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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노후 건설기계의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비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5월 6일부터 14일까지이며 대상은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 등으로 공고일 기준 논산시에 등록되어 있는 자동차 또는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시는 총 사업비 6억6천만원을 투입, 선정기준에 따라 약 40대를 지원할 계획할 계획이며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 선정 및 금액을 결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차량소유자가 장치제작사와 계약 후 계약서 및 확인서 등을 작성해 시청 환경과로 우편접수하면 되며 선정될 경우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 기간과 1년 간 제작사 장치보증기간이 주어진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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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1주일간 특별방역관리주간 돌입,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정부의 코로나19대응 지침에 발맞춰 26일부터 1주일간 ‘특별방역관리주간’을 운영,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26일 안호 부시장 주재로 각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과 함께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특별방역관리주간 운영방안 코로나19 백신접종 현황 및 추진 계획 탑정호 출렁다리 방역 계획식당 등 위생업소 방역점검 강화경로당 재개 따른 방역점검 등 5가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적으로 시는 방역특별기간 동안 공무원 등 시차출퇴근·점심시차제 확대 및 방역수칙 위반 여부 불시단속 등을 통해 공공부문의 방역망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 사례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행정처분 및 벌칙을 강하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생활과 밀접하고 이용 빈도가 높은 음식점 등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식당 등 위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 실시 및 거리두기 준수 및 방역매뉴얼 등에 대해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며 운영 재개를 희망하는 경로당에 대해 사전방역 점검을 마친 것은 물론 읍·면·동사무소 인력을 활용해 수시로 점검활동에 나서 철저한 생활방역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탑정호 출렁다리가 정식 개통될 경우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장객 사전예약제 코로나 의심환자 출입제한 다수인 이용시설 방역소독 등 관리강화 출입자간 안전거리 준수 등 ‘탑정호 출렁다리’맞춤형 방역수칙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모두 잡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민·관 전반에 걸친 방역망을 촘촘히 정비하는 동시에 75세 이상 어르신은 물론 사회필수인력, 장애인·노인돌봄 대상자 등 단계별 접종 대상자에 대해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해 신속하게 집단 면역이 형성될 수 있도록 백신접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현재 코로나19감염이 전국적,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 내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방역망을 촘촘히 정비하고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특별방역관리기간 동안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확산세를 막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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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 신청하세요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5월 14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을 신청 접수한다.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은 각계각층의 시민이 개인의 기호와 여건에 따라 자유롭게 평생학습강좌를 선택·수강하도록 지원하는 1인 12만원 상당의 이용권이며 시는 예산 소진 시까지 1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1년 이상 논산으로 등록된 만19세 이상의 시민이며 국가장학금, 내일배움카드 등 유사 서비스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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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주민과 함께 만들어간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5월 14일까지 ‘자치분권대학 논산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지방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주도하는 자치분권교육 통합기구로 지방자치 공통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국 지방정부에 자치분권대학 캠퍼스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강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치분권대학에서 개강 전 수강생들에게 개별로 발송하는 강의 링크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강의내용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특별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와 미래의 과제 등 총 18강으로 이뤄져 자치분권의 의미에 관해 함께 고민하고 알아가는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기간은 오는 5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또는 각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치분권대학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이 자치분권을 이해하고 시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주민 스스로 주인으로 역할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정한 자치분권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시민 스스로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한다”며 “시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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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신청하세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수소연료전지차 구매 지원에 나섰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관내 주소를 둔 만18세이상 시민 또는 관내 위치한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서류접수순으로 2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매지원 금액은 1대당 3250만원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보급대상 차종으로 선정된 경우에 한정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28일부터이며 구입하고자 하는 자가 수소연료전지차 판매 대리점에서 구매 계약을 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대리점에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신청기간 내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으로 접수해야 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보조금을 지급 받을 경우 논산시에 차량을 등록하고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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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다가구주택 등에 도로명 상세주소 부여, 홍보 나서
논산시, 다가구주택 등에 도로명 상세주소 부여, 홍보 나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도로명 상세주소 부여 확대를 위해 공인중개사 사무실 등을 방문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도로명 상세주소란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말하는 것으로 그 동안 공동주택과 달리 다가구주택, 원룸, 상가 등에는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다가구주택 등에 상세주소가 부여되면서 우편물, 택배 등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응급상황 시 신속한 응급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둘 이상의 건물이 하나의 집단을 이루고 있어 위치 찾기가 어려운 건물 군에 대해서도 상세주소 제도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상세주소를 부여함으로써 기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상세주소 부여 및 변경은 건물 소유자나 임차인이 토지정보과 새주소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정부민원포털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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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더 촘촘하고 더 세심하게’ 시민 안전망 마련에 총력
논산시, ‘더 촘촘하고 더 세심하게’ 시민 안전망 마련에 총력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탑정호 출렁다리의 정식 개통을 앞두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며 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관내대학교, 농어촌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탑정호 주변 및 학생 교통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내 발생 우려가 있는 각종 사고예방 대책 마련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우선적으로 시는 빠른 시일 내에 탑정호 교통 혼잡 예방 및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방호울타리, 차선분리대 등 교통안전 인프라를 보강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기존 설치된 CCTV 이외에 9대를 추가해 빈틈없는 관제활동에 나선다.
또한 시민의 생명을 현장에서 지킬 수 있도록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등 유관 기관과의 공고한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한 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계도·홍보활동과 사고예방 교육에도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경찰서는 오는 5월 13일부터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관련 사고 다발지역과 상습 법규 위반지역을 중심으로 안전모미착용, 동승자 탑승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소방서 역시 4월 26일까지 탑정호 수난구조대를 현장 배치해 인명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
또한, 관내 대학교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도 공유차량·개인형이동장치 운전 시 안전·소방교육 실시 및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며 한국농어촌공사 역시 안전난간대 보수 및 탑정저수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적으로 개통되면 전국에서 더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사후 대응보다는 사전예방에 초점을 두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촘촘한 안전대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대응이란 없다”며 “만일의 경우까지 대비한 촘촘한 안전망을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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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 소외된 어르신 건강 살핀다
논산시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 소외된 어르신 건강 살핀다
[충청뉴스큐] 논산시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가 고령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케어’에 힘쓰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시행중인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케어’는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가 면내 15개 마을, 70세 이상 어르신 댁을 주 2회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측정 및 심리안정 상담 등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고령층 건강관리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연산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민주도·참여형 건강관리 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케어 대상자를 5회 이상 방문해 실질적인 개인별 건강문제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100세건강위원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마을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이 줄어 기초 건강관리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이웃의 건강을 살펴야한다”며 “주변 어르신의 건강 지킴이로서 마을의 행복까지 지켜내는 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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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치분권협의회 출범 . ‘논산형 자치분권’ 실현 박차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주민이 주인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새로운 자치분권 2.0시대를 선도할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논산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논산형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논산시 자치분권협의회를 출범하고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학계, 사회단체, 관계공무원 등 자치분권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의 자치분권 활성화와 정착을 위해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자치분권 정책과제 발굴 및 실행계획 수립 등을 위한 협의·조정에 관한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과 민·관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한 자치분권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대외 협력 구심체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분권 계획 수립을 위한 그 간의 추진상황과 2021년 논산시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 계획을 비롯해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지방자치실현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기로 결의했다.
그동안 시는 자치분권의 인식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통한 논산형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논산시 자치분권 촉진·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등 노력을 이어왔으며 민관 협업을 통한 자치분권 추진과제 선정과 시행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발히 활동 중이며 전국 최초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를 발빠르게 추진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분권은 주민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을 보장해 지속가능한 논산의 새로운 미래 100년의 토대를 마련하는 길”이라며 “자치분권협의회의 적극적인 자문과 활동을 바탕으로 내실있는 ‘논산형’ 자치분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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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렴문화 정착 ‘앞장’,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 개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를 통한 청렴문화 정착에 나선다.
논산시는 지난 20일부터 1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로 보다 청렴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간담회를 통해 읍·면·동 직원의 업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함으로써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의식 향상과 청렴도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업무처리 시 청탁을 거절하는 방법과 음주운전 제로화를 비롯해 감사 지적사항 개선 방향 공공재정환수법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을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함께 설명해 교육의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본청 부서별 청렴 교육과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은 물론 청렴 자가학습시스템 운영 등 지속적인 청렴교육을 통해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 문화 확립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성찰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계속해서 직원교육 및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청렴한 공직윤리 정착과 조직문화를 조성해 부패 없는 ‘청렴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