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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겨울철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 당부
홍성군, 겨울철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 당부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해 과수화상병이 대규모로 발생함에 따라 과수 화상병의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차단과 방제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르고 한 번 감염된 과원은 방제가 불가능해 폐원조치를 해야 하는 만큼 예방위주의 방제가 가장 중요하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은 지난 5년간 발생한 누적 피해보다 많았던 만큼 과수 농가에 발생하는 막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 겨울철부터 철저한 과수원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 군은 세균병 월동처의 제거를 위해 전정 작업, 약제 도포 등을 통해 화상병 유입을 차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정을 통해 발생한 가지 잔재물은 매몰 또는 폐기해야 되며 작업에 사용된 도구와 장갑 등은 소독액으로 수시 소독해야 한다고 전했다.
군은 과수농가에 겨울철 방제를 위한 약제를 배포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발병 시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야기하는 만큼 농가에서는 사전 방역활동과 자체예찰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어“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전국 대표전화 또는 농업기술센터에 즉시 신고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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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홍성군보건소,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연이은 폭설 한파에 따른 한랭질환 발생에 주의를 당부하며 올해 2월 말까지 홍성의료원과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이용해 겨울 한파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한랭질환 발생현황과 주요특성을 신속하게 파악해 군민들에게 예방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을 유발하며 주로 체온유지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독거노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에서 자주 발생한다.
또한 한랭질환은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겨울철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가급적 야외활동을 줄이며 외출 시에는 내복이나 얇은 옷을 겹쳐 입고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꼭 착용하는 등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홍성군 관계자는 “평소 날씨정보에 주의를 기울여 한랭질환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고 개인 건강 수칙뿐만 아니라 한파에 취약한 노인 등 이웃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19~`20절기 한랭질환 감시결과에 따르면, 한랭질환자는 303명이 신고 됐으며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환자의 48.2%으로 고령일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발생장소는 길가나 집주변과 같은 실외에서 76.9%, 발생시간은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아침이 43.9%로 많이 발생됐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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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개선 ‘청신호’
홍성군,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개선 ‘청신호’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주변 축산농가 이전·폐업 1단계 사업을 완료하며 축산악취 문제가 개선될 전망이라고 14일 밝혔다.
군은 젖소 220두를 사육하는‘부부목장’이 농장 부지확보 문제 등으로 보상협의에 난항을 겪어왔으나 13일 합의도출에 성공하며 군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축산악취 개선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군은 보상협의를 마친 부부목장의 축사이전이 완료되는 대로 축사를 철거할 예정으로 내포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2017년부터 내포신도시 주변 축산농가 4개소를 1단계 이전·휴업 대상 축산농가로 지정해 사업을 진행했으며 3농가의 철거를 완료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금년도에도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문제가 이전에 비해 많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축산악취 저감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21억원을 투입해 내포신도시 주변 3농가를 대상으로 이전·폐업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무인악취포집기 10대를 활용해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내포신도시 주변 3km이내 돼지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악취저감제 지원과 분뇨수거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악취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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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회관, 2021년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2021년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와 평생교육의 장을 제공하고자 2021년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강좌는 문인화, 서예, 풍물 등 3개 강좌로 오는 2월 1일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강좌 당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군은 다양한 예술문화를 쉽게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기초수업부터 작품 활동까지 폭넓게 지원할 예정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홍성군민은 홍주문화회관으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문화예술 활동을 열망하는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문화강좌수강생을 모집하게 됐다.
개강 이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휴강 등의 조치가 시행될 경우 별도로 고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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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노인·한부모 가구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일부폐지
홍성군, 노인·한부모 가구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일부폐지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제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노인·한부모 수급권자 가구에 대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일부 폐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인과 한부모 포함 가구에 한해 본인의 소득과 재산이 신청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부양의무자 유무에 상관없이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연소득 1억원 또는 부동산 9억원 초과 등 고소득·고재산 부양의무자에 대해서는 기존 기준이 적용된다.
신규 수급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지원받지 못한 노인, 한부모 세대가 해택을 받아 실질적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적극적인 조사 발굴을 통해 빈틈없는 사회복지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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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행정의 새로운 변화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기간제근로자 채용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통합채용심사제도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월 11일 이후 기간제근로자 채용시험부터 처음으로 운영하는 통합채용심사제도는 사전 청탁방지와 공정한 심사, 투명성 확보를 위해 6개월 이상 계속 채용 할 근로자를 대상으로 채용방식이 현재 개별부서 면접방식에서 행정지원과 통합 면접방식으로 바뀐다.
채용부서에서 계획수립, 채용공고 서류심사를 마치면 행정지원과에서 면접심사위원 1/3 이상을 외부위원으로 위촉해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인적사항 등 보안을 유지한 블라인드 면접으로 공정한 심사가 이뤄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간제근로자는 직원의 휴직·파견 등으로 결원이 발생해 대체인력으로 채용하거나,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에서 행정보조, 단순노무 및 환경정화 등 군과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를 뜻하며 홍성군의 2021년도 기간제근로자 채용 사전심사를 받은 인원은 226명이다.
군은 그동안 사용부서에서 자체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해 왔던 기간제근로자 채용방식을 새로운 통합심사제도 기준을 마련해 공정성 확보와 투명행정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 군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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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중교통 종사자 자발적 코로나19 검사결과 전원 ‘음성’
홍성군, 대중교통 종사자 자발적 코로나19 검사결과 전원 ‘음성’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관내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437명이 자발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불특정 다수를 접하는 운수종사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대중교통 이용자를 통한 대량 감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운수종사자들의 군민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군은 그동안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21,000개와 손 소독제 및 차량용 소독액 2,300여개 등 방역 물품을 배부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방역망 구축과 다양한 예방대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 수칙과 방역지침을 지켜주시기 바라며 특히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 및 식사도중 대화자제”요청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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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장학회, 새해에도 계속되는 지역인재 육성
홍성사랑장학회, 새해에도 계속되는 지역인재 육성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홍성사랑장학회 장학금 기탁이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11일 대륙종합건설㈜은 군수실을 찾아 지역발전의 초석인 관내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7일에는 명헌건설㈜에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장학회에 따르면 지난 한해 지정기탁금과 홍성군청, 홍성교육지원청, 홍성농협 직원이 매월 기탁하는 금액을 합쳐 약2억 9,000만원의 장학금이 모금됐으며 특히 사회 각계각층의 개인·단체로부터 십시일반 장학금이 모금되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석환 이사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기탁된 장학금은 매년 장학생 선발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급되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고 있다”며 올해도 코로나 19 시대에 맞춘 양질의 장학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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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김석환 홍성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석환 홍성군수가 지난 11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며 주민이 주인이 되고 다양한 가치관이 공존하는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고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홍성군의 각오를 다졌다.
김 군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군민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며 “주민 중심의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2021년도 혁신도시 원년의 해를 맞이해 시 전환 추진과 미래성장동력 구축을 위한 홍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홍성군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 등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처음 시작했다.
올해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로 획기적인 지방자치 변화가 기대되고 있는 만큼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지방자치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과 지방정부의 의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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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최종 사업 대상자 선정
홍성군,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최종 사업 대상자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에서 최종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국비 약 36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에 76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별 악취개선계획의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 악취개선의 시급성 지자체 및 농가의 개선의지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를 거쳐 3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충남에서는 홍성군과 당진시가 선정됐다.
군은 올해 약 36억을 투입해 사업 참여 농가에 축분건조장, 정화시설 개보수, 퇴액비화 기계·장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의 추진실적 및 평가결과에 따라 2022년도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군은 축산악취개선계획에 참여하는 농가·시설별로 악취개선 이행계획서를 작성하도록 하는 한편 사업추진상황 등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축산악취개선반 운영을 통해 축산악취개선과 친환경적인 축산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또한 농식품부에서도 중앙단위 악취개선 점검단을 구성해 반기별로 점검을 추진하고 축산환경관리원을 통한 지역단위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악취개선에 필요한 기술적인 지원과 관리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환경에 대한 군민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는 만큼 축산환경 개선이 화두가 되고 있다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서 군민들의 칭찬을 받고 존중받는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축산악취를 개선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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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모기와의 전쟁 선포 친환경 포충기 22대 가동 시작
2026-04-07 07: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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