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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해빙기 주요사업장 안전점검 나서
이차영 괴산군수, 해빙기 주요사업장 안전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가 7일 해빙기를 맞아 관내 사리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과 장척소하천 정비사업 건설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지표면 수분이 얼면서 토양이 부풀어 오르는 배부름현상이 발생하고 계절이 바뀌면서 땅속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해져 건설현장 시설물 붕괴, 전도, 낙석 등으로 인한 붕괴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
군은 3월 말까지 해빙기 지반약화 및 낙석발생이 우려되는 급경사지 75개소와 대규모 건설공사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군수는 해빙기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고 사고와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시설의 사전 응급조치와 항구 복구대책 수립하고 보수·보강 등을 지시했다.
또한 이 군수는 해빙기가 지나면서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건설공사의 안전 및 품질을 확보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문제점과 공사장 내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예방적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붕괴위험지역 정비,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제로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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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으로 경쟁력 강화
괴산군, 농산물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으로 경쟁력 강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산물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의 중요 소규모 가공사업장의 시설·장비를 개선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사업’에 연풍면에 위치한 ‘새재골’이 선정됐다.
2008년 식품제조가공 영업등록을 시작으로 장류제조를 시작한 새재골은 전통장류 제조방식을 이용해 메주, 된장, 간장, 고추장을 판매했으나, 노동력 소모와 제품 표준화의 한계에 따라 이번 사업을 지원하게 됐다.
군은 시설·장비 개선을 통해 보다 위생적이고 표준화된 장류 제조 공정을 수립했으며 잡균의 오염을 최소화한 장류제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는 시설기반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가공시설 리모델링과 콩세척기, 찜솥, 발효기 등 9종의 현대식 제조장비를 지원하고 개선된 장비에 전통식 제조방법을 융합한 제품의 출시로 농촌 장류 가공사업장에 경쟁력을 높였다.
해당제품은 현장 판매, 네이버 스토어, 괴산군청 공식쇼핑몰 괴산장터에서 판매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소규모 장류 사업의 확대에 따라 관내에 높은 기술력을 가진 장류 사업장들이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나아가 괴산군 농산물 소비촉진과 농가 농외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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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괴산군,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9억, 도비 5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11일에는 에너지공단·충청북도·참여기업과 협약을 맺고 37여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특정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 에너지원을 주택·공공 건물·상업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괴산읍, 2021년에는 괴산읍, 칠성면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감물, 불정, 사리, 소수, 청안면의 주택, 상업, 산업 건물 345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괴산군의 에너지 자립 기반을 확충하고 군 전역으로의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기반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또한 ‘유기농업 괴산군 브랜드화’와 ‘세계 유기농 1번지 NET-ZERO 괴산 구축 사업’ 등의 기존 군 중점 사업에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 에너지 마을의 이미지를 더해 청정 괴산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추가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군은 2023년에는 장연, 연풍, 청천, 문광면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에 공모해 군 전역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기요금 절감 등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많은 에너지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는 탄소중립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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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괴산군,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2022년 3월 6일 현재 충청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7세 ~ 만18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청에서 교육재난지원금을 받은 대상자와 해외 90일 이상 체류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3월 7일부터 4월 1일까지로 본인 또는 보호자 신청가능하며 14세 미만은 보호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은 괴산읍에 위치한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받는다.
그 밖에 신청 시 필요한 서류 등 상세한 내용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혹은 괴산군청 주민복지과 여성친화팀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충북도와 긴급히 예산을 편성해 교육재난지원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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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 추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2년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비상연락망 구축 등 재난관리에 적극 나섰다.
군에 오는 4월 15일까지를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관리 중점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이 기간에 ‘2022년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재해위험도평가용역’도 함께 시행해 보다 전문적인 안전점검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토양에 ‘배부름 현상’이 발생하고 급경사지, 옹벽 등이 약해지는 시기”며 “절개지, 붕괴위험지역 등에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대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선제적 안전대책 강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철저한 대비와 점검으로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급경사지 붕괴위험 징후가 발견되면 군 안전건설과나 해당 읍·면사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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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아트센터’ 건립 순항
괴산군, ‘괴산아트센터’ 건립 순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아트센터 건립사업’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며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공무원, 전문가, 지역주민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설계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괴산아트센터 건립사업’은 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괴산읍 동부리 704-1번지 일원에 연면적 2,065.61㎡,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문화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요 시설에는 소공연장 프로그램실 전시실 사무실 등을 조성한다.
소공연장은 농촌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의 소규모 행사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며 프로그램실과 전시실을 통해 부족한 예술작품 전시공간과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괴산읍 진입로에 위치한 사업 예정지는 10년 이상 방치된 폐건물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괴산아트센터’가 건립되면 괴산읍의 랜드마크로써 역할을 해 이미지 개선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착공해 2023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괴산아트센터 건립으로 부족한 문화예술 시설을 확충하고 군민들의 문화수요를 충족할 것”이라며 “군민들이 편안하게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건립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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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상권 살리기 총력
괴산군, 지역상권 살리기 총력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지역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괴산사랑상품권 250억원 발행 소상공인 이자보전사업 지원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공제 소상공인 직업전환 사업 젊음의거리 활성화 및 지역역량강화사업 굿바이코로나 소비활성화 행사 젊음의거리 내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 및 LED간판 교체사업 전통시장 시설개선사업 등을 추진하며 전통시장을 포함한 소상공인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시책을 마련한다.
군은 괴산사랑상품권 250억원 발행을 목표로 지류형 상품권 발행을 줄이고 괴산사랑카드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며 괴산사랑카드를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게 관내 모든 금융기관에서 발급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괴산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발맞춰 지류상품권을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했으며 3월부터 개인구매 시 할인한도를 지류, 카드으로 조정하고 새봄맞이 이벤트 등 월별 활성화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
또한 괴산읍 새시장 일대 젊음의거리 구역 내 코로나19로 인해 일상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 노후된 영업장 시설과 LED 간판 교체를 실시하고 지역상인 간에 멘토-멘티를 형성해 역량을 강화해 상권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구도심의 상권 회복을 위해 조성된 괴산읍 젊음의거리를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누구나 찾는 행복한 농촌의 대표적 거리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심공간 내 청년 소통 공간인 젊음의거리 지원센터를 마련하고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운영, 시식행사 등 다양한 소비 촉진행사를 진행해 많은 군민이나 여행객이 참여하고 다함께 즐기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괴산전통시장은 젊음의거리 상권과 연계해 괴산군의 중심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가 되도록 하며 그 외에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노후전선 정비사업, 경관조명 개선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최선을 다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열린 소통 창구를 운영하고 맞춤형 경제정책을 적극 발굴해 소상공인의 경영활동과 일상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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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문화예술체육진흥재단, 2022년 정기이사회 열어
괴산군문화예술체육진흥재단, 2022년 정기이사회 열어
[충청뉴스큐] 괴산군문화예술체육진흥재단은 지난 3일 괴산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차영 이사장을 비롯한 신동운 이사, 장재영 상임이사 등 총 12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사회 안건으로는 감사 선출, 2022년 세입세출예산 및 사업계획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재단은 2022년도 문화예술 사업으로 문화가 있는 날 문화공연, 충북도민체육대회 관련 종목별 우수선수 발굴 등을 지원하고 전통 문화예술의 계승발전과 군민건강 증진 및 안정적인 체육복지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차영 이사장은 “재단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들었던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문화예술 등을 향유하고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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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추진
괴산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매년 농협과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농민들의 농가 경영비 절감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괴산군은 올해 예취기 2,000대, 동력살분무기 500대 총 2,500대, 9억8천만원의 농기계를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괴산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해 2021년에 충전식분무기 2,843대, 예취기 3,000대, 곡물수분측정기 267대로 총 6,110대, 18억원을 지원했으며 2020년에는 충전식 분무기 2,888대, 6억6400만원을 지원했다.
지자체 협력사업은 군에서 50%를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15~25%, 지역농협 10%, 농업인이 15~25%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드리기 위해 농협과 손잡고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농촌의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비 절감 등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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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도 정부예산 확보 2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한 ‘2023년도 정부예산 확보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3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차영 괴산군수의 주재로 민영완 부군수, 국장,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중앙부처 및 도의 정책 방향에 맞춰 그동안의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 방안·전략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규사업 및 계속사업 등 정부예산 확보 대상 87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가 진행됐다.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은 입신양명 과거길 조령 제4관문 설치사업 쌍곡계곡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생산단지 조성 괴산 그린뉴딜 지중화사업 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화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유평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등이다.
군은 3월부터 직접 충청북도와 관련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최대한 많은 정부예산을 확보토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