, 유해물질 정화 등 다양한 효과를 주는 식물로 실내를 꾸밈으로써 공기정화 효과와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자 하는 인테리어 방법이다.
시는 교육을 위해 이미선 원예치료사를 초빙해 식물 돌보기 방법, 그린인테리어 및 치유농업 등을 배우고 다육식물, 이끼, 향기가 있는 식물을 활용한 플랜테리어 실습과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플라워 용돈박스를 만들어 보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온라인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비대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습키트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사전 배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플랜테리어를 비롯해 반려식물 재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센터에서는 식물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플랜테리어 및 반려식물 재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4-22
-
계룡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완료
계룡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완료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 동안 2020년 한 해 동안의 계룡시 살림살이를 점검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결산검사 위원회는 대표위원으로 계룡시의회에서 위촉한 박춘엽 시의원을 비롯해 박수정 전 계룡시 행정복지국장, 김진석 세무사, 서명하 전 금산군 공무원 등 4명으로 구성됐으며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계룡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사업목적과 법령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집중 검사했다.
계룡시의 2020회계연도 재정규모는 예산현액 3300여억원이며 세입결산액은 3366여억원, 세출결산액은 2497여억원으로 지난 회계연도보다 세입·세출 모두 감소했으며 순세계잉여금은 577여억원으로 지난 회계연도보다 증가했다.
위원회에서는 결산검사 결과 성과지표 달성률 제고 지적재조사에 따른 조정금 징수 절차 미흡, 예비비 불용액 최소화, 국·도비 보조사업 집행 철저 등 8가지에 대해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
시는 결산검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예산 집행·운영에 적극 반영해 시정 조치하고 결산검사 결과를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 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승인을 받은 후 7월에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결산검사 간 지적된 8가지 사항은 적극 개선해 나갈 예정으로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집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2
-
계룡시, ‘돌봄놀이터’ 운영··· 아동 비만 예방 강화
계룡시, ‘돌봄놀이터’ 운영··· 아동 비만 예방 강화
[충청뉴스큐] 계룡시 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최근 서양화된 식습관, 신체활동 부족으로 아동·청소년 비만율이 08년 11.2%에서 18년 18.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차후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도 높은 만큼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량 증진을 통해 적극적으로 비만을 예방하기 위함이라고 운영 배경을 전했다.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풍선놀이, 딱지놀이 등 교구를 활용한 16가지 놀이형 신체활동과 건강간식 찾기, 과일과 친해지기 등 6권의 영양관련 교재를 활용한 영양 식생활 교육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시작 전 개별 체성분 분석을 통해 사전·사후 비만도를 측정하고 건강습관 형태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재 용남초등학교 1∼2학년 돌봄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중으로 오는 7월까지 16주간 운영할 예정이며 아동과 학부모 호응 및 프로그램 운영 성과에 따라 대상범위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비만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적절한 신체활동의 필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2
-
계룡시, ‘충청권 광역 철도망’ 본격화… 힘찬 도약의 시대 ‘눈앞’
계룡시, ‘충청권 광역 철도망’ 본격화… 힘찬 도약의 시대 ‘눈앞’
[충청뉴스큐] 계룡시의 미래 100년의 가치를 높이면서 계룡의 성장과 발전의 힘찬 도약을 이끌어낼 교통망 확장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충청남도·대전시·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이 모여 ‘계룡시∼대전시’를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의 원활한 건설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은 기존 운영 중인 일반철도 노선을 개량해 전동차를 운행하는 사업으로 2015년 8월 광역철도 지정 이후 예비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고시 등 후속조치를 거쳐 2019년 12월부터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본 사업은 총 230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계룡시∼신탄진 구간에 총 12개소의 정거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계룡시에서 출발해 가수원, 서대전, 중촌, 회덕 등을 거쳐 신탄진까지 운행하게 된다.
본 철도망이 완공되면 하루 65회 운행될 예정으로 대전 1호선 용두역과 대전 2호선 서대전·오정역 등 기존 대전 도시철도와의 환승도 가능하다.
이용자는 연간 700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번 협약 체결 후 실시설계 및 전동차량 제작을 올 해 안에 착수한 뒤 2022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4년말 개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시에서는 교통망 확충을 위해 공군기상단∼괴목정 간 도로확포장 공사를 완료했고 신도안∼세동 간 광역도로를 올 8월에 개통할 예정이며 계룡시∼세종시 간 대중교통 노선 개설을 위해 노력하는 등 교통의 ‘사통팔달’로 시민들의 편리함은 물론, 장기적 발전의 원동력을 확보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가구기업 이케아 및 동반 쇼핑몰의 입점, 한국가스공사 인재개발원 건립, 4천여세대의 대실지구 입주 등이 완성되면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계룡시’의 밑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홍묵 시장은 “충청권 광역 철도망이 완공되면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계룡시의 힘찬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의 미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