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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철 과수 저온피해 예방 및 관리 철저 당부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봄철 개화기 사과, 복숭아, 자두, 배 등의 저온 피해 예방과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3월 따뜻한 기온의 영향으로 과수 발아기가 빨라진 가운데, 올해 과수 개화기는 평년에 비해 최대 5~10일 가량 빠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개화 이후 갑작스런 저온이 올 경우 결실 불량, 기형과 발생 등의 문제가 우려되기 때문에 과수산업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영동군에서는 피해 예방과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가지고 농가 지도를 하고 있다.
과수 개화기 냉해 피해는 개화기를 기준으로 복숭아, 살구·자두, 사과·배의 저온에 30분 이상 노출될 경우 피해를 받게 되며 동일한 지역이라도 경사지 과원보다 평지 과원에서 피해가 증가한다.
특히 강가 및 평야지대에 위치한 저지대 과원에서 피해가 심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냉해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수분수 식재, 인공수분 등을 통해 충분한 결실량 확보가 가장 중요하며 갑작스런 저온시 방상팬을 활용한 송풍법, 물을 살포해 온도를 유지하는 살수법, 연소자재를 점화하는 연소법 등을 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냉해 피해를 입으면 수분이 필요한 작목에서는 피해를 받지 않은 꽃을 찾아 인공수분을 실시하고 적과시기는 늦추어 착과 여부 및 과형이 확실시 된 이후에 해야 한다.
현재, 전광판, 소식지, 문자서비스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이러한 예방수칙을 강조하는 한편 수시 농가 출장 조사로 농가의 올바른 과수관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장인홍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습적인 추위로 농작물 냉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에서는 일기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가뭄시 충분한 관수와 인공 수분으로 착과량을 높일 수 있도록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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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난계국악단 정기공연 ‘신춘음악회’ 개최
2023 난계국악단 정기공연 ‘신춘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새봄을 맞아 특별한 국악의 향기를 전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계묘년 화창한 봄날, 제68회 난계국악단 정기공연 ‘신춘음악회’를 4월 13일 오후 7시에 영동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춘음악회는 영동군이 주최, 주관하는 난계국악단 제68회 정기공연이다.
난계 박연선생의 고장에서 우리 음악을 활성화하고 군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품격있고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국악의 본향 영동군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이를 통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최 염원을 담았다.
행사 시작 전 참석자들과 엑스포 유치 기원 문구가 적힌 소고 모형 응원봉을 흔들며 구호를 제창하는 짧은 퍼포먼스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공연에는 난계국악단원이 출연해 90여분간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화려한 출연진과 함께 국악의 멋과 진수를 선보인다.
신춘음악회는 소리꾼 남상일의 사회로 진행되며 난계국악단의 국악관현악‘뱃노래’로 문을 연다.
이후 민의식 가야금 협주곡 ‘달ᄒᆞ노피곰’, 이승희 해금협주곡 ‘활의노래’가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남상일·지현아 창과 국악관현악 ‘심청’ ,메트로폴리탄오페라콰이어 합창과 국악관현악 ‘초인’이 뒤이은다.
부대행사로 신춘음악회 관람을 기념하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국악기 캐릭터 인형들과 함께하는 포토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영동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별도의 입장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표를 배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국악관현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따스한 봄기운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군민의 뜻을 모아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한 군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1년 창단한 난계국악단은 정기·상설연주회와 초청공연 등 연110여회 정도의 공연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전통과 국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문화의 우수성과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문화사절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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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주민자치위원회, 벚나무꽃길 야간 조명 점등행사 개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1일 오후 6시 면내 금강천변 벚나무꽃길에서 2023년 봄맞이 야간 조명등 점등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행사는 매년 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있으며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춰 밝은 LED 조명등을 점등해 화려한 야경을 선보여 주민들의 문화·휴식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힘겨워했던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전해주고자 지난해부터 면의 지원을 받아 1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LED 조명설치사업을 추진했다.
최근에는 위원들이 벚나무 주변과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봄맞이 새단장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로 인해 올해에는 더 화사하고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되는 야간 벚꽃길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야경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벚꽃길의 조명등은 꽃이 질 때까지 매일 밤마다 화사하게 벚꽃길을 비추며 주민들에게 특별한 봄의 낭만을 선물할 예정이다.
민이식 위원장은“주민들이 가까운 금강천변 벚꽃길에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주민 스스로 지역 장점을 살려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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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면주민자치위원회, 금강천변 환경정화활동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심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0일 지역내 금강천변에서 하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함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행락객들로 인해 쓰레기가 자주 버려지는 곳을 찾아가 수거활동을 벌였다.
특히 봄철을 맞아 하천 이용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도로변과 산책로를 쾌적한 분위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청결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이날 쓰레기는 일반 쓰레기와 폐기물을 합해 1톤 차량 1대 분량이 수거됐다.
송은기 심천면주민자치위원장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사랑을 실천하고자 행사에 참여했다”며 “쾌적한 거리 조성과 소중한 하천을 보호하며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성기 심천면장은 "국토대청결운동일환으로도 진행된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심천면이 보다 깨끗한 이미지로 남길 바란다“라며 ”바쁜 와중에도 우리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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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한국나눔연맹, 주민 복지증진 위해 맞손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한국나눔연맹과 힘을 합치기로 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날 업무 협약을 했다.
한국나눔연맹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1992년 1월 18일 설립된 단체이다.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사업과 생활여건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한국나눔연맹 이은열 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복지를 위한 원활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역 주민 복지 증진, 협약사항 이행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유지 등에 적극 지원·협력하게 된다.
지역사회 내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지역경계를 넘은 민·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내 복지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정영철 군수는 “한국나눔연맹과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나눔연맹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두루 살피며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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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7호 기부천사 ‘영동읍체육회’
영동읍 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7호 기부천사 ‘영동읍체육회’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읍체육회가 3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하나되는 영동읍 체육회 한마음 축제’ 상금 100만원을 영동읍사무소 맞춤형 복지팀에 기탁했다.
영동읍체육회는 영동읍에서 추진하는 나눔캠페인 ‘2022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의 7번째 주자로 나서며 특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영동읍 체육회는 지난 25일 회원간 단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행사인 ‘하나되는 영동읍 체육회 한마음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2개 팀으로 나눠 여러 체육경기를 진행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 중 소통팀이 우승해 상금 100만원을 획득했으며 이를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지역주민 복지증진 등 의미있는 일에 사용하고 싶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홍영근 영동읍체육회장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사랑과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성억제 영동읍장은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발전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영동읍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체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협력을 당부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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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충북도민체전 성화 난계사서 채화
제62회 충북도민체전 성화 난계사서 채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심천면 고당리 난계사를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난계사는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 선생의 혼을 기리는 곳이며 반세기 넘게 대한민국 유일의 국악축제인 난계국악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숭모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군은 도민체전 성공 개최와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165만 도민의 화합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까지 이어지는 최적의 장소로 판단했다.
도민체전 하루 전날 채화한 성화는 심천면, 용산면, 황간면, 추풍령면 등 10개 면을 거쳐 영동읍내 주요 시가지를 돌아 영동군청에 안치 후 다음날 개회식 행사가 열리는 영동군민운동장 성화대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특히 성화봉송 구간에서 국악의 고장 영동을 알리고 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농악놀이, 난타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편‘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을 대회 슬로건으로 내건 제62회 충북도민체전은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26개 종목에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군 관계자는“40여일 남짓 남은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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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식사’대접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화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9일 용화면복지회관에서 용화리 지역 주민 50여명을 초청해 점심 나눔 봉사를 했다.
노인을 공경하며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나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한데 어울려 정겹게 담소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용화면적십자봉사회는 올해뿐만 아니라 수년째 용화면내 마을주민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식사대접이 여의치 않자 반찬과 먹거리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대상마을 가구마다 직접 배달을 해오다 지난해부터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강현웅 용화면적십자봉사회장은 "준비한 음식들을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맛있게 드셔주셔서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적십자봉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화숙 용화면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및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원들에게 늘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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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인공지능 돌봄 스피커 ‘아리아’ 로 지역 치매 극복
영동군, 인공지능 돌봄 스피커 ‘아리아’ 로 지역 치매 극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인공지능 돌봄 스피커 ‘아리아’를 활용해 지역사회의 치매 극복에 나선다.
영동군은 기존 인공지능 돌봄 스피커 사업 방향을 전환해 2023년에는 치매안심마을을 우선 대상자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각 치매안심마을의 신청을 받아 70세 이상의 고령 노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돌봄 스피커 대여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사업 대상마을로 선정된 치매 안심마을은 궁촌1리, 산이리, 비탄리, 탑선리로 총 4개 마을이다.
앞서 원활한 사업의 진행을 위해 행복커넥트와 함께 각 치매안심마을별 인공지능 돌봄 스피커 ‘아리아’ 사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해, 직접 인공지능 돌봄 스피커 ‘아리아’ 사용법과 기기 조작방법 등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인공지능 돌봄 스피커 사업은 우선 1년 동안의 대여 기간을 두고 시행되는 사업이다.
특화서비스와 SOS기능, 음악감상, 감성대화 등의 기능을 통해 기억력의 유지 및 향상을 도모하고 각 치매안심마을 설치를 통해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한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각 마을의 어르신들께서 인공지능 돌봄 스피커 ‘아리아’가 어르신들의 곁을 지켜주는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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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업소 3곳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업소 3곳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충청뉴스큐] 영동군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황간면내 지역업체 햇님달님식당, 뚝방커피, 경동종합건축를 찾아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이 월 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참여하는 가게에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판식 후 이들 업소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부현 위원장은 "경기 침체 상황 속에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따뜻한 실천으로 옮겨주신 착한가게 3곳에 대해 감사드린다"라며 "계속되는 나눔 활동 증진과 착한가게 동참이 이어지도록 협의체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승구 황간면장은 "특별한 나눔을 행해 주신 업소들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계층을 위한 각종 특화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착한가게 등을 통해 후원된 기부금은 황간면 '저소득층 반찬배달'과 '집수리 지원', '저소득층 어르신 영화관람','냉난방 물품 지원 사업'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2023-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