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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삼가·북암 농촌체험관, 농산물 수확 체험 프로그램‘인기’
보은군 삼가·북암 농촌체험관, 농산물 수확 체험 프로그램‘인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삼가·북암 농촌체험관 캠핑장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농산물 수확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지난 3일 북암·삼가 농촘체험관 캠핑장 이용객 중 30가족 100명이 고구마, 땅콩 수확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족들과 함께 농산물 수확의 즐거움을 느끼는 등 성인은 물론 농산물 수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었다.
군은 앞으로 사과, 대추, 고구마 등 보은군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수확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겨울철에는 고구마와 감자를 장작불에 구워먹는 체험 등 겨울철 먹거리를 제공해 농촌 지역 캠핑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농산물 수확 체험 프로그램 문의는 속리산휴양사업소 체험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덕수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농촌체험관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특히 캠핑장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내 사설 캠핑장과 연계로 보은군을 캠핑 성지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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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문화재청 주관‘2024년 문화유산 활용사업’등 8개 공모사업 선정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2024 문화유산 활용사업’등 모두 8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2024년 문화유산 활용사업 무형문화재 공방 개선사업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사업 문화유산 야행 생생문화유산사업 향교 문화유산 활용사업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등 총 8개의 사업이다.
먼저 문화유산 활용사업은 문화유산의 보존 및 단순 관람을 넘어, 최근의 관광트렌드에 맞게 공연, 전시, 체험 등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지역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권 증대 및 호응을 유도해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으로 군은 국비 1억 96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억 9000만원을 들여 ‘보은 회인 문화재 야행’을 2024년도에도 개최해 회인지역의 문화유적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사업으로 국비 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보은읍 대야리 고분군을 조사해 사적 지정을 위한 기초를 다지고 국비 1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회인면에 위치한 호점삼성에 대한 학술연구를 지원함으로써 향후 국가, 충청북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기본 자료를 준비할 계획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전 국민이 보은지역의 문화유산을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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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오는 7일‘제1회 휠러스 페스티벌’ 개최. 라이더 성지를 향한 첫발
보은군, 오는 7일‘제1회 휠러스 페스티벌’ 개최. 라이더 성지를 향한 첫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7일 보은군 회인면 일원에서 라이더들을 위한‘제1회 휠러스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회인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청년마을 ‘회인ㅎ’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휠러스 페스티벌’은 라이딩 문화와 산촌마을 회인의 매력을 알리기 위래 마련됐으며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페스티벌을 넘어 참여자들과 함께 건강한 라이딩 문화를 확산하고 농촌살이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는 기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라이딩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페스터벌은 7일 오전 10시 ‘케이벨로’와 함께하는 어린이 자전거 대회인 ‘스트라이더 컵’을 시작으로 저 배기량 바이크를 대상으로 하는‘거북이 경주’모터사이틀 정비점검 체험, 라이딩 소품 중고마켓 등 라이더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돼 있어 전국의 많은 라이더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회인면에 있는 ‘피반령’고개는 라이딩하기에 적당한 경사와 커브구간 등으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라이딩 코스로 국내 라이더들로부터 사랑받는 라이딩 장소 중 한 곳으로 주말이면 많은 라이더들이 마을을 지나고 잠깐 들러 식사나 음료를 즐기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다.
회인면 청년마을 '회인ㅎ'의 김한솔 대표는 “이번 휠러스 페스티벌은 라이더들도 즐기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부스와 라이딩 이벤트, 공연 행사가 있어 데이트 코스로 가족 나들이로 라이딩 중에 들리셔서 하루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회인과 국내 유일의 라이더 테마 청년마을의 매력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마을 ‘회인ㅎ’는 올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청년들이 시골살이를 체험할 수 있는‘금토일 캠프’, 라이더들을 위한‘휠러스 페스티벌’ 등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청년들을 위한 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들이 살고 싶은 회인을 만드고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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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 추석 명절 민생현장 탐방
보은군,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 추석 명절 민생현장 탐방
[충청뉴스큐]보은군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이 추석 명절 민생현장 탐방으로 보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 차관은 최재형 보은군수와 함께 보은읍 죽전리에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조성중인 행복두드림 온누림 힐링타운 사업부지를 방문해 충북도 조덕진 기획관리실장과 보은군 안진수 기획감사실장의 인구감소 대책 브리핑을 듣고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보은소방서 119안전센터, 보은전통시장, 읍내지구대, 인우원 순으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매출이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기동 차관은“경기침체와 올여름 폭우, 태풍 등으로 상인들의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추석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지방소멸을 막고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을 건설하기 위한 다양한 기반 조성 사업이 추진중에 있다”며“우리 군의 발전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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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추석 명절 맞아 위문품 전달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달 27일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군내 무료급식소와 제2201부대 3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최 군수는 먼저 평소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역 안보 및 대민 지원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제2201부대 3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대청댐노인복지관과 보은무료급식소 등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소 운영에 노고가 많은 시설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을 격려하고 급식 운영에 필요한 백미 10kg 60포를 전달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장병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이 담긴 한 끼 식사를 매일 같이 책임지고 계신 급식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날 방문하지 못한 노인장애인복지관, 노인요양시설 등 8개 사회복지시설에 백미 10kg 120포를 별도로 전달하고 격려하는 등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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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21기 민주평통 보은군협의회 출범식 가져
보은군, 제21기 민주평통 보은군협의회 출범식 가져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달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은군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최재형 보은군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 박경국 부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은군협의회 김장수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공로패 수여, 위촉장 전수 및 자문위원 선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를 제21기 활동 목표로 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이 정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대통령 자문위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민주평통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보은군협의회 대행 기관장인 최재형 보은군수가 35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개별 전수했다.
김장수 보은군협의회 신임회장은“통일의 대상인 북한 정권을 헌법상 대한민국의 영토 규정에 근거해 정의한다면 아직도 수복하지 못한 미수복지역을 불법으로 실효 지배하고 있는 반국가 단체 또는 정권”이라며“북한에서 우리 동포의 인권유린 실태와 이산을 아픔을 안고 살고 있는 우리 국민을 위해서라도 민주평통의 역량을 총 결집해 민주평화통일을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은군협의회 출범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앞으로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통일 실현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출범한 제21기 협의회는 도·군의원, 직능대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지역 내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을 위한 자문기구 역할을 하게 된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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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어르신 생활터로 찾아가는 주치의 방문의료서비스 ‘큰 호응’
보은군보건소, 어르신 생활터로 찾아가는 주치의 방문의료서비스 ‘큰 호응’
[충청뉴스큐] 보은군보건소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주치의 방문의료서비스 사업이 노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치의 방문의료서비스는 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군내 289개소 경로당에 보건소 담당자들이 직접 방문해 고혈압,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관리, 치매 검진, 금연 관리, 암 예방 및 암 검진 독려, 폭염 예방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9월까지 두 달에 한 번 이상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9,726명 노인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여기서 발견된 건강의심자는 병원, 보건소, 고혈압·당뇨교실, 치매안심센터, 정신보건센터 등에 연계해 운영하는 등 노인들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6,000명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검사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지역주민에 맞는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2024년도에 반영할 계획이다.
방문 의료서비스를 통해 당뇨병 진단을 받은 지산리 한 어르신은 “이렇게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와 기초 건강검사를 받고 병원에 방문해 모르고 있던 질병을 빨리 발견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어르신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개인뿐만 아니라 건강한 마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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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90명 입국
보은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90명 입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가을철 농가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90명이 입국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다문화 가족 초청 156명과 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맺은 필리핀 마갈랑시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34명이 입국해 26일부터 본격적으로 농작업이 필요한 농가에 투입돼 가을철 일손을 부족에 시달리는 농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가가 직접 고용하는 농가형과 달리 지역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농가는 지역농협에 이용 신청해 단기 인력을 쓸 수 있는 제도로 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보은농협과 남보은농협으로 전화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1일 이용료는 중식비를 포함해 7만 7,000원을 공공형 사업자에 납부하면 된다.
최재형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가을철 농번기에 집중되는 인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하루 단위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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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선 8기 각종 공모사업 선정돼 2,000억원 돌파. 역대 최대 성과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민선 8기 출범 이래 열악한 재정 여건을 보완하고 현안 산업을 추진하기 위해 각종 공모사업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총 선정사업비 2,0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선 8기 시작한 1년 3개월 동안 도시 침수 예방사업 552억원 농촌협약 430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04억원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169억원 2024년 생활체육시설 지원 사업 139억원 등을 포함한 53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2,166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는 2,166억원은 올해 보은군 당초예산4,331억원의 약 50% 수준에 달하는 규모로 이 중 국도비는 약 1,325억원으로 61%를 차지하고 있어 외부 재원 확충을 위한 군의 노력이 돋보인다.
아울러 2022년 이전까지 공모사업 선정액이 2019년 204억원, 2020년 116억원, 2021년 473억원으로 연평균 264억원인 점을 감안했을 때 이는 역대 최대 성과로 비춰진다.
분야별로 보면 먼저 안전·복지 분야는 총 5건의 962억원으로 도시침수 예방사업 중초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023년 고령자복지주택 스마트돌봄시스템 구축사업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지역 사회재난 예방 및 피해저감사업 등이 선정돼 각종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의 안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농촌 분야는 총 10건의 563억원으로 대표적인 사업은 농촌협약 2023년 및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 2024년도 농산물 안전분석실 운영사업 2024년 축산악취 개선사업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도시형 농촌 보은의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토·교통 분야는 총 9건의 284억원으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사업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공건축 그린리모델링사업 여객자동차터미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지원사업 등이 선정돼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개발, 교통 분야의 각종 사업을 추진한다.
스포츠 분야에는 총 5건의 141억원이며 2023년 및 2024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KBO 야구센터 선정 등 활력있는 스포츠 도시 보은 건설을 꾀한다.
환경·산림 분야는 총 3건의 92억원으로 국립속리산등산학교 조성사업 회남면 친환경농산물판매장 및 생태공원 정비사업 우리마을 도랑살리기가 있으며 경제·일자리 분야에는 총 4건의 67억원으로 상권활성화사업 기업 정주여건 개선 사업 2023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지원,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사회·주민참여 분야는 총 4건의 36억원으로 충북 도내 유일하게 선정된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2024년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사업 2023년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 지원사업 충북도 주관의 2023년 지역공동체 제안 공모사업 등이 선정됐으며 청년과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한 사업으로 지역 활력 제고를 도모한다.
문화·관광 분야에는 총 11건의 19억원으로 2023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 육성사업 2023년 지역 무형유산 보호지원사업 문화유산 야행사업 생생문화유산 사업 2023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 2023년 등록야영장 지원사업 등이 선정돼 품격있는 문화 향유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마지막으로 교육 분야는 총 2건의 2억원이며 2023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신규 평생학습 도시 지정 등이 선정됐으며 군민의 평생교육 기반을 조성해 삶의 질과 지역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최재형 군수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따르면 지방교부세가 대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돼 국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의 적극적인 노력이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보은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더욱 전력을 다해 군민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 건설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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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추석 맞이 공직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27일까지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보은전통시장과 결초보은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공직자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즐거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은 장날인 지난 26일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전통시장과 결초보은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면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펼쳤으며 같은날 충청북도 김영환 도지사도 장보기 행사에 함께해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많은 인원이 한 번에 집중되지 않도록 본청과 사업소 부서별로 참여 인원을 나눠 공직자들도 1회 이상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추진해 실질적인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뒀다.
최재형 군수는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전통시장 살리기 위한 이번 행사가 조금이라도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군민 모두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