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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대기환경, ‘청정’도시 계룡 만든다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중점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중국으로부터의 황사 및 미세먼지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공기 질이 많이 나빠졌을 뿐 아니라 관내 공동주택 건설을 비롯한 대규모 공사 등으로 먼지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에 나선다고 시행배경을 전했다.
시는 오는 5월까지 관내 소재한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억제시설 정상 설치 및 적정 관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으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중대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지역 인근 또는 상습적 민원 발생 사업장 등의 비산먼지 관리가 필요한 곳에 대해는 더욱 더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라며 “반복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사항 발생 시 적법조치를 통해 향후 재발을 방지하고 비산먼지로 인한 생활환경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업장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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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동차세 선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자동차세 3월 선납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전했다.
자동차세 선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액의 일부를 할인해주는 제도로 3월 선납자는 7.5%의 세액을 공제 받게 된다.
자동차세 선납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시청 세무회계과나 면·동사무소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 선납 신청을 하고 납부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자동 취소되어 6월과 12월에 정기분 고지서가 부과되며 선납 후 소유권 이전·폐차된 차량은 남은 기간만큼의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납부는 시청, 면·동사무소에서 카드 및 현금 납부가 가능하며 전국 은행의 CD/ATM기나 위택스, 지로 어플리케이션, 인터넷뱅킹 등 온라인으로도 납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선납 신청 후 고지서를 받고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으며 미납시에는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된다”며 “절세 혜택이 있는 자동차세 선납제도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세액 공제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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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하반기 ‘농어민수당’ 지급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농어민수당을 3월 26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및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업인 기본소득을 보장해 도-농간 소득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1차 산업 종사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서 충청남도에 거주하고 같은 기간 동안 연속해서 충청남도 내에서 경작을 하고 있는 농림어업경영체이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액이 3천 7백만원을 초과하거나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어민수당은 오는 3월 26일까지 주소지 면·동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자본의 역외유출 방지를 위해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상·하반기에 각 40만원씩 지급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농어민수당 지급을 통해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고 기타 농어촌의 공익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정책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식량안보라는 말이 있듯이 1차 산업 육성·지원이 날로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계룡시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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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노인복지관-논산보호관찰소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노인복지관-논산보호관찰소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계룡시노인복지관과 법무부 관할 논산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의 내실 있는 봉사활동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사회봉사명령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기관 상호 간 업무 전반에 대한 협력 추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대한 홍보 방안 마련 봉사자의 배치·지원 및 교육 등에 대해 양 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권주현 계룡시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더불어 자원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봉사대상자가 우리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정명 논산보호관찰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계룡시 지역내 사회봉사명령 집행의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데 의의를 두고 있으며 향후 지역 복지 향상 및 봉사대상자의 교화를 위해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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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사계고택 등 지역 문화유산 보존 나서
계룡시, 사계고택 등 지역 문화유산 보존 나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충청남도 지정문화재에 대한 보수·정비 및 안전진단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계룡시 지역 내 유형문화재는 국가등록문화재1점, 도지정문화재1점, 도지정기념물1점, 도지정문화재자료4점, 도지정민속자료1점, 도지정무형문화재1점 등 총 9점으로 시는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존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문화재 보수·정비를 위해 시는 도비 포함 총 2억 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모원재 재실 보수공사, 삼신당 안전진단 및 사계고택 보수공사 등 3건의 문화재에 대한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문화재청의 보수지침에 따라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설계내용을 승인받는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상반기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정 신속 집행 및 연중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경희 문화체육과장은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은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주민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문화유산을 지켜나가는 중요한 사업으로 소중한 지역 문화재의 보존·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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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1년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2021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는 평생학습에 대한 사회적 기대 및 지역의 학습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 및 시민들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실시되는 사업으로 시는 2개 분야 13개 내외의 프로그램을 공모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특성화프로그램과 주말행복배움터 2가지 분야로 특성화 프로그램은 제대군인, 경력단절 여성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국가·민간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이며 주말행복배움터는 청소년들의 인문·교양 분야 지식습득 및 진로체험을 위한 학교 밖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프로그램 선정시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강사를 우선 채용할 예정이며 주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존에 수강생 반응이 좋은 프로그램과 신규 프로그램을 적절히 분배해 프로그램을 발굴·선정한다는 방침이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접수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다.
공모작은 담당부서 평가와 평생교육협의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되며 사업에 선정된 개인 또는 단체에는 강사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는 지난해와 달리 市에서 직접 운영해,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예정”이라며 “공정한 사업자 선정 및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내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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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운동지도실 운영 재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 보건소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운동지도실을 15일부터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서 그동안 운영해 왔던 운동지도실을 만성질환자 또는 체질량지수 25%이상 비만자 등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실천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대상자별 상담 및 체성분 검사 이후 체력 및 건강 목표에 따라 적합한 운동의 종류와 시간, 강도 등을 총 3회에 걸쳐 처방 및 지도하고 8주간 지속관리를 진행함과 동시에 식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 상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운동이 꼭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운동과 식습관 개선으로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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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 실시
계룡시,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 보건소는 계속적으로 높아지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계룡시 이.통장연합회’ 회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지킴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문지기’라는 뜻으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생명사랑 지킴이가 될 수 있으며 지킴이는 주변 자살 위험을 인지하면 즉시 계룡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락을 취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중간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지킴이의 역할은 크게 보기·듣기·말하기의 3단계로 구성되며 보기를 통해 지킴이 주변의 자살고위험군에 대해 인지하고 듣기를 통해 자살위험성에 대해 경청하며 말하기를 통해 안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관련기관에 연계를 하는 등의 자살 예방을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시에서는 관련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배부하고 생명사랑 지킴이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시 보건소는 지킴이로부터 전달 받은 자살위험 대상자를 전문기관에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동시에 극단적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지킴이-보호자로 이어지는 삼각 보호체계를 구축해 자살 위험을 극복하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안전망 구축 및 자살예방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관, 단체, 개인 등 각계각층에서 생명사랑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킴이를 더욱 양성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계룡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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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사랑상품권 일제 단속 나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일부 타 지자체에서 지역화폐의 부정유통 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단속반을 구성해 3월 31일까지 계룡사랑상품권의 유통과정 모니터링 및 현장 확인을 통해 부정유통 여부를 점검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등이다.
이번 단속 결과 불법 판매·환전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법률 위반행위 조사 등을 거부·방해한 자에게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심각한 사안의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추가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한국조폐공사의 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를 도입해 상품권의 제조·판매·환전 등 유통 과정을 실시간 확인해 의심사례 상시 감시기능을 강화하는 등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과 올바른 사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최홍묵 시장은 “지역화폐가 지역 내 대표적인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일제 단속 등의 노력을 통해 신뢰받는 지역화폐의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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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일반음식점 대상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1년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이용객 불편 감소 및 청결하고 편안한 음식점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에 대한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변경을 희망하는 업소로서 약 25개 업소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대상자 선정은 음식문화개선사업 참여여부, 영업기간, 매출액, 사업장 면적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단, 공고일 기준 1년 이내에 식품위생법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국세/지방세 체납업소, 휴·폐업 중인 업소와 호프집 또는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최소 입식테이블 5조이상 교체를 해야 하며 선정된 업소는 입식테이블 설치와 의자 구입비용의 80%,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시청 환경위생과 위생팀 또는 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로 오는 23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입식테이블 교체로 임산부, 노인, 장애인 및 외국인 관광객 등의 이용자 편의를 증진하고 편리한 외식환경 구축을 통해 하루 빨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