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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화여대 배꽃나눔실천단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이화여대 봉사단 배꽃나눔실천단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화여대와 괴산군은 지난 1월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 공동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연계가 가능한 사업을 발굴, 괴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기로 협의했다.
이화여대 배꽃나눔실천단 교육봉사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고체, 액체, 기체로 가득한 세계 과학으로 이번 여름 건강하게 보내자 냉장고 속 재료들로 배터리 충전하기 오염된 물과 공기 정화하기 도트매트릭스로 나만의 전광판 만들기 등으로 이뤄진다.
교육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남·여학생 50명이며 장소는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으로 차량을 운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은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름 방학을 맞이해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한 이화여대 학생들과 우리 관내 학생들에게 새로운 봉사와 교육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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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안부 주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맞춤형 심화 컨설팅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2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한국지역복지연구소 허숙민 교수가 컨설턴트로 지정됐으며 괴산군 11개 읍·면장,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담당자를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컨설팅단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공동체 복지강화를 위해 괴산군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분석하고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과 접촉하는 최일선 행정단위인 읍·면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활성화 방안과 주민력 강화를 위한 마을복지계획 수립 기본체계 확립에 대해 집중적인 검토를 진행했다.
송인헌 군수는 “심화 컨설팅을 발판삼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력 향상과 민관협력 안전망 구축 강화,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 수립 실행 등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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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상용 고추 보러 오세요~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상용 고추 보러 오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월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와 2022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선보일 관상용 고추가 쑥쑥 크고 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키우고 있는 고추는 중국·인도·멕시코 등 50여 개국에서 재배되는 세계고추 100여 종과 관상용고추 30여 종에 이른다.
청양고추보다 100배 이상 맵다고 알려진 인도의 부트졸로키아, 하바네로 등과 같은 매운 품종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색깔과 독특한 모양의 세계고추 품종을 선보인다.
또한, 화초로도 손색없는 아름다운 모양을 뽐내는 관상용 고추는 2002년부터 전국에서 수집해 자체 선발한 품종으로 괴산의 유명 관광지인 화양동, 수옥정, 괴강 등의 이름이 붙여져 있어 괴산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있어 관상용 고추 화분을 예년보다 2배 정도 많이 준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8월부터 관상용 고추묘 14,000주를 지역주민들과 괴산고추축제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관람객들에게 무상으로 분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을에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오시는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도 제공하고 관상용 고추도 나눠드리고자 열심히 고추를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괴산고추축제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4일간 군청 앞 일원에서 개최되며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개최된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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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1일 대한노인회괴산군지회 대강당에서 군민참여단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군민참여단 10명에 대한 위촉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2022년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워크숍’에서는 충남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TF팀 임정규 팀장을 초청해 여성친화도시 이해 및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군민참여단 분과별 활동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괴산군은 2020년 12월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2021년부터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정책을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파트너인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의견제시와 공공시설물, 교통,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등 문제점을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조금숙 군민참여단 단장은 “군민참여단워크숍을 통해 괴산군의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위한 군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군민참여단원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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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주간업무보고서 회의 간소화 지시
송인헌 괴산군수, 주간업무보고서 회의 간소화 지시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회의 간소화를 지시했다.
송 군수는 “반복되는 일상 업무보다는 꼭 필요한 업무나 현안사업을 위주로 회의를 간소화해야 한다”며 “일방적인 보고 위주의 회의보다는 서로 자유롭게 의견의 토론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직원들의 부담감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월요일에 진행했던 주간업무보고를 화요일로 변경하고 회의시간도 30분 이내로 최대한 짧게 진행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 군수는 지난 회의에서 편안한 옷차림을 주문한 데 이어 회의 간소화를 지시하며 고정관념이나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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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 벼 우렁이 무상공급 완료
괴산군, 친환경 벼 우렁이 무상공급 완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친환경 농업 실현으로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벼 재배농가의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친환경 벼 재배농가 왕우렁이 공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 5월 17일부터 왕우렁이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30일간 관내 친환경 벼 재배농가에게 우렁이를 공급했다.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2009년부터 우렁이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244호의 친환경 인증농가에게 10.9톤을 공급했고 올해는 256농가에게 11.1톤을 공급했다.
우렁이 농법은 화학제초제 대신 물속의 풀을 먹어치우는 우렁이 습성을 이용해 논 잡초를 제거하는 생물학적 제초법으로 친환경 농업의 대표적인 농법이다.
우렁농법 활용 뿐만 아니라 환경을 위한 철저한 우렁이 관리도 중요하다.
우렁이는 하천, 호수 등으로 급속하게 확산될 경우 자연생태계를 교란시킬 우려가 있으며 다른 농작물을 섭식해 피해를 줄 수 있다.
따라서 차단망 및 울타리 등을 용수로 및 배수로에 설치하거나 논둑을 높여 우렁이가 이동할 수 없도록 방지해야 한다.
또한 벼 수확 후에는 논 말리기, 심경작업, 미끼로 유인 등 제 역할을 마친 우렁이를 적극 수거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효과적인 친환경 제초방법인 우렁농법을 계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우렁이의 활용뿐만 아니라 우렁이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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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 추진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농업현장은 농작업 안전 인식 부족과 고령화로 농업분야 재해율이 2020년 기준 전체 산업 재해율 0.57%보다 약 1.5배 높게 나타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런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시범사업은 농작업 안전점검 및 진단·조치 전문가 현장컨설팅 농작업장 환경개선 농약보관함 지원 등을 진행했다.
특히 작업환경 개선과 사고예방 능력향상을 위해 군 농업기술센터와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연계해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풍요로운 청정농업 발전의 발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5년간 농업활동 안전사고 관련 분야 시범사업에 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환경 개선에 기여해왔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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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씨름단 아름다운 선행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씨름단 아름다운 선행
[충청뉴스큐]이광석 감독이 지도하는 괴산군청직장운동경기부 여자씨름단이 지난 8일 중원대학교 여자씨름단과 괴산군노인복지관에서 배식·청소봉사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광석 감독은 평소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남달라 중원대학교 씨름감독으로 재직하던 2015년부터 씨름부 학생들과 꾸준한 봉사 및 선행을 이어오고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접어뒀던 봉사활동을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창단과 함께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후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다시 시작하게 됐다.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은 21년 창단 이래 22년 괴산장사씨름대회와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매화급 우승을 거머쥐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괴산군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이광석 감독과 여자씨름 선수단은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짬이 날 때마다 배식봉사, 연탄봉사 등 노인복지에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체육 활성화 및 씨름 저변확대를 위해 관내초등학생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씨름교실’을 준비하고 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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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3명 추가 입국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괴산 농가를 돕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33명이 추가로 입국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에 따르면 8일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37명이 입국했으며 오는 11일에는 43명, 14일에는 49명이 추가로 입국해 3일간 총 133명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다.
군은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관내 농가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2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을 열고 캄보디아에서 온 청년들을 환영했다.
추가로 입국한 133명의 계절근로자는 캄보디아 칸달주, 따께오주와 깜뽕잠주에서 온 청년으로 오는 12월 2일까지 5개월 간 관내 47개 농가에 추가 배치된다.
지난달 14일에 1차로 입국한 근로자 59명과 더불어 올해 192명의 근로자가 옥수수, 고추, 배추 수확 및 절임배추 작업 등 괴산 농가의 일손을 돕게 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계절근로 사업이 중단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군은 올해 특별히 괴산경찰서와 함께 농가-외국인 대상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해 군민의 치안과 외국인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17일 송인헌 괴산군수가 키르기즈 공화국 대사를 만나 사전협의를 진행하는 등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을 확대해 인건비를 대폭절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은 캄보디아와 2017년 MOU를 맺은 후 농업,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캄보디아는 3년째 계절근로자를 괴산군에 파견하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업의 계절성을 고려,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계절근로 체류자격으로 5개월까지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2년간 중지되었던 계절근로 사업이 단계적으로 회복되어 가는 상황에 맞춰 올해 5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첫 입국하고 7월에 133명이 추가로 입국하게 됐다”며 “본격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괴산지역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50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배정했으며 2019년에는 중국 및 캄보디아에서 온 16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괴산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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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상공인과 아름다운 동행. 수도요금 50% 감면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상승에 따른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수도 요금을 한시적으로 50% 감면하기로 했다.
감면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과 산업단지 중소기업으로 소상공인 1,200여명과 110여 개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감면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으로 별도 신청 없이 군에서 50% 감면된 요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치로 5억 2천만원의 감면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원자재 값 급등에 따른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수도요금 감면하게 됐다”며 “괴산군은 향후에도 관내 소상공인 및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