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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개장…10월까지 운영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개장…10월까지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2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이 오는 10월까지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산성시장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인 공주를 방문하는 야간 관광객에게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판매와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기 위해 ‘불타는 이 밤, 흥미진진한 공주’라는 주제로 열린다.
지난 3일 개장한 야시장은 오는 10월 29일까지 22주 동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총 44일 동안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진행된다.
고소한 군밤, 알밤야채삼겹말이, 알밤 순대, 율피전, 알밤 샌드위치 등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판매하는 판매대 20개가 운영된다.
또한, 밤마실 야시장과 함께 열리는 문화공연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공연팀이 참여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해줄 예정이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2017년 처음 밤마실 야시장을 개장하고 연간 15만명이 찾았던 공주 원도심의 대표적인 행사였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열리지 못했다가 다시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야심 차게 준비했다”며 “공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께서는 신나게 즐기고 행복한 추억도 마음껏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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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어민수당’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공주시, ‘농어민수당’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농어민의 기본소득 보장을 위해 지급하는 농어민수당에 대한 신청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충청남도에 주민등록과 농업·축산업·어업·임업 분야에 농어업경영체 등록이 유지되어있는 농어민이다.
2020년도 기준 농어업 외의 소득액이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하고 부부는 주소 및 경영체 등록이 분리돼 있어도 한 곳에서 신청해야 한다.
신청 전년도에 분야별 관계 법령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중에서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저해하거나 훼손한 경우 지급을 제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검토해 대상자를 선정한 뒤 오는 9월 이후 선불카드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기존 농어민 가구 단위 지급 방식에서 개별 지급으로의 전환 여부가 협의 중으로 변경 협의가 완료되면 현행 농어민 가구당 연 80만원 일괄 지급되던 것이 1인 가구는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개별 1인당 45만원씩 지급된다.
이에 따라 2인 가구는 10만원이 늘어난 90만원, 3인 가구는 135만원이며 4인 가구는 최대 18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농민들의 농업 종사로 인해 얻어지는 공익적 효과가 매우 크다”며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 완료 후 개별 지급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농민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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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 구석기문화재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공주시, 석장리 구석기문화재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30일까지 석장리박물관 전시실에서 ‘제15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문화재 그림그리기 대회’ 상위 수상작에 대한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진행돼온 공주 석장리 구석기 문화재 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는 석장리 구석기 축제 기간인 지난 5월 5일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총 306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영예 대상인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 천안시 아름초등학교 5학년 성윤후 학생을 비롯한 총 140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수상작 중 특선작 이상을 받은 작품 80점이 이번 달 말까지 석장리박물관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전시되는 수상작들은 ‘석장리 금빛 물결, 구석기를 깨우다’라는 주제에 어울리도록 금강과 석장리유적의 연계성을 독특한 기법으로 완성도 있게 표현했다.
특히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구석기시대가 추상적으로 잘 드러난 것으로 평가됐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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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
공주시, 농업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작업과 산책, 산행 등 야외 활동이 빈번해지는 시기와 맞물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개인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3일 당부했다.
진드기는 농경지, 텃밭, 농로 산과 인접하고 풀이 무성한 환경에서 서식하고 있어 야외활동 시 감염에 노출되기 쉽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원인의 50% 이상은 농축산 작업 활동에서 발생된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후 1~3주 이내 고열, 오한 등 증상이 나타나며 검은 딱지 형성이 특징적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된다.
4~15일이 지나 고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고 다른 감염병에 비해 치명률이 약 20%로 높은 편이다.
시는 특히 농촌 고령자의 농작업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 증가를 대비해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각 읍면동에 진드기 예방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예방법은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에 긴 옷·토시·장갑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 사용, 풀밭 위에 눕거나 앉지 않기, 야외활동 후에는 즉시 목욕, 작업복·외출복을 분리 세탁 등이 있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근육동,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농작업 또는 야외 활동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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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름철 감염병 감시체계’ 9월까지 가동
공주시, ‘여름철 감염병 감시체계’ 9월까지 가동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감염병 재확산이 우려되면서 오는 9월까지 5개월간 감염병 발생 감시체계를 집중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여름철은 기온·습도 상승, 단체 및 야외활동 증가 등으로 장티푸스, A형간염,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식품매개 질환과 말라리아, 일본뇌염, 쯔쯔가무시증 등 매개체 전파 감염병이 급증하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관내 병·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135개 기관을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으로 지정해 24시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특히 역학조사반을 구성해 집단 설사 환자 등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조치로 지역사회 전파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진드기, 모기 등 위생 해충을 사전 방제하기 위해 정안천생태공원, 호태산 등 6곳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추가 설치했으며 노후화된 해충 유인 퇴치기 64대도 교체 완료했다.
신경숙 감염병관리과장은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기적절한 방역활동을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보건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최근 국외에서 원숭이 두창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입국자를 중심으로 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방역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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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재단 지역예술가 초청 공연, 이지연 ‘회색도시’
공주문화재단 지역예술가 초청 공연, 이지연 ‘회색도시’
[충청뉴스큐] 지역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역량 있는 예술가를 초청해 진행되는 2022년 지역예술가 초청리사이틀 두 번째 공연으로 오는 7월 2일 오후 5시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이지연의 ‘회색 도시’를 선보인다.
공주문화재단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은 지역예술가들에게 창작발표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공주 지역예술가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공주의 문화예술 수준을 향상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인 이지연의 ‘회색도시’는 ‘보이지 않는 두려움’이란 소재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회색이라는 색으로 시각적인 요소와 함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종합예술 형태의 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써 현 무용계 트렌드를 전파하고 시민들이 공연 속에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이 작품은 1장부터 3장까지 총 3개의 단락으로 이루어져 ‘두려움 – 죽음 – 남겨진 것들’로 이어지며 삶을 살아가면서 변해가는 두려움들과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의 감정에 대해 표현하게 된다.
클래식과 팝송 등을 융합한 음악으로 구성된 현대무용 장르의 작품이다.
공연은 50분 예정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천원의 감동 콘서트’로 전석 1,000원으로 진행된다.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 후 입장 가능하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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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꼬마 농부 키워요”…치유정원 꼬마텃밭 인기
공주시, “꼬마 농부 키워요”…치유정원 꼬마텃밭 인기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역 아동의 농업·농촌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꼬마텃밭을 운영해 인기를 얻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역민의 휴식과 치유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2월 준공한 자연학습 치유정원 8,800㎡에 9개의 꼬마텃밭을 만들어 운영 중이다.
시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텃밭 분양 신청 접수를 받아 지난 4월 총 10개 어린이집, 191명의 꼬마 농부를 선정했다.
꼬마농부들은 방울토마토·상추 모종을 직접 식재하고 물을 주는 등 주기적으로 텃밭을 찾아 농부체험을 하고 있다.
또한, 모종 식재는 물론 자연학습 치유정원, 농업전시관, 영농재 등 농업기술센터 내 부대시설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농경문화를 체험·학습하는 유익한 시간도 함께 보내고 있다.
시는 어린이들이 직접 식물을 관찰하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학습 체험공간으로써 자연학습 치유정원을 가꾸는 것에서 더 나아가 코로나19 등으로 쌓인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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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면 피해 구제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공주시, 석면 피해 구제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충청남도와 함께 과거 석면질병으로 피해를 받고 있거나 사망한 분의 유족을 찾아 구제급여를 지급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석면피해구제법에 따라 석면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받는 사람은 요양급여, 요양생활수당, 장례비, 특별유족조위금 등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석면으로 인한 건강피해로 이미 사망한 사람의 유가족뿐만 아니라 현재 피해를 받고 있는 사람들도 석면 사용량과 기간, 잠복기 등을 고려할 때 피해자 대부분이 고령, 정보 소외 계층으로 제도를 인지하지 못해 구제급여 등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충청남도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석면과 관련한 질병정보를 제공받아 본인 또는 유가족들에게 개별 연락해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맞춤형 제도 상담을 실시, 구제급여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형 자원순환과장은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가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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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영농기 농업용수 확보 총력
공주시, 영농기 농업용수 확보 총력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영농기 가뭄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올해 누적 강우량은 154㎜로 평년 강우량 297㎜ 대비 51% 수준인 가뭄 ‘주의’ 단계로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며 가뭄피해 최소화 대책사업 추진 및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20일부터 농업용수 공급상황실을 가동, 공주지역 가뭄 우심 지역을 파악해 특별 관리에 들어갔다.
또한, 간이용수원 개발지원과 농업용 수리시설 유지관리를 위해 한발대비 용수개발비, 수리계 유지관리비를 각 읍면동에 배정해 가뭄에 대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가 보유하고 있는 백호 장비 3대를 지원하고 양수장비 대여, 모내기 불가지역 관정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특히 가뭄 ‘경계’ 단계 진입 이전에 선제적 지원을 위해 간이용수원 개발을 위한 예비비 1억 2,500만원을 각 읍면동에 추가 재배정할 예정이다.
시는 농어촌공사 측에도 백제양수장 조기 운영을 요청, 6월 중순 가동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백제양수장은 금강 물을 도수로를 통해 예장저수지로 양수하는 시설로 유구, 사곡 가압장에서 유구천 방류 시 농경지 476ha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시는 예비비 추가확보, 국·도비 지원요청, 기존에 개발된 용수원 보수·보강을 병행 추진하고 가뭄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선제적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가뭄으로 인해 농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영농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가뭄 피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해 영농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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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어린이소리극 ‘말하는 원숭이’
소리꾼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어린이소리극 ‘말하는 원숭이’
[충청뉴스큐] 공주문예회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진 어린이 소리극 ‘말하는 원숭이’ 공연을 7월 1일 오후 2시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공주문예회관은 2022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공연인 ‘말하는 원숭이’가 두 번째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소리를 아우르며 자유로운 창작을 하는 공연단체 ‘타루’가 진행한다.
판소리 용어로 '기교'라는 뜻을 가진 '타루'는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중도를 찾아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조화, 울림, 창작을 주요 가치로 삼고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다양한 공연을 제작하고 있다.
‘말하는 원숭이’ 공연은 착한 동생 앞에 나타나 말을 따라하는 신기한 원숭이와 욕심쟁이인 형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호기심을 끌어내, 잊혀져 가고 있는 옛이야기를 소리꾼이 다양한 악기와 함께 실감나게 들려준다.
판소리와 국악을 통해 그 속에 녹아있는 정서와 예술을 접하며 우리의 문화를 친밀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공연이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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