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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인 가공 역량 UP…식품가공기능사 교육생 모집
2026-04-09 0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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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민주당,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홍성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문병오, 최선경, 신동규, 이정희)들은 1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윤석열 정부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의원 일동은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와 중국 등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방사성 오염수 방류를 강행하는 것은 ‘국제적 테러 행위’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특히 홍성군은 바다와 접해 있고 방사성 오염수가 우리 해역으로 유입되면 어장 황폐화로 이어져 어민들의 타격이 엄청날 것이며, 국민의 밥상에서 생선과 수산물이 사라지는 참혹한 상황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는 작금의 상황에 대해 미래세대의 생존과도 직결된 문제임을 직시하고 일본의 대변인 역할에서 벗어나 국제사회와 공조해 일본 정부가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를 철회하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규탄성명서의 주요 내용은 ▲원전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계획 즉각 철회 ▲원전 방사성 오염수 처리과정 전반에 대해 투명한 정보 공개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일본 정부의 무책임한 행위에 대해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대응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강행할 경우 일본 수산물을 포함한 관련 물품의 수입 전면 중단 등이다.
당초 홍성군의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선경 의원의 대표 발의로 의회 차원으로 결의안 채택 요구에 나섰지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들의 건강권과 직결된 사안을 두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중앙정부의 눈치를 보고 결의안 채택을 거부한 것은 소신 없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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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유기적人 국제포럼’ 개최
문화도시 홍성, ‘유기적人 국제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문화도시센터는 홍성 문화도시 사업을 통한 역량 강화와 관계망 확대를 위해 전문가를 초청해 ‘문화도시 홍성, 유기적人 국제포럼'을 오는 6월 16일 오후 2시 홍성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본 포럼에서는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자생적 창조 역량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관계망을 확대해서 문화 불평등을 완화하는 혁신 인프라 구축과 관계인구 확대를 위한 국내외 사례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발제자로 초청된 이치로타 스즈키는 ‘사람들의 창조성을 자유롭게-관용성과 이노베이션’라는 주제로 민진경 교수는 ‘예술로 유기적인 관계 형성의 지역 만들기-관계인구확대, 고향사랑기부’라는 주제로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모영선 센터장, 김만이 대표, 이한호 대표쥬스컴퍼니)와 함께 5명의 발제와 김영준 단장과 최선영 문화기획자, 김금녕 사무국장이 함께하는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문화도시 홍성 유기적人 국제포럼에서 문화도시 사업의 관계망을 확대하고 문화 불평등 완화를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관계 인구를 확대했던 국내외 사례의 공유를 통해 홍성 문화도시의 자생적 역량 강화와 유기적인 관계망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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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4H 본부 회원들, 지역 마늘농가 일손돕기 행사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마늘 수확이 한창인 이달 지난 10일 홍성군은 홍성4-H본부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홍북읍 마늘재배 농가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4-H 학생과 청년들에게 직접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요즘 홍북읍 상하리에 위치한 마늘밭 11,000㎡ 수확작업을 지원했다.
또한 이번 자발적 일손돕기 행사를 추진하는 4-H본부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용록 홍성군수가 현장을 찾아 회원들과 같이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4-H 본부는 지역 4-H를 후원하기 위해 모여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지역의 4-H 학생과 청년들을 다양한 교육활동과 후원을 통해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미래 인재 육성·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
일손돕기 행사에 참석한 이용록 홍성군수는 “농업인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4-H본부 회원이자 지역사회 단체 여러분의 일손돕기에 감사하며 이번 행사로 지역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서로 이해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홍성군 4-H본부 이흥실 회장은 “아이들과 청년들을 지원하는 우리 본부회원들이 앞장서 몸으로 보여주자며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특히 주말에 비까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 덕분에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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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너와 나 우리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성료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너와 나 우리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0일 이용자와 자원봉사자, 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제13회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복지관이 주최하는 명랑운동회는 장애인들이 한데 모여 마음껏 뛰놀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명랑운동회에서는 각 팀의 응원전을 시작으로 장애물 달리기, 색깔판 뒤집기, 볼링게임, OX퀴즈, 딱지치기 등 장애인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용자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게임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복천규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인과 가족들, 자원봉사자 모두가 운동회를 통해 같은 눈으로 바라보고 같은 마음으로 함께 웃을 수 있는 자리에 있을 수 있어 매우 기뻤으며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오늘 행사를 위해 물품을 후원해 주신 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세상을 잇는 복지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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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홍주읍성 활성화 프로젝트 ‘홍주 단오 나들이’ 개최
2023 홍주읍성 활성화 프로젝트 ‘홍주 단오 나들이’ 개최
[충청뉴스큐] 홍주문화관광재단은 6월 17일 오후 5시부터 홍주읍성에서 세시풍속 단오를 활용한 공연 및 문화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주읍성 활성화프로젝트는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올해에는 잊혀져가는 24절기와 세시풍속을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문화행사로 기획됐으며 연중 4차례 행사로 진행한다.
첫 번째 행사인 ‘홍주 단오 나들이’에서는 단오하면 떠오르는 단오 전통 놀이인 씨름과 전통 그네를 비롯해 창포물로 머리감기 및 손 씻기, 비녀 만들기 등을 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홍성결성농요와 가야금연주, 퓨전음악 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한 수리취떡 만들기와 제호탕 등의 전통음식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홍주읍성을 따라 야간경관과 별자리 포토존이 준비될 예정이다.
최건환 대표이사는‘첫 번째 행사인 홍주단오나들이를 통해 일상속 가까이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한 만큼 관심을 가져달라’며‘올해 홍주읍성 활성화 프로젝트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준비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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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받으러 오세요~
홍성군,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받으러 오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응급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 추진에 나선다.
홍성군보건소는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시대에 발맞춰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의무 교육 대상자’와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홍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은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췄을 때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처치를 말한다.
심정지 발생 1분 이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은 97%, 2분 이내의 경우 90%에 이른다.
하지만‘골든타임’인 4분이 넘어가면 뇌세포의 손상이 시작되며 10분이 지나면 대부분 사망에 이르기 때문에 ‘골든타임’ 안에 뇌 손상이 없도록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며 군민 모두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환자를 살릴 수 있도록 평소 심폐소생술 요령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홍성군보건소는 이번 교육 외에도 지역민을 대상으로 대한심폐소생술협회의 강사진을 활용한 ‘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승진 보건행정과장은 “최근 지역 중학교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차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며 “홍성군민 모두가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7월 진행하는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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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따스한 ‘행복나눔 청춘 콘서트’ 공연 개최
문화도시 홍성, 따스한 ‘행복나눔 청춘 콘서트’ 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문화도시센터의‘2023년 찾아가는 문화배달’지원사업에 선정된 나소색소폰 동호회의‘행복나눔 청춘 콘서트’공연이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 30분에 홍동면 신촌마을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꽃들이 피어나는 새봄을 맞아 모란동백, 동요 메들리, 처녀 뱃사공 등의 프로그램을 전체 합주, 솔로 듀엣, 트리오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나소색소폰 동호회’는 지역 및 전국의 대회와 축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노인 요양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된 지역을 방문해 문화 봉사를 하고 있다.
찾아가는 문화배달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 및 예술공연으로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마을 노인정에서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공연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이번 공연을 통해 행복한 감성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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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홍성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28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어린이들에게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을 높이고자 “환경의 날 기념 그림 그리기 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로웨이스트 용기내 캠페인, 플리마겟과 함께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은 그림 그리기를 진행하고 어른들은 우유 팩, 건전지를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원순환 실천의 본보기를 보여줬다.
올해의 주제는 “탄소중립 실천”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재학생 215명이 참여했으며 제출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2명, 우수 4명, 장려 5명을 선발했다.
당선작은 7월 중 홍성군청 내 안회당 일원에서 전시회를 실시해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에 대해 같이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홍성의 미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바로지금, 나부터’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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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진드기 매개 ‘SFTS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 진드기 매개 ‘SFTS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 4월, 강원도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사망하고 전북, 충북, 제주 등에서 잇달아 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야생 진드기 주의 당부에 나섰다.
SFTS 등 진드기매개 감염병을 유발하는 야생 진드기는 봄부터 가을까지 활동을 이어가는데, 최근 기온 상승으로 진드기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개체수도 급증해 야외활동 시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린 후 4~15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생한다.
예방백신이 존재하지 않아 진드기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자 치료법이다.
감염시 고열과 구토, 설사, 오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고 백혈구와 혈소판 수치감소를 동반하며 치명률이 20%정도에 달해 ‘살인 진드기’라고 불린다.
예방을 위해서는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긴 옷 착용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일상복과 작업복을 구분해 입는 것이 중요하다.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야외활동 후엔 즉시 목욕하고 옷을 잘 털어 세탁해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SFTS 대표 증상은 발열, 근육통 등 몸살감기와 유사해 구분이 어려우므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증상이 있으면 SFTS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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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세천마을, 농촌현장포럼 1회차 실시
홍동면 세천마을, 농촌현장포럼 1회차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6월 1일 홍동면 세천마을을 대상으로 농촌현장포럼 1회차를 실시했다.
농촌현장포럼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비전을 수립해 마을의 특색을 살린 마을발전계획을 도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세천마을 농촌현장포럼 1회차에서는 공주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 배성의 교수와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이창신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마을만들기 사업과 마을 공동체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세천마을 농촌현장포럼은 이번 1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이해 마을 발전계획서 수립 타 시·군의 마을마들기 우수사례 탐방 등을 통해 현장포럼에 대한 이해와 주민 역량강화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정책과 김두철 과장은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마을만들기 사업을 모색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세천마을을 비롯한 홍성군 마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활동내용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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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인 가공 역량 UP…식품가공기능사 교육생 모집
2026-04-09 0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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