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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 농림어업총조사 홍보 나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실시되는 ‘2020 농림어업총조사’의 군민 참여 독려를 위해 11월 한 달간 읍·면 이장회의를 활용한 주민 홍보에 나섰다.
‘농림어업총조사’란 대한민국의 농림어가의 규모, 인구의 분포, 경영형태 및 지역별 특성을 세밀하게 파악하는 농림어업 부문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국가 통계조사다.
전국 모든 농림어가와 행정리를 대상으로 조사가 실시되며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가 병행 실시된다.
인터넷 조사는 11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19일간 실시되고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응답자에 한해 방문 면접조사가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된다.
군은 3일 소수면과 청천면 이장회의를 통해 주민홍보를 실시했고 4일에는 괴산읍과 장연면 이장회의를 찾아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림어업총조사를 위해 11월 중 조사대상인 농림어가에 우편으로 참여번호가 발송될 예정으로 이를 이용해 인터넷 비대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홍보 기간 중 인터넷 조사를 통한 비대면 조사로 참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농림어업총조사 자료는 예측하기 어려운 농림어업 시장을 판단하는 데 매우 중요한 정보로 정확히 작성돼야 미래 시장을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다”며 “PC, 모바일 전화를 통해 언제든지 조사 참여가 가능하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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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막이옛길 입구에 괴산군 사계절을 담은 벽화 탄생
산막이옛길 입구에 괴산군 사계절을 담은 벽화 탄생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산막이옛길 입구에 대형 벽화가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산막이옛길 초입의 칠성면 외사리 수전교 일원에 폭 6미터, 길이 95미터 규모의 대형 벽화를 그렸다고 4일 밝혔다.
벽화에는 괴산군의 사계절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산막이옛길, 쌍곡폭포, 문광저수지와 은행나무길, 환벽정이 그려졌다.
산막이옛길은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명소로 청정 괴산의 자연을 맛보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트레킹 코스와 유람선 관광으로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산막이옛길 맞은편의 숨겨진 비경 갈은구곡이 한국관광공사가 뽑은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수전교 일원의 옹벽은 산막이옛길과 갈은구곡을 방문하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톡톡한 홍보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 관계자는 “괴산군 곳곳의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보석 같은 괴산의 명소를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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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부흥보건지소 준공행사 개최
괴산군 보건소, 부흥보건지소 준공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3일 신축 부흥보건지소 광장에서 부흥보건지소 준공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행사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및 군 의원, 윤남진 충북도의원, 청안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1998년 건축된 옛 부흥보건지소는 노후된 시설과 공간 부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군은 2019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에 선정된 후 2019년 12월 착공을 시작으로 새 부흥보건지소 신축에 나섰다.
이날 준공된 부흥보건지소는 935㎡ 대지에 지상 2층 건축면적 473.34㎡ 규모로 진료실, 한방실, 다목적실, 공중보건의사 숙소 등이 갖춰졌다.
군은 이번 부흥보건지소 신축으로 진료뿐만 아니라 쾌적한 휴게 공간과 건강증진교육 및 운동이 가능한 보건교육공간이 마련돼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금희 보건소장은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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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겨울철 농작물 월동준비 당부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겨울철 농작물의 동해를 줄이기 위한 작물별 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배추와 무는 수확 막바지에 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직포를 미리 준비해 피복해야 한다.
무는 통상 0℃, 배추는 –6℃ 이하에서 생육장애가 나타나고 –8℃ 안팎에서 언 피해를 입기 쉽다.
마늘과 양파는 뿌리가 충분히 자라지 못한 장소에서 땅이 얼었다가 녹을 때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솟구쳐 올라온 포기는 즉시 땅에 잘 눌러주거나 흙덮기를 하는 것이 좋고 피복한 비닐은 흙을 잘 덮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과수는 주간부에 흰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볏짚, 부직포 등을 피복해야 하고 토양 표면에 덮여있는 반사필름, 부직포 등은 걷어내 나무 아래 지열이 차단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설하우스는 비닐이 찢어진 부위를 보수하고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부직포 등을 덮어 관리해야 하며 폭설과 강풍에 대비해 보조지지대를 설치하고 고정끈으로 미리 묶어둬야 한다.
사료작물은 토양에 물이 많고 온도가 낮으면 피해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비가 왔을 때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돈하고 작물의 서릿발 피해를 막기 위해 흙덮기를 해야 한다.
특히 파종이 늦어 식물이 어릴 경우 추위에 약해 얼어 죽기 쉬워 볏짚, 퇴비, 왕겨 등으로 덮어 보온 효과를 주고 땅속 수분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축사의 경우 어린 가축의 설사 및 호흡기 질병 예방을 위해 보온 관리에 힘써야 하고 외부의 찬 공기가 송아지 몸에 직접 닿지 않도록 방풍 시설도 미리 점검해야 한다.
우사 바닥의 짚을 자주 교체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유해 가스가 밖으로 빠져나가도록 적절히 환기하는 것도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고 일교차가 커 겨울철 한파 피해가 우려된다”며 “월동 준비를 철저히 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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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한 ‘건강꾸러미 나눔’ 프로젝트 진행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건강꾸러미 나눔 프로젝트를 마련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우리집 체육관, 건강해짐’으로 명명된 건강꾸러미 나눔 프로젝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이후 실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부족해질 수 있는 신체활동을 유도해 청소년들의 신체적·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센터는 지난 10월 프로젝트 참가자 100명의 신청을 받았고 이들 참가자들에게 2일 가정용 미니 탁구대 발목줄넘기 유머집 방역 키트 생필품 등을 담은 꾸러미를 택배로 발송했다.
우리집 체육관을 모티브로 한 이번 건강해짐 건강꾸러미는 야외활동이 어려운 청소년과 가족들이 집안에서도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용품을 담았다.
또 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유머집으로 세대별 유머, 신조어 등을 배우며 가족 간의 대화를 이끌어 내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현 센터장은 “1차 상담활동 꾸러미에 이어 2차 건강꾸러미 나눔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들의 심리적, 신체적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들이 세대를 넘어 공감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쌓아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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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숲골농원,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획득
괴산 숲골농원,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획득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괴산군 농촌문화체험농장 ‘숲골농원’이 농촌진흥청 인증 ‘농촌교육농장’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농장 중 농촌자원 교육운영자 역량 교육프로그램 교육환경 교육서비스 등 5대 품질요소를 기준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통해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숲골농원은 2대째 영농을 이어오며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대표 농가다.
농장에는 도라지, 배추, 고추, 브로콜리, 옥수수, 벼 등 다양한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는 체험학습장, 계절별 맛있는 김치를 담을 수 있는 김치 체험장, 다양한 꽃차와 한지 공예품을 접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공예교육장이 마련돼 있다.
도라지 식체험 및 수확체험 김치체험 한지체험 꽃차체험 등이 농장의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교 교육의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아이들이 농산물 수확의 기쁨을 맛보고 이와 함께 전통문화의 맛과 멋도 일깨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군 농촌교육농장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내 우수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체험장을 발굴,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촌교육농장이 교육계와 소비자가 바라는 우수한 현장학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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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체납액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및 스마트 모바일통지 시스템 가동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1일부터 관·과·소·읍·면 27개 부서에서 따로 관리하던 각종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자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체납액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편으로 자동차세, 재산세 등 11종의 지방세 체납액과 주정차 위반 과태료, 변상금 등 108종의 세외수입 체납액을 통합해 확인할 수 있다.
주민들은 통합 시스템을 이용해 관련 부서 한 곳에서 전체 체납 사실을 열람할 수 있고 통합 가상 계좌를 통해 여러 건의 체납액을 한 번에 납부할 수도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세금 납부를 위해 부서별로 따로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 납세자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통합관리시스템 개편과 함께 스마트 모바일통지 시스템도 선보였다.
지금까지 공공기관에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세금 관련 고지서 통지서 등을 주민들에게 우편으로 발송해왔다.
하지만 이 경우 우편 발송 비용에 비해 실질적인 전달·수령 효과가 적고 송달 증명이 어려워 납세자와의 마찰도 빈번했다.
군은 모바일통지 시스템을 통해 지방세 체납안내문, 환급안내문 등을 기존 우편 발송에서 모바일 기반 전자문서 발송으로 대체해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납세자의 연락처를 모르더라도 이동통신 3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송달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한 양질의 세무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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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괴산수력발전소-여성농업인괴산군연합회, 김장김치 나눔 행사로 훈훈한 감동 선사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3일 한국수력원자력괴산수력발전소 후원으로 여성농업인괴산군연합회 회원 20여명이 사리면 수암리 일원에서 김장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속 재료와 배추를 이용해 담근 김치 1,250 포기는 지역의 소외계층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차영 괴산군수가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김장을 직접 담가 눈길을 끌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신 괴산수력발전소와 여성농업인괴산군연합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사랑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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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민장학회-충북소주, 장학기금 기탁 및 협약 체결
괴산군민장학회-충북소주, 장학기금 기탁 및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민장학회와 충북소주가 2일 괴산군청에서 괴산군민장학회 장학기금 기탁식 및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북소주는 지난 2019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관내에서 판매된 ‘시원한청풍’ 소주 1병당 5원을 적립해 조성한 130만원의 장학금을 괴산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이어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같은 방식으로 장학기금을 적립해 기탁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충북소주는 충북지역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총 3천6백9십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괴산군민장학회에 지원해오고 있다.
황요나 충북소주 충북총괄책임자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해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공헌의 일환으로 지역 인재양성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계시는 충북소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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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지역 발전 위한 군정추진 당부
이차영 괴산군수, 지역 발전 위한 군정추진 당부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2일 열린 직원조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남은 두 달간 남은 업무 추진을 면밀히 살펴줄 것을 주문했다.
충북 괴산군은 지난 9월 이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송면·청안 생활SOC 복합화 사업 국립괴산호국원 실내정원 조성사업 등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도비 376억원을 확보했다.
이 군수는 “지자체의 예산 규모는 그 지역의 역동성, 발전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고 말한 뒤, “직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지난 2018년 말 5천억 예산 시대를 열었던 괴산군이 불과 2년 뒤인 올해 6천7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예산 6천억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써 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괴산고추축제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를 대폭 축소 진행하는 등 우려가 많았지만 주민들과 직원들의 노력으로 온라인 개최의 가능성을 엿본 성공적인 축제를 열 수 있었다”며 “11월 한 달간 열리는 괴산김장축제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코로나19와 각종 재해로 시름이 깊은 지역 농가를 살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이 밖에도 행정사무감사를 철저히 준비해 그동안 추진해 온 업무를 잘 마무리하고 개선·발전시키는 기회를 삼을 것 미래기반산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인구가 유입되는 더 살기 좋은 괴산군을 만들어갈 것 본연의 업무 추진에 있어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인 공무원의 자세를 갖출 것 등을 강조했다.
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