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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명절에는 ‘영동곶감’으로 고마움을 전하세요
올해 설명절에는 ‘영동곶감’으로 고마움을 전하세요
[충청뉴스큐] 한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코앞으로 다가온 요즘, 감고을 충북 영동군의 명품 곶감이 설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영동곶감’은 최고 품질과 맛으로 겨울철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강먹거리이다.
정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것은 정겨운 명절 모습중 하나이기에, 코로나19 등으로 오랫동안 전하지 못했던 감사함을 표하기에는 영동 곶감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영동곶감’은 감고을이라 불리는 영동의 4계절 대표 건강 먹거리로 통한다.
산골 청정지역에서 무공해로 생산되는 영동곶감은 양질 감만을 자연 건조해 당도가 높고 씨가 적고 화사한 주홍빛이 특징이다.
추억의 맛과 푸근한 정이 들어있는 웰빙 식품으로 명절 전후 인기가 좋다.
특히 1월 5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2022 온라인 영동곶감축제’가 개최되면서 전국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식사대용·다이어트 식품·피부미용에 그 효과가 탁월한 영동곶감의 인기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맛과 품질이 우수하고 추억의 맛과 푸근한 정이 들어있어 한 번 맛본 이들은 그 매력에 반해 겨울 최고먹거리로 꼽으며 다시 영동곶감을 찾는다.
지난 1월 초 열린 2023 영동곶감축제에서도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연일 매진 행렬을 이으며 역대 최대 판매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우체국 쇼핑몰 영동군브랜드관, 영동축제관광재단 홈페이지 등 온라인에서 최고품질의 영동곶감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일반적인 선물 및 간식용은 40개들이 내외로 3~5만원 정도, 가격대별로 다양한 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한겨울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거나 명절을 맞아 정성어린 선물을 고민했다면 영동곶감은 감사함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천혜 자연의 고품질 포도를 원료로 만든 ‘영동와인’, 껍질이 얇고 살이 많아 고소한 ‘영동호두’, 육질이 쫄깃하고 표고 고유의 향을 듬뿍 머금은 ‘영동 표고버섯’등 영동의 명품 농특산물들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하고 깨끗함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영동의 건강먹거리들의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과일의 고장에선 영동의 먹거리들은 천혜 자연에 농가의 정성까지 더해져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며 “평소 고마웠던 이들에게 영동의 농특산물로 따뜻하고 푸근한 ‘고향의 정’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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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자주재원 조기 확보와 납세자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2월 두차례 납부하지만, 연초 일시불로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가능 대상은 영동군에 등록된 모든 차량이 해당된다.
군은 지난해 연납 신청되어 있는 자동차에 대해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서를 발송하며 군민들의 연납 신청과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법령 개정으로 인해, 올해는 1월에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나머지 2~12월분의 자동차세를 7% 할인해 주기 때문에 1월 납부 기준 6.4%가 할인된다.
제도의 목적과 장점을 알리기 위해 군 홈페이지, 전광판 등에 안내문을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중이다.
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나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위택스로 신청 · 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는 군민의 가계 부담과 번거로움을 덜 수 있으며 군 재정의 안정적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이점이 있다”며 “신청기한이 짧은 만큼 제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한다”고 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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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체육관 앞에 ‘영동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영동군, 군민체육관 앞에 ‘영동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특별한 겨울 놀이시설이 생긴다.
11일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영동군체육관 옆 언덕길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눈썰매장을 오는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겨울철 여가공간 제공을 위해 지역 어린이를 위한 야외 눈썰매장을 무료 개장하기로 했다.
원래 이곳은 영동체육관 진입 후 1층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차도였지만, 영동곶감축제 개최시부터 눈썰매장으로 변신했다.
영동축제관광재단은 2023 영동곶감축제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가족단위 체험 마련으로 축제 성공을 이끌고자 이 눈썰매장을 설치했다.
별도 시설물 설치없이 사용빈도가 낮았던 기존 도로를 활용해 너비 8m, 길이 45m 규모로 눈썰매장을 만들었다.
이 눈썰매장은 축제 기간중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성황리 운영됐다.
군은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지역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고 문화혜택이 적은 겨울철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주기 위해 눈썰매장 운영을 연장하기로 했다.
초기 설치비가 많이 들어가는 눈썰매장 특성상, 참신한 아이디어와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돋보인다.
또한, 어린이 먹거리 휴게실에는 어묵, 핫바, 컵라면등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아이들이 잠시 쉬면서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쉼터존도 마련했다.
운영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설 명절기간에는 상황에 따라 탄력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어린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는 부모와 동반 후 탑승할 수 있다.
운영 및 안전요원이 상주하며 이용객들의 올바른 이용과 안전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친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군민들의 겨울철 여가문화와 놀이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 겨울 지역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눈썰매장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며 “영동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겨울 놀이시설인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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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천 옛 물길터 생태하천 복원사업 본격 추진
영동천 옛 물길터 생태하천 복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심천면 초강리 일원 옛 물길터를 복원하는‘영동천 옛 물길터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 3일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17일까지 열람 및 이의 신청을 받는다.
2019년 환경부 옛 물길 생태하천 복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 사업은 사업대상지가 농업진흥지역으로 난항을 겪었으나, 지난달 19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통해 조건부 승인을 받아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영동군의 영동천 옛 물길 복원 필요성에 대한 강한 의지와 지역구 국회의원이 힘을 보태 만든 결과이다.
지난해 말 정영철 영동군수는 농식품부를 방문해 농지전용 승인을 요청했고 박덕흠 의원도 영동의 역사인 영동천 복원에 대한 농지전용 승인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덕흠 의원은“영동천은 영동의 역사성을 간직한 젖줄로 생태천 복원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협의를 통해 사업을 재추진 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징성을 지닌 영동천의 옛 물길을 복원에 90억원을 투입해 생태습지 생태탐방로 관찰데크 학습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토지보상협의 절차를 거쳐 2025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철 군수는“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영동천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옛 물길터를 군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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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농업 육성 박차.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 위수탁 협약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미래농업의 핵심사업이자 민선8기 영동군의 주요 공약사업인 ‘스마트농업 육성’이 가속화되고 있다.
영동군은 지난 10일 군수 집무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을 위한 일괄 위수탁 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신홍섭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군은 경험이 부족한 청년 및 귀농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선정된 공모사업을 한국농어촌공사에 위·수탁해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고자 이날 협약을 마련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3년 경영실습 임대농장’지원사업의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자치단체에서 첨단 스마트온실을 조성하고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에게 임대함으로써 스마트농업에 대한 운영 경험과 기술 등 창업을 위한 영농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3억3천9백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총6억7천1백만원의 사업비로 양산면 원당리 일원 3,514㎡ 규모의 부지에 스마트온실 1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6월 기본계획 수립 후 조성 공사에 들어가, 이르면 내년 1월 공사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과 함께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 영농 시설을 조성해 침체된 농촌 활성화와 선진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위탁업무의 범위 및 기간 사업비 교부 및 정산 사업용지의 확보 사업 수행내용 사업완료 보고 및 사후관리 등이다.
협약에 따라 위탁자인 영동군은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수탁자인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공사 발주, 감독, 감리 등 전반적인 사업관리를 맡게 된다.
군은 한국농어촌공사와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육성 발전을 추진해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기후변화 등 농촌 위기를 타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협약이 과일의 고장 위상 정립과 농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함께 스마트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 협력해, 스마트농업의 발전과 함께 미래농업을 선도하겠다”며 “청년 농업인들의 창업 밑거름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농촌 발전을 위한 스마트농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세미나 개최, 조례 제정,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 조성 추진 등 미래 첨단 농업 육성과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 발굴을 위해 스마트팜 유치 TF팀을 구성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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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새해 시작과 함께 이달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1년부터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지원대상 자격 요건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청일 기준으로 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휴업 또는 폐업 신고를 했거나 금융 및 보험업, 재단의 보증제한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신용 보증을 통해 50억 규모로 지원되며 최고 한도 5천만원 이내의 융자금 대출 시 연 3% 범위 내에서 3년간 이자 차액을 보전 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2023년 1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로 소상공인이 충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낮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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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영동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해 군민들의 마음을 한데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 6일 2023곶감축제 개막식과 연계해,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군은 엑스포 유치 분위기 조성과 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023년 계묘년은 국악엑스포 국제행사 심사 및 승인을 받는 중요한 해이다.
국악엑스포는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국악을 매개로 해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고 국악의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를 위해 변화되고 있는 국악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요소를 시연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분야 엑스포이다.
국악의 도시로 일컬어지는 영동군에서는 영동을 중부권 국악문화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악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원대한 도전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영동군민의 염원을 담아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기원 손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지난 2022년 12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자체심사가 승인이 되어 문체부 검토의견서와 함께 국제행사개최계획서를 기재부로 제출했다.
2023년 2월까지 기획재정부 자체심사를 통해 국제행사 심사대상이 확정되고 이후 3월부터 6월까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정책성등급심사를 통해 7월말 최종승인이 결정될 예정이다.
서승기 국악문화체육과장은 “영동군은 이제까지 군민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큰 염원을 이뤄냈다”며 “2025년 대한민국 국악의 메카인 영동에서 엑스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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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 사회안전지수 충북도 1위 ‘영예’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23 사회안전지수-살기 좋은 지역’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3회째 맞은 사회안전지수는 대한민국 국민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사회 안전도와 주민들의 불안 정도를 진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등이 함께 발표했다.
사회안전지수는 시민들의 안전에 영향을 주는 사회·경제적 요소들을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의 4개 차원, 14개 하위영역, 71개 지표 항목으로 나눠 시·군·구별로 사회 안전도를 측정한 것이다.
중앙정부 및 지자체 등에서 발표한 통계 및 조사자료를 활용한 '정량지표'와 해당 지역 거주 주민들을 대상 설문조사를 반영한 '정성지표'로 측정됐다.
영동군은 이번 평가에서 사회안전지수 총점 53.97점을 획득하며 충북도내 1위를 기록했으며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경제활동 가운데 고용지표가 70점을 넘어섰다.
전국에서 고용률이 높은 지역으로 알려진 세종시의 고용 지표가 70.78점이란 점을 고려하면 주목할 만한 수치다.
군은 지역의 허리층인 청년세대를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저소득층 청년 월세 지원, 정장 대여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 청책을 추진했으며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실업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갔다.
또한, 농촌인력중개센터 직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농촌 일자리 지원책으로 농촌살리기에 집중한 결과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주거환경 부문에서는 60.72점을 기록하며 전국 28위를 차지했다.
군은 그간 회전교차로 설치, 전선지중화 등을 중심으로 햇살가득 다담길 조성, 경부선 영동가도교 확장 등 균형개발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꾀했다.
최근에는 가족센터 건립으로 건강한 가정만들기를 위한 사회복지 기반을 조성했으며 육아종합 지원센터와 영유아 야외놀이터를 병행 건립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젊은 세대의 정주여건을 개선했다.
군은 이러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소통과 공감의 기반아래 군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평가에 긍정적 요소로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도‘생생지락’의 자세로 영동에서 살아가는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끼는 군정을 실현할 것을 강하게 표명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새해시작과 함께 좋은 평가를 받고 무엇보다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군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살기 좋고 더 행복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7백여 공직자와 힘을 합쳐 흔들림 없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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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 위촉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 위촉
[충청뉴스큐]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가 위촉됐다.
6일 영동군에 따르면 최근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가 이달부터 영동군 홍보대사로 위촉돼 본격적인 영동 알리기에 나선다.
김용임 씨는 지난 1984년 KBS 신인가요제에서 ‘목련’으로 데뷔한 이래로 지금까지 대중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특히 2003년에 발표된 ‘사랑의 밧줄’ 노래를 통해 트로트계 대세 반열에 올라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나는 트롯가수다’ 우승과 한국가요작가 협회 주관의 최고 가수상을 받는 등 꾸준히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군은 김용임 씨 특유의 부드러움과 정겨움이, 영동군의 이미지와 잘 맞아 홍보대사 위촉을 추진했다.
최근 트로트 열품 속에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아 영동군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각종 지역축제 및 행사에서 영동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숨겨진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 위촉에 흔쾌히 승낙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온·오프라인에서 더욱 더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영동군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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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 종합대책 추진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겨울철 대설, 한파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집중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해 올 겨울도 기온이 급작스럽게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재해 사전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군 농정과와 각 읍면 산업팀에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기상특보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응급복구 지원 등의 단계별 행동요령을 마련해 놓았다.
또한, 겨울철 재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협·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놓고 있다.
현재는 수시로 폭설과 한판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 농업시설물을 점검하고 있으며 사전 예방 인식제고를 위한 현장 예방지도도 강화중이다.
사안 발생시 재해관련 SMS를 지역 농민들에게 발송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도 적극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농업재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응급복구로 농민들의 걱정과 부담을 덜겠다"라며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겨울철 재해예방대책을 추진해 지역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