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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포스트 코로나시대 문화도시 방향성 모색
공주시, 포스트 코로나시대 문화도시 방향성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문화도시센터가 지난 2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거대한 삶의 변화를 문화 도시적 관점에서 모색해보는 문화도시특강을 개최했다.
‘코로나 이후의 문화도시와 문화기획’을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코로나19가 시작된 후 우리 삶은 물론 사회와 경제, 산업, 문화예술 등 모든 분야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문화도시의 방향성을 새롭게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응해 문화도시의 전략과 실행계획은 물론 지역문화사업을 다시 점검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박승현 전)서울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장은 “코로사19가 닥친 이후에 우리가 사는 지구적 환경이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다.
이 변화의 흐름을 받아들어야만 포스트 코로나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문화도시와 관련한 계획도 다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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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개 로컬푸드 직매장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공주시, 5개 로컬푸드 직매장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일 시청 집현실에서 관내 5개 로컬푸드직매장과 푸드플랜의 성공적 구축과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정섭 시장과 이용식 우성농협 조합장, 강승석 유구농협조합장, 박승문 세종공주원예농협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푸드플랜 관리시스템 공동이용, 출하품목 자체인증기준 준수, 출하농가별 농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 공유 등을 이행하기로 협약했다.
또한, 소비자가 선호하는 가공품 공동 발굴, 온라인 또는 직거래 납품농산물 공동 발굴, 비대면 농산물 판매 시스템 구축, 미판매 농산물 정보공유 플랫폼 구축 등을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공주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2014년 우성농협을 시작으로 현재 숍인숍 3곳과 독립매장 2곳 등 5곳이 운영 중으로 직매장 매출액은 지난해 9월 대비 132% 증가한 37억 6천만원으로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안전한 식재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등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순환체계인 푸드플랜이 성공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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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완료
공주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고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모두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통일된 문구와 디자인의 명패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집을 알려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함께 추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비롯해 상이군경, 6.25참전유공자, 6.25무공수훈자 등 국가유공자 587가구에 명패를 전달했다.
지난 2일에는 이존관 부시장이 임규호 충남동부보훈지청장과 함께 교동에 거주하는 이일복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 명패를 달아드리는 것으로 올해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 403명 가정 모두에 명패 부착을 완료했다.
이존관 부시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명예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살펴보겠다”며 행사에 참석한 보훈단체 회장들과 국가유공자 예우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일복 국가유공자는 “국가유공자에 세밀하게 신경써주고 집에 명패까지 달아줘 국가에 대한 헌신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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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2020년 추계학술대회
2020년도는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사회 전반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회장: 장석인 공주대 교수)는 지난 31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융‧복합 인적자원개발과 불확실성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2020년 추계학술대회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Zoom활용)으로 진행했다.
금번 학술대회는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직업능력개발원, 대전인적자원개발위원회, KNU기업경영연구소 등이 공동으로 진행한 학회로서 HRD(인적자원개발)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기조연설(Key-note Speech) BorgWarner의 박소현 상무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적자원개발’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진행에 따라 Global 시장경쟁에 필요한 인적자원의 핵심역량 및 HRD 방향을 제시했다.
학술분야 제1세션의 사회적경제영역에서 조수미(쿠피협동조합 대표)는 외국의 협동조합 사례 학습을, 그리고 김아영(성공회대)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HRD 연구에서 세이프넷의 역량개발제도 도입 사례 등의 발표에서 해외 사회적경제 사례와 사회혁신의 가치를 논의하면서 사회적 경제 조직 HRD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제2세션의 융복합 연구영역에서 COVID블루와 스트레스 조절(원희욱, 서울불교대학원대), 언택트 시대의 상담 및 심리치료 전문가 양성 교육 변화(정문주, 장홍통합의료병원), 조직팀장의 리더십 유연성 저해요인(김수임, 단국대) 등에서 언어의 심리치료적 의미와 다양한 확장성,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의 변이와 뇌기능의 자기조절 향상 효과, 그리고 인터뷰 등 질적연구를 통해 조직리더와 일반적인 내담자의 인지도식 차이 등을 각각 규명했다.
제3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팩토리 전문인력 양성 지원방안(정충영, 한남대), 대전 산업특성을 반영한 유망 직업 탐색(김문준, 공주대), 실시간 노동시장 정보를 활용한 숙련 분석(홍광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스마트부품분야(김장훈, 충남대)와 소프트웨어분야 실태조사(조성진, 중부대) 등에서 스마트 팩토리와 스마트 HRD 연구의 연관성을 논의했다.
제4세션 및 제5션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은행의 고성과 인적자원관리(윤종록, 조선대; 김형철, 남서울대; 오평섭, 조선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공공조직의 전략적 방향(이원철, KISTI; 최종인, 한밭대), 윤리적 인적자원 확보(정차룡, 충북대; 김찬중, 충북대)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사)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위원장(충북대, 김찬중)은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융합형 인재형을 지향한 지식기반 창조경제에서 지식과 기술을 융합하는 HRD의 주도적 역할을 지적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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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독거노인에 밑반찬 전달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독거노인에 밑반찬 전달
[충청뉴스큐]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는 지난달 30일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 22명에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연합회는 농촌 노령화와 독거노인 증가 등 어르신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올해 생활개선회원과 독거노인 22명이 결연을 맺었다.
이에 따라 회원들은 매월 각 가정에 방문해 어르신 말벗과 함께 직접 만든 반찬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집안 정리도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정희 회장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제는 월례행사가 되다보니 어르신들이 정말 반갑게 맞아주시고 계시고 그런 모습을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된다”며 “고령화시대에 노인분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은복 기술보급과장은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를 추진하는 생활개선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뜻있는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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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 창업박람회 ‘소담소담 프리마켓’ 열려
공주시, 2020 창업박람회 ‘소담소담 프리마켓’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31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여성고용 창출을 위한 현장 맞춤형 사업으로 2020 창업박람회 ‘소담소담 프리마켓’을 진행했다.
이날 프리마켓에는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한 취·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관내 여성창업자 등 총 20여개의 업체가 참여해 지역농산물과 핸드메이드 등 창업 제품을 전시 판매했다.
또한 창업자를 위한 컨설팅 부스가 마련돼 창업 컨설팅 및 방역·방제 창업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에서도 직업상담도 이뤄졌다.
뿐만 아니라 충남일자리진흥원 전문 강사를 통한 이미지 메이킹 및 퍼스널컬러 무료 체험과 풍선아트 및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를 유치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의 여성 창업자들에게 상품 판매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양병찬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솜씨를 살려 소소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자그마한 불씨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직업교육훈련 및 경력단절예방사업 등을 통해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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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첫 공연 펼쳐져
공주시,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첫 공연 펼쳐져
[충청뉴스큐] 공주시문화도시센터가 문화도시 사업 일환으로 야심차게 기획한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첫 공연이 지난달 31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이 축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우울함과 불안함에 시달리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로와 힐링이 필요한 시민이 공연을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들과의 재미있는 사연을 보내면 심사를 통해 사연을 선정하고 사전에 신청한 지역의 공연예술팀이 시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공연을 펼치는 방식이다.
선정된 사연은 라디오 금강FM을 통해 시민들에게 방송되며 공연을 펼친 공연예술팀에게는 별도의 공연비가 지원된다.
첫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던 주민총회가 다시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고 싶다는 김명환 씨의 사연에 따라 지난 31일 지역에서 활동하는 통기타 동아리 ‘기타의 전설’팀이 아름다운 음악 선율을 선보였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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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막바지 속도전
공주시,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막바지 속도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타당성 분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존관 부시장과 간부공무원, 공주시먹거리추진위원회 및 공주푸드플랜민관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받고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용역을 맡은 ㈜오르빌은 지난 6월부터 4개월 동안 성공적인 공주형 푸드플랜 구축을 위해 앞으로 설립될 공주푸드통합지원센터의 역할과 설립방안, 조직 및 비용 분석 등 연구 과제를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특히 공주형 푸드플랜 구축의 통합 컨트롤 타워 역할과 먹거리 사업의 공공성을 위해 공주시 푸드통합지원센터는 공공형 재단법인으로 설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폭넓은 다양한 계층의 주민 의견 등을 수렴하고 재단법인 설립 등 추후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존관 부시장은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공주형 푸드플랜의 실행에 적합한 푸드통합지원센터가 설립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공주형 푸드플랜이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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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 ‘고령친화도시’ 가입 도전
공주시, 2021년 ‘고령친화도시’ 가입 도전
[충청뉴스큐] 국제안전도시이자 여성친화도시인 공주시가 내년도에는 고령친화도시 가입 승인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맞춤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는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김희경 공주대 교수, 충남연구원 임형빈 박사, 박공규 대한노인회지회장 등 관련 전문가와 지역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중부대 산학협련단으로부터 그 동안의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공주시 맞춤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자원봉사와 노인일자리, 지역사회지원과 건강, 주택, 교통, 사회적 존중과 배려, 의사소통과 정보, 사회참여 등 총 8개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앞으로 시는 오는 12월 용역이 완료되면 2021년 세계보건기구의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1년을 ‘어르신 친화도시 원년의 해’로 정하고 고령친화도시 시민 참여단이 분과별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사회적 존중과 배려로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지자체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것”이라며 “공주시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애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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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근대, 자세히 보아야 더 예쁘다’ 문화재 야행 성료
공주시, ‘근대, 자세히 보아야 더 예쁘다’ 문화재 야행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제민천 대통사지 일원에서 열린 문화재 야행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문화재 야행은 ‘근대, 자세히 보아야 더 예쁘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을 병행, 근대문화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규모는 축소됐지만 무형문화재 공연과 역사인물상황극, 작은 공연 등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대국민 온라인 퀴즈대회 ‘집콕 공주문화재야행 골든벨’은 ‘근대’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역사 지식을 뽐내는 동시에 몰랐던 근대의 역사문화를 새롭게 배우는 시간이 됐다.
참가자 50팀이 일찌감치 사전 예약이 완료되는 등 기대 이상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온라인 축제의 방향성을 제시하기에 충분했다.
공주근대문화제를 뮤직비디오로 즐기는 ‘공주문화재야행TV 구독’, 공주문화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집콕 공주문화재야행 답사’, 시민 및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댄스퍼포먼스 ‘집콕 댄스댄스 챌린지’ 등도 공주시 유튜브에 공개돼 색다른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새로운 문물, 근대의 시작’, ‘근대문화유산 제일교회 인물열전’ 등 교육과 선교로 공주의 근대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학자와 함께하는 대담 등의 콘텐츠는 주제에 걸맞은 근대적 요소가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 문화재 야행은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공주의 근대 문화를 새롭게 조명 받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공주의 근대문화유적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제민천 일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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