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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희망키움통장사업Ⅱ’ 3차 신규가입자 모집
옥천군
[충청뉴스큐]옥천군은 일하는 차상위 계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Ⅱ’ 3차 신규 대상자를 오는 8월 1일 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2014년부터 시행된 희망키움통장Ⅱ는 근로활동을 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가구로 본인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동일한 금액으로 정부지원금이 지원돼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통장이다.3년 만기 시 본인 적립금과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총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일하며 저축하는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희망지원 프로젝트로, 목돈마련과 자산형성을 돕는다는 뜻에서 저소득층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월에 실시한 1차 모집에서 13가구가 가입완료 했으며, 6월에 실시한 2차 모집에서는 9가구가 선정돼 현재 정해진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3차 모집에서는 최대 10가구를 모집할 계획으로 있다.
가입대상자는 가구 전체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가구이며,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어야 한다.
일반가구라도 소득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희망키움통장Ⅱ 지원금은 주택 구입·임대, 본인 및 자녀의 교육·훈련, 사업의 창업·운영 자금, 의료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입희망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최종 가입자를 선정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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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청년정신건강관리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
[충청뉴스큐]옥천군보건소와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청년정신건강관리를 위한 ‘더 멋진 당신, 더 나은 내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치열해지는 취업난과 장래에 대한 불안감,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청년들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관내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과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청년일자리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시작했으며 약 2개월에 거쳐 총 8회간 진행된다.
이혜숙 정신건강 전문간호사의 도움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우선 개개인의 기질과 성격검사를 통해 자기 성향을 알아본다.
이후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내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남에게 자신을 개방함으로써 자신감을 증진시키고, 청년들의 관심사인 외모관리에 대한 전문코칭도 실시해 자존감을 높인다.
대인관계 개선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사회적응기술 훈련을 통해 직업 적응도도 향상시킨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후로 스트레스와 신체운동을 실시해 타인 대면으로 인한 긴장을 해소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정신건강전문요원이 1:1 매칭으로 지속관리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자아존중감과 사회적응 척도, 우울척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프로그램의 진행성과도 분석과 함께 그 결과를 주변 유관기관과 공유할 방침이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사회 초년생인 청년들이 대인관계나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아졌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존감 회복과 함께 탄탄해진 정신건강으로 본인이 원하는 직업을 잘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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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대표 휴양지 장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삼림욕과 물놀이를 한번에···
휴양지 장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삼림욕과 물놀이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의 대표 휴양지인 장령산 자연휴양림이 푹푹 찌는 무더위를 피해 자연 속 휴가를 즐기려는 피서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피톤치드 가득한 숲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곡 물에서시원한 물놀이까지 가능해 무더위를 잊는데 제격이기 때문이다.
휴양림의 배경인 해발 656m의 장령산은 옥천읍과 군서면, 이원면을 잇는 옥천의 명산으로, 굴참나무, 소나무, 상수리 나무 군락이 넓고 빽빽하게 자라 따가운 햇볕을 막으며 시원한 자연 그늘을 만든다.
나무 사이사이를 걷다보면 시원한 바람에 피톤치드까지 내뿜어 몸과 마음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데 안성맞춤이다.
또한, 소나무와 참나무 숲 사이 계곡과 능선에 왕관바위, 포옹바위, 병풍바위 등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올 초 개장한 2.6km 길이의 지용탐방로도 관광객에게 명품 힐링 코스로 손꼽힌다.
사시사철 색다른 멋을 풍기는 장령산자연휴양림은 1994년 6월 17일에 개장했다.
20년 넘는 명성에 걸맞게 도심을 벗어나 푸르른 자연 속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입소문을 타며 지난해 19만6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휴양림을 관통하는 금천계곡 물은 서화천까지 5km 이상 이어지며, 자연의 흐름을 따라 경쾌하게 이어지는 물길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수정같이 맑은 물속은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깨끗하고 투명해 이곳에 몸을 담근 아이들은 자갈돌 쌓기와 물고기 잡기 놀이 등에 여념이 없다.
어른들도 차가운 계곡 물에 발을 담근 채 옹기종기 모여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다 보면 더위는 어느새 저만치 사라진다.
온몸으로 퍼져오는 시원함에 세상 시름이 다 녹아내리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 달콤한 휴식공간으로 천국이 따로 없다.
계곡 주변을 따라 조성된 야영장, 정자, 데크시설, 파라솔 이용도 가능해 숙박을 하는 캠핑족이나 하루 코스의 여행객 모두에게 단연 인기 장소로 꼽힌다.
요금까지 저렴한데다, 샤워장, 탈의실, 화장실, 수돗가 등의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캠핑 환경에 적합해서다.
피서객들에게 편안함을 안겨주는 그늘과 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휴양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다.
찌는듯한 무더위 속 천혜의 자연이 주는 선물을 찾아 휴양을 즐기려는 피서객들은 유치원방학과 직장인 휴가 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8월 초를 맞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장령산 자연휴양림은 무더위를 피해 지친 심신을 달래며 힐링하기에 좋은 곳”이라며 “휴가철 도심을 벗어나 청정 자연의 모습이 그대로 살아 있는 이곳 휴양림을 방문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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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원복 입고 고품격 민원행정 서비스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청 종합민원실 직원들이 30일부터 새로운 민원복을 입고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시는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밝고 편안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민원복을 착용했다.
이번에 직원들이 착용한 민원복은 민원인이 펀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시민들이 평소 입고 다니는 실용적인 복장으로 통일했으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민원복을 착용하게 된다.
시는 민원복 착용으로 직원들의 친절 생활화와 함께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에게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충주시는 임산부, 중증장애인, 거동불편 어르신 등이 민원실 방문 시 ‘행복한 배려 창구’에서 대기시간 없이 우선적으로 처리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2013년부터 시민평가위원 공모제를 도입해 상·하반기로 나눠 시민평가위원이 직접 공무원과 민원부서의 민원인을 대하는 기본예절, 고객만족도, 근무태도, 전화응대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친절공무원과 친절부서를 선정하도로 해 친절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시는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석진 종합민원실장은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과 밝은 미소로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충주시를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친절하게 소통하는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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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남극에도 봄은 찾아온다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는 복지정책과에 근무하는 허순희 통합사례관리사의 사례관리가 2018년 상반기 우수 활동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에 근무하는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1인 청장년가구와 부부가구를 주제로 진행됐다.
허 사례관리사는 2009년 5월부터 충주시 통합사례관리사로 채용돼 위기에 빠진 가정에 개입해 대상자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가정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사례관리 분야 전문가이다.
허 사례관리사는 ‘어김없이 남극에도 봄은 찾아온다’라는 제목으로 위기에 빠진 부부중심의 다문화 가정에 개입해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가정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활동사례로 이번 공모에 응해 부부가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허 사례관리사는 “제가 활동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충주를 조금이나마 빛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공공부문에는 통합사례관리가 생소한 분야지만 열심히 활동해 위기에 빠지는 가구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는 1인 청장년가구, 부부가구 각 5건씩 총 10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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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발달·청각장애인 커피 바리스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시가 지난달 교육부에서 주관한 2018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이다.
시는 학습을 통한 장애인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스스로 돕고, 서로 도우면서 공공성을 만들어 가는 자공공’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젝트를 제시해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공모에 선정돼 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바리스타 양성과정에서는 자격증 취득 및 카페 취업을 위한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고객응대, 판매 및 매장관리 교육 등 서비스 교육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은 내달 14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발달장애인은 매주 화요일, 청각장애인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이다.
시는 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장애인들에게 충주시평생학습관 내 북카페에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기관 북카페, 장애인 운영 카페에 취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올해 커피바리스타 1급 자격을 취득한 장애인들이 보조강사로 투입돼 장애인의 입장에서 강의 진행을 돕게 된다.
또한 충주시수화통역센터에서는 수화통역사를 지원하는 등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 노력이 뒷받침 된다.
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평생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취업 등 사후관리까지 연계해 장애인들의 사회진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 수강을 원하는 장애인은 충주시평생학습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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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립우륵국악단 상임지휘자 채용
시립우륵국악단 상임지휘자 채용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시립우륵국악단을 이끌어 갈 상임지휘자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지난 2011년부터 우륵국악단을 이끌어 온 조원행 상임지휘자의 임기가 내달 31일 만료됨에 따른 것이다.
시는 내달 5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전형과 실기·면접전형을 통해 상임지휘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상임지휘자 응시요건은 국악 관련 분야 석사학위 이상 졸업자 또는 해당분야에서 2년 이상 활동경력이 있는 자로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전문 심사위원을 통해 우륵국악단 운영과 공연업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자세 등을 종합평가해 선발하게 된다.
상임지휘자 최종합격자는 오는 9월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되며, 2년간 시립우륵국악단의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공연 지휘 등의 음악활동을 하게 된다.
상임지휘자 채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수복 충주시 문화예술과장은 “훌륭한 지휘자를 채용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립우륵국악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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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름방학기간 아동 급식 지원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결실이 우려되는 아동 3096명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가 급식을 지원하고 있는 아동은 수급자가구, 한부모가구, 보호자의 부재나 양육능력이 미약한 가구, 저소득 맞벌이가구 등이다.
시는 이들 외에도 급식지원이 필요하다고 추천된 아동들에게도 아동급식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급식 지원대상 아동들에게 1식 4000원씩 급식카드를 지급했다.
아울러 아동들이 쉽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식당, 마트, 편의점 등 244개소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36개 지역아동센터와도 협조해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시는 체계적인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해 아동 급식 지원 관련 조례 제정도 추진 중이다.
이의민 여성청소년과장은 “기준에 해당되지 않으나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발굴에 최선을 다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충주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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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휴가철 관광객 대상 충주미소진쌀 홍보
휴가철 관광객 대상 충주미소진쌀 홍보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충주미소진쌀 홍보활동에 나선다.
시는 휴가철 여행 관광객을 겨냥해 충주통합RPC와 함께 내달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전국 주요 피서지와 국립공원, 다중집합장소 등을 집중 방문하며 충주미소진쌀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주미소진쌀은 4년 연속 소비자선정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충주의 대표 명품 쌀 브랜드이다.
시는 쌀 소비 감소로 쌀 생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타 지역 쌀 브랜드와 미소진쌀이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는 만큼 휴가철 홍보를 통한 인지도 제고로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증대를 꾀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기획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강릉 경포대를 비롯해 서울역, 대전역, 캠핑장 등에서 미소진쌀 홍보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번 홍보활동에서 시는 피서객 등이 직접 미소진쌀을 맛볼 수 있도록 350g 소포장 홍보용 쌀을 나눠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미소진쌀은 각종 품평회를 통해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휴가철 소포장을 활용한 피서객 및 도시민 대상 홍보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돼 더 많은 반복 구매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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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도심 숲을 이용한 치매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1회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대상은 서원구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이나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30명이다.
참여자들은 도심 숲 매봉산을 찾아 숲 속을 거닐며 명상, 마사지, 치매예방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점심 도시락도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감소와 면역력 증진이라는 생리적 효과뿐만 아니라 심리적·정서적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
또 프로그램 전·후로 치매선별검사, 혈압·혈당 검사, 인바디 검사, 뇌파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14일까지 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