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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맞은 논산사랑걷기대회, 3월 21일 논산저수지서 개최
논산사랑걷기사진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1997년에 시작된 '논산사랑걷기대회'가 다음 달 3월 21일 제30회를 맞으며 논산저수지 음악분수 주차장에서 열린다.공익단체 늘푸른나무 에서는 지난 1월 '제30회 논산사랑걷기대회'일정을 확정하고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논산사랑걷기대회'는 '늘푸른나무'가 사회구성원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걷기행사를 통해 1)건강과 환경에 관한 인식을 높이고 2)애향심을 고취시키며 3)시민화합 등 시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해마다 추진해 온 '건강사회캠페인'이다.늘푸른나무에서는 30주년을 맞아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애인단체·논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회단체와 학교, 학원, 어린이집 등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으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권선학 대표는 "걷기대회 30주년을 맞아 감회가 새롭다.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뜻깊은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걷기대회는 ⯈가족사랑코스, ⯈우정의 코스 ⯈논산사랑코스 등 3개 코스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하며 참가비는 없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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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극 행정 타파…'적극 행정'으로 시민 만족도 UP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제도·업무 방식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는 한편 공직사회 내에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이 정착될 수 있도록 우수공직자에 대한 포상과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반복·고질 민원 개선, 현장 규제의 합리적 개선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과제를 적극행정의 핵심 대상으로 삼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먼저 움직이는 ‘논산형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적극행정 실천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게는 포상과 함께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등 실질적인 동기 부여를 통해, 적극행정이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아울러 적극행정 면책 제도 등 공무원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도 조성할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적극행정이 일선 현장까지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성과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혁신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희망의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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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동학대 예방 위한 취약가구 성장환경 집중 조사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아동학대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사회적 취약가구 아동 성장환경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거·영양·교육 등 아동의 전반적인 성장 환경을 점검함으로써 학대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공공·민간 복지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학대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조사 대상은 기초생활 수급 가구 중 소중한사람 아동 등이 포함된 가구와 2024년 10월 이후 신규 책정된 가구 등 총 82가구 290명이다.특히 이번 조사는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학대신고대응센터 소속 아동학대전담공무원 7명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현장조사를 중심으로 진행해 면밀한 실태 파악에 나선다.주요 조사 항목은 △아동 발달 및 건강 △보호자 양육역량 △가족관계 및 주거환경 △사회적지지망 등으로 학대 징후나 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조사 결과 긴급한 보호 조치가 필요한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개입과 함께 응급조치 등을 검토하며 대상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한다.또한, 환경 개선이 시급한 고위험군은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 통합사례관리사와 연계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보살핌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민간의 자원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재학대 방지 및 가족 기능 회복을 돕는다.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의 핵심은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개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실태 조사를 통해 모든 아동이 학대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2024년 1차 위기아동 실태조사와 2025년 2차 조사 등을 통해 아동학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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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논산시 지적재조사사업 5개 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완료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대상은 대교7지구, 금곡2지구, 채산 2·3지구 및 강경황산1지구 등 5개 지구로,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적재조사사업읕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정밀히 측량·조사하여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위치 확인 장비기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토지관리의 정확성을 높이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경계가 명확해지고 이웃 간 경계분쟁과 토지 이용상의 어려움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32개 지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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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로컬 100' 선정! 대한민국 대표 관광 콘텐츠 입증
딸기축제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딸기축제가 '로컬100'관광콘텐츠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지역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전국 지자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중 1차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한 후,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특히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관광객들이 직접 '논산딸기축제'를 선택하며 축제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선정으로'논산딸기축제'는 향후 2년간 정부의 집중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지난 2025년 개최된 논산딸기축제는 약 53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약 201억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하는 등 대성공을 거두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다.'로컬100'선정으로 논산딸기의 전국적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진 만큼,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와 연계한 동반상승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시는 논산딸기축제와 엑스포의 상호 연계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물론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해'딸기 특화 도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시 관계자는 "로컬100 선정은 논산딸기축제가 가진 매력과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리며 "딸기 산업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콘텐츠로 축제를 확장해 올해 논산딸기축제와 나아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논산딸기축제는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논산시민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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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온빛수목원, 사계절 꽃피는 명소로 변신…관광객 발길 사로잡나
온빛자연휴양림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온빛수목원 주변 꽃정원과 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의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벌곡면 일원의 '온빛수목원'은 울창한 메타세콰이어 숲과 그림같은 호수를 품고 있어 전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각종 누리 소통망를 통해 대표적인 사진 촬영 구역으로 알려진 곳이다.'그해 우리는',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등 인기 드라마의 촬영지로 사용되며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온빛수목원은 사유지임에도 논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을 선사하고자 무료로 개방돼 왔다.시는 온빛수목원이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온빛수목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꽃정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시는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봄부터 겨울까지 각 계절을 대표하는 조경 식재를 활용해 정원을 조성하고 산책로를 정비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목표다.또한, 관내 다른 관광지와 연계한 홍보를 추진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확대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온빛수목원이 가진 자연경관을 최대한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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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로바이러스 증가… 논산시보건소, 예방수칙 준수 당부
노로바이러스예방수칙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지난 2025년 11월 이후 10주 연속 증가하여 2026년 1월 기준 617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0~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이 가능하고 전파력이 강해,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취뿐 아니라 환자 접촉, 구토물 비말 등을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다. 또한 감염 후 면역 유지 기간이 짧아 과거에 감염된 경우에도 재감염될 수 있는 특징이 있다.이를 예방하기 위해 △외출 후·식사 전·배변 후 비누를 사용한 30초 이상 손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섭취하기 △구토·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증상 소실 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출근 자제 △환자 발생 시 구토물 및 접촉 환경에 대한 염소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시 관계자는 “특히 영유아 보육시설에서는 구토·설사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등원을 중단하고, 환자 사용 공간과 접촉 환경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집단 환자 발생이 우려될 경우 지체 없이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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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사랑상품권, 설맞이 특별 적립금 최대 15% 쏜다!
설맞이 지역화폐 캐시백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논산사랑상품권 특별 적립금'을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행사기간 중 논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기본 적립금 적립률인 10%에 5%를 추가로 지급해 최대 15%의 적립금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상품권 수요 증가가 예측됨에 따라 월 적립금 1인 최대 지급 한도인 7만원에서 3만 5천원을 추가로 지급해, 월 최대 10만 5천원까지 적립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단, 구매한도와 보유한도는 기존대로 운영한다.논산사랑상품권은 연 매출 30억 이하 논산시 관내 도소매, 음식점 등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특정 업종에 이용이 편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고 명절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병원, 약국, 학원, 주유소 4개 업종은 행사 대상업종에서 제외되어 기본 적립률 및 지급한도를 적용한다.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는 매출 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기별 예산과 수요를 고려해 논산사랑상품권 적립금 지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지속적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되며 논산시 누리집과 모바일 논산사랑상품권 chak 앱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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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 아동복지·청년통계’ 공표, 자료(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가속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아동과 청년의 삶을 다각도로 분석한 ‘2025 논산시 아동복지통계’ 및 ‘청년통계’ 보고서를 공식 공표했다.이번 통계는 시 자체 행정자료를 비롯해 국가데이터처,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 등에서 보유한 자료를 연계·분석한 것으로, 아동과 청년의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객관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시는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아동·청년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아동복지통계’는 관내 18세 미만 아동 인구를 대상으로 집계됐으며, △인구·세대 △인구동향 △건강 △복지 △보육・교육 등 5개 분야 50개 지표로 구성됐다. 행정자료 결합을 통해 아동 가구의 생활 여건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통계 결과, 2024년 12월 말 기준 논산시 아동 인구는 총 1만 1,991명으로 전체인구의 1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동을 양육 중인 가구는 총 7,329세대로 집계됐다.‘청년통계’는 18세부터 44세까지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책 수립과 성과 평가를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인구 △주택・토지 △고용 △복지・연금 △건강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118개 지표가 수록됐다.분석 결과, 2024년 12월 말 기준 청년 인구는 2만 5,842명으로 전체 인구의 2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청년 가구 수는 9,987가구로 조사됐다. 특히,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48.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통계는 다양한 행정기관의 자료를 융합해 논산시의 실정을 객관적으로 지표화한 자료”라며, “분석된 자료가 아동 돌봄·교육 정책과 청년 일자리·주거·정주 여건 개선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데 핵심적인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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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충남·충북광역본부, 논산시에 사랑의 쌀 기탁…따뜻한 겨울 선물
KT충남·충북광역본부, 논산시에 백미 95포 기탁 (논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KT충남·충북광역본부가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3백만원 상당의 백미 95포를 기탁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기탁된 백미는 논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시설 입소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KT충남·충북광역본부 송영태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충남충북광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어 따뜻한 온기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