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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관광재단, 사랑과 나눔을 위한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홍주문화관광재단, 사랑과 나눔을 위한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0일 홍주문화관광재단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지역축제 나눔활성화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축제 나눔활성화 사업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나눔과 사랑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홍성한우를 전국에 홍보하는 비대면 온라인 사업으로 진행됐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11월 1일부터 26일까지‘소 배 달 공모전’을 개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 전 국민을 위로할 수 있는 사연, 감동 사연, 응원 사연 등을 공모받아 대상자 30명을 선정하고 홍성한우를 전달했다.
또한 네이버 라이브커머스와 주말장터 등 온·오프라인 마켓을 통해 홍성한우 바비큐 밀키트를 제작·판매하고 소비자 구매 수량만큼 재단이 기부하는 1+1 즐거운 소비 행복나눔 사업을 진행해 홍성지역의 소외계층 250여명에게도 홍성한우를 전달했으며 잔여 밀키트는 음식물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운영되는 홍성공유냉장고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홍성한우 알리기에 앞장섰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홍성군 자원봉사센터의 박진복 사무국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 홍성의 한우를 통해 국민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비대면 나눔 프로젝트의 선도적 사례로서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나눔 행사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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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용봉산 가는 길 넓고 편하게 진입도로 확장개통
홍성군, 용봉산 가는 길 넓고 편하게 진입도로 확장개통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도로 및 보도 폭 협소, 파손 등으로 주민 불편을 야기하던 용봉산 진입도로의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7일부터 개통했다고 밝혔다.
용봉산 진입도로는 주말과 휴일 등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나, 도로 폭이 비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도 파손 등으로 도로 이용자 및 등산객들의 불편이 제기되어왔다.
이에 군은 총사업비 21억 3,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2월부터 사업에 착공해 총연장 450m, 폭 10m의 도로의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용봉산과 어울리도록 보도를 황토로 포장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도로 확포장에 따른 불편 사항 해소 및 등산객들의 안전사고 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안전한 보행공간 조성 등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홍성군의 대표 관광지로 용봉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 확보 및 교통 편익을 제공해 관광객이 늘어나면 산악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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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홍성군의회(의장 이선균)는 2022년도 홍성군 새해 예산 7,352여억 원을 확정했다.
군의회는 17일 제282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10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의한 홍성군 내년도 예산안 중 6억여 원을 삭감한 7,352여억 원의 예산수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삭감 예산은 ▲문화관광과의 고대사박물관 연계 광개토대왕릉비 원형복원 건립 5억5천만원, 홍성의 노래 제작 지원 3천만원, 백월산 영신고천대제 700만원 ▲경제과 사회적경제기업 기반조성 2천만원▲농업기술센터 홍성사랑국화축제 전시연출 등 총 5건이다.
이와 함께 202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도 처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노운규 위원장은 “2022년은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증가 등 대내외적인 경기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일회성·행사성 성격의 예산을 삭감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감안하여 지역경제 안정화와 활성화 등 꼭 필요한 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 심의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선균 의장은 “각종 안건과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수고해 주신 의원님과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2년도 예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회복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리며, 군의회에서도 군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폐회식에서 문병오 의원은 “홍성군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을 촉구하며”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해선 KTX 서울 직결사업, 장항선 복선화전철사업, 서부내륙고속도로 동홍성 IC 설치, 충남민항 등 준공이 되면 교통요지로 서해안의 새로운 미래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을 제안 했다.
뒤이어 김기철 의원은 “홍성군 관광트랜드, 차박 캠핑은 어떨까요?”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통해 용봉산, 오서산, 남당리 등 관내 좋은 차박지를 개발하고 경제적 시너지효과를 발휘 할수 있도록 로컬푸드 판매와 체험프로그램 연계하는 등 홍성군을 차박의 성지로 부상시켜 줄 것을 요구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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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1월 1일부터 버스노선 일부 개편 운행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지역민들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022년 1월 1일자로 농어촌버스 일부노선을 개편해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민 불편 사항과 버스운행의 효율성 등을 반영해 총10개 노선의 운행시간 및 노선 등을 소폭 조정했다.
특히 ‘홍성여고行’ 노선이 신설되어 내포신도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등교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개편의 핵심인 홍성여고행 L902번 노선은 오전 7시 50분에 내포신도시 환승센터에서 출발해 이지더원-모아엘가-극동아파트-동진아파트를 거쳐 오전 8시 25분경에 홍성여고를 경유 오전 8시 40분에 홍성터미널에 도착하게 된다.
아울러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버스노선 운행에 대해 군민들이 사전에 숙지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버스노선 개편으로 내포신도시에서 홍성여고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주민 요구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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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하천 정비사업 및 하천관리 “우수기관” 선정
홍성군, 지방하천 정비사업 및 하천관리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1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및 하천관리 추진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충청남도는 지방하천정비사업의 부실시공 방지 및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지방하천 유지관리 및 소하천정비와 유지관리 실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평가 항목은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실적, 사업관리의 적정성, 안전사고 예방 적정성, 부실시공 방지 대책, 예산집행실적, 사업추진 절차 이행도, 시군비 확보율, 제방·호안·공작물 등 하천관리 상태, 불법행위 정비 등 하천환경 정비개선 기여도 및 하천정비 추진 우수사례 등이다.
홍성군은 우수기관 표창과 더불어 공무원 표창 1명, 민간인 표창 1명 등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코로나19 및 호우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체 예산을 추가 확보해 하천 재해예방과 하천정비에 만전을 기해 우수 시·군으로 평가됐다며” 향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홍성군은 올해 상반기 “지방하천정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로 평가를 받았으며 우수사례로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정비 공모”에 서부면 신리소하천이 전국 최우수를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소하천정비에 특별교부세 35억원을 확보해 열악한 군 재정에 보탬으로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예산으로 사용되도록 노력했다.
김석환 군수는 “열악한 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선 특별교부세 등 국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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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결성향교’ 3년 연속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수상
홍성군 ‘결성향교’ 3년 연속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수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결성향교 활용사업’이 문화재청 주관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에 3년 연속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성군과 운영단체인 문화IN은 ‘2021년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과 3년 연속 우수사업 선정으로 명예의 전당 상패를 함께 받았다.
'결성향교 활용사업'은 문화재청으로부터 '지속 가능한 문화재 활용 모범사례'로 소개받았으며 닫혀 있던 문화재를 활용해 8년 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결성향교를 지역의 대표 문화재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고 평가받았다.
또한 365일 상시 개방, 창의성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앞으로도 군민들이 홍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의 정체성 강화 및 군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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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성평등문화 정착위한 양성평등 강사 위촉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5일 군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저변 확대와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7명의 양성평등 강사를 위촉했다.
이날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교육운영 과정, 활동계획, 건의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성평등 강사 양성 교육은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총60시간을 진행됐으며 성평등 개념 및 의식 관련 지식 습득,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인지력 점검, 강의력 코칭 등을 위한 기본과정, 심화과정 2단계로 진행됐고 12월 보수교육을 통한 강의 시연 평가를 통해 7명의 우수자를 선정해 양성평등 강사로 위촉했다.
위촉된 7명의 강사는 앞으로 관내 읍·면의 경로당, 어린이집, 학교, 기업체 등 교육이 필요한 곳을 다니며 양성평등 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성평등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식 변화”며 “군민들의 양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학습과 실천적 노력을 통해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어 줄 것”을 양성평등 강사들에게 당부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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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 공직자 대상 홍보역량강화 교육 실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16일 군청 대강당에서 각종 군정 시책의 신속·정확한 전달과 효율적인 군정홍보를 통한 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군정홍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언론인을 강사로 초빙해 본청 부서장 및 팀장 등을 위한 언론인터뷰 요령과 전 직원 대상 보도자료 작성법 등 2부에 걸쳐 맞춤형 홍보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1부 교육에서는 언론과의 인터뷰 기회가 많은 부서장 및 팀장 등 40여명이 직접 카메라 앞에서 방송, 뉴스 등의 인터뷰 실습을 하고 브리핑 요령을 배우며 언론홍보 기법을 익혔다.
2부 교육은 현장 교육과 IPTV를 통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우는 보도자료 작성 노하우, 작성 예문 등을 주제로 언론홍보 실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강사는 “적극적인 홍보마인드와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자료를 기반으로 군민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간단·명료한 보도자료 작성이 중요하다”며 “군민의 눈높이에서 보도자료를 작성할 것”을 강조했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급변하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정확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군정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홍보역량강화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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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품종 프리미엄 딸기 ‘홍희’로 국내시장 출사표
홍성군, 신품종 프리미엄 딸기 ‘홍희’로 국내시장 출사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농가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국내 딸기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신품종‘홍희’를 본격적으로 보급하며 프리미엄 딸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시범 보급되는 딸기‘홍희’는 관내 육종 전문회사 헤테로와 농업기술센터의 합작으로 7년간의 개발과 2년간의 딸기 실증시험포 검증 재배를 거쳐 올해 처음 선보이는 품종이다.
특히 ‘홍희’이라는 이름은 홍성의 ‘홍’과 복을 상징하는 ‘희’를 결합해 ‘큰 복’과 ‘홍성의 희망’이라는 뜻으로 딸기 홍희가 홍성의 대표 특산품으로 자리 잡아 지역 농가에 큰 복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홍희’는 고당도, 고품질의 3배체 품종인 대과성임에도 공동과 발생이 매우 적고 과즙과 식미가 풍부해 청포도 같은 청량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홍성군과 헤테로의 검증 재배에서 기존 신품종과 달리 많은 수확량이 기대됨에 따라 여러 딸기 산업 관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헤테로 최이영 대표는 “오랜 노력의 결과로 만들어 낸 홍희품종이 지역 내 많은 딸기재배 농가에 보급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딸기로 자리매김해 농가소득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장은 “신품종의 경우 대부분 재배 현장 시범보급 단계에서 여러 가지 단점들이 발견돼 정착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홍희 품종은 오히려 시범 재배에서 병해충 저항성 등 새로운 장점들이 밝혀져 기대감이 높다”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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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설맞이 명절선물전” 박람회 참여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특산물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 COEX 전시장 “2022년 설맞이 명절선물전”에 광천김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에 숨어있는 우수 농수축산물의 판로 확대 및 명절선물산업의 정보교류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COEX 1층 B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홍성군을 대표해 광천김영어조합법인이 참여한다.
광천김영어조합법인은 홍성 광천 주변의 청정지역에서 자란 원초를 이용해 가공 생산된 광천김을 홍보·판매할 예정이다.
향긋하고 감칠나는 맛으로 유명한 광천김은 지역 특유의 가공 기술과 고품질 생산 노하우를 인정받아 2012년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을 등록했다.
정상균 대표는 행사 기간동안 광천김의 명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 홍보함과 동시에, 소비트랜드의 변화를 직접 현장에서 체감해 새로운 상품 개발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역업체의 박람회 참여를 적극 장려해 우리군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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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본격 운영…1:1 멘토링으로 영농 정착 돕는다
2026-04-06 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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