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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교육 실시
보령시,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5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읍면동 담당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기본교육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 업무 중 발생하는 고충 해결 등을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위해 이루어졌다.
교육 내용으로는 ▲장애인일자리 사업지침 안내 ▲안전·보건 교육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성희롱예방교육 등이 진행됐다.
고준웅 경로장애인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일자리 사업 참여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에 유념해 건강하게 일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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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인식개선을 위한 현장방문 연수
보령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인식개선을 위한 현장방문 연수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5일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인식개선을 위해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현장방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생활쓰레기가 어떤 단계를 거쳐 처리되는지 과정을 살펴보고 보령시 쓰레기 배출량 현황 및 소각장 매립장 현황을 파악해 매립장에 대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방법 교육, 1회용품 줄이기 안내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홍보하는 자리가 됐다.
앞으로 읍·면·동 주민 및 직원들과 함께 보령시 전 지역으로 확대해 인식개선 및 환경보호를 위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건호 환경보호과장은“생활폐기물의 분류, 재활용, 처리 전 과정을 주민들에게 설명해 올바른 분리배출 및 환경보호 의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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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년창업 지원사업’ 예비 청년 창업자 모집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0일까지 청년의 우수한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과 경쟁력 있는 기업 육성을 위해‘2024년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수행기관으로 한국능률협회가 참여하며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창업생태계 조성 및 인구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창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 예비창업자 20팀을 모집하며 관외자의 경우 창업일 이후 1개월 이내 보령시로 전입해야 한다.
창업교육은 기업가 정신, 린+디자인씽킹, 비즈니스모델 개발, 산업별 교육 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필수 교육이 진행되고 수료자에 한해 창업경진대회 참여 자격을 갖게 된다.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20개팀 중 최대 13개 창업팀을 선발해 창업 엑셀러레이팅과 시제품 제작비, 재료비, 임차료, 직원채용에 따른 인건비 등 경비를 최대 2천만원까지 분야별 차등 지원하며 데모데이 등을 통해 한국중부발전의 후속투자유치 지원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참여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한국능률협회에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젊은이들이 창업을 꿈꾸고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꿈을 가진 청년들이 찾는 청년창업도시 보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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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2024년 개별공시지가 열람하세요”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대상은 24만 1181필지이며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특성을 비교해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토지정보과,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보령시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사항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비교표준지 선정 및 지가 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임재진 토지정보과장은“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며“각종 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므로 기간 내 열람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반드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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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배편 시간 앞당겨 외딴섬 주민 삶의 질 개선된다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 앞으로 대천항에서 호도, 녹도, 외연도를 오가는 주민들의 여객선 이용 불편이 해소된다고 밝혔다.
15일 김동일 시장 및 주민대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 권석원 상임위원 주재로 호도, 녹도, 외연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집단민원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했다.
호도, 녹도, 그리고 외연도는 대천항에서 각각 약 22.5km, 26km, 40km 떨어진 곳에 있는 섬으로 주민들이 대천항까지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은 여객선이 유일하다.
대천항과 호도, 녹도, 외연도 사이를 운항하는 여객선은 동절기 1일 1회, 하절기 1일 2회를 운항하고 있으며 운항 거리는 편도 47km로 왕복 4시간이 소요된다.
동절기에 호도, 녹도, 외연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출항 후 오후 4시경 대천항에 다시 도착하게 되는데, 그러면 관공서 또는 은행을 방문하거나 병원 진료를 받기에 시간이 촉박하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관계기관 현장 조사와 협의를 거쳐 집단민원 조정안을 마련했으며 국민권익위 주재 현장조정회의에서 주민대표,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보령운항관리센터장, 김동일 보령시장이 조정안에 합의했다.
이번 조정으로 여객선의 동절기 운항 시간을 낮 12시에서 오전 11시로 변경하고 여객선 운항 관계기관과 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연 2회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를 개최했다.
으로써 주민들이 여객선 이용할 때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회의를 통해 여객선 운항이 개선돼 시민불편이 해소됐다”며“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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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1회용품 반입금지 본격 시행’으로 환경보호에 앞장
보령시,‘1회용품 반입금지 본격 시행’으로 환경보호에 앞장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정부 정책기조에 발맞춰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1회용품 사용 줄이기’캠페인을 펼쳐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는‘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의 일환으로 1회용품 및 플라스틱 제품 등의 사용을 줄이고 소비문화 개선을 선도함으로써 온실감소 감축 등을 위한 2050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 1회용컵 사용금지 및 개별컵 사용 ▲ 다회용컵 적극 사용 ▲ 다회용품 사용 ▲ 기념품으로 다회용품 및 재활용 제품 보급 등이 있다.
시는 그간 1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유도 및 확산을 위해 시청 매점 개인컵 사용, 사무실 내 다회용 제품 쓰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난 3월 11일에는 1회용품 사용점검을 본격 시행했다.
이에 점심시간 동안 청사 출입구 2개소에 직원을 배치해 1회용컵 반입을 통제하고 계도조치를 했다.
현재는 청사 내 반입량이 크게 줄었고 다회용 제품의 사용이 정착화됐다.
아울러 공공기관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공기관, 중소기업, 종교단체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일회용품 근절문화 확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선택이 아닌‘필수’사항이다”고 강조하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적극 동참해, 깨끗한 환경, 깨끗한 보령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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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만세보령장학금 오는 20일부터 접수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만세보령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해 올해 장학생 선발계획안을 확정했다.
2024년도 만세보령장학금은 모두 242명에게 4억원을 지급키로 하고 오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선발인원은 총 265명으로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192명 32명)이고 인재육성 장학생은 23명이다.
선발기준은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전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학업우수자 또는 저소득층, 기능우수자, 다자녀가정, 북한이탈주민가정, 특수학교 및 아주자동차대학생 등이다.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고교 출신자 중 아주자동차대학 입학한 대학생 및 석사과정 학생들에게도 학장이 추천하는 자로 반값 등록금을 지원한다.
또한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내 고장 학교 다니기를 통해 명품 교육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추진 중인‘인재육성 장학생’도 선발한다.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중학교 3학년의 국어 등 3개 과목의 성취도가 모두 A인 학생이 관내 고등학교에 상위 2%로 입학 시 해당 학교장의 추천으로 장학금 300만원을 지급하고 해당 학생이 국어 등 5개 과목 평균 성적을 2등급 이내로 유지할 경우 2·3학년 때에도 계속해 장학금 300만원을 지급한다.
대학생 신입생의 경우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 중‘3+1체제’수능성적 전국 평균 1.5등급 이내인 학생이 대학에 진학시 졸업한 학교의 학교장이 추천한 경우 장학금 500만원을 지급한다.
만세보령장학금 신청은 장학금 신청·추천서와, 서약서 개인정보이용정보제공동의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및 고교 졸업증명서 등을 첨부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장학금은 5월 중 지급할 계획이며 1인당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00~200만원이고 인재육성장학금은 고등학생 300만원, 대학생 500만원이다.
김동일 시장은“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올바른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며“학생들이 만세보령장학금을 통해 경제적 부담 해소와 자긍심 고취로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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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도 상반기 민방위 교육 실시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재난 대응을 위한 민방위대를 육성하기 위해 2024년도 민방위 상반기 집합교육을 오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실시한다.
올해 교육 대상은 만 20세부터 만 40세로 교육 1~2년차 995명, 3~4년차 862명, 5년차 이상 대상자 2,207명 등 총 4,064명이다.
1~2년차 민방위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3~4년차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집합교육은 19일 오전 9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읍면지역, 대천1, 2동을 대상으로 20일은 오전 9시부터 대천3, 4, 5동, 직장대, 기술지원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기본소양, 안보, 화생방, 응급처치, 지진 및 화재 대비 등이며 교육과 체험 실습을 병행해 재난·재해로부터 민방위대의 초동 대처능력을 배양한다는 방침이다.
상반기 사이버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보령시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 접속 및 교육통지서 QR코드를 통해 수강이 가능하다.
온라인 교육 수강 후 종합평가 70점 이상을 받으면 교육이 이수 되며 전자 수료증이 발급된다.
집합교육 및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 민방위기본법 제39조 제1항 제3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꼭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김동일 시장장은“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사태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우리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키기 위한 의무교육”이라며“재난 및 비상상황 대비를 위한 민방위 교육에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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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응원한다
보령시보건소,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응원한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보건소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보령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마음 talk talk 상담소’를 운영한다.
‘마음 talk talk 상담소’는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질환의 만성화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에 목적이 있다.
2023년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우리나라 우울증 환자는 약 100만명이고 그중 20대, 30대의 우울증 유병률이 특히 높다”고 밝혔다.
또한“최근 5년간 10대, 20대, 30대에서 우울증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울증에 더 취약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보령시 보건소는 18세~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보령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이동 상담소를 운영중에 있다.
주요 내용은 우울증 검사를 기본으로 1:1 개별 대면상담이 진행되며 상담 결과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및 전문 상담 기관의 상담 서비스 등이 연계된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인터넷 네이버 예약 또는 QR코드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정신질환의 올바른 이해와 편견 해소,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청년이 부담 없이 정신건강 상담, 심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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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중증 정신질환자 회복을 위한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성인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오는 3월 18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 정신장애인의 사회 적응능력 회복을 돕고 사회 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높이는 등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진행되며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단체 활동으로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경험하게 해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신체 건강과 정서 관리를 위한 ▲인지재활 ▲미술교실 ▲공예교실 ▲건강체조 ▲요리 교실 등으로 정신질환자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적응할 수 있도록 보조하고 있다.
또한 야외 활동이 상대적으로 적은 등록 회원들을 위해 딸기 따기 체험, 영화관람, 템플스테이 체험활동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자원을 이용한 상호작용 및 마음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지난해 총 75회 665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 중 94%가 만족하는 성과를 보였다”며“ 환자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