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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학산면 노인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온정 나누기'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학산면 노인회 전선구 신임 분회장은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학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전선구 분회장은 “학산면 주민들의 관심과 도움 속에서 분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과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미자 학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선구 분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전선구 분회장은 최근 학산면 노인회 신임 분회장으로 취임해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화합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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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 시상식 개최… 183명 참여 열기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은 28일 오후,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실시한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장애의 이해, 존중의 행동, 함께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생 및 지역주민 등 총 183명이 참여했다.접수된 작품은 1차 내부심사와 2차 전문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대상은 이수초 김도운 학생과 영신중학교 황이든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최우수상은 이수초 김민서 학생, 학산초 조은희 학생, 영동초 노혜린 학생, 영동미래고 강서현 학생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학산초 구보배 학생, 영동초 손시유 학생, 너나들이지역아동센터 김성환 학생, 영신중 이하은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외에도 우수상 5명, 장려상 15명, 우수지도자상으로 선정됐다.시상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됐고 앞으로는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변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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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름 집중호우 대비 농업재해대책 본격 가동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호우, 태풍 등 집중호우로 인한 농업 분야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재해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군은 농작물과 농업·축산시설 등에 대한 사전 관리를 강화해 재해를 예방하고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단계별 신속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또한 기상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해 지속적인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일손 돕기와 신속 복구 지원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와 조기 복구에 힘쓸 계획이다.이를 위해 군은 오는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상황실은 영동군청 과수축산과에 설치되며 기상특보 발령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주의보 단계에서는 2명 이상이 근무하고 경보 단계에서는 부서 인원의 4분의 1 이상, 대규모 피해 발생 시에는 3분의 1 이상이 비상근무에 참여하게 된다.군은 읍·면과 협력해 여름철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응급복구, 일손 돕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또 피해신고 접수와 현장 정밀조사, 피해 규모 파악, 사진 촬영 등 피해조사를 철저히 해 재난지원금 지급 등 후속 조치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농업인의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도 적극 독려하고 있다.영동군 관계자는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의 소중한 재산과 영농 기반 보호를 위해 농업재해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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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학산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
학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학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주거지 정비 및 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청소, 정리정돈, 노후시설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정기연 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대상자분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미자 학산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학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밑반찬 지원, 안부확인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돌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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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 총력... 307개소 점검 본격화
영동군, 영농기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 총력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영농기를 앞두고 가뭄에 대비한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최근 강수량 감소로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가뭄 취약지역과 천수답, 들녘 말단부 등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관내 농업생산기반시설 총 3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점검 대상은 저수지 55개소, 양수장 37개소, 취입보 65개소, 집수암거 12개소, 관정 138개소 등이다.군은 저수지 수문을 사전에 점검하고 필요시 폐쇄 조치를 통해 저수량 확보에 나서는 한편 저수율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또한 취수보와 용수로 수문 상태를 점검하고 관정 및 양수장 등 주요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전반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아울러 각 읍·면에서 보유한 양수장비의 작동 여부를 사전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연락망 점검도 병행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군은 농업용수 부족 상황에 대비해 물 절약 실천 홍보를 강화하고 마을 이장과 수리계장 등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가뭄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농업용수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농업인들도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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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근육플랜 2기'로 군민 건강연금 만들기 시동
영동군보건소, 영동군체육회와 함께하는 ‘근육플랜 건강연금만들기’ 2기 참여자 모집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영동군체육회와 함께 추진하는 ‘근육플랜: 건강연금만들기’ 2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근육플랜: 건강연금만들기’는 보건과 체육이 연계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전문 운동 지도자의 맞춤형 운동 지도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2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화·목요일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 20분까지 진행된다.모집 기간은 6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프로그램 참여자는 사전·사후 건강검사를 통해 혈압, 혈당 등 건강지표를 확인하고 개인별 운동 프로그램과 영양상담, 스트레스 검사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특히 영동군체육회 소속 전문 운동 지도자가 참여해 체력 수준에 맞춘 운동 지도를 제공하며 보건소 전문 인력과 협업해 군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다.영동군보건소 관계자는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영동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하면 된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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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농업기술센터, 상촌면 포도 농가 일손 돕기 '적극 지원'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27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촌면 포도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 돕기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포도 재배 농가에서 포도 순따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포도 순따기는 생육기 포도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수확량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으로 짧은 기간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농번기 핵심 작업 중 하나다.참여 직원들은 현장에서 작업 요령을 익히며 정성을 다해 일손을 보탰으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농장주는 “농번기에는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함께 힘을 보태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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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서울 북촌서 '한국와인대상 수상작' 전시… 18종 선보인다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 한자리에… 서울 북촌서 만난다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한국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종로구 전통주갤러리에서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 전시 및 시음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 와인 18점을 수도권 소비자 및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다.단순히 수상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와인대상의 권위와 의미를 알리고 수상 와이너리의 자긍심을 높이며 소비자들이 한국와인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한국와인대상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전통주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와인별 특징과 생산 배경, 지역성과 품질을 설명하는 스토리텔링 중심의 해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영동군은 2014년부터 개최해 온 한국와인대상이 국내 와인 품질 향상과 산업 성장에 기여하는 대표 평가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영동군에서 열리는 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와도 연계된다.제13회 한국와인대상 공식 시상식은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정서 소장은 “이번 행사는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한국와인대상의 위상을 높이고 수상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한국와인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은 다이아몬드상 등 총 18점이며 상격은 시상식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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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가 모집...6월 9일까지 신청 접수
영동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가 신청 받아…6월 9일까지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석면으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공고는 기존 사업 신청 이후 남은 물량에 대해 추가 접수를 진행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다.주택은 물론 창고·축사·노인 및 어린이시설 등 비주택 건축물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추가 지원 물량은 총 89동으로 △주택 63동 △비주택 19동 △지붕개량 7동이며 총사업비는 6억 1천878만 8천 원이다.지원 내용은 슬레이트 철거·운반·처리 비용이며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처리를 전액 지원한다.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주택 지붕개량 비용도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비주택은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 이하까지 지원된다.우선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다자녀·독거노인·장애인 포함 가구 등 기타 취약계층이며 소규모 주택과 타부처 연계사업 대상자 등이 우선 선정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9일까지이며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신청 시 신청서와 건축물 위치도 및 사진,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신청 유형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군은 슬레이트를 임의 또는 불법 철거할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반드시 사업 절차에 따라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무허가 건물이나 빈집은 슬레이트 처리 후 잔여 건축물까지 완전히 철거해야 지원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슬레이트는 석면 비산 위험이 큰 만큼 전문업체를 통한 안전한 철거와 처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건강 보호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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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6개월간 추진… 2만 6천 필지 점검
영동군,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공유재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공유재산의 실태조사 및 정비를 통해 재산관리 대장을 현행화하고 미관리 공유재산을 발굴해 지방재정 확충과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이며 재산관리관별 자체 조사를 통해 진행된다.행정재산은 업무주관 부서장이, 일반재산은 민원과장과 읍·면장이 각각 조사에 나선다.조사 대상은 총 2만 6342필지, 8711만 4426.78㎡ 규모로 △도유 일반재산 708필지 △군유 행정재산 2만 4667필지 △군유 일반재산 967필지 등이다.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의 등기 현황과 지적 현황, 주변 환경 및 이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공유재산 보존과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공유재산관리시스템과 대장·등기정보를 비교해 불일치 정보를 현행화하는 등 체계적인 재산관리에 나설 방침이다.영동군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군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정확한 실태조사와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재산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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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심천면, 서금리 제방 제초작업 실시… 깨끗한 금강천변길 조성
2026-08-01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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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매년 10월 10일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 3시·군...