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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하우스 블루베리 조기 출하, 농가 소득 효자 될까
2026-03-23 09: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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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우리동네 가을소풍' 개최…히든싱어 콘서트부터 플리마켓까지
영동군, 구석구석 문화배달 ‘우리동네 가을소풍’ 개최 (사진제공=영동군)
[충청뉴스큐]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영철)은 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 ‘구석구석 문화배달–우리동네 가을소풍’을 오는 11월 1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영동군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문화 인프라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구석구석으로 문화를 직접 배달하는 생활문화 확산 프로그램이다.가을의 정취 속에서 공연·체험·소통이 어우러진 가족형 문화축제로 꾸며져,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우리동네 가을소풍’은 유명 가수의 히트곡을 완벽 재현한 ‘히든싱어 콘셉트 무대’를 중심으로 이문세·이선희·린 등 국민가수의 명곡을 실력파 모창 보컬들이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또한, △K-POP 댄스 공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이벤트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함께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문화소풍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재단 관계자는 “우리동네 가을소풍은 군민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즐기며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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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악엑스포 디자인으로 한국색채대상 수상 쾌거
영동군 국악엑스포 공공디자인으로 ‘한국색채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며 해당 엑스포를 위한 공공환경 디자인 개선사업으로 제23회 한국색채대상 BLUE(가치)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2024 국제행사 공공디자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젝트로 영동군은 지역의 문화적 자산과 도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지난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영동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국내외 전통음악과 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100만명 이상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영동군은 엑스포의 상징성과 지역 특산물인 포도·와인을 모티브로 한 보라색 계열의 색채 전략을 도시 곳곳에 적용했다.깊이 있는 와인의 보라와 활기를 담은 퍼플 톤은 도시 공간에 세련미와 활력을 더하고 주민에게는 자긍심을, 방문객에게는 차별화된 도시 경험을 제공했다.한국색채대상은 (사)한국색채학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색채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는 경관·제품·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색채 활용 사례가 출품됐다.수상작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디자인하우스 모이소 갤러리 A홈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1월 8일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영동군 관계자는 “공공디자인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국제행사의 품격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무장애 환경과 문화 감성이 공존하는 도시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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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년 제2회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 지역위원회 개최
영동군 2025년 제2회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 지역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3일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회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 지역위원회’를 위원장의 주재로 개최하고 내년도 기본지원사업 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8월에 구성된 위원회는 영동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의원, 주민대표, 지역대표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발전소 설치지역 반경 5㎞ 이내에 있는 주변지역 개발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 기본지원사업계획 2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사업계획으로는 내년 기본지원사업 사업대상지역인 양강면의 도로 여건 개선을 위한 양정리 갓길 데크 조성 사업과 발전소 주변지역의 14개 학교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 체험학습 지원 등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육영사업이다.
사업계획은 원안대로 의결됐으며 이달 말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강성규 부군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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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직장운동경기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기량 펼쳐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 1개, 은 1개, 동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영동군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씨름, 육상, 배드민턴 등 3개 종목에 1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씨름에서는 박민지 선수가 무궁화급 결승전에서 부산시청 이다현 선수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에서는 이현서 선수가 800m에서 1분 51.64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김수빈 선수는 10종경기에서 개인신기록을 달성하며 장대높이뛰기와 10종경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사전경기로 치러진 배드민턴에서는 박민지 선수가 충주시청 고성현 선수와 합을 맞춰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경북선발 김민지, 김영혁 조에 접전 끝에 1대2로 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국내 최대 대회인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 대표로 출전한 영동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거둔 값진 성과에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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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통통 군수실’로 농업인과 소통의 장 열어
영동군, ‘찾아가는 통통 군수실’로 농업인과 소통의 장 열어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 농업인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2일 농업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통통 군수실’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2025년 군정의 방향과 농업 비전을 공유하며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말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군수실’ 이라는 이름처럼, 형식보다는 실질적인 소통에 방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동군 농업인단체협의회 대의원 등 7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했으며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군정 운영 방향 설명, 부서별 주요 농정 시책 소개, 현장 건의사항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소개하며 스마트농업 확대, 과수·축산 분야 지원 강화, 농촌 여성과 청년농 육성 등 실질적 농업지원방안들을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농업인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이 자유롭게 제시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진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딱딱하고 형식적인 간담회의 틀을 깨고 편안하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농업인의 자유의견을 마음껏 낼 수 있는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개개인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기 위해 이 방법을 채택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지역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 덕분에 영동군이 지속 가능한 농촌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더 현장 중심의 농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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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용산아동꿈센터 준공 ‘아동 돌봄 인프라 확충’
영동군, 용산아동꿈센터 준공 ‘아동 돌봄 인프라 확충’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2일 용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추진한 ‘용산아동꿈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용산아동꿈센터는 연면적 135.83㎡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구성됐다.
건립은 총 8.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지난 2024년 10월 착공해 2025년 10월 준공됐다.
1층 시설은 아이들을 위한 집단지도실, 급식실, 사무실 등을 설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등 10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 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용산아동꿈센터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준공식 기념사에서 “지역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시작이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아동복지를 위한 기반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2021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13.2억원을 투입해 △용산아동꿈센터 신축 △체육 거점 조성 △지역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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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2차 ‘농촌 왕진버스 운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3일 영동농협을 지원해 영동군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운영한 2차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 지역 고령자·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방 진료, 검안,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촌 지역에 임시 진료실을 마련하고 시간대별로 마을 순회 버스를 운영해 주민들이 진료실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지난 5월에도 황간농협을 지원해 농촌 왕진버스를 한차례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지대학교 한방병원, 아이오바이오, 홍제그랑프리안경원, 충북농협상호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참여해 300여명의 주민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 지역 주민들이 예방과 치료, 생활 건강관리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해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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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주역 자원봉사단 해단식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주역 자원봉사단 해단식
[충청뉴스큐] 영동군자원봉사센터와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의 공동주관으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자원봉사단 해단식이 지난 21일 영동와인터널에서 열렸다.
이번 해단식은 한 달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자원봉사단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람객 100만명 목표를 달성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숨은 주역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엑스포 기간 자원봉사단은 현장 안내, 환경 정화, 질서 유지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엑스포의 성공적 운영을 뒷받침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부 공식 행사에서는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 경과보고 감사 인사,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등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창호 센터장은 “한 달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 정신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영동을 더욱 빛나게 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자원봉사는 834명의 자원봉사단과 더불어 30일간 누적 인원 3,929명의 활동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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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군수, 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지역상생 직판행사서 “국악의 산업화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이끌겠다” 강조
정영철 군수, 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지역상생 직판행사서 “국악의 산업화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이끌겠다” 강조
[충청뉴스큐] 정영철 영동군수는 사무총장으로 재임 중인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가 농협중앙회와 함께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하는 ‘2025 지역상생 직판행사’에 참석해, 영동군의 지역소멸 해법을 제시했다.
정 군수는 이날 “영동군은 국악의 산업화를 통해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세계로 꽃피우는 문화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악의 본향인 영동군에 국립국악원 분원을 유치해 국악의 미래를 열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이는 단순한 문화사업이 아니라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해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동군은 난계 박연 선생의 고향으로 ‘난계국악축제’ 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등을 통해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산업화 기반을 다져왔다.
군은 이러한 문화 인프라를 토대로 국악 관련 교육·연구·공연이 어우러지는 국악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인구감소 문제를 문화산업 중심의 지역 활성화로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2025 지역상생 직판행사’에는 전국 37개 회원군이 참여해 각 지역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서울시민에게 직접 선보이며 도농 간 교류와 상생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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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종합행정학교, ‘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우수과정, 2년 연속 우수과정 선정!
충청북도청전경 (충청북도제공)
[충청뉴스큐] 육군종합행정학교(충북 영동군)는 재정교육단이 운영중인 ’ 전산회계운용사‘ 과정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한 2025년 국가기술자격 인증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과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기반으로 설계된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내·외부 평가를 거쳐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육군은 2016년부터 군내 전투력 발휘 보장과 직무전문성 향상을 위해 NCS 개념을 적극 도입해왔다. 육군종합행정학교는 재정교육단에서 전산회계운용사 2급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성을 갖춘 병과원 육성 ▲현장 직무 중심의 교육훈련·자격증의 연계 강화를 위해 2018년 과정평가형 자격제도를 최초 도입했다.이후 한국산업인력공단과의 긴밀한 협력 아래 2025년 8월까지 258명이 시험에 응시해 13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특히 야전에서 임무수행 중 외부평가를 준비해야 하는 교육생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평가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직무보수교육(전산회계운용반)과정 교육을 연계했고, 올해 2월 실시된 시험에서는 응시자 중 81%가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전산회계운용사 우수과정 선정은 2021년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도를 도입한 이후 육군 및 충북지역 지사에서 2년 연속으로 선정된 우수 사례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2025년에는 전국 468개 기관(998개 과정) 중 36개 기관(44개 과정)만이 우수과정으로 선정됐다.해당 교육에 참여한 이정원 중위(제22보병사단)는 “교관들이 주말까지 반납하며 열정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준 덕분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 라고 교관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육군종합행정학교장(준장 추병대)은 “이번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교육의 전문성과 교관의 헌신이 이뤄낸 결과” 며, 앞으로도 ”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체계와 과정평가형 자격제도를 통해 군 간부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군 교육기관의 사명 이라며 육군, 신뢰받는 육군을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