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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도사업 경영개선 실적 ‘우수지자체’ 선정
홍성군 수도사업 경영개선 실적 우수지자체 선정 수도사업소 전경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도 수도사업 경영개선 실적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시행 중인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홍성군은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6년도 사업비에 대한 국비 보조율이 기존 50%에서 70%로 상향되어 군의 재정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했다.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은 노후된 상수관로를 정비해 녹물 발생을 방지하고 누수를 줄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홍성군은 2024년부터 2029년까지 6년간 총 483억원을 투입해 홍성읍 지역의 노후 상수관로 83km를 정비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 상반기부터는 큰시장, 매일시장,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등 상수관로 교체가 시급한 21.9km 구간에 대해 2년간 개량공사를 시행하며 홍성읍 전체구역에 대한 사업은 2026년 하반기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수돗물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며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홍성읍 지역의 노후 상수관로 개량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맑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필수적인 사업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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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새마을부녀회, 연말 맞아 이웃사랑 실천
11일 갈산면 새마을부녀회 11월 월례모임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갈산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6일 갈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숨은 자원 모으기’와 ‘동치미 담그기’행사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오는 12일에 갈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시행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품을 수집 및 분류하며 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연말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또한, 19일과 20일에는 ‘동치미 담그기’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실시해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10여 년째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동치미 담그기 행사를 위해 차기준 바르게 살기 위원장이 400평 규모의 밭에서 직접 재배한 무를 기부해 이웃 간 온정을 더했다.최문경 부녀회장은 “가슴 따듯한 나눔에 많은 분께서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면서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갈산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군민체육대회 때 면민들을 위한 점심 봉사를 실시했으며 백야 김좌진 장군 청산리 전투 전승 기념 축제에서도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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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마을 축제로 겨울 녹인다…'마을이음' 콘테스트 개최
홍성 마을이음 으로 온동네가 축제 군청전경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축제가 홍성의 겨울을 물들인다.홍성군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광천문화시장 일대에서 ‘2025 마을축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로컬문화 활성화를 주제로 마을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이 스스로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마을의 이야기를 문화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각 마을은 공연, 전시, 체험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동체의 정체성을 표현해왔으며 이번 콘테스트는 그 결실을 한자리에 모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도시 홍성’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꾸미는 공연,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문화쇼, 그리고 지역 가수들이 참여하는 콘서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특히 ‘홍성마을 갓 탤런트’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이야기와 재능을 선보이며 서로의 축제를 응원하고 지역의 활력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으로 광천문화시장 일대는 이틀간 노래와 웃음, 그리고 이야기로 가득 찬 ‘마을이 잇는 문화의 거리’로 변신한다.최용석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마을축제 콘테스트는 각 마을이 쌓아온 문화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자리이자, 주민이 스스로 지역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자 성취”며 “주민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지역 곳곳에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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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개최…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홍성군 다문화가족 소통과 화합의 시간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9일 홍성군청 여하정 일원에서 ‘2025년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해 다문화가정 60가구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홍성군가족센터 주관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홍성군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필리핀 자조모임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신발양궁, 큰 공 릴레이게임, 색판 뒤집기,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운동회가 끝난 뒤에는 우승팀을 비롯한 참가 가족들에게 기념 상품을 증정하면서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다.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이번 운동회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가족의 정과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참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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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벼 직파 재배로 식량작물 기술보급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홍성군 벼 직파재배에서 현장의 답을 찾다 지난 6월 벼 직파재배 시연회
[충청뉴스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년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식량작물 기술보급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실천 효과가 높은 지자체를 선정·포상하기 위해 개최됐다.홍성군은 우수사례 ‘벼 직파재배에서 현장의 답을 찾다’를 주제로 지역 실정에 맞춘 벼 무논직파 기술의 체계적 보급성과를 인정받아 충남도 대표로 출전해 전국 우수상을 차지했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와 농촌 인력 감소에 대응하는 생산비 절감형 벼 재배기술로 무논직파 재배를 중점 추진해왔으며 2022년부터 농가 실증단지 운영, 파종기계 보급, 현장 컨설팅, 직파기술 연시회 개최를 통해 농업인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홍보를 병행한 결과, 직파재배 면적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특히 지역농협과 농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밀착형 기술지원체계 구축 및 국립식량과학원, 충남농업기술원, 직파관련 업체 등 민관이 협력해 마른논 써레질 농법과 반건답 하이브리드 직파 신기술 도입 등으로 농가의 신뢰와 기술적 안정성을 확보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온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기술보급과 현장 실용 중심의 농업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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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이장 회의, 겨울철 산불 예방 및 주민 복지 논의
구항면 11월 이장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구항면은 지난 7일 구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1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구항면장, 이장협의회장 및 각 마을 이장, 오관지구대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주민 복지사업 추진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농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및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희망소리찾기’대상자 모집 △청년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가을철 산불감시원 및 산불상황실 운영 △2025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신청 등 주요 행정사항에 대한 안내와 논의가 이루어졌다.배미자 구항면장은 “농촌 환경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을 단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다가오는 겨울철에도 산불 예방과 주민 안전을 위해 철저한 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구항면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공동체 협력을 통한 ‘함께 행복한 구항면’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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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갈산농협, 25년 직거래 장터…도농 상생의 결실
갈산면-갈산농협 25년간 꾸준한 직거래장터 참여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갈산면과 갈산농업협동조합은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생산자 및 소비자 간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서울 지역에서 25여 년간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직거래 장터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직거래장터는 중간 유통과정을 생략해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고 도시민은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꾸준히 이어온 장터 운영은 도·농 교류 활성화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직거래장터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한국중앙교회에서 열렸으며 오는 21일은 극동아파트, 26일에는 벽산아파트에서 우리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 생산한 고추, 배추, 잡곡류, 한우 등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축산물을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이의수 갈산농협조합장은 “25년간 꾸준히 장터를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신뢰와 정을 나누어 온 도시 소비자분들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과 소비자의 건강한 식탁을 위해 더욱 신뢰받는 유통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완섭 갈산면장은 “우리 면의 농산물은 청정 지역에서 정성으로 길러낸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이 직거래장터가 앞으로도 더 큰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갈산면과 갈산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소비자 만족 확대을 위해 직거래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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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90억 외자 유치 성공…(주)동신포리마와 투자 협약
홍성군 주 동신포리마와 290억 외자유치 협약 체결 홍성군수 이용록 주 동신포리마 대표 박영대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동신포리마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동신포리마는 홍성군 구항면 소재 구항농공단지 내 2,606평 부지에 미화 2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공장을 신설하고 70여명의 신규 인원을 고용할 계획이며 이는 지역경제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투자를 통해 차세대 친환경 바닥재인 엘브이티를 연간 140만㎡ 생산하며 매출액 600억원의 증가 효과를 예상하고 있으며 본격 생산에 들어가면 많은 물동량이 예상되어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발전과 구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군 관계자는 “창립 이래 우리 군과 함께 성장 발전해 온 ㈜동신포리마의 과감한 투자 결정에 감사를 드리며 홍성군 지역경제와 함께 기업이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1994년 홍성군 구항농공단지에 설립 이후 홍성군의 향토기업으로 자리잡은 ㈜동신포라마는 에코타일 PVC타일 등 고급 바닥재 생산에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북미, 유럽 등지로 활발히 수출하며 2024년에는 미화 1억6천만달러의 매출성과를 달성하고 지역사회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모범기업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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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독거노인에 따뜻한 손길…실내 화장실 설치 지원
홍동면 현장중심 복지활동 빛났다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7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던 저소득 독거 노인 가구에 실내 화장실을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의 대상자는 오랜 기간 집 밖에 설치된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해 온 독거 어르신으로 무릎 건강이 악화되어 보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특히 겨울철에는 마당이 얼어 낙상 위험이 높아지는 등 안전사고 우려가 컸다.이에 홍동면은 사례관리를 통해 민간자원을 연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실내에 양변기를 설치했으며 이번 지원으로 어르신은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게 됐다.특히 이번 대상자 발굴은 홍동면장, 맞춤형복지팀장, 이장 등이 마을별 복지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상담하고 현장에서 어려움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루어 졌으며 이들은‘이웃살핌 봉사단’의 일원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서일원 홍동면장은 “앞으로도 복지대상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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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동산마을, '건강지도 걷GO! 줍GO! 지키Go' 프로젝트 성공적 개최
10일 갈산면 동산마을 입소문으로 다시 찾는다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평소 꽃밭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동산마을에서는 지난 9월 열린 제4회 놀아주는 메밀꽃 무궁화꽃 축제가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6일 갈산면 동산마을에서 ESG 아이디어 공모전의 일환으로 실시된 ‘어르신과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건강지도 걷GO! 줍GO! 지키Go’프로젝트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세 가지 코스가 마련되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가볍게 마을 주변을 산책할 수 있는 코스, 두암산을 거닐며 신기한 바위들을감상할 수 있는 코스, 그리고 황톳길을 따라 무궁화와 유채꽃을 느끼며 마을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체험할 수 있는 코스가 대표적이다.동산마을 마을가꾸기 사업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보전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이번 공모전과 연계되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이용영 이장은 “제4회 놀아주는 메밀꽃 무궁화꽃 축제가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주어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동산마을을 찾는 발길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동산마을이 지역사회 건강과 환경을 위한 모범적인 마을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되며 마을가꾸기 사업과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활기찬 지역 공동체 형성이 기대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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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본격 운영…1:1 멘토링으로 영농 정착 돕는다
2026-04-06 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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