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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업정책 공감행정 구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 가져
보령시, 어업정책 공감행정 구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소통하는 공감행정 구현을 위해 대천항 어업인들과 시정 현안과제를 공유하고 수산업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는 지난 20일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최요한 보령수협장, 고영욱 대천서부수협장, 대천항 어업인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돌제 물양장 조성, 주차타워 조성, 보령복합마리나 조성, 4면 시계탑·포토존 설치 등 여객터미널 주변 환경개선, 아름다운 조명으로 대천항 밤거리를 환하게 비춰줄 달빛등대로 조성 등 대천항 주요 사업 8건에 대한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어업인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3월 23일 태안 신진항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사고 발생과 관련해 어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과 대천항 내 자위소방대 조직으로 발빠른 화재대처 능력을 배양하자고 협의했다.
이와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해양환경을 만들기 위한 자발적 정화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대천항 내 무단점유 시설물 단속 안내와 관내 어업인들에게 대천항 수산민원실 이용 홍보를 요청했다.
김동일 시장은 “거친 환경 속에서도 수산업 발전을 위해 만세보령의 앞바다를 지켜오고 계신 어업인 여러분께 늘 고마움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공동의 자산인 바다를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꾸어 어업인들의 소득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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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임산부·영유아 건강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에서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오는 24일부터 6월 3일까지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매월 2회 보충식품을 대상자의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고 영양 교육 및 개별 상담을 통해 스스로 식생활 관리 능력을 키워 건강증진을 돕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보령에 거주하고 있는 중위소득 80% 미만 가구의 임신·출산·수유부 및 만66개월 이하 영유아 중 빈혈, 저신장, 저체중 등 영양 위험 보유자이다.
선정된 지원대상자에게는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분유, 검정콩, 미역 등 맞춤형 식품패키지를 가정으로 직접 공급하고 매월 비대면 영양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산정금액 확인서를 구비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이라며 “활발한 사업 추진을 통해 임산부의 건강과 신생아의 올바른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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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7회 보령미술 해를 품다’ 전시회 개최
보령시, ‘제7회 보령미술 해를 품다’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제7회 보령미술 해를 품다’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예총 보령지회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미술문화의 현 주소를 진단해보고 미래 지역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공예, 조소, 디자인, 서예 등 각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142명의 작가가 참여해 다른 지역 문화와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은 물론, 자아와 실존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는 삶의 하브루타 시간을 가진다.
한면택 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의 수준높은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개최하는 뜻깊은 전시회”며 “코로나19를 극복해나가는 보령시민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휴식을 선사하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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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해안도로~대천방조제 시도9호 구간 교량 건설 ‘첫발’
보령시, 해안도로~대천방조제 시도9호 구간 교량 건설 ‘첫발’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내항동 해안도로와 대천동 대천방조제를 연결하는 시도9호 노선에 교량 건설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이를 위해 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시 관계자, 전문가, 용역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9호 교량건설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그동안 이곳에 있는 세월교는 조수간만에 의해 1일 2회 잠수로 통행이 제한되어 차량이 5.5km 떨어진 남대천교로 우회함으로써 이용자의 불편과 시가지 교통혼잡을 초래해 왔다.
특히 만조 시 이곳을 건너려는 차량 침수 및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높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량 건설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5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받아 국비 포함 사업비 255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올해 사업비 9억원을 들여 지난달 15일부터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교량건설을 위해 ㈜화신엔지니어링 외 2개사와 계약을 체결해 교량가설 길이 225m, 접속도로 885m를 과업으로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며 내년도 상반기에 공사 착공해 2024년 말에 준공할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기존 세월교의 노후와 잦은 사고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가장 시급한 현안사업”이라며 “관련 부처와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교량 건설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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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방지 위해 드론활용‘무인항공방제’
보령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방지 위해 드론활용‘무인항공방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1년 무인항공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2억 1800만원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조기청정구역 회복을 위해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시기에 맞춰 피해확산을 방지하고자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우려지역 주변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대상지는 오천면 교성리·오포리, 주교면 주교리·송학리 일대로 면적은 약 172ha에 총 3회 방제하며 사용 약제는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로 꿀벌, 어류 등의 생육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약제로 알려져 있다.
시는 항공방제를 통해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비해 항공방제 구역 입산금지, 방제 구역 및 인근 임야 내 솔잎·산나물 채취 금지, 양봉농가는 살포 당일 오전 방봉 금지, 축산농가는 가축사료 등을 사전에 비축하고 살포 당일은 방목 금지를 요청했다.
양희주 산림공원과장은 “비·안개 등의 기상상황과 무인항공기 사정에 따라 방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홍보 방송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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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축산농가의 악취저감 및 퇴비 부숙도 개선 지원 ‘1석 2조’효과
보령시, 축산농가의 악취저감 및 퇴비 부숙도 개선 지원 ‘1석 2조’효과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사업비 28억 3100만원을 투입해 축산농가의 악취저감과 퇴비부숙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축산농가 악취저감제 4종 지원, 유용미생물 및 액비부숙제 지원 등 악취저감 사업 5건에 17억 2500만원과 정화방류시설 및 장비 지원, 축분처리 퇴비살포기 지원 등 퇴비 부숙도 개선 사업 3건에 11억 600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지난 3월 퇴비부숙도 의무화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퇴비부숙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절실하다는 농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스키드로더를 지난해 6대에서 올해는 26대로 대폭 확대해 지원한다.
또한 축분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악취저감 효과가 뛰어난 음수처리기, 미생물 배양기, EM·BM 등 생산시설사업을 확대 지원하는 등 축산환경 개선과 악취저감 노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지속적인 축산환경 개선을 통해 농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여 이웃과 상생할 수 있는 농가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생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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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궁촌동 소재 신제일병원에 ‘호흡기 전담클리닉’추가 설치
보령시, 궁촌동 소재 신제일병원에 ‘호흡기 전담클리닉’추가 설치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기, 독감 등 호흡기질환 환자를 위해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신제일병원에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호흡기 전담클리닉은 일반 의료기관의 발열환자 진료기피로 인한 의료 공백을 메우고 의료인·의료기관을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독립된 진료 공간을 조성한 것으로 지난해 보령아산병원에 이어 신제일병원에도 지난 3일 추가 설치했다.
전담클리닉은 방문환자 간의 교차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로 1차 문진 후 사전예약 한 사람에 한해 진료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만 전화상담 및 문진을 통해 코로나19와 역학적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보령아산병원의 경우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 반까지, 신제일병원의 경우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이며 전화진료도 가능하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호흡기 전담클리닉 추가 설치를 통해 호흡기 및 발열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진료시스템 구축으로 일반환자와 호흡기 환자 모두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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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 홍보에 옷소매 걷어붙여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문경주) 직원들이 박람회 홍보를 위해 옷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다.
조직위 직원들은 17일 조직위 2층 회의실에서 박람회 홍보를 위한 유튜브 동아리를 결성하고 첫 모임을 가졌다.
8명의 직원이 자진해서 결성한 동아리는 유튜브 콘텐츠 방법을 배워 직접 조직위 홈페이지에 올림으로써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하게 된다.
동아리 모임은 앞으로 1년동안 주 1회 2시간 씩 진행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의 전문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이 모임에 참석한 직원들은 동영상 촬영‧편집, 특히 실전 촬영과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실제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접목시킬 수 있는 일련의 과정을 1년동안 배우게 된다.
이들은 격주에 한번씩 동영상을 제작해서 조직위 유튜브 채널에 올리게 되는데 박람회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획‧연출, 촬영, 편집, 소품 등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동영상을 제작하기로 합의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연령층에 관계없이 호감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면서 “전문가 작품이 아니라서 다소 투박한 면이 있겠지만 애교있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머드의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관련산업을 전시해서 머드의 가치를 재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관련 국제박람회이다.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란 주제로 내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열린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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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임산부 지원서비스 ‘맘편하게’한번에 안내받고 신청하세요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건복지부, 우정사업본부 및 관계기관과 손잡고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를 통해 보건소·주민센터·한국철도 등 개별 기관을 방문해 신청해야 했던 각종 임신 지원 서비스를 정부24 또는 보건소·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임산부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행복카드, 맘편한KTX 특실 할인, 에너지이용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전국 공통 서비스 9종과 임산부 주차증 발급 및 안전벨트 지원, 관내 산부인과 검사 쿠폰, 임산부 바우처 카드 등 자체 제공 서비스 4종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꺼리는 임산부들의 안전을 위해 희망할 경우 엽산·철분제, 모자보건수첩, 검진쿠폰 등을 택배로 제공하고 출산 후 출생 신고도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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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해경, 도서지역 미귀가자 등 해양사고 4건 발생 5명 구조
보령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5일 새벽 보령시 삽시도에서 방향상실로 귀가하지 못하던 미귀가자를 구조하는 등 지난14일부터 15일 새벽까지 보령지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로 5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지난 14일 미귀가자 A씨(여, 50대)가 일행 2명과 함께 보령시 삽시도를 찾아 휴가를 보내던 중, 15일 새벽 1시경 A씨가 바람을 쐬고 오겠다며 바닷가로 나갔는데 돌아오지 않는다며 새벽 3시 20분경 일행이 해양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보령해경 종합상황실은 대천파출소와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고 삽시도치안센터와 공조하여 육·해상으로 신속한 수색작업에 돌입했다.
수색작업은 삽시도 주민 등 10여명이 A씨 숙소 인근 해변을 집중하여 수색하였고, 보령해경 구조세력이 익사사고를 우려해 구조대 보트를 이용해 인근 해상을 수색하였다.
수색 당시 A씨 일행이 투숙한 숙소 인근에서 A씨의 신발 한 짝이 발견되었고 뒤 이어 삽시도 수루미 해변에서 나머지 신발 한 짝과 A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이 다수 발견되었다.
보령해경은 익수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경비함정을 추가로 배치해 집중 수색에 돌입했다.
신고접수 2시간 30분여만인 5시 50분경 보령해경 구조대가 밤섬 인근 갯바위에 앉아있는 미귀자가 A씨를 발견했다.
발견 장소는 숙소와 약 600m 떨어져 있었으며, 구조정이 접근할 수 없는 갯바위에 올라가 있어 보령해경 구조대가 직접 입수하여 A씨를 구조해 보트에 안전하게 옮겨 태워 육상으로 이동시켰다.
A씨는 야간에 혼자 밤섬 갯바위로 접근했으나 길을 잃었고 휴대전화를 숙소에 두고와 신고하지 못하고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이 다리에 일부 찰과상 외 부상당한 곳은 없었으며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보령해경은 앞선 지난 14일 오전 11시경 보령시 은포방조제 앞 갯벌에 경운기 바퀴가 빠져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신고자 등 일행 5명(성인 2명, 어린이 3명)을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또한, 오후 2시 10분경과 2시 50경에도 각각 엔진고장과 방향 상실로 표류중이던 레저보트 2척(승선원 4명)을 잇따라 구조하였다.
보령해경 관계자는“안전한 바다활동을 위해서는 구명조끼, 물 때 확인 등 해양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라며 “만약 해양사고가 발생했다면 대표번호 119로 신속하게 구조요청 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