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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 운영
영동군보건소,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운영을 시작했다.이번 건강교실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은 영동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사전 신청을 받아 총 40명을 모집했으며 지난 4일 개강했다.프로그램은 매주 월 수 금 주 3회 운영되며 오는 6월 8일까지 총 40회에 걸쳐 진행된다.건강교실은 참여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목표로 개인별 기초검사 영상을 활용한 스트레칭 운동 1:1 맞춤 영양상담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개인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관리로 만성질환의 효과적인 관리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될 예정이며 추후 별도 홍보를 통해 참여 대상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박혜경 소장은 “만성질환 관리는 건강생활 실천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어르신들께서 꾸준히 참여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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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통합교육 실시
영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통합교육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시니어클럽은 지난 11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일자리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경민 강사가 진행했으며 노인인권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부정수급 방지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 참여자들이 활동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특히 노인의 권리와 존엄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성희롱 예방과 부정수급 방지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노인일자리 참여의 필요성을 안내했다.또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종숙 영동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시니어클럽은 오는 4월 7일 오전 10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영동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익 증진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에 관한 문의 사항은 영동시니어클럽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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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단양군,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금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단양군의 특성을 반영한 투자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문근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과장,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보고회에서는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체계와 주요 변경사항을 공유하고 단양군 투자계획 전략과 기금 사업안에 대한 검토 및 평가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군은 인구성과 중심으로 개편된 평가 기준에 대응해 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정주 인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맞춤형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군은 단양이 가진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투자계획을 수립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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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치유로 잇는 마을이야기’ 운영
괴산군,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치유로 잇는 마을이야기’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청천면 후영마을에서 귀농 귀촌인 재능 나눔 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융화 교육 프로그램인 ‘치유로 잇는 마을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귀농 귀촌인 재능 나눔 사업은 군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며 총사업비 1천3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주민과 귀농 귀촌인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돕는 다양한 융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치유로 잇는 마을이야기’는 청천면 후영1리 마을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내면의 공간 그리기, 박하 화분 심기 허브차 나눔, 우드트레이 만들기 등 매회 다른 주제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조미영 강사는 지난해 후영마을로 귀촌한 주민이다.조 강사는 “치유와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마음의 결을 잇는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융화교육은 청천면 후영마을을 시작으로 연풍면 입석마을, 장연면 거문마을, 청안면 조천2리 등 4개 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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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 추진
괴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 추진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12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교육관에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위주의 현장형 과정을 운영한다.교육은 실제 작업 환경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안전 수칙을 반복 숙지하도록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트랙터, 관리기, 굴착기 등 주요 농기계 안전 점검 요령 및 경사지, 논밭 진입 시 전복 예방 운전법, 작업 전 후 정비 및 보호구 착용, 농로 주행 시 교통안전 준수사항, 사고 발생 시 응급대처 및 신고 요령 등이다.또한, 트랙터, 관리기, 굴착기 등 주요 장비의 현장 점검 습관을 익히는 실습 교육도 진행한다.센터는 교육 이외에도 마을 단위 농기계 순회수리와 농작업 안전재해 캠페인 등을 연계해 농기계 안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안미숙 소장은 “농기계사고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 스스로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안전 수칙을 생활화해 사고를 예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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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난 11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운영을 위해 괴산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미경 보건소장과 김종성 괴산성모병원 이사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이번 사업은 오는 3월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간호,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김미경 소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사회 안정망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탄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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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이 ‘인구 방어선’…괴산, 10년 새 2배 늘어 ‘역대 최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인구 지형이 강산이 바뀌는 세월을 지나며 변화하고 있다.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거센 파고 속에서 꾸준히 유입된 외국인들이 그 빈자리를 채우며 단순한 ‘일손’을 넘어 지역 생존을 위한 ‘인구 방어선’역할에도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다.12일 국가통계포털의 외국인 시군구 통계와 등록 외국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괴산군의 외국인 수는 2015년 904명에서 2024년 1850명으로 증가해 지역 경제와 공동체를 지탱하는 필수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다.이는 10년 전과 비교해 104.6% 증가한 수치로 괴산군 인구 20명 중 1명은 외국인인 셈이다.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2020년과 2021년 연속 감소했으나 2022년 1411명, 2023년 1683명으로 가파르게 상승했다.2024년에도 전년 대비 9.9%가 증가하며 최대 인원을 기록했다.이는 괴산군의 외국인 유입 속도가 내국인 감소 속도를 상쇄하며 지역 소멸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외국인 인구의 질적 구성은 더욱 드라마틱하다.2024년 등록외국인 세부 통계를 보면 20~39세 젊은 층이 843명으로 전체의 73.8%를 차지했다.연령대를 20~44세로 넓히면 2016년 562명에서 2024년 973명으로 1.73배나 늘어났다.반면 20세 미만은 24명, 60세 이상은 38명에 불과했다.이는 외국인 인구가 단순히 인구수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고령화된 농촌 사회에서 가장 결핍된 ‘청년 생산가능인구’를 집중적으로 보완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성별로는 남성이 788명, 여성이 355명으로 나타나 제조업과 농업 중심의 지역 산업 구조를 반영했다.등록외국인의 국적 구성 역시 특정 국가에 편중되기보다 다변화되는 양상이다.2024년 기준 베트남 국적이 315명으로 가장 많았고 네팔 158명, 중국 121명, 캄보디아 98명, 필리핀과 태국 등이 뒤를 이었다.2016년과 비교하면 베트남이 163명에서 315명으로 네팔이 77명에서 158명으로 캄보디아도 56명에서 98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반면, 중국은 112명에서 121명으로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지역 내 거주 분포를 보면 행정 중심지와 농업 요충지를 중심으로 밀집 현상이 나타났다.괴산읍이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을 품고 있으며 이어 청천면, 사리면, 불정면 순으로 조사돼 지역 산업의 실핏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단순 근로를 넘어 ‘가족’단위의 정착도 활발하다.2023년 괴산군 내 다문화 가구원은 총 1151명으로 이 중 한국인 배우자가 177명,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가 541명에 달한다.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세대가 319명에 이르러 외국인 주민들이 일시 체류자가 아닌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미래 시민’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송인헌 군수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통 번역 지원,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행복 가족 상담 등 맞춤형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취업 지원과 고국 방문 사업 등을 통해 이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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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주민들의 지방세 이해를 돕고 소통하는 세무 행정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설명회는 이장과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3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군은 관내 11개 읍 면 사무소를 순회하며 총 22차례에 걸쳐 지방세 정보를 전달했다.설명회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인구감소지역 지방세 지원 일상생활에 유익한 지방세 상식 주요 민원 및 상담 사례 등 주민 눈높이에 맞춘 정보를 다뤘다.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실생활에 밀접한 세금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방세 정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박송희 재무과장은“이장 및 주민자치위원들이 설명회를 통해 올바른 지방세 정보를 군민들에게 잘 전달하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방세 안내 및 상담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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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신라명과 방문.. 현장 소통 강화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12일 이재영 군수가 도안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신라명과 증평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을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신라명과는 1978년 호텔신라의 제과 사업부로 출발해 1984년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전문기업이다.우수한 제과 제빵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베이커리 업계를 선도해 왔다.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물류 요충지로서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증평공장은 2025년 5월부터 시운전 및 가동을 시작했다.현재 HACCP 기반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각종 빵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이 군수는 신라명과의 주요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 공정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어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신라명과 관계자는 “바쁜 군정 업무 중에도 직접 현장을 찾아줘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 관리와 품질 혁신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재영 군수는 “신라명과 같이 탄탄한 기술력과 인지도를 갖춘 기업이 증평에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며 “기업이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기업들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맞춤형 기업 컨설팅, 기업 정주여건 개선 등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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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데이지케이크 작은카페, 장학금 50만원 기탁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증평읍 증천리에 위치한 데이지케이크가 12일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데이지 케이크 수강생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됐다.특히 전시 장소를 제공한 작은카페 안민혁 대표는 대관료를 받지 않고 공간을 무료로 지원해 아이들의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태며 의미를 더했다.조수진 대표는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나눔으로 이어가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