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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체육 인프라 대폭 확충
음성군, 2026년 체육 인프라 대폭 확충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2026년을 맞아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체육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체육 분야 정책 방향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군은 ‘활력 넘치는 체육환경 조성으로 군민의 건강한 삶 구현’이라는 정책목표 아래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은 물론, 장애인체육까지 각 분야가 균형 있게 발전하는 체육행정을 펼칠 방침이다.군은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인프라 확충과 관리에 속도를 낸다.우선 음성읍 읍내리 47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음성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해 진행된다.지상 3층, 연면적 1200.87㎡ 규모로 체육관 증축을 통해 실내체육관, G룸, 건강측정 및 운동처방실을 조성 중으로 올해 말까지 준공 예정이다.원남면 보룡리 387-1번지 일원에는 ‘원남 소규모 체육관 건립사업’이 진행 중이다.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5억 8000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부지면적 9506㎡, 연면적 985.27㎡ 규모로, 농구장 규격의 실내체육관과 다목적실, 사무실 등을 갖춘 생활체육 공간을 갖추며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또한 맹동면 두성리 43번지 일원에서는 총사업비 228억 원 규모의 ‘맹동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추진된다.부지면적 7만1121㎡에 축구장, 파크골프장, 풋살장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대규모 스포츠타운으로 조성되며, 2026년 상반기 중 공사에 착공해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건립 중인 주요 체육시설은 철저한 공정 관리와 시공 점검을 통해 적기에 준공하고, 이후에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해 시설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특히 올해 개최되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북장애인 도민체육대회에 대비해 경기장과 부대시설 전반을 정비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체육시설의 확충과 더불어 운영의 내실화도 꾀한다.군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교실과 각종 대회 개최를 확대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체육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이와 함께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정기·수시 점검을 강화하고 시설 노후·파손 시 신속한 보수·보강을 시행하는 한편,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체육시설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대폭 향상시킬 계획이다.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올해에는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동시에 운영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음성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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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2026년 도시재생 공모 도전…주민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9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금왕읍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인구 유출과 건물 노후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금왕읍 무극2리 일원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공급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시키고자 마련됐다.이날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공모사업 추진 배경 및 필요성 △사업 내용 및 선정 기준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은 집수리 지원사업과 생활 편의시설·공동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인구 유출과 건물 노후화로 침체된 소규모 주거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을 신속히 제공해 노후 주거환경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앞서 군은 지난해 11월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2026년 국토부 공모 선점을 목표로 금왕읍의 차별화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군은 그간 진행 과정에서 수렴된 주민 소요 조사 결과와 의견을 반영해, 20년 이상 노후주택 집수리를 통한 정주 환경 개선과 함께 빈집 및 나대지를 활용한 마을주차장·소공원 등 기반 시설 확충을 중점 과제로 도출했다.사업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조직을 마련하는 방안도 세부 전략으로 제시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빈틈없이 준비해, 202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토교통부 주관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은 2026년 상반기 공모 신청을 앞두고 있으며, 공모에 최종 선정될 경우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 9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다.군은 현재 신청 준비 단계로, 상반기 공모에 응모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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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미호강에 시민 쉼터 조성…인도교·전망대 등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꿀잼도시를 지향하는 민선 8기 청주시가 올해도 무심천과 미호강을 시민의 일상 속 쉼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울 추진한다.시는 시민 의견과 현장 여건을 반영해 △무심천 인도교 △미호강 전망대 △방서친수공원 조성사업에 연중 착수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이에 앞서 시는 친수공간 조성사업 계획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자 지난해 12월 시민 참여 플랫폼 ‘청주시선’을 통해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무심천은 접근성이 뛰어난 하천 특성상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시로 찾을 수 있는 생활 편의성과 재미 요소가 결합된 친수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미호강은 응답자의 87%가 친수공간 조성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관광과 연계해 자연 속에서 ‘쉼’을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여가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시는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먼저 방서친수공원 조성사업은 상당구 방서동 600-1일원에 2025년 준공한 음악분수와 연계해 야외공연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휴식 공간을 조성한다.총 20억원을 투입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또한 인도교 신설사업은 청주대교 인근에 무심천 동로와 서로를 잇는 경관인도교를, 방서교 인근에는 음악분수-방서 친수공원-원마루시장을 잇는 세월교 1개소를 설치한다.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추진되며, 도심지 내 인도교 및 세월교 조성으로 시민의 편리한 이동성 확보뿐만 아니라, 성안길 상권과 원마루시장의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미호강 전망대 조성은 무심천과 미호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총사업비 60억원을 들여 추진한다.청주시의 대표적인 자연·문화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로 조성해 관광과 연계된 자연 속에서 쉼과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조성한다.이외에도 시는 △미호강 제1오토캠핑장 조성 △청주대교 체육공원 리모델링 △문암수변공원 조성 △서문교 경관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 △미호강 공원 재정비 △문암 인도교 조성 △맹꽁이 생태습지 리모델링 △미호강 인도교 신설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시민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사업 추진 순서를 재조정하고, 연차별로 체계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무심천과 미호강은 행정구역과 관계없이 시민 이용 수요가 매우 높은 하천”이라며 “기후위기에 대응한 안전 확보는 물론, 시민들의 일상적인 여가와 휴식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친수공간 조성에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3년 수립한 ‘무심천과 미호강 친수공간 마스터플랜’에 따라 지난해에 무심천 물놀이장 및 썰매장 조성, 무심천 피크닉존 조성, 음악분수 및 바닥분수 신설 등 7개 단기핵심사업을 완료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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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새해 첫 등반으로 지역 발전 다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생극면행정복지센터는 9일 수레의 산에서 생극면 주요 단체장과 함께 새해 첫 등산을 함께하며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다짐했다.이번 행사는 생극면행정복지센터와 최상열 이장협의회장, 이병현 주민자치회장, 이재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서상숙 부녀회장, 조영례 체육회장, 노진철 지역발전협의회장, 김홍삼 의용소방대장, 한창수 생극농협조합장, 정수경 기업인협의회장 등 주요 단체장 10여 명이 새해를 맞아 현장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는 행정의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산행을 함께하며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현장 중심의 행정과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조성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김재만 생극면장은 “새해 첫 등산을 계기로 마음을 하나로 모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산을 오르듯 차근차근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요 단체장들도 입을 모아 “함께 땀 흘리며 시작한 새해인 만큼, 상생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생극면은 이번 새해 첫 등산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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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조경, 생극면 이웃사랑 실천…300만원 성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생극면에 위치한 영재조경이 9일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영재조경은 2022년부터 매년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이번 기탁된 성금은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김재겸 대표는 “아름다운 조경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일만큼, 이웃들이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지원 등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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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후 공동주택 지원 사업 시행…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기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노후 공동주택의 주민공동시설 개선을 통해 입주민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음성군 공동주택관리 조례 및 음성군 소규모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공동주택 중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와 경로당, 도로 보수, 담장 허물기 등 가로환경 조성 사업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나 보수, 기타 노후화된 공동이용시설 보수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한다.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의 경우, 2천만원 이하 사업은 전액을 지원하며, 2천만원 초과 1억원 이하 사업은 총사업비의 50%를, 1억원 초과 사업은 총사업비의 30%를 지원한다.건축허가 대상 공동주택은 보조금 총사업비의 80%까지 보조하되 2천만 원을 초과할 수 없다.다만, 사업비 총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는 사업비 전액을 지원할 수 있다.기 보조금 지원을 받은 공동주택 단지의 경우 5년 이내에 다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할 수 없다.접수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군은 보조금 지원 신청 공동주택을 현지 실사해 공동주택 관리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상균 건축과장은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관리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각적 홍보와 적극적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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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노인회, 경로당 저금통 모금액 2억 4천만 원 기탁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9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가 도내 경로당 4098개소에서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모금한 성금 2억 4600여만 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장 및 시군 지회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지난해 도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모은 금액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김영환 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온정 나눔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으로, 매년 경로당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이 취약계층 어르신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경로당 어르신 사랑의 저금통 성금 기탁식 개최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 대상으로 모금한 성금 기탁식에 대해 보고드림 * 사랑의 저금통 성금모금 추진 개 요 일시‧장소 : 2026년 1월 9일 10:30, 여는마당 ※ 종료 후 오찬간담회 기 부 금 : 금 2만4616만3241원 ※ 4098개 경로당 참여 기부단체 :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 기 부 처 :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참석인원 : 12명 ※ 배석: 보건복지국장, 노인복지과장 기부금 활용 공동모금회로 기탁된 기부금은 공동모금회에서 모금액의 약 17%예상의 후원금을 추가하여 노인회로 교부 노인회 시‧군지회 및 경로당의 노후 집기‧비품 등 비용으로 지원 구 분 주 요 경 력 기부 단체 노인회장 이명식 대한측량협회 중앙회장 청주대학교 총동문회장 기부처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장 이민성 무영종합건설㈜ 설립 및 대표이사 취임 충청북도도민홍보대사협의회장 참고① ’25년 경로당 어르신 사랑의 저금통 성금모금 현황 지 회 별 모 금 액 경 로 당 별 참 여 내 역 전달식 참석자 경로당수 참 여 경로당 참 여 비 율 경로당 평균액 합 계 ╦2만4616만3241 ࡦ 4287 4098 95.6 6만70 상당서원 5308만3780 526 513 97.5 10만3480 참석 흥덕청원 3006만1647 566 552 97.5 5만4460 “충 주 시 2218만2000 561 561 100.0 3만9540 “제 천 시 1082만7000 341 341 100.0 3만1750 “보 은 군 1286만3390 292 290 99.3 4만4360 불참 옥 천 군 1665만2850 314 306 97.4 5만4420 “영 동 군 1810만 352 352 100.0 5만1420 “증 평 군 1257만9000 122 122 100.0 10만3110 “진 천 군 3804만3574 298 256 85.9 14만8610 불참 괴 산 군 921만 342 307 89.8 3만 참석 음 성 군 1229만 406 332 81.7 3만7020 “단 양 군 1027만 167 167 100.0 6만1500 “※ 2018 : 4116개소/3772개소/ 1만4143만4110원 ※ 2019 : 4163개소/3861개소/ 1만5436만9210원 ※ 2020 : 1509개소/1432개소/ 5855만8534원 ※ 2021 : 1907개소/1823개소/ 9410만340원 ※ 2022 : 3484개소/3282개소/ 1만6858만4675원 ※ 2023 : 3032개소/2823개소/ 1만7352만1783원 ※ 2024 : 4272개소/4102개소/ 2만1421만3642원 참고② 기탁식 참여자 명단 성 명 주 요 경 력 노인회장 이명식 대한측량협회 중앙회장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장 이민성 무영종합건설㈜ 설립 및 대표이사 취임 충청북도도민홍보대사협의회장 청주 상당·서원구 지회장 권영주 충북도민교육원장 청주시 초대 흥덕구청장 청주 흥덕·청원구 지회장 한종수 청주시의회 의원 율량동 분회장 충주시 지회장 이상희 충주우체국 관리과장 충주시지회 노인대학장 제천시 지회장 최동수 제천시 백운면장 백운면 분회장 옥천군 지회장 유동빈 옥천군 재무과장 옥천군노인회 사무국장 영동군 지회장 양무웅 영동문화원 부위원장 영동청년회의소 회장 증평군 지회장 연기봉 증평출장소 총무과장 민주평동 증평군협의회장 괴산군 지회장 이덕홍 괴산군체육회 후원회장 충북육상연맹 대의원 음성군 지회장 장양원 음성새마을금고 분소장 대한노인회 음성읍분회장 단양군 지회장 이덕홍 충북향교 재단이사 영춘의원 원장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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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총력…교통·쇼핑·숙박 인프라 확대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1870만 명을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아시아권의 유명 글로벌 여행플랫폼에서는 2025년 충북 여행상품에 대한 관심도가 2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5년 11월 말 기준 청주국제공항 외국인 입국자는 10만 명으로 2024년보다 4만 명 증가하는 등 충북의 인바운드 관광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을 보여준다.충북도는 이러한 방한 시장 확대와 수도권 외의 지역관광 수요 증가 추세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을 충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교통편의 제공, 쇼핑관광 활성화 및 인센티브 지원 등 관광정책을 적극 추진한다.우선, 청주국제공항‧오송역 등 주요 교통거점과 도내 관광지를 연계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충북 방문을 유도하고, 청주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의 도내 이동 편의를 개선할 예정이다.아울러,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에 위치한 트래블라운지를 관광거점으로 운영해 충북에서 생산된 우수 뷰티제품 체험, 지역 미식정보‧쇼핑정보 안내, 짐 보관 서비스 등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쇼핑바우처인 C-패스를 통해 주요 상권인 성안길 일대를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등 쇼핑관광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중국 등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세기 취항 인센티브 등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도 지속 추진한다.주요 국가 및 잠재적 타깃 국가를 대상으로 충북 관광홍보관을 운영하여 공격적으로 현지 마케팅을 실시하고, 국내‧외 여행관계자 초청 설명회 및 팸투어를 통해 수요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중국에서 방한관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충북 관광상품 개발․판촉을 유도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또한, 도는 숙박시설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광진흥 조례를 개정해 전국 최초로 관광사업 분야의 민간투자를 지원한다.이번 조례 개정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 편의와 만족도를 높여 충북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도는 내다보고 있다.조만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도는 시군 및 유관기관과 회의를 개최해 공동 대응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은 “방한 관광시장 확대 기회를 선제적으로 활용하고,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의 강점을 살려 오기 쉽고, 오고 싶은 관광 기반을 조성해 충북을 외국인 필수 방문지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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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사전간담회 개최
보은군,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사전간담회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선진지 체험에는 군내 중학교에서 선발된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선진지 체험 일정과 준비사항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은중·보은여중·속리산중·보덕중·회인중에 재학 중인 학생과 인솔자, 학부모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일정과 안전관리, 현지 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이번 선진지 체험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간 진행되며,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비롯한 미 서부 주요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참가 학생들은 보은군의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청 관계자를 예방하고, 로즈먼트중학교와 세인트제임스초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총 3일간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또한 LA 북부한인회에서 제공하는 홈스테이를 통해 미국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더 게티 박물관, 그랜드캐니언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역사 체험의 시간을 갖는다.아울러 위안부 소녀상을 참배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일정도 마련돼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선진지 체험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과 폭넓은 시야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군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글렌데일시는 인구 약 20만 명 규모의 LA 산하 자치시로, 보은군과는 2012년 8월 우호교류를 시작해 2016년 8월 자매결연을 체결했다.보은군은 2011년부터 매년 중학생 10명을 선발해 해외 선진지 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수 경비는 보은군민장학회의 글로벌 인재양성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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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걷기 활성화로 군민 건강 UP…2026년까지 걷기 챌린지 확대
'걷기만 해도 상품이 펑펑'… 보은군, 2026년 걷기 활성화 본격 시동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군민들의 자발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걷기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군민 건강 지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1530 걷기’를 핵심 목표로 다양한 인센티브와 교육 프로그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우선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가 운영된다.목표 걸음을 달성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지역 상품권을 지급해 걷는 재미를 더하고, 당첨 인원도 지난해 200명에서 3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해당 챌린지는 ‘워크온’앱 설치 후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챌린지가 시작된다.보은군은 사전 안내를 통해 참여 절차를 쉽게 안내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함께 걷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한 걷기 동아리 운영도 강화된다.동아리 가입 후 월별 미션을 달성하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건강검사를 실시해 걷기 실천에 따른 건강 개선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전문적인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공무원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할 경우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해 공직사회 내 참여도 적극 유도한다.또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면별 찾아가는 걷기 교육을 운영해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에도 힘쓸 방침이다.홍종란 보건소장은 “걷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도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올해는 혜택과 참여 기회를 확대한 만큼 많은 군민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며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걷기 활성화 사업과 동아리 가입에 대한 자세한 상담 및 신청은 보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