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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 보유 ‘드론’ 다양한 활용분야 적극 발굴
홍성군, 군 보유 ‘드론’ 다양한 활용분야 적극 발굴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적관리 목적으로 도입한 “드론”을 활용해 택지개발 지구관리,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재해재난 예방 안전점검, 각종 홍보영상 촬영·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군은 올해부터 새로운 활용방안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 느끼고 산불화재 예방·홍보에 활용하고 있다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을 활용해 입산객 및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접근이 어려운 등산로 주위를 비행하며 청명·한식 날 산불 안내방송을 실시했다.
드론은 눈에 잘 띄고 호기심의 대상이 되어 홍보 효과가 더욱 컸다.
또한, 군의 주요지역의 변천사 과정을 기록하기 위해 상·하반기에 1회씩 군청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내포신도시 등의 항공 영상을 기록하고 있다.
추후 홍성의 변천 과정을 기반으로 많은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해 부서 간 업무협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예산 절감 및 행정업무에 4차산업의 적용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드론 이 필요한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활용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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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행복한여행나눔 지역관광추진조직 공모 3년 연속 선정 쾌거
홍성군·행복한여행나눔 지역관광추진조직 공모 3년 연속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역 관광 거버넌스를 주도하는 ㈜행복한여행나눔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행복한여행나눔은 2022년 DMO 육성지원사업 공모 2단계 사업 3년차 부문에 선정됐으며 3년차 사업자는 국비 1억 및 지방비 1억원이 지원된다.
또한, 단계에 따라 기획사업 개발, 전문가 상담,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가로 지원해 조직의 자립도를 높여 나간다.
올해 DMO사업단의 주요 목표는 농촌체험마을 콘텐츠 발굴 로컬체험 전문가 양성 확대 민간 관광안내소의 관광거점 확대 등과 같은 관광자원별 네트워크 관리를 진행하고 올바른 캠핑문화 정착을 위한 캠핑문화 리빙랩 운영과 차박 나들이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DMO 육성사업 공모는 전국 14개소를 선정하고 지자체 추천을 받아 관광거점도시형 5개소를 선정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4개소는 신규 또는 2년 차 조직 11개소와, 2년 차까지 지원받은 조직 중 올해 심사를 통해 3년 차 후속지원을 받을 3개소로 구성됐다.
DMO사업단을 이끄는 ㈜행복한여행나눔 김영준 대표는 “그동안 홍성에서 많은 활동을 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홍성군의 특색있는 관광을 위해 DMO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홍성군 DMO사업단이 2년 연속 전국 1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올해 3년차 공모에 선정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홍성군의 관광 발전을 위해 DMO사업 추진에 차질 없도록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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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축산환경 개선 앞장선 방정민 주무관 국무총리상 수상
홍성군 축산환경 개선 앞장선 방정민 주무관 국무총리상 수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2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축산악취개선사업의 선제적 추진으로 지역의 악취개선에 기여한 축산과 소속 방정민 주무관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방정민 주무관은 전국 최대 축산의 메카인 홍성군의 지역 내 축산악취개선사업의 개선 및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농식품부 주관 사업 “축산악취개선사업”을 이끌며 지역의 발전에 기여했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축산업이 식량 산업의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악취나 가축분뇨 처리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지역주민 간 갈등을 해소해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정민 주무관은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23년 농림사업 공모사업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총사업비 약 30억을 확보해 홍성군의 축산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축산환경 개선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동료 공직자가 자랑스럽다”며 “군은 지역 내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추진과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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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임시회 폐회
홍성군의회는(의장 이선균) 8일 제285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충남혁신도시 지방자치단체조합 규약안 등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회운영위원회는 ▲홍성군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홍성군의회 직무대리 규칙안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위원회는 ▲ 충남혁신도시 지방자치단체조합 규약안 ▲ 충남혁신도시 지방자치단체조합 설립 협약체결 동의안을 심사했다.
각 위원회별로 심사한 총 4건의 안건에 대해 ▲ 홍성군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홍성군의회 직무대리 규칙안 ▲ 충남혁신도시 지방자치단체조합 규약안 ▲ 충남혁신도시 지방자치단체조합 설립 협약체결 동의안은 원안 가결했다.
이선균 의장은“내포신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유지·관리하면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권과 지자체가 불일치로 발생하는 불합리한 부분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충청남도가 홍성·예산군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조합설립 규약안을 기본으로 자치 조합 설립 취지에 맞게 삼자가 서로 협의하여 홍성·예산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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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화 ,변화와 혁신, 서해안의 중심으로 홍성군을 재탄생 시키겠다
국민의힘 이종화 홍성군수 예비후보가 8일 홍성읍 대승빌딩에 마련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오는 6월 1일 전국 지방선거에 홍성발전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내빈소개 △이종화 후보 인사말 △이종화 후보 가족 소개 △축사 △축하 영상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수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장사진을 이루었다. 국민의힘의 전 주호영 원내대표, 정미경 최고의원, 이명수 도당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 등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고,많은 국회의원들이 화환과 축전으로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였다.
이 후보는 개소식에서 “본인의 리더십은 청자(聽者)라 말하며 군민의 작은 소리도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군정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20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쌓아온 역량을 홍성군민에게 더 큰 봉사로 보답하겠다"라고 피력했다.
또 “ 행정 중심의 군정에서 소통과 협치의 군정으로 무엇보다 군민이 참여하고 군의회와 협력해야 한다”라며 △농어민의 소득증대를 위한 농산물유통센터 건립과 농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성팝랜드(가칭) 조성 △천년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홍주성·결성읍성 복원, 죽도 해상케이블카 등 관광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를 위한 입지보조금 지원 △미래산업 드론센터 유치 △교육특성화지구 조성 등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경험과 능력으로 첫날부터 능숙하게 할 수 있는 군수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군의원에 처음 당선됐을 때에나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한결같이 군민을 섬기며 일해 왔다”라며 “누구나 말은 할 수 있지만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고 변화와 혁신, 서해안의 중심으로 홍성군을 재탄생 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을 개최한 이종화 홍성군수 예비후보는 청운대학교 건축공학과 외래교수, 제4대와 5대 2선 군의원, 제9대, 10대, 11대 3선 도의원으로 11대 전반기에는 충남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부위원장, 만해 한용운 선사 기념사업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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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내 산업단지 중소기업 취업 청년 교통비 지원
홍성군, 관내 산업단지 중소기업 취업 청년 교통비 지원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교통 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과 자가용 유류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교통비를 매달 5만원, 1년 최대 60만원씩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산업단지 내 입주한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15세~34세 청년 근로자로서 군 복무 기간만큼 최장 5년 한도 연장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청년 근로자 본인이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본 사업은 홍성군과 충남도, 산업통산자원부가 공동 추진하는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정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층 유입 촉진을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교통비 부담을 더는 지원사업에 산업단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 근로자들은 꼭 신청바란다”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고용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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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홍성군,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7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열고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한 공모사업 추진안 심의와 기초젠더거버넌스 운영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2015년 여성회관을 신축한 이후 이자수입을 통한 기금 증식으로 조성된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해 2020년부터 양성평등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회의를 통해 이번 공모는 총 2,000만원의 예산으로 보조금 지원사업 및 자체 중복사업을 제외하고 각 사업별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을 결정했으며 대상 사업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문화·복지 등 전반적 사업이다.
또한, 양성평등 실무위원회인 양성평등분과위원회를 운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한 정책을 개발하고 기존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모니터링 후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길영식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양성평등에 관심을 갖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홍성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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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봄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점검 실시
홍성군, 봄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봄철 어업활동과 낚시어선 이용객이 증가에 따른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13일까지 어선과 낚시어선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홍성군, 충청남도, 보령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보령어선안전조업국 등 5개 기관 합동으로 항·포구에서 어선 25척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기관장치 상태 확인 구명조끼, 구명부환과 소방 설비 비치여부 난로 전열기, 가스레인지 등 화재 취약 부분 설비 상태 레이다 및 위치식별장치 GPS연동 및 통신장비의 정상작동 확인 낚시어선 출·입항 신고 이행 및 승객명부 비치 등이다.
군 관계자는 “어업인과 이용객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추진해 어선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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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홍성군,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 보건소는 봄을 맞이해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고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SFTS 예방을 위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군민들은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10월 SFTS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38℃이상 고열, 위장관계 증상이 나타나는데 심한 경우 혈소판과 백혈구가 감소해 사망에 이르게 한다.
진드기는 기온 상승에 따라 개체 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기피제를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풀밭에 눕는 등의 행위를 피해야 하며 야외활동 후 반드시 입었던 옷을 세탁하고 샤워를 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에 물렸다 하더라도 SFTS에 무조건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물린 후 38℃ 이상의 고열, 구토, 설사와 같은 증상이 동반되면 바로 병원을 찾아 진료을 받아야한다”며“나들이가 빈번해지는 봄철에 예방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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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결성읍성 정비사업 가속화, 동문지 현상변경 통과
홍성군, 결성읍성 정비사업 가속화, 동문지 현상변경 통과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결성읍성 정비사업의 난제였던 ‘동문지 옹성 복원 및 주변 정비’의 현상변경 심의가 지난 3월 11일 열린 제228차 충남도 문화재위원회에서 조건부 통과돼 결성읍성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군은 해당 사업에 어려운 단계였던 동문지 현상변경 심의를 통과하면서 이달 내로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계약심사 및 공사업체 선정 등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165호로 지정된 결성읍성은 문종 원년에 축조된 것으로 백제시대에서 근·현대에 걸쳐 행정 및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된 중요한 유적지다.
이에 군은 2017년부터 총 28억원을 들여 전망대 및 숲문화공원, 동문지 성곽 정비, 문화탐방길 조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결성읍성 정비사업을 추진해왔다.
결성읍성 정비사업은 지난해 9월 체성 복원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 12월부터 착공에 들어갔으며 이번 현상변경 허가를 통해 지연됐던 동문지 성곽 및 옹성 정비에 박차 가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동문 문루는 관련 자료 추가 수집 및 분석이 필요하다는 심의회 의견에 따라, 현상변경 심의가 통과될 수 있도록 충남도 및 문화재위원회에 문루 복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계전문가와 철저히 준비해 재심의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결성읍성 동문지 옹성 복원 및 주변정비 심의 통과는 결성면 주민과 직원들의 보이지 않는 지원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결성읍성이 주변의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정비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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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본격 운영…1:1 멘토링으로 영농 정착 돕는다
2026-04-06 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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