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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충남도 권역별 지역균형발전 위한 실효적 전략 필요”
백성현 논산시장 “충남도 권역별 지역균형발전 위한 실효적 전략 필요”
[충청뉴스큐] 백성현 논산시장이 26일 오전 예산군청에서 열린 ‘민선 8기 1차년도 제4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충청남도 서·남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실효적 전략이 요구됨을 강조했다.
백성현 시장은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우리 충남도도 균형 잡힌 발전 전략을 수립해 충남 서·남부권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앞서 충남 서남부권은 제조업 기반이 약한 농어촌지역이기에 인구 유출 및 고령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지역개발 분야에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공공기관 우선 유치, 협력사업 다각화 등 실천 방안을 건의하며 “정책결정 과정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서남부권이 경제적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소멸 대응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이 실행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더해 자생적 혁신성장 기반을 만드는 권역별 지역특성화 전략산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우리시에서는 관내 대학교와 연계를 바탕으로 첨단 산업 최적화 인재육성망을 마련, 장기적 관점에서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며 “창의적 인재를 키워 서남부권의 미래를 견인하는 일에 이웃 시군에서도 협력적 자세로 나서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현수막의 무분별한 난립을 방지하고 공정한 게첩 기준 마련을 위한 옥외공고물법 개정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또한 회의에 앞서서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최근 대형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홍성군 등 5개 시군에 성금을 전달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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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 귀농·귀촌 활성화에 합심
논산시-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 귀농·귀촌 활성화에 합심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제대군인의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을 위해 국가보훈처 대전지방보훈청과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5일 오전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상황실에서 제대군인 및 가족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대군인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장기 복무 이후 전역한 군인의 새로운 인생·노후 설계를 뒷받침하는 데에 양 기관이 협력한다는 것이 협약의 목적이다.
귀농·귀촌 협업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과정에 다각적인 지혜가 모아질 전망이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의 김정필 소장은 “이번 협약은 ‘국방 친화도시’인 논산에 제대 군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영농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대전지방보훈청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제대 군인들에게 실효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귀농·귀촌사업을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제대군인에게 팸투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농업 홍보 및 귀농·귀촌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제대군인의 농촌 정착기’를 조력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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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의식 높이는 직원 교육 실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26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시는 개인정보를 취급하고 행정정보시스템을 활용하는 직원들의 법적·행정적 지식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해킹, 랜섬웨어 등 사이버상 사건·사고에 대한 공직사회의 전반적 대응 역량을 증진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정보보안 분야는 논산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에서 근무하는 전문직원이 직접 강단에 서 정보보안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동시에 랜섬웨어 소개 및 사례 분석·대응 방안 등을 교육했다.
개인정보 보호 분야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지정 전문 강사가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보호조치와 개인정보 침해사례, 적법한 처리 기준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개인정보 취급 업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능화된 사이버 공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지식 확보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행정적인 중요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우리시 전체가 보안에 유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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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없이 모두 함께 논산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 열어
편견없이 모두 함께 논산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 열어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25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논산시는 장애인에 대한 시민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장애인들의 재활·자립의욕을 높이고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을 비롯해 장애인 시설 종사자와 지역사회 복지관계자, 시민 800여명이 함께해 화합의 취지를 한껏 살렸다.
기념식은 1부 기념식과 2부 어울림 한마당으로 나뉘어 펼쳐졌다.
1부는 충남관악단과 홍승민 소프라노가 선보인 축하공연, 모범장애인·모범종사자·복지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인권헌장 낭독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준비한 수어 노래와 발달장애인 회원들의 숟가락 난타, 척수협회에의 단체 율동 등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걸맞은 공연들이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기념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이자, 논산시가 하나로 화합하는 자리”며 “장애인분들의 역할과 권리에 대한 평등한 인식 속에 더욱 포용적인 자세를 갖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2부에서는 참여자 간에 친교를 다지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이뤄졌다.
기념식에 함께한 많은 이들은 신나는 레크리에이션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한 데 어울리는 시간을 보냈다.
기념식을 주관한 논산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이효순 회장은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장애인분들이 직면한 여러 어려움들을 해소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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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실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펼친다.
논산시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아동복지·장애인복지·노인 요양 등 44개 시설에서 근무하는 관리자 및 급식 종사자의 식중독 예방 지식을 높이고자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식중독의 이해 및 발생 현황 계절별 식중독 발생 원인 및 예방법 개인 위생관리 식재료 위생관리 조리과정별 위생관리 시설·환경 위생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관련 종사자들의 위생 수준을 효율적으로 끌어올리고자 온라인방식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은 위생 사각지대에 놓일 여지가 있어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교육뿐만 아니라 식중독 예방 요령을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노력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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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오는 28일 공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28일 자로 공시한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300,956필지의 지가는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토지소유자 의견을 청취한 뒤 이뤄진‘논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이와 함께 결정·공시되는 27,188호의 주택가격은 개별주택의 건물 및 토지 특성 조사를 바탕으로 가격을 산정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소유자 의견 청취 과정을 거쳐 논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결정통지문의 형태로 개인에게 알려지며 논산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은 전체 주택 중 공시 대상인 허가주택에 한해 소유자에게 개별적으로 통지된다.
논산시청 세무과 및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지가 또는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을 시에는 오는 5월 29일까지 논산시청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시지가의 경우 논산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주택가격은 같은 방법을 통해 세무과로 제출하면 된다.
논산시는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7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표준지주택가격은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하향 조정됐다.
충청남도의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6.73%p 하락했으며 논산시의 경우 7.4%p 하락했다.
표준지주택가격 역시 충청남도는 4.54%p, 논산시는 3.99%p 하락했다.
이에 따른 영향으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도 하락했다.
논산시의 개별공시지가는 6.76%p가, 개별 주택가격은 3.38%p가 낮아진 것으로 발표됐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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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민주주의 향해 가는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교육’성료
재정민주주의 향해 가는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교육’성료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24일 논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읍면동 담당 공무원 및 주민참여예산 지역 위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논산시에서 초빙한 주민참여예산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주민참여예산제의 기본개념 주민참여예산기구의 역할 및 기능 정책 제안 방법 및 사례 공유 등의 내용 등을 밀도 높게 교육했다.
강의에 함께한 한 위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 의견을 공론화하고 모인 의견을 정책으로 만드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깊게 고민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교육에 앞서 축사른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진정한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에 제도적 기반이 되는 주민참여예산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며 “시민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논산시가 나아가는 길에 주민의 목소리가 녹아들게끔 행정의 문을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 6일 제5기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을 위촉, 제도 운영에 앞장설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5월 공모를 통해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하고 시민 설문조사 등을 수행해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 재정민주주의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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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도서관, 책과 문화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
강경도서관, 책과 문화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
[충청뉴스큐] 논산 강경도서관에서 선보이는 독서 관련 프로그램이 관내 어린이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경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이 포함된 4월을 맞아 다양한 독서 흥미 유발 프로그램을 기획, 책을 사랑하는 어린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먼저 지난 13일 열린 ‘창작 인형극-똥돼지 왕방귀’는 우정과 희망을 주제로 180여 어린이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22일 진행된 ‘그림책으로 열어가는 행복-꽃시계 만들기’에도 2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함께했다.
학생들은 그림책을 감상하는 동시에 아기자기한 꽃시계를 직접 만들며 각자의 손재주를 뽐냈다.
도서관 관계자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은 물론 그와 연관된 여러 재미들을 전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가고 있다”며 “도서관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감수성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주간 맞이 프로그램은 5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오는 29일에는 ‘이순옥 작가와의 만남-초록초록 독후활동’이 펼쳐지며 5월 13일에는 그립톡 만들기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도서관 자체 이벤트 및 나눔마당이 4월 중 실시되고 있다.
강경도서관을 통해 프로그램 정보 및 참가 방법에 대해 문의할 수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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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세계명화와 함께하는 색깔여행전’ 개최
논산문화관광재단, ‘세계명화와 함께하는 색깔여행전’ 개최
[충청뉴스큐]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세계명화와 함께하는 색깔여행전’을 개최한다.
‘세계명화와 함께하는 색깔여행전’은 색의 원리와 역사를 다루는 동시에, 빨강·노랑·초록·파랑·검정 5개의 색깔을 주된 테마 삼아 명화를 재구성해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중섭의 ‘황소’, 마르크 샤갈의 ‘마을과 나’, 빈센트 반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등 세계적 거장들의 레플리카 작품 45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명화의 스케치 버전에 직접 채색해보는 체험 콘텐츠, 상세한 해설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도슨트 등 색다른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색채 경험을 통해 색이 지닌 고유의 성격과 감정,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정서적 치유는 물론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창의력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가능 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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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 문 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 문 열다
[충청뉴스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지난 20일 한유진 산하 한국예학센터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히고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정재근 원장을 비롯해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논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으며 정재근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새로 문을 연 센터는 한유진이 ‘한국을 대표하는 유교문화와 국학진흥의 글로컬 지식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한국 전통의 유교문화는 곧 ‘예문화’로 정치·사회·문화 등 전 영역에 걸쳐 중요한 축을 담당했다고 일컬어진다.
충청권 예학은 조선시대 예학의 종장인 사계 김장생, 호서 유현인 우암 송시열, 명재 윤증을 중심으로 가례집람, 상례비요, 우암경례문답, 명재의례문답 등 핵심 예학서 발간의 중심 지역으로 전역에 다양한 예학서가 산재해 있다.
정 원장은 “예에 담긴 근본정신은 간직하되 예의 형식은 오늘날의 현실에 맞게 합리적이고 현대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측면에서 센터가 과거의 전통을 바탕으로 오늘날 한국 유교문화의 보편적이고 현대적인 가치를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센터는 앞으로 한국 예학의 중심지인 충청유교문화권 예학서의 자료적 가치를 조사·번역하고 학술 세미나·예학 스토리텔링·스토리북 발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통합 디지털 아카이브 활용플랫폼을 구축해 K-예학 문화의 현대화 및 대중화, K-유교문화 글로벌 콘텐츠 개발, 한국 예학서 세계기록유산 등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의 사업은 문체부와 충남도 국도비 보조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국예학 DB 및 활용시스템 구축’ 사업의 1단계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