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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드림스타트 가족화합 한마당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 드림스타트는 16일 대천체육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가족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명랑운동회 및 부스체험 활동, 가족사진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평소 함께 모여 활동을 즐길 기회가 부족한 가족들이 심신 단련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운동회에 참가한 한 가족은“아이들과 함께 게임하고 신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아이들과 좀 더 가까워지는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드림스타트 가족화합 한마당 행사가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아동의 전인적인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사례관리 및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소외되는 아동이 없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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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보건소는 15일 서울 잠실 교통회관에서 개최된‘2024년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수립 성과보고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한의약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4년 ‘한의약 육성법’ 이 개정 및 시행되고 지자체의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수립이 의무화됐다.
시의 첫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은‘한의약을 통한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 이라는 비전을 담고 있다.
이에 보령시는 고령인구의 증가, 한의 의료기관 동지역 편중 및 한의진료 이용률 저조 등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했다.
아울러 시는 보건소·보건지소 한방진료실 운영,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한방진료사업 추진으로 한방의료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의료격차를 해소하고자 했으며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한 지역특화사업인 갱년기 여성 건강증진사업과 난임부부 및 청소년월경곤란증 한의약치료 지원사업은 한의약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한의약 육성 지역계획의 첫 시작을 밑거름 삼아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한의약 사업 계획 수립 및 시행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더 나아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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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령군-대천시 통합 3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025년 보령군-대천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슬로건을 오는 20일까지 공모한다.
시는 보령군-대천시 통합 민선자치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한 보령시의 성장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슬로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는 보령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를 함축하면서 간결하고 명확한 문구로 20자 이내, 1인 1건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방법은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12월 중 심사를 거쳐 우수작에 대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 30만원, 우수상 2명에 대해서는 각 10만원 상당의 보령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선정된 슬로건은 향후 1년간 통합 30주년을 알리는 행사·기념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통합 30주년을 사전 붐업하고 시민과 함께 기념하고자 슬로건을 공모하기로 했다”며 “지난 30년간의 통합 노력을 되돌아보고 변화하는 보령의 성장 활력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슬로건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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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사랑의 액젓 전달식 통해 따뜻한 나눔 실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광장에서 ‘2024년 사랑의 액젓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보령식품영어조합법인이 후원한 행사로 지역 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령식품영어조합법인은 5kg 액젓 1,500개, 총 3천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보령시에 기탁했다.
전달된 액젓은 읍면동 및 출장소 17개소를 통해 저소득층에 우선 배분되며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41개소에도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사랑의 액젓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온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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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5048톤 매입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024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12월 말까지 읍면동 지정장소에서 800kg 단위로 5,048톤을 매입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매입량은 지난해 대비 38% 증가한 7,644톤으로 산물벼 1,692톤, 건조벼 5,048톤, 가루쌀 904톤이다.
산물벼는 10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미곡종합처리장과 벼 건조 저장시설을 통해 1,692톤 매입을 완료했고 가루쌀은 생산된 전량을 11월 7일부터 11월 11월 기간 내 매입완료했다.
매입 품종은 삼광과 친들이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산지 쌀값을 조곡 가격으로 연말에 결정된다.
매입 대금은 매입 직후 40㎏ 당 4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농가에 선지급하고 12월 말 최종 정산 금액을 일괄 지급한다.
김동일 시장은 “규격 포장재 사용과 13~15%의 적정 수분함량을 유지해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농업인들께서는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품종을 반드시 확인하고 출하해 품종검정제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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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밤에도 반짝반짝”
보령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밤에도 반짝반짝”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전체 37개소 초등학교 및 유치원에‘옐로카드' 5,000개를 제작 배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옐로카드는 책가방 등에 부착해 빛을 반사해 보행자 발견 거리를 대폭 증가시키는 교통안전용품으로 야간에 운전자에게 어린이가 잘 보이게 해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원인 중 1위가 보행중 교통사고인 만큼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어린이들이 친근감을 갖고 착용할 수 있도록 앞면에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캐릭터인 토니, 꾸니, 자리 캐릭터를 옐로카드에 인쇄해 제작했다.
아울러 시는 그동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매월 경찰서 및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을 적극 홍보해 오고 있다.
서우덕 교통과장은 “이번에 배부한 ‘옐로카드’ 가 어린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수호천사와 같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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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경기도축구협회, 축구 교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와 경기도축구협회가 14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보령스포츠파크 등 축구 인프라 및 축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은 보령시, 경기도축구협회, 보령시체육회, 사단법인 대천관광협회가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경기도축구협회 가맹 축구팀의 발전을 도모하고 보령스포츠파크 등 축구 인프라 활성화 및 축구 교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맺어지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경기도축구협회는 등록 가맹팀의 보령 전지훈련을 적극 홍보하고 권장하기로 했으며 보령시는 경기훈련 방문 가맹팀에게 시설 사용료 및 일부 편의사항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대천관광협회는 경기도축구협회 가맹팀이 비수기에 전지훈련 등으로 대천관광협회 회원 운영 숙박시설 및 음식점을 이용할 시 사전에 협의해 가격, 품질,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스포츠파크를 비롯한 우수 체육시설의 수요를 활성화해 경기도 축구인들은 물론, 나아가 전국 축구인들이 보령을 찾아주길 기대한다”며 “협회와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포츠 진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스포츠파크는 12만1505㎡ 면적에 축구장 4면, 보조경기장 1면, 체육센터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5년에는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축구장 1면에 에어돔 구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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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김장 나눔으로 소외계층에 전하는 사랑의 온기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2일 보령종합경기장 후문 주차장에서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치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 7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총 1,800㎏의 배추를 준비해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행사를 진행했다.
김치는 각 읍·면·동의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소외계층 300가구에게 가구당 6㎏씩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1,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백길호 지회장은 “김장 나누기 행사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며 “해마다 나눔에 기꺼이 참여해 주시는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고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배추 농사가 잘되지 않아 걱정이 많았지만, 우리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 덕분에 이렇게 김장 나눔 행사를 무사히 진행할 수 있다”며 “사랑의 김치가 우리 지역 소외계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추운 계절에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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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르신 잠시 쉬었다 가세요”
보령시, “어르신 잠시 쉬었다 가세요”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교통약자 편의를 위해 도심 지역 보행자가 많은 주요 교차로 16개소에 장수 의자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장수 의자는 고향사랑 기부금 사업 중 하나로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보행 약자가 횡단보도 신호대기 시간 동안 서서 기다리지 않고 잠시 앉아서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9월에 도내 타 시군의 장수 의자 설치 운영 사례를 검토하고 장수 의자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신호대기 중에 비와 햇빛을 피해 잠시 쉴 수 있도록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 주변의 스마트 그늘막 하단에 설치했다.
한편 시는 교통약자의 보행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무단횡단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 효과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잠깐의 쉼터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후 교통약자 편의 및 수요에 따라 추가로 설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수 의자를 이용한 한 어르신는“신호 기다리며 서 있으면 다리와 허리가 아팠는데, 장수 의자가 있어 너무 편하다”며 “힘든데 앉아 있을 곳이 없어 끌고 다니는 카트에 앉아 기다리곤 했는데 잠시 쉬어갈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장수 의자 설치로 교통약자의 보행 편의를 향상하고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교통약자 배려와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포용도시 보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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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역 섬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포용도시 보령
도서지역 섬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포용도시 보령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도서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도시 구현을 위해 지난 8일부터 도서지역 민생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8일 첫 방문 일정으로 외연도, 녹도, 호도, 삽시도, 장고도, 고대도 등 6개 섬을 다녀왔으며 오는 13일과 18일에 각각 두 차례의 추가 일정을 통해 총 13개 도서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약 40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공공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도서지역 방문은 지난 2021년 이후 3년 만에 진행됐으며 이전에 방문하지 않았던 작은 섬들까지 방문해 도서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하고자 하는 포용도시 구현 의지가 담겨 있다.
오는 13일에는 원산도와 효자도를, 18일에는 소도, 추도, 허육도, 육도, 월도를 방문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도서지역 방문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도서지역 주민들께서 생활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뵙고 목소리를 듣는 것은 소외받는 주민 없는 포용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