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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대의 레이스 ‘공주백제마라톤’ 3년 만에 열린다
중부권 최대의 레이스 ‘공주백제마라톤’ 3년 만에 열린다
[충청뉴스큐] 20년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중부권 대표 마라톤 대회인 ‘공주백제마라톤’이 3년 만에 대면 레이스로 펼쳐진다.
12일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시와 동아일보·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공주시의회, 공주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2022 공주백제마라톤’은 오는 9월 18일 일요일 오전 9시 공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코스는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 5km 등 4개 부문이며 접수는 공주마라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풀코스는 5만원, 하프코스 및 10km 4만원, 5km는 2만원이다.
충남, 대전, 세종권 소재 초중고 학생은 5km 코스를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풀코스와 하프코스, 10㎞ 부문 참가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와 간식, 공주알밤이 제공되며 5㎞ 건강달리기 참가자에게는 테지움 테디베어 아이스박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모든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이 제공되며 동아마라톤 3개 대회에 10㎞ 이상 참가자에게는 런저니 특별 메달이 함께 주어진다.
김재철 문화체육과장은 “공주를 찾는 많은 동호인들이 편안하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3년 만에 열리는 대면 마라톤인 만큼 많은 분들에게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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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금강교’ 마지막 관문 통과…2026년 준공
공주시, ‘제2금강교’ 마지막 관문 통과…2026년 준공
[충청뉴스큐] 충남 공주시의 강남북을 연결하는 제2금강교 건설 계획이 마침내 문화재 현상변경 재심의를 최종 통과하면서 본격화될 전망이다.
12일 공주시에 따르면,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는 지난 10일 문화재 현상변경에 대한 재심의를 갖고 제2금강교의 교량 높이 재조정 안건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교량 디자인 설계 시 문화재 전문가를 포함한 관계 전문가와 협의 후 시행할 것을 권고하고 시가 제출한 제2금강교 허가사항 변경허가 신청 건을 통과시켰다.
이번에 통과된 제2금강교는 현 금강교 옆에 접속도로 포함 총연장 820m, 폭 9.9m의 왕복 2차로 교량으로 공주시와 행복도시건설청이 총사업비 480억원을 절반씩 부담한다.
마지막 관문인 문화재 현상변경을 통과하면서 시는 올해 말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유산영향평가 최종 보완 및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소규모재해영향평가 등 후속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년 실시설계 및 도로구역 결정 고시를 완료한 뒤 공사에 본격 착공, 오는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제2금강교가 건립되면 지금의 금강교는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해 완전한 보도교로 전환되며 공산성 야간 탐방로 관광객 관람 장소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그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함께 지난 1933년 건설된 현 금강교의 대체교량으로 제2금강교 건설을 추진해 왔으나 공산성이 지난 2015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국내 최초로 세계유산영향평가 등을 받았다.
평가 결과를 반영해 당초 계획했던 4차선을 2차선으로 축소하고 교량 디자인 간결화 및 교량 폭도 최소화했다.
또한, 교량 건설 시 확보해야 하는 계획홍수위를 고려해 제2금강교 높이를 기존 금강교 대비 양 끝단은 약 0.8m, 중앙부는 약 1.2m로 최소 상향하는 보완 설계안을 마련하고 문화재청과 사적분과위원회를 적극 설득했다.
특히 공산성 내외부 조망성 훼손 등의 경관적 측면과 교통량 분석 등을 면밀히 분석했으며 문화재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자문단을 구성해 대응 논리 개발에 집중해 왔다.
문화재 현상변경 재심의 과정을 대행한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물론 지역 국회의원인 정진석 부의장의 숨은 노력도 뒷받침됐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공주시 최대 현안 사업의 하나인 제2금강교 건설이 각고의 노력 끝에 시민들의 열망과 성원에 힘입어 마침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세계유산도시에 걸맞도록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면서도 현 금강교를 대신하는 교량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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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집중호우 대비 비상 2단계 체제 가동
공주시, 집중호우 대비 비상 2단계 체제 가동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주지역에는 지난 10일 새벽 2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밤 9시에는 유구와 정안, 우성, 사곡, 신풍 지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에 돌입하고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15개 협업부서와 각 읍면동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최원철 시장도 11일 공산성과 금강교 그리고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한 유구 지역과 사곡면 호계리 등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피고 예찰 활동 강화 등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산사태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농작물과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0일 저녁 6시 금강신관공원 주차장과 상서리 지하차도를 전면 통제했다.
한편 11일 오전 7시 기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사곡면 호계리에서 주택 한 채가 침수되면서 주민 2명이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를 포함해 주택침수 24곳, 주택 토사유출 8개소, 도로 10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2개소 등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총 68개소 중 42개소에 대해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항구복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추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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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무더위 극복 행사 개최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무더위 극복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여름철 폭염 노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여름철 무더위 극복’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이번 행사는 공주의료원에서 안심콜 홍보 및 건강 체크를 담당했으며 애터미, 홍삼단, 신관동 배스킨라빈스, 공주고마로타리에서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공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은 공주성모안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의 눈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진료 협력을 해나가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지역복지 프로그램 개발 및 신규사업 발굴 등 다양한 사업 추진에 앞서 1천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복지 인식, 생애주기별 욕구 등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 ‘무더위 극복 사례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우전희 복지정책과장은 “무더위 극복행사를 통한 시민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참여해주신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의 욕구를 더욱 충족시키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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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백신 4차 예방접종 권고
공주시, 코로나19 백신 4차 예방접종 권고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해 4차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4차 예방접종은 지난 7월 18일부터 기존 60대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확대해 실시하고 있으며 18세 이상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4차 접종희망자는 예방접종 사전 예약 시스템에서 예약하거나 카카오톡과 네이버를 통해 잔여 백신을 예약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에 직접 문의해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을 대비하고 고위험군의 중증·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방문 접종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의사와 간호사, 행정, 구급 등 방문접종팀을 구성해 감염취약시설 9개소의 입소자와 종사자 등 400여명에 대해 접종을 실시한다.
시는 현재 4차 예방접종 완료자가 20.7%를 보이고 있다며 감염병 재유행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4차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예방접종 사전 예약은 보건소 콜센터로 문의하면 전화상담 및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일상생활 속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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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표본 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가구원 897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8월부터 10월까지 시행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지역보건법에 따라 254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이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총 19개 영역 138개 문항, 112개 산출지표를 조사하며 조사원의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이루어진다.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이환, 삶의 질 등을 조사 후 지역 건강통계를 생산해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실시하며 결과는 내년 3월 공표될 예정이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통계법에 따라 개인정보가 철저히 보호되며 공주시에 적합한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된다”며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수행하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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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치매환자 이동 쉼터 운영
공주시, 찾아가는 치매환자 이동 쉼터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무더위와 거동 불편으로 공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면 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환자 이동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중증화 억제를 위해 경증치매환자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인지재활과 낮 동안의 돌봄 및 보호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소 및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환자를 위해 지난달부터 오는 25일까지 2개월간 주 2회씩 찾아가는 치매환자 이동 쉼터를 운영 중이다.
대상은 치매진단을 받은 경증 치매환자 중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된 계룡면, 우성면 지역 경증 치매환자 11명을 선정했다.
센터는 이들을 대상으로 화헌, 용봉 진료소에서 인지재활을 위한 원예, 공예, 도예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앞으로도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동지역과 읍·면 단위 지역을 포괄하는 치매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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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온다습한 날씨 벼 병해충 적기 방제해야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벼 병해충 발생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12일까지를 집중 방제기간으로 설정하고 벼 병해충 종합방제를 당부했다.
.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벼 병해충 예찰 결과 질소비료가 많이 투입된 논 중심으로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애멸구 등이 발견됐다.
최근 태풍, 폭염 등으로 고온 다습한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시는 이삭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이화명나방을 집중 방제 대상으로 설정했다.
특히 이삭도열병은 지난해 피해를 입은 논이나 질소질 비료를 많이 투입한 논 중심으로 철저한 예찰과 사전방제를 통해 병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삭도열병은 전용 약제를 사용해 이삭이 패기 시작할 때 1차 방제하고 5~7일 후에 2차 방제를 해야 한다.
출수기인 8월 중순 전후로 비가 자주 오면 이삭도열병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예방 위주의 방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충남 일부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벼멸구는 폭염으로 인해 고온이 지속될 경우 확산 가능성이 있다며 멸구류 방제 시 논물을 빼고 볏대 아래까지 약액이 묻을 수 있도록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황의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집중 방제기간 내에 병해충 종합 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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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2년 우수독서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공주시, 2022년 우수독서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2년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공주시를 비롯한 전국 15개 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시는 2019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우수 독서프로그램 사업비를 확보했다.
공주시는 ‘책冊, 예술art. 같이의 가치’라는 큰 주제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공주예술전문 작은도서관에서 예술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예총공주지부와 연계해 운영하는 박석신 화가와 함께하는 노래가 있는 ‘드로잉콘서트’, 그림책큐레이터가 작은도서관에 그림책을 전시하는 워크숍 프로그램 ‘그림책-사람을 잇다’, 취미 공예 수업인 ‘클레이크림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경림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시군구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앞으로도 질 높은 독서진흥 사업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2018 책의 해’를 계기로 책 읽는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등 공동발전을 위해 조직된 행정협의회로 공주시장은 부회장으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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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공주 문화재 야행’ 9월 2일~4일 개최
‘2022 공주 문화재 야행’ 9월 2일~4일 개최
[충청뉴스큐]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간 문화재 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2022 공주 문화재 야행’이 오는 9월 2일부터 3일 동안 개최된다.
9일 공주시에 따르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공주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 야행은 1890년대 동학농민운동부터 1940년대 충남도청 이전까지의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8야 총 19개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아름다운 빛으로 물드는 제민천 일대를 중심으로 공주기독교박물관, 공주역사영상관 등 문화재 야간 개방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스탬프 투어, 해설사 동반 투어, 온라인 답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재를 연결하는 투어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근대 공주의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또한, 무형문화재 공연 및 시연을 비롯해 100년 전 공주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교차 전시하는 기록전시, 제민천 모던음악회, 인문학 콘서트, 관객참여형 연극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여기에 공주 특산물을 소재한 한 먹거리와 주무대 공연을 즐기는 동안 펼쳐지는 연회 ‘낭만만찬’, 지역예술인 판매 장터 등도 열리고 공주를 오롯이 즐겨보는 1박 2일 패키지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하다.
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준수할 예정으로 만약 방역지침이 강화될 경우를 대비해 주요 행사장 출입구에 체온측정과 전자출입명부 적용, 손목밴드 착용, 유증상자 대기부스 설치 등 안전관리 방안도 수립했다.
최원철 시장은 “문화재 야행을 통해 공주의 근대문화유산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근대문화유산 거리 조성 사업과 문화재활용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공주 문화재 야행이 야간 문화관광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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