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차영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이차영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충청뉴스큐]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가 30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다.
이 군수는 이날 오전 농림축산식품부 강형석 농촌정책국장, 최정록 농촌정책과장, 송태복 지역개발과장을 잇따라 만나며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이 군수는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괴산군 농촌협약 괴산군 농촌재생 뉴딜사업 등 괴산군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승인과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차영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올해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개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
괴산군, 말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말산업 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30일 중원대학교,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충북승마협회와 말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김두년 중원대학교 총장, 한상묵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한구 충북승마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4개 기관·단체는 말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유기적 협력방안 강구 말산업과 관련한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연구 말산업 발전을 위한 관련 시설 상호활용 및 인적교류 확대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승마활성화, 승마단창단, 승마대회유치, 말산업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등 국비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말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시발점으로 말산업 관련 민·관·학 컨소시엄을 구축해 괴산을 말산업의 중심도시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괴산군 공공승마장은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작년 8월에 개장해 학생승마 92명, 사회공익승마 6명이 승마체험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초중고생 220명이 학생승마체험을 준비 중에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괴산군이 말산업을 선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말산업 발전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 4개 기관단체가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 등을 적극 공유하며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30
-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충북도민체천 성공개최 챌린지’ 동참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충북도민체천 성공개최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이 29일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개최 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 진천군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5월 13일부터 진천군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종목별로 기간을 분산해 개최할 예정이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민체전 개최를 통해 도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운 의장은 이차영 괴산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평훈 괴산군의회 부의장을 지명했다.
2021-04-29
-
괴산군, 수소충전소 준공식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9일 괴산읍 대사리 일원에서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수소에너지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윤남진 충청북도의회 의원, 이창흠 원주지방환경청장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으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준공된 개미 수소충전소는 괴산읍 대사리 314번지 일원에 3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393㎡, 건축면적 329㎡ 규모로 조성됐다.
이 충전소에서는 수소승용차를 시간당 10대, 1일 최대 65대 충전할 수 있으며 10대 이상 연속충전이 가능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소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다음달 1일부터 정식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으로 수소연료 1㎏당 8250원에 판매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친환경 그린에너지 수소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소차,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확대와 충전소 인프라 구축에 힘써 청정 그린 괴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괴산군,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
괴산군,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진행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양성평등사회 구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기 위해 민선 7기 역점사업으로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민·관이 힘을 합쳐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 지난해 12월에는 여성친화도시에 올해 3월에는 평생학습도시에 연이어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괴산만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해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모든 군민이 평생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발전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이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평생학습 기반 구축기였던 지난 2019~2020년에는 괴산군평생학습 중장기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해 평생학습관과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하고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평생학습 추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여건을 강화했다.
도약기인 2021~2023년에는 지역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특화프로그램을 발굴, 마을공동체를 살리기 위한 평생학습 마을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성숙기인 2023년 이후에는 괴산군만의 특화된 평생교육 정책을 확대하고 평생학습기관과 자원의 체계적인 정비와 조직화가 이뤄지며 인적자원개발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는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노인복지관,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교육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2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찾아가는 평생학습 느티울 학당과 디지털 학당, 생애학습 프로젝트 등 1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서도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여성친화대학 운영을 통한 성평등 강사단 구성,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여성소모임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으로 여성친화도시에서의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말한다.
군은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기반구축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개 목표를 세우고 30개의 세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육성 여성이 신나는 굿잡 프로젝트 여성친화거리 조성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여성친화기업 인증 확대 돌봄 공동체 운영 거점별 여성소통공간 설치 등 일상생활 속에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군은 군민 안전향상을 위해 국제안전도시 지정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국제안전도시공인사업 중장기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다양한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해 2024년 국제안전도시로 공인 받는다는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모든 군민이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모든 군민이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모든 군민이 안전한 국제안전도시를 구축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괴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괴산만의 특화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군민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9
-
괴산군, 만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첫 접종자
괴산군, 만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첫 접종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에서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이 시작된 28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첫 접종자인 장재용씨가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2021-04-28
-
괴산군의회, ‘부동산 투기 조사’ 동참
괴산군의회, ‘부동산 투기 조사’ 동참
[충청뉴스큐] 괴산군의회가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부동산 투기 의혹 전수조사에 동참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의회 의원들은 298회 임시회 첫날인 지난 26일 군의원과 그 가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신동운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소속 8명의 의원과 배우자 그리고 직계존비속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진다.
군의회는 소속 의원들에게 개인정보 이용·수집 동의서를 받아 군청 기획홍보담당관으로 이송해 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조사대상 사업은 군에서 진행하는 ‘공직자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의 조사 범위와 동일하다.
군은 의회에서 제출된 자료를 근거로 ‘괴산미니복합타운’ 등 2014년부터 공공기관에서 조성을 완료했거나 시행 중인 곳에 대한 토지거래 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신동운 의장은 “괴산군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대의기관인 의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
괴산군,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8일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군수집무실에서 이차영 괴산군수와 괴산성모병원 김종성 원장, 괴산서부병원 박영숙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과 두 병원은 아동학대 예방 피해아동의 정황적 증거에 대한 소견 제공 학대피해아동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 아동학대 의심 정황 발견 시 즉시 신고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학대피해 아동이 발생할 경우 아동을 사건현장에서 즉각 분리해 신속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병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학대 피해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학대받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
괴산군, 자동차극장 무료영화 상영.코로나19로 지친 군민 위로
괴산군, 자동차극장 무료영화 상영.코로나19로 지친 군민 위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군민을 위한 자동차극장을 선보인다.
군은 오는 30일 저녁 8시 괴산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내에서 자동차를 탄 채 야외에서 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인’ 자동차극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자동차극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 치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영하는 영화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으로 고아성, 이솜 등이 주연배우로 활약했다.
1995년 배경, 회사의 폐수 유출 사건을 내부 고발하기 위해 움직이는 여성말단 사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157만명이 관람했다.
이 영화는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당일 차량 80대까지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하에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일상생활에서 많은 피로감이 누적되고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도 심화됐을 것”이라며 “이번에 상영하는 자동차 극장이 가족·연인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8
-
괴산군, 산막이옛길 시즌2로 관광활성화에 나선다
괴산군, 산막이옛길 시즌2로 관광활성화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대표 관광지인 산막이옛길을 관광객이 즐기고 머물다 갈 체험형·체류형 관광 명소로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막이옛길은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 오지인 산막이 마을까지 이어진 4㎞를 복원한 길이다.
개장 첫해인 2011년 88만명이 다녀간 것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163만명이 찾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웰빙 바람을 타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둘레길 조성에 나서고 산막이옛길의 새로운 컨텐츠 개발이 주춤하면서 관광객이 급감했다.
군은 산막이옛길에 체험·체류형 관광컨텐츠를 추가하는 산막이옛길 시즌2 사업을 추진해 옛 명성을 다시 찾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순환형생태휴양길 조성사업에 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책로 2.9㎞, 무동력 배 체험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오는 10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 7일에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와 괴산댐 공도교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순환형생태휴양길 조성에 큰 탄력을 받게 됐다.
지난 27일에는 ㈜삼안, 이엠티씨㈜와 ‘산막이옛길 모노레일 민간개발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두 회사는 23년까지 293억원을 투자해 모노레일 2.9㎞구간에 8인승 탑승차량과 짚와이어 1.4㎞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을 위해 트리하우스 35동 숲놀이터 숲속마당 숲속명상장 방문자센터 친환경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백두대간 휴양관광밸트 조성사업도 철저히 준비해 정부의 사업 계획안에 반드시 포함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산막이옛길에 4억원을 투입해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13점의 예술작품을 배치했으며 칠성면 사은리 산46-1번지 일원에 4억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생태교육장 생태전망대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산막이옛길 생태문화숲’을 올해 준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k-pop 가수인 위키미키, 트로트 가수인 주현미와 함께 제작한 음원 및 영상물도 문화콘텐츠로 추가 활용할 예정이며 산막이옛길의 스토리텔링 관광콘텐츠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안전진단 점검을 마친 연하협구름다리, 충청도양반길출렁다리는 제3종시설물로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산막이옛길 방문객이 줄었다“며 “산막이옛길의 문제점을 진단·보강하고 산막이옛길 시즌2 사업을 통해 관광객이 모여드는 전국 명소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추가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