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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8월 구석구석 문화배달“괴산별빛 문화여행”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9일 2024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문화배달 – 괴산별빛 문화여행’ 사업의 8월 문화행사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5월 ‘칠성시장’, 6월 ‘청천푸른내시장’, 7월 ‘충북아쿠아리움’에 이은 네 번째 행사로 괴산고추축제 기간에 "Hot한 괴산, Cool한 예술여행"이란 슬로건 하에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 시작하는 "Hot한 괴산, Cool한 예술여행”은 지역예술인 공연, 초청공연 그리고 오후 8시부터 한여름 밤의 무료영화 상영 순으로 진행된다.
지역예술인 공연은‘괴산두레풍장농악대’, 청안‘락두드림’난타, ‘이화령색소폰동호회’, ‘이화령지역아동센터’밸리댄스, 중원대학교 동아리 ‘E.N.T.’의 댄스가 예정돼 있다.
이어 퓨전국악밴드‘경성구락부’, 신인걸그룹‘아이몬드’, 트롯가수 ‘임영순’, ‘인치완’, 성악앙상블‘라클라쎄’의 초청공연이 펼쳐지고 한여름 밤의 무료 영화로 ‘도그데이즈’ 가 상영될 예정이다.
괴산문화원 김춘수 원장은 “괴산고추축제의 서막을 여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예술의 열정으로 시원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괴산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겁게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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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거나 차갑거나’ 2024괴산고추축제 8월 30일 개막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대표 축제인 2024괴산고추축제가 29일 ‘뜨겁거나 차갑거나’라는 주제로 막을 올렸다.
축제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황금고추를 찾아라 △속풀이 고추난타 등 대표 프로그램과 함께 △제2회 유기농괴산가요제 △핫&쿨댄스페스타 △고추요리 경연대회 △지역 농특산물 시식행사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작년 축제 때, 참여자가 가장 많았던 ‘고추물고기를 찹아라’ 프로그램은 올해 주말 2회로 확대 운영하고 물고기 개체수도 작년보다 5배를 늘려 더 많은 방문객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가는 당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고 최대 1,0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인 개막식은 30일 저녁 7시 열린다.
개막식에는 송가인, 진욱, 케이시, 재쓰비 등 인기가수가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다음날인 31일 오후 2시에는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뜨겁거나 차갑거나’를 주제로 핫&쿨댄스페스타가 개최되며 참가팀의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고추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어 저녁 7시에는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제2회 유기농괴산가요제의 본선 무대가 진행된다.
예심을 거친 9팀의 열정적인 공연과 설운도, 안예은, 윤마치 등의 인기가수 공연, 작년 대상 수상자 윤현수의 초대 공연도 마련돼 많은 관객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괴산군의 특산물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빼놓을 수 없다.
축제 기간 동안 지역 농특산물 시식행사와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며 괴산 특화 먹거리를 테마로 한 전시 및 시식회도 마련됐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괴산고추생산자협의회에서 엄격하게 선별된 고추를 판매하며 600g 기준 꼭지가 있는 세척화건은 1만 6천원, 꼭지를 제거한 세척화건은 1만 8천원으로 지난해보다 2,000원 낮아진 가격이다.
그 밖에도, 괴산군은 축제 기간 지역 음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착한 가격 먹거리 존을 운영하고 리플릿을 소지하고 제휴 식당을 방문할 경우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도 ‘자연특별시 괴산’ 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행사장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친환경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사용된 다회용기는 당일에 회수해 세척센터로 보내 재활용된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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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청결고추 품평회 대상, 소수면 농가 선정
괴산청결고추 품평회 대상, 소수면 농가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괴산청결고추 품평회’에서 소수면 윤제연 농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괴산축제위원회는 올해 청결고추품평회에서 각 읍면에서 고추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는 친환경 영농 실천 여부, 고추 생육 상태,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현지 평가하고 출품된 홍고추와 건고추의 균일도, 색택,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순위를 결정했다.
대상을 차지한 윤제연 농가는 2012년 괴산으로 귀농해 현재 고추 0.3㏊를 재배하고 있으며 품질과 경제성이 높은 신품종을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올해 폭염 및 이상기상 등 고추재배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윤 농가는 적기 관수와 병해충 방제를 통해 일반고추 재배 농가에 비해 생육 상태가 우수한 고추를 생산했다.
특히 출품 고추 블라인드 테스트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인 윤 농가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이번 품평회에 출품된 11개 읍·면의 고추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고추축제 기간 문화체육센터에 전시된다.
군 관계자는 “괴산청결고추는 전국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 이번 품평회를 통해 고추 재배 농가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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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전 직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괴산군청, 전 직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8월 26일부터 8월 27일까지 이틀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시대의 발전으로 사이버 위협과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면서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군은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하고 안전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교육은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정보보안관리 방안, 개인정보보호법의 이해,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사례 그리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 절차 등이 포함됐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디지털 환경에서 개인정보의 보호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필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적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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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2024년 괴산고추축제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괴산군보건소, 2024년 괴산고추축제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2024년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괴산고추축제 행사에서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괴산고추축제 방문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절주, 영양, 비만, 심뇌혈관, 모자보건, 치매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홍보 부스에서는 △당도염도체크쿠키 △CO측정·상담 △고글을 이용한 가상 음주상태 체험 △비만조끼 체험 △신발양궁던지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인식도 조사 △나무돌림퍼즐 △초성퀴즈 등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홍보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괴산군보건소 관계자는“홍보관을 통해 상담, 체험, 교육, 홍보 등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사업에 관한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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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농협은행 괴산군지부,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원 특례보증 협약 체결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8일 농협은행 괴산군지부와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원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와 신용보증기금, 농협은행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7일에 이미 본 사업이 공고됐으며 오는 9월 3일부터 전국적으로 사업이 본격 시행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국 107개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 지역 소재의 중소기업과 기업가형 소상공인에게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해당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은 최대 30억원, 기업가형 소상공인은 최대 5억원 한도 내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군은 최대 10년간 대출이자의 2%를 직접 지원해 기업의 재정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괴산군 기업들이 조금이나마 숨통 트였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역 주력 산업뿐 아니라 지방 이전 중소기업, 중소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소상공인 및 우수 기술 보유기업 등 경쟁력 있는 향토기업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 군수는 “민관 협력을 통해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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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도 2회 추경예산 7532억원 편성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7일 2회 추경 예산안 7,532억원을 편성해 괴산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올해 1회 추경예산보다 531억원 증액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485억원이 늘어 6,980억원, 특별회계는 46억원 증가한 552억원이다.
군은 이번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내국세 징수 부진에 따른 보통교부세 확보 불확실성을 반영했다.
이에 따라, 국·도비 매칭 부담금 등 필수 사업을 먼저 편성하고 준공 시기가 도래한 사업과 시급성이 높은 현안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진천 성황천 종합관광활성화 57억 9천만원 △기업지원시설설치 24억 4천만원 △청안면 청안초 통학로 지중화사업 24억 9천만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15억 9천만원 △송면 복합체육센터 건립 15억 2천만원 △의상 소하천 정비 10억원 △소수 다목적체육관 건립 9억원 △그라스정원 조성사업 7억원 △푸른내 귀농귀촌주택조성사업 7억원 △괴산읍 재해문자전광판 설치 7억원 △괴산휴게소 명칭 변경 3억 5천만원 △무공해차 보급사업 2억 6천만원 △야외운동기구 비가림시설 설치 2억원이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국세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시급성과 적합성에 중점을 두고 꼭 필요한 사업에만 예산을 편성했다”며 “군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고 예산안이 확정되면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다음 달 3일부터 열리는 제334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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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하반기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설명회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7일 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괴산군 내 다양한 단체와 동아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는 방법과 운영 시 유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구체적인 안내가 이뤄졌다.
군은 7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21일간 참여단체를 모집했으며 느티울어울림단 등 38개 단체, 526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하반기에는 괴산군 지역활성화센터가 사업 추진을 맡아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참여단체를 지원한다.
특히 전문 강사 부족과 열악한 재정 상황에 놓인 지역 단체와 동아리들에 강사비, 재료비 등을 지급해 실질적인 운영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참여 군민을 늘리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도시지역에 비해 문화·복지 서비스 혜택받지 못하는 괴산지역 주민들에게 각종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지역활성화센터는 2023년 8월 설립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괴산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센터는 ‘24년 7월까지 총 110개 단체 2,546명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문화·복지프로그램, 공동체 활성화, 지역 리더 양성 등 각종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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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국립식량과학원, 노지스마트농업 업무협약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과 국립식량과학원은 27일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노지 스마트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지스마트농업 현장 확산을 위한 요소기술 개발 및 검증 △콩 스마트 시범단지, K-스마트 유기농 혁신시범단지 요소기술 실증, △ 협약기관 간 기술지원 및 자문, 장비의 공동 활용, 정보 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곽도연 원장은 “노지스마트농업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괴산만의 차별화된 농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라며 “괴산군이 노지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 “이번 업무협약이 괴산 노지스마트농업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혁신적인 기술로 농가 일손 문제를 해결하는 등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생산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기반인 불정면 노지스마트농업 생산단지는 ‘2020년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북도, 괴산군이 252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53㏊ 규모의 재배단지다.
불정면 탑촌리, 추산리, 앵천리 일대에 50여 콩 재배 농가가 생산에 참여하고 있으며 노지스마트농업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 분석 및 활용 서비스를 통한 과학영농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더불어 괴산군은 2023년 7월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에도 선정돼 총사업비 251억원을 투입해 유기농 스마트농업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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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가족 소통 프로그램 ‘우리가간다’ 진행
괴산군 드림스타트 가족 소통 프로그램 ‘우리가간다’ 진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단양군 일원에서 아동 및 보호자 32명을 대상으로 가족 소통 프로그램 ‘우리가 간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부모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단양 장회나루에서 유람선을 타고 경치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고 다누리 아쿠아리움과 고수동굴을 방문해 자연과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체험했다.
또한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스릴을 만끽하며 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드림스타트 가족 캠프에서의 경험이 아동들에게 건강한 미래와 꿈을 펼칠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괴산군 아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