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3 보은대추축제, 보은군청 공무원 동호회 소리나무 밴드‘대추한알’콘서트 열려
2023 보은대추축제, 보은군청 공무원 동호회 소리나무 밴드‘대추한알’콘서트 열려
[충청뉴스큐] 보은군청 공무원 음악 동호회‘소리나무’밴드는 지난 16일 2023 보은대추축제 주무대에서‘대추한알’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현장 축제로 돌아온 2023 보은대추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축제 분위기를 한껏 올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보은군청 ‘소리나무’ 음악 동호회는 청내 공무원이 주축이 돼 결성된 동호회로 회장 안진수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해 정회진, 김충식, 이재영, 구영미, 이문형, 김민주, 김남수 등 총 8명의 군청 공무원으로 구성돼 있다.
2007년에 결성돼 해를 거듭할수록 음악 실력이 향상돼 지금은 어느 무대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프로수준의 공연을 하고 있으며 회원 각자 다른 부서·업무로 인해 연습 시간 맞추기가 빠듯한 가운데서도 틈틈이 모여 연습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각종 행사에 초청되고 교육 및 사전 행사, 보은대추축제, 면만의 날, 엑스포 등의 다양한 곳에서 공연을 통해 ‘소리나무’ 음악 동호회의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안진수 회장은“오는 22일까지 열리는 2023 보은대추축제 성공을 위해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회원들과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우리의 연주가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7
-
보은군 내북애향동지회, 이승칠 지사 추모제 거행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 내북애향동지회는 지난 16일 내북면 봉황리 이승칠 지사 공적비에서 이승칠 지사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박경미 충북남부보훈지청장, 장기영 광복회충북지부장, 애향동지회원 및 기관·단체장 등 50명이 참석해 이승칠 지사를 추모했다.
구한말 애국지사인 이승칠 지사는 보은 출생으로 1910년 사헌부 감찰직에 재직 중 경술국치를 당하자 통분을 이기지 못해 자결 순국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 후 1912년 일본왕이 사망하자 일제는 한국인들도 상복을 착용할 것을 강요함에 이를 거부하고 “몸이 원수의 복을 입는다면 만대의 수치이다.
이 머리가 떨어지더라도 오랑캐는 될 수 없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내북면 봉황대에서 투신 자결했다.
정부는 이러한 이승칠 지사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양재덕 애향동지회장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거룩한 희생을 하신 이승칠 지사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 숭고한 정신을 후손들에게 널리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헝 군수는“애국지사의 공훈을 선양하고 참배객과 주민들에게 보훈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충 시설을 보호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보은군 온제향가, 제25회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금상’수상
보은군 온제향가, 제25회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금상’수상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제25회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에 군 대표로 출전한 온제향가가 왕중왕전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2일 증평군 대교잔디구장에서 충북도와 청주문화방송이 주최·주관으로 열린 제25회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는 음식 경연 왕중왕, 제과제빵, 대학생 등 3개 부문 25팀이 참가했으며 왕중왕전 부문에는 시·군 향토음식경연대회 역대 수상업소 12개소가 출전해 충북의 맛을 뽐냈다.
보은의 맛을 알리기 위해 2017년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 개인 경연 부문 대상을 수상한 온제향가는 이날 소고기에 제철 나물을 넣고 쌈 모양으로 말아서 만든 제철나물한우말이를 출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에서 운영 중인 온제향가는 농가 맛집으로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보은의 대표 작물인 대추, 사과, 한우를 이용한 음식을 선 보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추술을 만들고 연잎밥 제조공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탄탄한 농업농촌의 6차 산업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
장석근 대표는 “군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을 가지고 열심히 음식을 만든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거 같다”며“앞으로도 건강에 좋은 바른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연구 노력헤 보은 전통 음식을 전국을 넘어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보은군 제25회 속리산 단풍가요제 성황리 개최
보은군 제25회 속리산 단풍가요제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4일 속리산 잔디공원에서 열린‘제25회 속리산 단풍가요제’가 많은 인파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속리산단풍가요제는 전국 단위 가요제로 매년 참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해 진출자들의 열띤 노래 경연과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친다.
이날 대상을 차지한 김연미 씨는‘물들어’를 열창해 대상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다.
금상은 아에이오우 씨가, 은상은 김민서 씨가, 동상은 오정훈, 홍희선씨가 수상하며 300 ~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날 가요제에는 가을밤에 펼쳐지는 중부권 최고 높은 수준의 경연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3,000명의 관람객이 모여들어 준비한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와 함께 거미, 원슈타인, 김미진, 김 희, 노지훈, 정미애, 최 향, 김미진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익어가는 가을밤 단풍가요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려줬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제25회 속리산 단풍가요제에서 본선 진출자들의 열띤 공연으로 익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올려줘 치유와 힐링하는 시간이었다”며“22일까지 열리는 보은대추축제에 아직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공연들이 많이 준비돼 있으니 남은 기간 축제장에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속리산 단풍가요제는 전국 173개 팀이 지난 9월 16일 예선에 참가해 본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2023-10-16
-
보은군, 명불허전 2023 보은대추축제 첫 주말 관광객들로 ‘북적북적’
보은군, 명불허전 2023 보은대추축제 첫 주말 관광객들로 ‘북적북적’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3일 개막한‘2023 보은대추축제’가 주말을 포함한 3일간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축제장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명불허전 명품 축제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개막 첫날 오후부터 대추축제장 주요 진입로와 주차장은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인해 차량으로 주차장이 일찌감치 가득 찼고 주말 보청천 일대의 대추축제장과 속리산 일원에 구름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특히 농특산물 판매장은 보은 명품대추를 비롯해, 사과, 인삼, 버섯, 고구마, 도라지 등 결초보은 농특산물을 맛보고 구입하려는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아울러 진성, 손태진, 에녹 등이 출연한 개막 축하공연과 거미, 원슈타인 등이 함께한 속리산 단풍가요제, 댄스 경연대회 ‘춤추러 놀러와’등이 성황리에 열려 관광객들의 흥을 올리고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청사초롱과 큐브 조명 등을 통해 다채로운 축제장의 분위기를 조성해 밤에도 축제 분위기를 한창 북돋우며 4년 만에 현장 축제로 돌아온 보은대추축제를 환영해 줬다.
이어 어린이 뮤지컬 ‘캐리 TV’, 버블마술쇼, 해피준 풍선쇼와 수상레저체험 등 아이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이어져 젊은 축제장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군은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축제장 곳곳에 안내소와 쉼터를 운영하고 축제장 주변 도로 및 주차장 20개소에 공무원과 자원봉사 교통 통제 요원 일일 100명을 배치하는 등 교통 불편 없는 축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많은 분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서 우리 군을 방문한 만큼 모든 분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매년 와서 즐기고 싶은 축제가 됐으면 좋겠다”며 “보은대추축제에 오셔서 생대추의 달달함을 만끽하고 익어가는 가을 속리산의 정취를 맘껏 누리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대추축제는 오는 22일까지 열리며 군은 모든 관광객들이 즐거운 가을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2023-10-16
-
보은군, 4년 만에 현장으로 2023 보은대추축제 개막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4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온 보은대추축제가 지난 13일 개막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0일간 보은읍 뱃들공원 및 속리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보은대추축제는‘대추 한입, 감동 두입’이라는 주제로 대추 등 보은의 청정 농특산물 판매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지난 13일 오후 6시 30분 뱃들공원 주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4년 만에 열리는 현장 축제를 환영하듯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했으며 이어진 개막 축하 콘서트에는 가수 진성, 손태진, 에녹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출연해 대추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올려줬다.
14일 속리산 잔디공원에서 열리는 제25회 속리산 단풍가요제에는 본선진출자 9팀의 열띤 경연과 가수 거미, 원슈타인, 노지훈, 정미애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며 뱃들공원 주무대에는 버블마술쇼, 어린이뮤지컬‘캐리TV’등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 외에도 복고풍 DJ콘서트와 전국댄싱경연대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행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아울러 속리산 일원에서는 보은 숲속 감성 버스킹과 피크닉존을 운영해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하며 15일 제21회 속리산 문장대 등반대회를 개최해 익어가는 가을의 속리산 정취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갖는다.
보은읍 보청천에는 수상자전거 및 삼륜바이크 등 수상레저체험과 뱃들공원 축제장 곳곳에서 마술체험, 승마체험 등을 할 수 있고 무형문화재 시연 및 체험, 한지, 짚공예, 베짜기 체험 등도 할 수 있어, 현대와 전통을 잇는 체험의 장이 열린다.
또한,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보청천 일원에 국화꽃동산 포토존을 설치했으며 대추홍보 주제관 운영, 보청천 유등 모형작품 전시, 속리산들꽃 사랑회 야생화 전시, 낙화·서예·사경·먹그림 전시 등 다양한 전시 행사가 관광객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이번 대추축제는 철저한 안전 점검과 대비로 모두가 안전한 축제, 바가지 요금 없는 축제, 캠핑대회, 피크닉존, 포토존 운영 등을 통한 머물고 싶은 감성 축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어 방문객들이 안전하면서도 즐겁고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대추축제 일정 및 프로그램은 대추축제 콜센터나 군청 홈페이지, 행사장 내에 설치된 안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4년 만에 현장 축제로 돌아온 2023 보은대추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우리 군에서 생산한 생대추를 비롯해 농특산물을 많이 이용애 주시길 바란다”며“보은대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대추축제는 코로나19 이전인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85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3년 연속 충청북도 농산물 판매 축제평가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2023-10-13
-
보은군, 2023 보은대추축제‘보은 대추왕’시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3일 2023 보은대추축제 개막식에서 올해의‘보은 대추왕’시상식이 열렸다.
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보은 대추왕 선발심사에서 마로면 수문리 이병길 씨의 대추를 올해 최고 품질의 대추로 선정했다.
올해 보은 대추왕 선발대회는 장마와 일조량 부족으로 대추생산량이 감소한 어려운 여건 속에도 윱·면에서 신청한 15 농가를 대상으로 대추연합회, 산림조합, 관계 공무원 등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차 과원 심사와 2차 출품 생대추의 크기, 무게, 당도, 색택 등 계측 및 외관 심사를 통해 대추왕 1농가, 우수상 2농가, 장려상 5농가를 선정했다.
많은 비와 크고 작은 태풍이 계속 발생해 대추 생산에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상황에서도 이병길 씨가 출품한 대추는 39mm 이상의 크기와 33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색택 및 균일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심사 결과 최고의 대추로 인정받았다.
수상자는 대추왕 이병길 우수상 성희순, 경용수 장려상 박수항, 유영백, 김춘근, 김정운, 이만석 등이 차지했다.
아울러 시상식 이후 행사 이벤트로 보은 대추왕에 선발된 생대추에 대한 깜짝 경매가 열렸으며 낙찰된 대금은 보은군민장학회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보은 대추왕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대추는 오는 22일까지 축제장 홍보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경숙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선진 대추재배 기술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며“대추축제 기간 중 입상 대추를 전시해 전국에 명품 보은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3-10-13
-
보은군, 대추축제 기간 전통시장에서도 다양한 행사 열려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진행되는 2023 보은대추축제 기간 전통시장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제기간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보은대추축제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페이백 행사’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대추축제장에서 5만원 이상 보은 농특산물을 구입한 외지 관광객에게 전통시장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아울러 보은전통시장 내 화랑시장에서는 전문판매자와 관내 학생들이 마켓을 열고 수준급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는 ‘군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플리마켓 행사’가 14일과 15일 양일간 열린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4년 만에 현장에서 열리는 보은대추축제를 맞아 보은군 상권의 중심인 전통시장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3
-
보은군, 맞춤형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맞춤형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1일 삼승면 산업단지 내 보은기업지원시설에서 열린‘보은군 맞춤형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보은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맞춤형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는 군내 10개소의 기업과 20명의 요양보호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 및 일자리 희망등록 등 채용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20명의 요양보호사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6주간 진행된 ‘2023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쥐득과정’ 교육수강생들이 취업에 참여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수강생 김명옥씨는“군에서 교육 수료 후에도 취업 지원의 기회를 만들어줘 현장 면접의 경험도 쌓을 수 있었고 오늘 3곳에 이력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선화 군 일자리지원팀장은“이번 맞춤형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군내 요양보호사가 여러 구직기업과의 원스톱 면접을 진행하고 구직자 개인의 구직조건에 부합하는 취업을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향후 전문자격자 육성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더불어 수료생 전원이 취업에 나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10-12
-
보은군 보은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화활동 및 쓰레기줄이기 캠페인 펼쳐
보은군 보은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화활동 및 쓰레기줄이기 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과 보은한양병원 앞 사거리에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군 주민자치 생활 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시가지를 조성해‘청정 보은’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불필요한 쓰레기 배출량을 줄여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군민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27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가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줄이기 관련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매고 일회용컵 및 양말목 등 일회용품을 재활용해 직접 제작한 리싸이클링 공예품을 군민들에게 나눠 주며 쓰레기 줄이기 홍보와 쓰레기 줄이기 실천 운동을 함께하는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김홍봉 위원장은 “추수철로 바쁜 중에도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이번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주민들이 일회용품 사용 자제와 주변에 방치되는 쓰레기가 없도록 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