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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박희용 의원, 고향사랑기부제 100만원 기부
부산시의회 박희용 의원, 고향사랑기부제 1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박희용 부산시의회 의원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 4일 저녁 부산 코모도호텔 ‘영동군 이장협의회 민간위탁 교육’만찬장에서 열렸다.
박희용 의원은 영동군 매곡면 출신으로 매곡초등학교, 황간중학교, 황간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극동가스상사 대표로 제7대, 제8대에 이어 현재 제9대 부산진구의회 의원을 역임중이다.
박희용 의원은 “영동군은 제가 자라난 고향이자 항상 마음속에 품고 있는 곳이다”며 “이 작은 기부가 고향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영동의 발전을 위해 기부해주신 뜻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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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초청 특강
영동군,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초청 특강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5일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목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기구로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 시책을 총괄한다.
이날 특강은 180여명의 군 공직자 및 군민자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우 위원장은 특강에서 지방자치시대 지방직 공무원의 주도적인 역할과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지역특화발전 및 지방자치 분권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분권 교육개혁 혁신성장 특화발전 생활복지의 5가지 전략과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일자리창출 교육발전특구 도입과 지역과 대학 동반성장 도심융합특구 조성 등 구체적인 정책도 제시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우 위원장의 영동군 방문을 환영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지방시대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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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전국 으뜸
영동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전국 으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공공하수도 운영 분야가 전국 최고로 꼽혔다.
군은‘2023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영동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제주시 부영호텔&리조트에서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열린‘2023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인증패와 포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으며 지난 한 해 동안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2001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우수사례와 신기술 등을 발굴해 자치단체간 서로 공유하며 하수도의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4그룹으로 나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하수도정책·운영·서비스 등 3개 분야 32개 항목을 엄격히 평가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의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과 환경부 관계 전문가의 우수기관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우수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영동군은 4그룹인 하수처리인구 5만명 미만 51개 지자체 중에서 하수처리 재이용율 및 공공하수도 자산관리 기반조성,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효율화,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개선, 하수찌꺼기 재이용율, 분뇨처리시설 및 소규모하수처리시설, 하수관로 등에서 우수사례로 꼽히며 타 지자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군은 지난 2015년도부터 2021년까지 전국 최초로 7년 연속 하수도 분야 전국 평가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의미를 더했다.
군은 이 여세를 모아 모든 군민이 쾌적한 생활환경 서비스를 제공받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수처리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 관리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과 수질을 보전하기 위한 영동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평가에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우수한 점은 더 보강시켜 효율적인 하수처리와 수질보전에 완벽을 기해 군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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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복권기금으로 낙후지역 먹는 물 개선 사업 진행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복권 기금을 활용한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물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 사업은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수 없는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설치된 소규모수도시설인 간이상수도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수질개선 사업이다.
5일 군에 따르면 올해 5억원의 복권기금을 지원받고 군비 5억원을 투입,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물 지역 불균형 해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금은‘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기금과 지방비로 복권위원회에서 선정한 공익사업에 사용된다.
군은 올해 10억원을 투입해 양강면 죽촌리 학산면 지내리 학산면 광평리 용화면 용강리의 4개 마을에 관로개량 L6.5km, 배수시설 1개소 등 수도 개선 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 가운데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양강면 죽촌리 학산면 지내리 학산면 광평리의 사업을 완료하고 이번 달 용화면 용강리의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으로 물 복지에서 소외됐던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물 복지의 격차를 줄이고 모든 군민이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해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은 총 사업비 692백만원을 투입해 학산면 모리마을에 관로 및 배수시설 개량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사업 이후에도 군민들이 깨끗한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를 시행할 방침이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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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정영철 영동군수가 박우량 신안군수의 지명으로 지난 4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과 작별하자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으로 일상생활 속 장바구니 이용 물티슈·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등 착한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가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릴레이 운동이다.
정영철 군수는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본 캠페인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영동군 직원들과 함께 진정성 있게 친환경 운동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난 9월부터 청사내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사용하고 지난 10월에 열린 난계·와인축제에도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다음 참여 주자로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를 지목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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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촌자원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기관 ‘우수상’ 수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주관 ‘2023년 농촌자원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추진한 이번 경진대회는 농가소득 및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농촌자원사업 우수사례 발굴을 통한 성과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영동군 농업기술센터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자원사업 마케팅 분야인‘농산물 가공상품 마케팅사업’으로 경진에 참여했다.
본 사업은 지난 5월 26~27일 ‘영동와인 오픈마켓’ 장터를 열어 소비자를 지역으로 직접 불러들이는 사업이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영동와인 장터 만들기 영동와인 첫 수출 첨단기술 R&D 지속 추진 등이며 영동군의 보조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업효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명주 소장은 “이제는 앉아서 고객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시대는 아니다”며 “우리가 시장을 직접 만들고 품질 가치를 높여 고객이 찾아오게 만드는 공격적 마케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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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방위 사이버교육 기간 연장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23년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12월 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상·하반기 사이버교육에 모두 불참한 대원들에게 마지막 교육이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공교육원과 협의해 교육을 연장 운영하게 됐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의 경우 3~4년차 민방위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의 민방위 대원은 1시간을 수료해야 하며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 포털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수강하면 된다.
교육은 ㈜한국공교육원 사이트에서 24시간 동안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연내 민방위 교육·훈련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10만원 상당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민방위 대원은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반드시 교육에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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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계국악기제작촌 조준석 명인, 국가무형문화재 인정
난계국악기제작촌 조준석 명인, 국가무형문화재 인정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난계국악기제작촌의 전통악기 제작자 조준석 씨가 국가무형문화재‘악기장’ 현악기 제작 보유자로 인정됐다고 1일 밝혔다.
조준석 씨는 ‘악기장’ 현악기 제작 보유자 인정을 위해 지난해 문화재청에 공모 후 서면 심사를 거쳤다.
이후 올해 4월 현장 조사를 시행해 현악기 제작의 핵심 기능인 울림통 제작 줄 꼬기 줄 걸기 등의 기량을 확인했다.
또한 완성된 악기를 국악원에서 국악인이 직접 연주해 그 소리의 우수성도 별도로 평가했다.
이번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으로 조준석 씨는 먼저 지정된 고수환 표태선 씨와 함께 ‘시도무형문화재 악기장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조준석 씨는 1977년 조 씨의 형인 조대석이 운영하는 공방에서 국악기 제작에 입문했다.
전승 계보를 살펴보면 당숙 조정삼이 국가무형문화재인 고 김광주 선생에게 사사받고 조정삼의 기능은 조대석으로 전해졌다.
조 씨는 조대석에게 10여 년간 가야금 등 국악기 제작 기술을 습득하고 1985년에 독립해 광주광역시에 남도국악사를 운영했다.
이후 2001년 난계국악기제작촌으로 공방을 옮기고 고악기 복원 가야금 개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09년 충청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또한 조 씨는 국악기 제작체험축제 도 문화재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등 국악기 제작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한편 악기장은 전통음악에 쓰이는 악기를 만드는 기능 또는 그러한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북 제작 현악기 제작 편종·편경 제작의 3개 핵심 기·예능으로 나뉜다.
고구려의 벽화 등을 통해 악기를 만드는 장인이 이미 삼국시대부터 있었을 것으로 짐작되며 조선시대에는 궁중에 악기조성청이라는 독립된 기관을 설치해 국가에서 필요한 악기를 제작했다.
현재 우리나라 국악기는 약 60~70종으로 가야금과 거문고가 가장 대표적이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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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연말연시 이어지는 사랑의 현물 기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서 지난 30일 두 건의 따뜻한 사랑의 현물 기탁식이 있었다.
보은옥천영동축협 영동지점은 250세트의 고급 한우 사골국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구희선 조합장은 “추운 겨울,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동군기독교연합회에서는 쌀 10kg 200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성훈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과 사랑이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여러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영동군에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우리 군은 이런 소중한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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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이웃사랑 유공자’시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영동군청에서 ‘2023년 이웃사랑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김미애 귀농귀촌팀장과 국제이발관의 허경 대표가 각각 공무원과 민간인 부문에서 이웃사랑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공무원 부문의 수상자인 김미애 팀장은 2022년 7월부터 지난달 10월까지 학산면 맞춤형복지팀장으로 재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정착에 헌신적으로 기여했다.
김 팀장은 ‘소나기 바자회’를 추진해 8,581,000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정기후원자 발굴과 물품 기탁을 통해 총 32,751,000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39개소의 착한가게를 발굴해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민간인 부문의 수상자인 국제이발관의 허경 대표는 50년간 이발관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봉사와 기부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특히 어려운 중·고생들에게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동병원의 치매 환자들을 위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수십 년에 걸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매년 약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영동군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와 이웃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두 수상자의 공적을 높이 평가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오늘 시상식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이웃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두 분의 공로를 인정하는 뜻깊은 자리다”며 “김미애 팀장님과 허경 대표님의 헌신적인 노력은 영동군의 복지 발전과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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