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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로타리클럽, 추석 앞두고 ‘따뜻한 동행’ 나눔 실천
내포 로타리클럽, 추석 앞두고 ‘따뜻한 동행’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1일 내포 로타리클럽이 추석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6가정을 직접 찾아가 송편, 명태무침, 고추장, 나박김치 등 50만원 상당의 정성이 담긴 명절 음식을 손수 준비해 건네며 따뜻한 마음도 함께 나눴다.
이진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이 즐겁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내포 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과 연계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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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청년의 날, ‘로컬페스타’로 뜨겁게 달궜다
홍성 청년의 날, ‘로컬페스타’로 뜨겁게 달궜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1일 군청 여하정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홍성 청년의 날 기념행사 ‘홍성청년 로컬페스타’ 가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와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축제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밴드·댄스 공연과 체험·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니셜 키링·석고 방향제 만들기 같은 창의적 체험 부스와 청년 창업가들이 선보인 수제 소시지·쿠키·음료 등 개성 있는 먹거리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스치면 인연’ 보물찾기, ‘가수왕 찾기’ 등 참여형 이벤트가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으며 청년 정책 의견을 나누는 ‘홍성청년 정책 발표회 및 강연’도 열려 청년과 지역민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홍성청년 로컬페스타’는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예술 공연부터 체험, 네트워킹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도하며 교류의 폭을 넓힌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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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아파트 입주민 전입신고 독려 나서
홍성군, 내포신도시 아파트 입주민 전입신고 독려 나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준공을 앞둔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 아파트 사전점검 현장에서 신규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입신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신규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 전입신고 절차와 군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안내해 신규 전입세대의 조기 정착을 돕고 인구 증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사전점검 기간 동안 현장에 전입 상담 부스를 설치해 △전입세대 지원금 △학생 전입 축하금 △기관·기업체 임직원 전입 지원금 △출산·양육·보육 지원정책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전입신고 방법과 필요 서류를 상세히 안내하고 QR코드를 통해 홍성군 인구정책 종합안내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내포신도시 아파트 준공은 홍성군 인구정책 추진에 있어 중요한 기회”며 “입주민들이 전입 혜택을 신속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전점검 행사에는 3일간 1,400여 세대가 참여했으며 향후 입주가 본격화되면 군 인구 증가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은 이번 홍보를 계기로 신규 입주민들의 조기 전입을 독려하고 다양한 인구정책을 널리 알림으로써 인구 증가와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입신고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앱이나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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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12회 사회복지대상 시상
홍성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12회 사회복지대상 시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9일 ‘기본이 튼튼한 복지 강국’을 슬로건으로 제26회 홍성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제12회 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복지 발전에 헌신해 온 22명의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고 협의회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된 장학금이 사회복지 종사자 자녀 2명에게 전달돼 복지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세대를 응원했다.
이날 제12회 홍성군 사회복지대상은 오세승 전 홍주새마을금고 이사장에게 수여됐다.
그는 재직 시절 출산 장려와 다문화가족 지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복지 활동을 추진했으며 2014년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설립을 주도해 지역 복지 공동체의 기반을 마련했다.
오 전 이사장은 시상금 100만원을 협의회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며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민간기관으로서 지역민과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돌봄과 연대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진다”며 “사회복지인들의 행복과 자긍심이 곧 군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만큼 헌신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실현하기 위해 복지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종우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모두가 행복하고 존엄이 지켜지는 사회를 위해 협의회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에게 손을 내민 모든 사회복지인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홍성군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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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홍성마라톤대회,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 개최
제25회 홍성마라톤대회,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0일 홍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이봉주 보스턴 제패 기념 제25회 홍성마라톤대회’ 가 5,467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프 △10km △5km △5km 패밀리런 △10km 단체전 등 다양한 코스로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해보다 1,700여명 더 많은 참가자가 몰리며 홍성마라톤대회의 전국적 위상을 다시 확인시켰다.
선선한 날씨 속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레이스를 즐길 수 있었으며 완주 후에는 홍성한돈 바비큐, 소고기 국밥, 시원한 냉면 등 푸짐한 먹거리와 함께, 그늘막·야외 샤워부스·포토존·메달 각인 부스 등 군에서 마련한 편의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의무실 설치 △안전요원 배치 △코스 교통 통제 및 주차 관리
이용록 홍성군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어 뜻깊다”며 “전국에서 찾아주신 참가자분들이 홍성에서 좋은 추억을 남기셨길 바란다 행사 준비와 진행에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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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배우 정유미,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충청뉴스큐] 배우 정유미가 지난 21일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K-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정유미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축제의 취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아 발탁됐다.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 한우와 돼지고기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바비큐 문화를 아우르는 대규모 미식 축제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다.
국내 유명 셰프들의 쿠킹쇼, 글로벌 바비큐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정유미는 “홍성은 예로부터 맛과 멋이 살아 있는 고장”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홍성의 아름다움과 정겨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바비큐를 매우 좋아한다”며 축제 참여에 대한 기대도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정유미 씨의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축제의 대중성과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도 “정유미 씨와 함께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매력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유미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와 관광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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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건강검진 홍보’ 추진
홍성군보건소,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건강검진 홍보’ 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 보건소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건강검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조기 질환 발견과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홍성군 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조기 질환 발견과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건강검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화 연락이 닿지 않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국가건강검진 참여를 안내·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수검률을 높이고 주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소는 방문 시 △검진 대상 여부 확인 △검진기관 및 절차 안내 △검진 필요성 설명 △검진 참여 독려 등을 실시해 대상자가 보다 쉽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직접 찾아가 안내하고 지원함으로써,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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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요리책 작가와의 만남’ 참가자 모집
홍성군, ‘요리책 작가와의 만남’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오는 10월 31일 홍주천년문화체험관 전통음식체험관에서 열리는 ‘요리책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참가자를 9월 2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과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과 농·특산물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행사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총 3회 진행되며 회차별 1시간 30분씩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총 36팀으로 회차당 12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연구가이자 요리책 작가인 홍성란 씨가 직접 진행한다.
작가의 저서 소개와 함께 홍성한돈·홍성마늘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함께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구성된다.
체험 요리 메뉴는 △홍성한돈 카레불고기 샌드위치 △홍성마늘 대하 채소구이 샐러드로 참가자들이 맛과 체험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광천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개인 단위로 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는 대표자가 1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홍성군 공공시설관리사업소 한규현 소장은 “많은 군민께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홍성 한돈과 홍성 마늘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문화적 즐거움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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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오감만족 여행 유혹
홍성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오감만족 여행 유혹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WOW CN 페스타’에 참석해 홍성군의 관광지와 대표 축제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WOW CN 페스타’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해 충청남도와 15개 시·군이 함께 마련한 대규모 문화·관광 축제로 시군 관광 홍보전을 중심으로 지역 공예품 전시판매와 농촌 체험 홍보가 진행됐다.
또한 한국K-POP고등학교 학생들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KBS 월드 케이팝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하루 동안 약 1만 5천여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홍성군은 이번 행사에서 ‘맛과 멋 그리고 즐거움이 있는 곳, 홍성’을 주제로 2개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홍성의 대표 명소를 소개하는 ‘핫플레이스’코너,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 와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주요 홍보 콘텐츠로 배치했으며 사진 촬영을 위한 ‘그릴 사진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이용록 군수는 홍성군 홍보대사인 개그맨 조현민 씨와 동행하며 현장에서 직접 축제와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방문객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추첨 이벤트 등을 통해 홍성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군수는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홍성의 관광자원과 축제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고 말하면서 “이번 기회를 계기로 더욱 많은 관광객이 홍성을 찾아올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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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저탄소·유기농업 특구, 대국민평가 받는다
홍성 저탄소·유기농업 특구, 대국민평가 받는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가 2025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국 175개 특구 중 최종 9개 특구에 선정되어 대국민평가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는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 및 확대 △저탄소 농업 실천을 통한 탄소중립 기여 △유기농 관광체험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종 9개 특구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1차 서면평가 △2차 전문가 대면평가 △3차 대국민평가 등 3단계로 진행되며 특히 대국민평가는 발표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하고 30명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이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당 영상은 10월 중 유튜브에 공개될 예정이다.
최종 순위는 서면평가, 대면평가, 대국민평가의 합산 점수로 결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대전 DC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농업인과 행정, 유관기관이 합심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 있을 대국민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홍성군이 우리나라 저탄소·유기농업을 선도하는 지역임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헀다.
한편 홍성군은 2014년 전국 최초의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이후, 지난해 12월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 명칭을 변경해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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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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