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보건의 날 맞아 감염병전담병원 위문
공주시, 보건의 날 맞아 감염병전담병원 위문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4월 7일 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감염병전담병원인 국립공주병원과 공주의료원을 방문,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섭 시장과 김종문 시민자치국장, 오현규 보건정책과장 등은 지난 1년간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국립공주병원과 공주의료원을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노고에 시민들을 대신해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쏟아내는 땀과 노력이 있는 한 이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백신 예방접종과 촘촘한 방역태세 유지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김 시장은 보건소 직원 및 관련 종사자들의 출근 시간대에 맞춰 보건소를 방문하고 밤낮없이 맡은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선별진료소 운영과 역학조사, 백신 접종 등 의료현장에서 밤낮없이 고생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영웅”이라며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만전을 기했다.
2021-04-07
-
김정섭 공주시장,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6일 서산 민항건설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줄 것을 촉구하는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이 첫 주자로 나선 이 챌린지는 전국 광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충남 지역에 서산의 군 비행장을 활용한 민항 건설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최홍묵 계룡시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김정섭 시장은 “전국 시도 중에서 유독 충남만이 공항이 없다.
충청권의 위상에 걸맞은 관문공항이 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산 민항은 공군의 기존 활주로를 활용하기 때문에 건설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간 균형발전과 그동안 항공 서비스 소외지역이었던 충남에도 하늘길이 열릴 수 있도록 서산 민항 건설이 기재부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에 선정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최훈 충남도의원과 안연옥 공주시관광협의회장을 지목했다.
2021-04-07
-
공주시, 제1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공주시, 제1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6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제1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3.1여성동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기미년 3.1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4월 산성시장에서 울려 퍼진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실시됐다.
이날 재현 행사에는 김정섭 시장,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윤석조 공주기미3.1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최창석 공주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헌화 및 참배 등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산성시장에서 중동사거리, 제민천 일대를 행진하며 일제에 항거해 독립만세를 외쳤던 독립운동을 재현했다.
김정섭 시장은 “기미년 3~4월에 걸쳐 총 16회에 이르는 공주지역 만세운동은 12개면에서 연인원 1만여명이 참여한 대중 운동이었다”며 “특히 4월에 유구읍 및 산성시장에서 선열들이 보여준 자주독립과 대동단결의 큰 뜻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고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손에게 계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숨은 독립운동 영웅 21명에 대한 서훈을 신청해 이중 12명이 독립유공자로 선정됐다.
또한, 순국선열의 애국심을 되새기고 공주 독립운동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공주독립운동사’ 및 ‘공주가 키운 유관순과 공주의 여성독립운동가’ 도서를 지난해 발간하고 조명한 바 있다.
2021-04-07
-
공주시, ‘무령왕 동상 건립’ 성금 4600만원 모아져
공주시, ‘무령왕 동상 건립’ 성금 4600만원 모아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주 무령왕동상건립추진위원회에서 무령왕 동상 건립을 위한 실시한 성금모금 운동 결과 4625만원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시와 추진위는 지난 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무령왕 50·1500 기념사업 자문위원회를 열고 참석한 위원들과 함께 성금모금에 동참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맞아 올해 무령왕 동상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무령왕동상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시민 모금활동을 벌였다.
모금에는 대한불교조계종 6교구 본사 마곡사, 연춘당한의원, 향토문화연구회, 무령왕네트워크협의회, 백제새마을금고 등 50여개 단체와 일본 가라츠 및 야메 등 무령왕네트워크 회원 53명 그리고 일반 시민 1,161명이 동참했다.
무령왕 동상은 오는 9월 시민들이 가장 선호한 공산성 서문 앞 연문광장에 건립될 예정으로 동상 7.5m, 좌대 2.4m 등 총 9.9m 높이로 백제를 부흥시킨 무령왕의 강인함과 관후한 인품을 동시에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용혁 운영위원장은 “무령왕 동상 건립을 위해 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아주신 성금 모금이 완료됐다.
백제의 가장 위대한 왕의 동상이 건립되면 공주시민들의 자긍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는 무령왕릉 발굴 50년이자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이다 무령왕의 해를 맞아 시민과 합심해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4-07
-
공주시, 제민천 테마 생태하천으로 정비…221억 투입
공주시, 제민천 테마 생태하천으로 정비…221억 투입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제민천 상류구간을 도심 속 테마가 있는 생태하천으로 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민천은 공주의 역사를 간직하고 공주시민과 삶의 애환을 함께하며 원도심 중심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총연장 4.2km의 도심하천이다.
이번 사업구간은 2015년 완료된 금강 합류부에서 선화교 2.4km를 제외한 공주시청 앞 선화교에서부터 금학생태공원까지 총 1.8km 구간이다.
제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18년부터 설계용역과 하천기본계획 고시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 본격 착공, 2023년 말 완공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21억원으로 공사비 131억, 보상비 64억, 설계비 등 기타부대비용 26억이 투입된다.
시는 특히 제민천 문화길 감성산책길 주민담소길 금학생태길 등 4가지 테마를 주제로 조성할 계획으로 하천정비 1.8km, 수변공원·친수스탠드 등 친수시설 6개소, 교량 재가설 4개소, 교량 신설 1개소, 천변도로 0.5km 개설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금강 합류점부터 금학동 산림휴양마을까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동선이 완성돼 시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또한, 집중호우로부터 재해를 예방함은 물론 쉼터 공간 조성과 생태하천 복원을 통한 원도심 도시경관이 크게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제민천은 공주의 역사를 간직하고 시민의 삶과 애환을 함께하며 원도심 중심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심하천이다.
제민천을 시민들에게 되돌려 주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기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7
-
공주시, 2021년도 제1회 추경 확정…시민생활 안정 중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1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이 지난 6일 공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예산규모는 본예산 7,509억원보다 1,227억원 증가한 8,736억원으로 일반회계는 1,085억원 증가한 7,890억원, 특별회계는 142억원 증가한 846억원이다.
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안정, 시 미래 발전에 주안을 두고 편성한 이번 예산안이 대부분 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돼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확정된 주요사업으로는 호서극장 시민문화 플랫폼 조성 사업 24억원 금강철교 조명 개선 5억원 금학동 주미산 치유의 숲길 및 숲 체험관 조성 22억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33억원 등이다.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편성한 유기질 비료 3억원 토양개량제 공급 공동살포비 6천만원 축산농가 헬퍼 지원 3천만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1억 2천만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1억 6천만원 등이 모두 원안 통과됐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인건비 7억원, 소상공인 소망특례보증 지원 사업 3억원 등 감염병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68억 6천만원도 모두 반영됐다.
이에 반해 공주국민체육센터 전면 리모델링 14억원 상왕동 하왕촌보 가동보 설치 4억원 계룡산철화분청사기 공모전 2천만원 등 6개 사업 약 32억원은 운영방식과 재원분담 등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삭감 조치됐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주대 수영장 전면 리모델링 사업의 경우 올해 안에 완료될 수 있도록 공주대와의 지속적인 협의 및 시 의회 설득작업을 통해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가용재원을 적극적으로 투입해 코로나 종식 후 빠르게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경제 회복과 시 미래발전, 시민제안 및 건의수렴을 통해 최대한 반영하는데 중점을 둔 추경”이라며 “확정된 예산은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게 해 시민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
김정섭 공주시장, 보건의료인 응원 챌린지 시작
김정섭 공주시장, 보건의료인 응원 챌린지 시작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오는 7일 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인 응원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한다.
이번 보건의료인 응원 챌린지는 코로나19로 1년 넘도록 고생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들을 응원하고 따뜻하게 격려하기 위해 공주시에서 처음 시작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보건의료인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친필로 작성, 서명해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시장은 6일 오현규 보건정책과장, 시향숙 치매정신과장과 함께 “K-방역의 주역 보건의료인을 응원한다”라는 응원 문구를 작성한 뒤 이를 SNS에 올리고 동참을 호소했다.
김 시장은 “질병관리청, 공주시 보건소를 비롯한 모든 공공기관 및 민간분야 보건의료인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오랜 시간 최일선에서 코로나19와 맞서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조금만 더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과 최창석 공주문화원장, 백승근 공주시새마을회장 등 3명을 지목하고 작은 시작이지만 더 큰 응원의 물결을 일으키기 위해 보건의료인 응원 챌린지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6
-
공주시, 제8기 시민명예기자단 위촉 “생생한 지역 소식 전달”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내 이웃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시민들에게 공주시정을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할 제8기 시민명예기자단이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지난 3월 공개모집과 읍·면·동장 추천, 기고문 평가 등을 통해 선정된 제8기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 34명에 대한 위촉장이 전달됐다.
이들은 오는 2023년 3월까지 2년간 공주시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의 입장에서 취재하고 기고문을 작성, 매월 공주시에서 발행하는 소식지 ‘흥미진진 공주’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또한, SNS 통해 공주시정을 시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알리는 등 공주시와 시민 간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시민명예기자들의 활동에 따른 원고료를 지급하고 연말에 활동 우수자에게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년 임기동안 시민명예기자들이 소식지에 기고한 기고문은 책자로 발간해 기록으로 남기는 한편 시정홍보 자료로 활용·보존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의 귀와 발이 되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공주시와 시민의 소통을 돕는 가교 역할을 충분해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
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반죽동으로 이전…도시재생사업 박차
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반죽동으로 이전…도시재생사업 박차
[충청뉴스큐] 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5일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을 완료하고 올해 추진할 각종 도시재생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원도심 활성화구역으로 한발 더 다가서고 방문객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반죽동 금성빌딩 2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새롭게 이전한 사무실은 연면적 362㎡ 규모로 사무실과 교육실, 소규모 교육실로 구성됐으며 공동 이용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잠시나마 편히 쉬워갈 수 있게끔 했다.
지난 2015년 구)공주군청 자리에 개소해 지역민과 함께 소통해온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선도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소규모 재생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들과 함께하며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왔다.
또한, 공주시민대학, 역량강화교육, 주민공모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희봉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사무실 이전을 통해 원도심과 보다 가까이하게 됐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
공주시,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기원 ‘국악상설공연’ 개최
공주시,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기원 ‘국악상설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는 ‘국악상설공연’을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국악상설공연은 공주시 명소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 당위성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함께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국악인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국악상설공연은 4월부터 10월까지 공산성과 한옥마을 등 지역 명소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20분부터 약 30~40분가량 진행된다.
지역 국악인을 중심으로 민요와 풍물, 판소리, 단막창극 등 정통 국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공연부터 대중음악적 요소가 가미된 국악가요와 퓨전국악까지 다양한 국악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 무대로 오는 10일 공산성 금서루 야외무대에서는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민요자매가 나서 국악가요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황의정 문화체육과장은 “세계유산도시이며 국악의 도시 공주에서 국악의 묘미를 만끽하며 지친 일상에 작게나마 힐링과 위로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공주만의 명품 브랜드 공연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
-
공주시 반포면, 어르신 대상 '다문화 이해교육' 30명 참여
2026-06-18 15:14:59
-
공주시 반포면, 어르신 대상 '다문화 이해교육' 30명 참여
2026-06-18 15:14:59
-
HOT KEYWORD
-
공주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2년 연속 선정
공주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삶의 전환기...
-
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2일 ...
-
공주시, 스마트농업 양액재배 및 환경관리 교육 실시
공주시, 스마트농업 양액재배 및 환경관리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농...
-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충청뉴스큐]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
-
공주시, ‘제1회 얼음공주 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공주시, ‘제1회 얼음공주 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겨울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