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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토정 이지함 상에 청라면 김종성 씨 선정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라면 김종성 씨를 제4대 토정 이지함 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표창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 18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종성 씨를 수상자로 선정했으며매년 화암서원 추기제향 시 시상해왔으나 코로나19로 취소하고 이날 개별 시상했다.
김종성 씨는 청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청라면 체육회장을 맡으면서 주민화합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후원으로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 씨는 지난 2016년부터 어르신 67명에게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고 있고 매월 2회 저소득 18가정에 대한 밑반찬 지원 저소득 어르신 목욕탕 나들이 한 부모 가정 도서지원 독거어르신 생신 상 차려드리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 2019~2020년 100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복지 위기가구의 지속적인 발굴 및 신속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과 함께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 주거환경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청라면사무소 및 봉사단체와 더불어 저소득 독거노인 말벗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울러 가정의 달에는 청라면 체육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어르신 효 잔치를 개최해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효와 섬김을 실천해오고 있다.
한편 토정 이지함 상은 보령이 낳은‘위대한 철인’토정 이지함 선생의 애민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이웃사랑과 선행을 몸소 실천하거나 생활이 청렴하고 애민사상을 실천한 사람, 또는 학술이나 문화 발전에 공헌한 보령시민 또는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매년 1명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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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팀, 올 한해 한국여자바둑리그 빛냈다
보령머드팀, 올 한해 한국여자바둑리그 빛냈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6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린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 폐막식에서 보령머드팀이 종합우승, 최정 선수가 MVP 및 다승왕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하고 바둑TV과 주관한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8개팀이 참가해 14라운드에 걸친 정규리그와 상위 4팀이 진출한 포스트시즌으로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보령머드팀은 정규리그에서 8승 6패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고 챔피언 결정전에서 부안곰소소금팀을 맞아 2승을 기록하며 창단 첫해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포스트시즌 우승으로 통합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또한 이날 개인 시상에서는 보령 출신인 세계랭킹 1위 최정 선수가 정규리그에서 13승 1패로 MVP 및 다승왕을 동시 석권하며 독보적인 존재를 뽐냈다.
김동일 시장은“문도원 감독의 탁월한 지도력과 최정 선수의 압도적인 경기력, 위기 때 빛난 강다정, 김경은, 박소율 선수들의 화합으로 창단 첫해 보령머드팀이 우승할 수 있는 기적을 선보였다”며 “시는 위드코로나 시대 비대면 스포츠를 통한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팀 운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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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9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9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9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복지과 정진훈 주무관은 경로당의 쾌적한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주교2리 경로당 등 12개소의 신 · 증축사업과 선택적 물품 지원 공모사업으로 107개소에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의 편안한 사랑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주산면 전수하 부면장은 SNS 플랫폼인 밴드를 활용해 이장 및 기관 단체, 주민간 실시간 소통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을 펼쳐오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해 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효자택시' 운영,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적극행정을 펼쳐왔다.
산림공원과 이금순 주무관은 가로변 수목관리 긴급 기동반을 운영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과 민원 불편사항을 해소해왔고 주요 도로변 화단에 팬지 및 루키베키아, 메리골드 등 9000여본을 식재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했다.
해수욕장경영과 구상현 주무관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대천해수욕장을 코로나19 없는 청정해수욕장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발열체크 검역소 운영과 안심 손목밴드 배부 등 보령형 코로나19 예방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왔고 안심업소 운영, 백사장 내 야간시간 취식행위 단속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의회사무국 오세윤 주무관은 보령시의회의 제8대 후반기 개원을 철저히 준비해의정과 시정이 조화롭게 유지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으며 주요사업장 시찰과 의정활동에 발표한 자료를 적극 수집 · 연구해 보령시의회가 시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헌신해옴에 따라 9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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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장고도 편현숙 이장, 섬 발전 유공 국민포장 수상 영예
보령 장고도 편현숙 이장, 섬 발전 유공 국민포장 수상 영예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6일 정부세종청사 16동 강당에서 열린 섬 발전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오천면 장고도리 편현숙 이장이 섬 발전 유공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미래의 잠재 성장 동력으로서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고 유공자를 표창해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편현숙 이장은 지난 1995년 1월부터 25년간 장고도에서 부녀회장, 어촌계장, 이장 등을 역임해오면서 주민소득증대 및 관광자원 개발, 정주여건 개선 등 맞춤형 특성화사업 추진으로 장고도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섬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도서 특성화 사업 공모에 참여해‘맛과 멋의 해삼당화 장고도’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20억원 등 모두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역량강화 해삼가공센터 해당화 군락지 조성사업 등을 추진해왔고 주민추진체계구성, 마을회의 등 사업 공모를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로 공동체를 복원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어왔다.
또한 보령시의 제3차 도서개발사업으로 명장섬 호안보강사업 등 8건, 제4차 도서개발사업으로는 대멀해안도로 보강 등 9건을 시행하는 기반을 마련했고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장고도 선착장 보수보강사업 및 물양장 방파제 시설 사업도 추진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아울러 장고도내 양식장 운영관리에 자율관리어업 방식을 도입해 마을의 주 소득원인 해삼, 전복, 바지락의 채포체장 제한과 채취 금지 시기 확대로 무분별한 수산자원 남획을 방지하는 등 자율관리어업에 앞장서 왔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 20여 년간 섬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해온 편현숙 이장님이 최고 훈격인 국민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섬 지역의 특성화 사업 발굴과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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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형 지방하천 미지급용지 보상 시범사업 실시
보령시, 충남형 지방하천 미지급용지 보상 시범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충남형 지방하천 미지급용지 보상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상대상은 과거 제방축조공사, 하천개수공사 등 인위적인 하천 공사로 인해 지방하천에 편입된 사유 토지 중 미지급용지이며 해당 공익사업의 토지 세목조서가 있는 사업에 한한다.
다만 하천공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하천구역 토지 소유권 분쟁 또는 근저당권 등 소유권 행사에 제한이 있는 토지 미등기·미상속 등 권리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토지 진행중인 각종 하천공사 또는 공사예정된 지방하천구역내 미지급용지 사업시행이후 경매, 매매로 취득한 토지 등은 보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토지 소유주에 한해 신청가능하며 보령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충남형 지방하천 미지급용지 보상 시범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보령시 건설과 하천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보상 시범사업 토지세목조서가 확정되면 해당 토지주에 개별 통보하고 보상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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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공체육시설 온라인 이용환경 갖춘다.
보령시, 공공체육시설 온라인 이용환경 갖춘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공무원, 용역사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체육시설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용역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온라인을 통한 시민의 공공체육시설 접근성을 향상하고 행정정보 연계를 통한 법정 할인대상자의 감면자격을 실시간 연동해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축하는 통합정보시스템의 최적의 서비스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정보시스템은 운영관리시스템 온라인을 통한 수강 및 대관 신청을 위한 홈페이지 및 웹 서비스 시설 이용 시 별도의 추가서류 제출 없이 법정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용요금 감면자격 확인서비스를 구축하고 읍면동 생활체육시설 및 야외 운동시설에 대한 위치 정보 등을 제공·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용 및 예약 대상 시설은 보령국민체육센터와 보령종합체육관, 대천체육관, 보령종합경기장이 해당되며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수강 및 대관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개선사항 등을 반영해 용역을 마무리하고 시스템을 구축한 후 이르면 내년 초부터 시스템을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공공체육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 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조치하고 시민들이 보다 쉽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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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방보조금 부적정 수급 원천 차단한다.
보령시, 지방보조금 부적정 수급 원천 차단한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방보조금으로 취득한 민간소유 중요재산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해 민간보조사업 중요재산 일제조사를 통한 금지사항 부기등기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적정 수급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점검과 감시체계 구축으로 지방재정의 투명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에 거쳐 중요재산 공시자료를 중심으로 누락재산 발굴 및 관리상황을 파악해왔고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1927건, 취득가액 1011억원의 중요재산 지정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7월에는 중요재산으로 사후 관리 중인 부동산과 차량, 선박을 대상으로 부기등기 및 근저당 설정기간을 운영해 사업부서별 부기등기 및 근저당 설정대상 목록을 작성하고 이 중 부동산에 대해 등기소와 사전 협의로 금지사항 부기등기의 일괄 등기촉탁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6일 현재까지 보조금으로 취득한 경로당 및 마을회관 11개소에 대한 등기사항 전부증명서에 중요재산 처분제한을 명기한 금지사항 부기등기 기입을 완료했고 오는 13일까지 추가로 7개소에 대한 부기등기를 완료해 모두 18개소에 대한 금지사항 부기등기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방보조금으로 취득한 중요재산의 범위 및 사후관리 기간에 대해 법령상 통일된 규정이 없어 부서별 관리기준이 다르고 중요재산 임의처분 등 목적 외 사용 사실 확인이 어려움에 따라 지방보조금 부적정 수급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부동산 · 차량 · 기계장비 등 일반 품목은 중요재산 및 사후관리 기간을 일괄로 지정하고 보조금 교부조건에 중요재산의 부기등기 또는 보조비율 만큼 근저당 설정 등을 통한 부정수급 예방체계를 갖춰나간다는 방침이다.
방대길 기획감사실장은 “지방보조사업 추진 시 종류별 중요재산 처분 제한기간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임의처분 및 목적 외 사용 여지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조금 부적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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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놀아보령 인증 체험단‘놀아보니’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체험관광유통 온라인 플랫폼인 놀아보령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6일까지 놀아보령 인증 체험단‘놀아보니’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 모집은 시민이 직접 경험해보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를 통해 진정성 있는 홍보와 판매상품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시민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놀아보령 플랫폼을 시민 맞춤형 소비시장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요건은 개인 SNS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는 보령시 실거주 3년 이상 시민 중 맛집, 특산품 후기 등을 게시하는데 재치가 있거나 사진 및 영상 촬영 등에 취미가 있고 공유하기를 즐겨하고 있거나 보령을 대표할 수 있는 상품 개발과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활동기간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이다.
체험단은 보령시 소재 놀아보령 입점 경영체 중 음식점과 특산품 판매점, 놀아보령에서 제시한 업체 중 원하는 업체를 선정해 직접 경험해보고 솔직한 리뷰를 게재해야 한다.
포스팅은 놀아보령 네이버 카페와 개인 SNS 계정으로 사진과 영상, 장·단점, 구매 결정요인, 보완 · 개선점을 게재하면 된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가이드라인에 따라 후기를 인증하고 지출을 증빙하면 직접 지출한 비용에 해당하는 기프티콘을 지급하거나 보령사랑상품권으로 제공하며 우수활동자 등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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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열린 어린이집 재지정 및 신규 신청 공모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개방성이 높은 열린 어린이집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오는 8일까지 열린 어린이집 재지정 및 신규 신청 대상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공모 대상은 기존에 지정된 3개소와 신규 7개소 등 모두 10개소이며 앞서 시는 지난달 23일 시 홈페이지에 선정기준 및 운영 세부사항을 공고했다.
열린 어린이집은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시설 개방 및 부모 참여를 확대하는 것으로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 회의 운영이 어려움에 따라 부모교육과 운영위원회 운영 등을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개최했다.
이 확인될 경우 실적으로 인정한다.
시는 공간 개방 및 온라인 소통창구 운영 등 개방성 신입원아 부모 오리엔테이션 및 부모 개별상담, 부모 만족도 조사 등 참여성 부모 참여활동 정기 안내 및 공지 등 지속가능성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협력 활동 등 다양성 열린어린이집 운영을 위한 계획과 교육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0월 중순까지 최종 대상 어린이집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과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을 부여하고 보조교사 지원, 보육사업유공자 포상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강희준 사회복지과장은“앞으로도 열린 어린이집 선정을 지속 확대해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나가는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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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도 주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보령시, 충남도 주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020년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적극행정 및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상반기 장려에 이어 하반기 우수로 선정돼 명실상부한 적극행정 우수 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적극행정 및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적극행정과 정부혁신 우수성과를 공유·확산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충청남도는 1차 서면 심사와 2차 도민평가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의 사례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보령시의 우수사례는‘해수욕장 및 유원지 코로나 발열체크 전국 모범이 되다’라는 해수욕장 코로나19 방역대책이다.
시는 지난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59일간 대천해수욕장 6개소, 무창포해수욕장 3개소, 대천역 및 웅천역, 보령종합터미널 3개소 등 주요 관광지에 12개소, 성주산 계곡을 비롯한 자연발생유원지 15개소 등에 발열체크 검역소를 운영해왔고 이곳에 1일 499명의 근무자를 배정해 24시간 발열체크를 진행하며 안심 손목밴드를 제공했다.
또한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손목밴드 미착용 시에는 관광지 입장과 숙박업소 · 음식점, 공중이용시설을 제한하고 무인 안면인식 발열체크 시스템 32대를 전국 최초로 설치해 인건비 절감 및 교통혼잡 해소에도 기여해왔다.
특히 이 과정에서 관광협회와 상인회, 숙박 번영회와 충분한 협의와 공감대로 상인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 없는 청정해수욕장 만들기 서약과 안심 업소 표찰 등을 제공하는 등 협치의 행정을 펼쳐왔다.
아울러 충청남도와 시, 보령경찰서 민간요원 등 1일 68명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야간 공유수면에서 음식물 취식금지 등 집한 제한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차단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발열체크 검역소 등은 공직자와 공공기관, 많은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모범사례와 각종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일 정도로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