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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속리산레포츠,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하기 위한 속리산테마파크 이용 협약 체결
보은군-속리산레포츠,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하기 위한 속리산테마파크 이용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속리산레포츠와 지난 7일 속리산테마파크 레포츠시설 이용 할인권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강대용 속리산레포츠 대표, 강문수 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지훈련 및 전국대회 등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지훈련과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로 우리 군을 방문하는 선수 및 임원진에게 속리산테마파크에 있는 집라인 스카이트레일 모노레일 등 레포츠시설 이용 할인권을 지원한다.
아울러 군은 전지훈련팀에 체육시설 대관 및 야간 조명 지원 세조길 입장권 보은영화관 영화관람권 말티재 카페 이용권 농경문화관 대장간 체험권 등도 추가로 지원하고 있어 스포츠마케팅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바람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형 군수는“이번 협약식을 통해 전지훈련과 전국대회로 보은에 머무는 선수 및 임원진에게 보은의 여러 관광지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명실상부 스포츠메카 보은군의 위상을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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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산불 대응 상황 긴급 점검 추진
최재형 보은군수, 산불 대응 상황 긴급 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최재형 보은군수는 최근 타 지역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3일 군내 산불취약지역 등에서 산불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군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봄철 등산객들이 늘어나는 등 산불 위험이 높아 짐에 따라 선제적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 점검에 나섰다.
이날 최재형 군수는 산불 진화 헬기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영농부산물 제거 현장을 돌며 산불 대응 상황 등을 집중 점검하는 자리에서“최근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라”고 당부하며“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기동 단속 등 입체적인 감시를 통해 산불 예방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에 따르면 봄철 산불 조심 기간 군청 산림녹지과 전 직원이 4인 1조로 매일 오후 9시까지 산불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에 산불감시원 및 예방 진화 대원 106명을 배치해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과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삼승면 금적산, 수한면 수리티재, 회인면 국사봉, 마로면 시루봉, 속리산면 갈목재 등 5개소에 설치된 무인 감시 카메라를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주요 등산로에 감시원을 배치해 산불 조기 발견에 집중하고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해 진화 차량 5대와 기계화시스템 15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군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산불 전문 진화대 및 감시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에 군민 여러분도 화기 물품 취급 주의 및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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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보은군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8일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등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2023 농업인대학 입학식’이 개최했다.
이날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교육생과 관계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운데 축사 및 특강,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농업인대학은 지난 1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운영위원회의 입학생 선발 심의를 거쳐 대추과정 30명, 융복한 청년 농업인과정 26명, 농업드론방제반 과정 15명 등 모두 3개 과정 71명의 입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융복한 청년 농업인 과정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도출, 인허가 절차, 농산물 가공 및 체험 교육 등 융복합농업을 통한 미래 창조농업경제 시대를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추과정은 대추 재배기술, 품질관리, 마케팅 기술 교육을 통해 명품 대추를 생산하는 전문농업인 양성, 농업 드론 방제반은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1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운영하게 된다.
보은군농업인대학 최재형 학장은“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전문 농업 분야에 대한 이론의 체계화로 지역 사회를 이끄는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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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두근두근 출산 준비 교실 운영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 건강한 출산과 신생아의 성장 발달을 위한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
출산 준비 교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운영해왔으나 올해는 3년 만에 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회차별 15명씩 3월, 6월, 9월, 11월에 연 4회 실시하며 1회차는 3월 16일부터 4월 13일까지 5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한다.
이번 1회차 신청은 3월 2일부터 10일까지이며 선착순이다.
참여 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이며 신청은 교육 시작일 15일 전부터 전화나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내용은 임신부 요가, 성공적인 모유 수유법, 신생아 & 산후 관리법, 초보 엄마를 위한 아기 울음 구별법, 아기 달래기 방법, 엄마표 우리 아기 애착 인형 만들기 등이다.
또한 임신부에게 꼭 필요한 구강 건강 관리법, 산후우울증 예방법 등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안내와 미소·친절·청결·칭찬 결의대회도 임신부들과 함께 추진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육아 생활을 이끌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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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재사업 본격 추진
보은군, 속리산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재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속리산 법주사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방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치명적인 산림 병해로 치료약이 없는 데다 한번 감염되면 한 달 안에 소나무가 완전 고사하는 등 산림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군은 그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이 한 번도 발생한 적 없는 청정지역이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인근 대전, 청주, 상주 등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법주사 일원 20ha에 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예방 나무주사 사업을 추진한다.
예방 나무주사에 사용하는 약제는 주입 후 4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므로 솔잎에 농약 잔류성분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어 솔잎 채취에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사업대상지 주변에 현수막 및 안내 경고판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헬기나 드론으로 항공 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영득 군 산림보호팀장은“속리산 일대는 정이품송을 비롯해 수십년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많이 자생하는 곳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유입 시 속리산 관광에도 타격이 클 것”이라며“잎이 붉게 변하고 처짐이 있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증상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군청 산림녹지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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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2022년 교통문화지수’A등급 우수기관 선정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A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도 지난달 28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분야에 대해 교통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군에 따르면 2021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는 전국 군 단위에서 B등급 27위에 머물렀지만, 이번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운전행태 48.22점, 보행행태 17.75점, 교통안전 19.77점 등 모두 85.73점을 획득해 지난해보다 24단계 상승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운전자 및 보행자 신호준수율이 각각 98.39%, 100%로 높게 나타났으며 군은 교통안전사고 줄이기 위한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 제작 및 안전용품 구입 등 다양한 개선사업과 계도 활동, 시설물 설치를 통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 등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등급 향상에 기여했다.
아울러 군은 매년 대중교통 서비스 강화와 교통약자에 대한 보편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교통안전 캠페인 등의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윤상문 군 교통팀장은“교통 관련 성숙한 시민의식의 결과로 교통문화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과 시민들의 교통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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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유관기관 봄철 산불방지대책 회의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24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우경수 부군수 주재로 봄철 산불방지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대형산불이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 전국에서 많은 대형산불이 발생해 재산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군은 지난해 2건의 산불이 발생해 0.45ha의 경미한 피해를 입었지만 봄철 농경지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성이 높고 속리산국립공원 등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림이 대부분으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날 회의는 보은국유림관리소, 보은소방서 보은경찰서 속리산국립공원관리공단 등 관계기관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경수 부군수가 직접 2023년 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에 대한 설명과 산불 발생시 유관기관별 현장 조치 등 산불 진화 공조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경수 부군수는“유관기관별 실무자들의 생생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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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본격 영농철 맞아 농작업 대행 서비스 실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본격 영농철 맞아 농작업 대행 서비스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월 3일부터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실시·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473농가를 대상으로 136ha의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부터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확대 시행하는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지원 대상에 따라 무료와 유료로 분류해 추진한다.
무료 농작업 대행 서비스의 경우 공부면적이 0.5ha 이하인 만 7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업인 단독 경영주, 장애인, 병원 입원자 등이며 유료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공부면적이 1ha 이하인 만 6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업인 단독 경영주, 장애인, 병원 입원자 등이다.
유료 대상자일 경우 대행료는 1㎡당 경운·정지·이앙 작업 40원, 벼·보리·율무 등 수확 작업 50원, 정지+두둑·정지+써레 작업 55원을 받는다.
신청 방법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경작 여부와 면적을 확인할 수 있는 농업경영체등록증을 지참해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 방문 신청만 가능하며 본인이 방문이 힘든 경우 대리인이 위임장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홍은표 소장은 "고령농가 및 여성농업인의 증가로 농작업 대행 서비스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를 통해 적기 영농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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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경로당 난방비 추가 지원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올 겨울 한파와 고유가 등으로 인해 난방비가 폭등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처하고자 군내 경로당 수요 조사를 실시해 부족분에 대한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노인복지 증진과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매년 군내 경로당에 난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겨울철 유례없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에 지난달 181개소에 6,300만원을 추가지급 했으며 현재까지 288개소에 2억 3000만원을 지급했다.
아울러 난방비가 부족한 경로당은 오는 2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가 난방비를 신청하면 된다.
김인식 주민복지과장은“난방비 추가지급을 신속히 추진해 난방비 걱정 없이 추운 겨울철 경로당 이용하는 노인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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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6월 개최 확정
보은군,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6월 개최 확정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를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속리산 잔디광장과 법주사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주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추진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지난해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축제를 올해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일 변경 등 기본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이번 축제 행사장은 신화공연무대, 신화체험부스, 신화먹거리장터, 세계유산마당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전통문화공연 및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축하공연, 천왕봉 산신제, 영신행차, 속리산 산신제, 속리산 향기 품은‘산채비빔밥체험’, 민속예술경연대회, BOEUN 댄싱Go 페스타, 한밤의 야단법석 EDM & 치맥 파티, 장고 페스티벌 등 젊은 세대를 겨냥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울러 보은무형문화재체험장, 달달대추 달고나와 포춘쿠키, 풍경만들기, 신과함께 타로여행,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풍성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김선자 군 문화예술팀장은“속리산 신화여행축제를 지역의 전통문화와 젊은 세대 참여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에 대한 모집 공모 등 보고 즐기고 느끼는 공감 한마당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왕회 위원장은“지난해보다 한달 더 빠르게 축제가 열리는 만큼 준비를 더 철저히 하고 있다”며“오는 6월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에 오셔서 속리산 지역이 품고 있는 전통을 몸소 느끼고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