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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보은군,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6일 보은문화원에서 ‘2021년 보은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은군새마을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배려와 협동의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 새마을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2021년 새마을운동 추진성과 보고 우수새마을지도자 시상, 3R자원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백신 2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와 백신 3 접종을 완료자에 한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새마을포장에는 새마을지도자 보은군협의회 윤종현회장, 대통령표창에는 직장새마을운동 보은군협의회 고정식회장 등 우수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 수여하는 등 새마을 정신을 새기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항상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며“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주민들이 행복한 보은군을 위해 새마을가족들이 앞장서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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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1년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 성과 우수
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1년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 성과 우수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기상재해 예방, 생산성 향상, 노력절감 등 기술 보급을 위한 2021년도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군은 2021년도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으로 7개 사업 19개소에 대해 5억 5900만원을 들여 추진했다.
특화작목 과수분야 시범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햇빛차단망을 적용한 노지과원 일소피해 저감 시범사업을 3개소 0.8ha에 추진해 지주시설 개선형 햇빛차단망 시설 설치로 고온·폭염에 따른 과일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를 가져와 시범농가 및 인근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대추 명품화 육성 시범사업으로 4개소 0.81ha에 대추 과원 무인방제 시스템을 보급해 작업자의 농약 접촉을 줄여 안전성 확보와 더불어 방제 인건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가게 해 대추재배 농가에게 꼭 필요한 사업으로 평가됐다.
과수 병해충 방제 예찰사업은 관내 사과농가 101호가 참여한 가운데 예찰조사원을 통한 사과 농가의 병해충 발생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방제 시기의 적합성 여부를 파악해 문제 병해충의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농약 사용횟수의 경감 및 관내 사과농가의 안정생산을 지원했다.
또한, 엔비사과 2D시스템 적용 시범사업으로 2농가 0.4ha에 선진국형 평면형 수형을 적용해 고품질, 다수확 가능한 과원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특용작물에는 잔대 우량 종근 대량생산 및 시설재배 기술 시범사업으로 1개소 0.6ha에 잔대 비가림 시설재배와 칼라부직포의 도입으로 입모율 향상, 노지재배 대비 수량증수 및 재배년수의 단축으로 신 고소득 특용작물의 대량생산과 잔대 종근 안전생산기술을 보급했다.
군 관계자는“성과가 높은 시범사업장을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해 신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도록 할 계획”이라며“이상기상으로 인한 과수 재배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여러가지 시설과 기술을 도입하고 선진농업기술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보은군 과수, 특용작물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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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오션브릿지 투자 협약 체결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보은산업단지 내 반도체 소재 및 장비 전문기업인 오션브릿지와 지난 16일 13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션브릿지는 2012년 창립해 2017년 보은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으로 2017년 526억원의 투자협약 체결에 이어 이번 협약으로 2023년까지 COS제조설비,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등에 1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투자는 고순도 COS 제조설비 구축으로 국내 굴지의 반도체 메이커에 적기 공급해 사업 제품 다변화를 통한 매출 증대를 꾀하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며 신규 고용 예정 인원은 21명에 이른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기업의 과감한 투자 결정이 지역 인구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발전 및 사회적 채임과 공헌 실현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오션브릿지의 투자 결정에 감사하다”며“우수한 기술력과 연구개발로 반도체 소재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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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 준비 총력
보은군,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 준비 총력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신속한 제설작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겨울철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으로 눈으로 인한 주민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다.
군은 지역 내 군도 26개 198km, 농어촌도로 168개 336km 등 194 노선 534km 구간에 대해 내년 3월까지 원활한 교통 흐름이 이뤄지도록 제설 장비와 자재 등을 사전에 확보해 제설 대책 추진에 완벽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제설차량 15톤 4대, 1톤 12대와 트렉터 34대 등 전체 61대의 제설장비를 사전 정비해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췄다.
또한, 제설 자재의 품귀현상에도 소금 617톤과 염화칼슘 179톤, 친환경 제설재 70톤 등을 사전 확보했고 모래주머니 1만 2000개를 주요 고갯길과 터널, 교량 등 취약지역에 배치완료 했다.
군은 2개의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기상 상황별·단계별 대응 메뉴얼에 따라 비상근무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대설특보 시에는 군청 전 직원이 비상 체계에 들어가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또 휴일과 출·퇴근 시간대의 기습 폭설에 대비해서는 비상 연락 체계, 사전비상 근무 예고제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보은경찰서 보은국토관리사무소,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옥천지소 등 유관기관과도 상호 협조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강설 시 교통 두절이 예상되는 주요 고갯길, 강설 다발지역,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통 요지 등의 취약지역은 별도 관리하며 말티재와 애곡리의 자동염수분사장치는 CCTV와 원격제어시스템을 활용해 강설 및 도로 결빙 시 현장 작업 전 초동 제설작업을 선제적으로 실시해 더욱 신속하고 안전한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내 집 앞, 우리 동네 도로는 우리가 눈 치우기, 눈 오는 날 대중교통 이용하기, 제설작업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한다.
군 관계자는“신속한 도로 제설작업으로 군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나 군의 제설작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내 집·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는 성숙한 군민의식을 보여 달라”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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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산 정부보급종 신청하세요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2년도에 공급할 벼, 봄감자 보급종을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청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은지역 벼 보급종은 삼광 124톤, 추청 1톤, 운광 0.3톤, 오대 0.5톤, 하이아미 0.8톤 등 모두 5개 품종 126.6톤으로 오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보급될 종자는 벼 종자의 이중소독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 미소독 상태로 공급되며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거주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급종 공급가격은 공공비축미 수매가격 확정 후 내년도 1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
감자 보급종은 수미 27톤, 서홍 0.14톤, 두백 3.66톤 등 모두 3개 품종 30.8톤으로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공급가격은 서홍과 수미는 32,960원/20kg, 두백은 38,880원/20kg이다.
보급종 종자는 정부에서 생산 공급하는 종자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잘 보존된 것이 특징이며 발아율이 높고 초기 생육이 왕성해 자가 채종 종자에 비해 증수 효과 및 병충해에 강한 강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희망농가는 빠짐없이 기간 내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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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주민 안전을 위한 CCTV 49개소 구축 완료
보은군, 주민 안전을 위한 CCTV 49개소 구축 완료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군민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 주민생활안전 다목적 CCTV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군비 4억 5000만원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원 등 6억 5000만원을 투입해 방범취약지역과 주민 및 차량의 이동이 많은 국도, 지방도 등 28개소에 CCTV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에 있던 노후 CCTV 중 화질저하로 양질의 영상촬영이 어려운 21개소에 대해 교체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한 CCTV는 군에서 운영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돼 13명의 모니터링 요원에 의해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 된다.
군에 따르면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된 CCTV는 총 765대로 올해 지역 내 강력범죄 등 각종 사건·사고 127건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경찰 및 소방 등 유관기관에 신고하고 수사를 위한 280건의 영상정보를 경찰에 제공하는 등 군민의 안전 확보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최근 CCTV가 주민의 실종사건이나 범죄사건을 해결하는 데 실마리가 된다”며“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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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 온라인 개최
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 온라인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지역사회, 사람에게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제9회 충청북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역량강화 컨퍼런스는 지역복지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보장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충청북도와 보은군이 주최하고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충북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zoom과 유튜브 등을 통한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날 컨퍼런스는‘슬기로운 민·관 협력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충청대학교 김준환 교수가 기조강연을 했으며 샌드아트 공연 등이 이어졌다.
최윤식 충북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연합회 대표위원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지역복지 현장에 맞는 복지자원 개발과 연계, 지역사회보장체계 확립 등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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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초등학교 앞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보은군 초등학교 앞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어린이 보호와 주·정차 개선을 위해 보은읍 삼산리 동광초등학교 정문 앞에 설치된 무인단속카메라를 통해 불법 주·정차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무인단속카메라 단속구역은 동광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로 12월 한달 동안의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단속시간은 평일 0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위반시 승용자동차 12만, 승합자동차 1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이번 불법 주정차 단속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한 보행을 위한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불법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안타까운 인명 사고를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해본다”며 “군민들께서는 성숙한 교통안전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교통질서를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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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 무료 농작업 지원하는 영농지원단 마무리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무료 농작업 지원하는 영농지원단 마무리
[충청뉴스큐]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5일부터 농기계지원반, 농작업지원반 등 2개반으로 운영하던 영농지원단 사업이 지난 8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농지원단 농기계지원반은 만 75세 이상 고령농, 장애인, 여성농업인 중 0.4ha 이하 소농을 대상으로 농기계를 이용해 정지, 이앙, 수확 등 작업을 무료로 도와주는 등 농업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농작업지원반은 소농, 여성농가, 고령농, 장애인 농가 등 영농 취약농가에 인력을 지원해 일손을 크게 덜어줬는데, 특히 상반기 3명씩 3개조에서 하반기 3명씩 5개조로 확대 운영해 농가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이처럼 군 영농지원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촌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안정적으로 농작업과 인력을 지원해 농업인이 걱정 없이 농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농업인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농지원단을 이용한 한 농업인은“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2주간 격리에 들어가 한해 농사를 망칠 뻔했는데 영농지원단 덕분에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고 말했다.
홍은표 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수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던 농업인들이 올해 농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어 다행”이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고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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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139억원 지급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6384농가에 139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시행 2년차를 맞은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군은 지난 4월 직불사업 신청을 받아 6월부터 10월까지 실경작 및 준수사항 이행, 자격요건 유지 여부 등의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지급대상자들의 계좌검증 등을 거쳐 소농직불금은 2541명 30억원, 면적직불금은 3843명 108억원을 지급했다.
소농직불금으로 0.5ha미만 경작, 소유농지 15.5ha이하, 영농종사 및 농촌거주 연속 3년 이상, 농외소득 4500만원 미만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경영인에게 면적에 관계없이 120만원을 지급했다.
단, 면적직불금은 진흥 논·밭, 비진흥 논, 비진흥 밭을 면적별로 3구간으로 나눠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지급했다.
군은 직불금 지급과 관련해 신청단계부터 부적합 농지 및 미경작 농지면적은 신청하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하고 접수 이후에도 현장조사 및 의견청취를 통해 실경작 등 자격요건을 검토해 부정수급을 방지했다.
군 관계자는“이번에 지급된 공익직불금이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등 공익직불사업 준수사항도 잘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